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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대부분의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다. 출신, 문화, 성격, 추구하는 봐등 다양한 요소들이 묶여있는 장소인 직장의 생활은 우리가 생각하는 멋진 일터일수 없는것이 당연합니다. 이런 다양한 집합체을 이끌고 경영을 해야 하는 사람들은 내부적인 문제외 환율, 무역분쟁등 다양한 외적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잘못된 경영적 판단을 회사의 존속을 위협하는 요소가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경제적보복, 미중무역분쟁은 우리주위에 발생하는 다양한 이벤트는 우리가 생각하는 편안한 직장생활을 위협하는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 우리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할까요?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직장에 대한 이야기, 양동현 작가님의 '직장에서 일을 한다는 것"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1부 인생을 살아간다는 생각들 3부로 구성된 책은 다양한 컨설팅 경험을 가지고 있는 양동현 작가님의 혜안을 느낄수 있습니다. 간혹, 오랜된 사람들의 쓸데없는 말로 보여질수도 있지만, 그들이 살아왔던 치열한 삶을 모습에서 우리는 보고 배워야 하는 사항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내용은 목차에서 보여지는 순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작가님의 생각하는 인생, 그리고 이야기와 연결되는 사회생활, 직장생활에 대한 이야기들입니다. 단순하게 입사만하면 끝날줄 알았던 사람들에게 울림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경쟁전략은 낮은 원가에 의한 가격우위 경쟁전략과 품질 납기 유연성 신제품 개발속도 등에 의한 비가격 경쟁(차별화)전략 그리고 특정 시장을 전략표적으로 사는 세분 시장에서의 집중화 경쟁전략으로 구분할수 있다. page143 작가님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붉은 글씨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붉은 글씨만 읽어도 되게 책을 준비하셔서 작가님의 노력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들의 생각과 이해관계를 잘 설명하고 있어서 전체적인 시각을 가지게 도와줍니다.
직장에서일을한다는것, 양동현, 바른북스,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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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보’…기업들이 따라야 한 경영 마인드 [리뷰] 『직장에서 일을 한다는 것』(양동현, 바른북스, 2019.08.15.)
오랫동안 컨설턴트로 일해온 양동현 저자. 지금은 전략경영 대표를 맡고 있는 그는 후배 직장인들을 위해, 과연 직장에서 일을 한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알려주고자 한다. 아무것도 모르고 직장생활을 한 필자로선 참 반가운 책이다. 이제라도 이 땅의 청년들이 일을 한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알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은 총 3부로 쓰여 있다. 제1부는 어떤 태도로 살아가는지에 대한 내용, 제2부는 일한다는 것에 대한 실전의 내용이 담겨 있다. 제3부는 ▲ 마케팅 ▲ 연구개발 ▲ 생산운영 ▲ 인적자원관리 ▲ 재무와 회계를 알려준다.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이다. 이 내용들은 어느 기업을 가나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부분들이다.
양동현 저자는 △ 호시우보 : 호랑이처럼 멀리 보고 소처럼 꾸준히 걸어가라 △ 진선미 △ 지·판·행 : 바르게 알아야, 바르게 판단하고, 바르게 행동한다. 등을 강조했다.
“무엇에 대하여 안다는 것은 그것을 잘게 쪼개어 말, 즉 언어로 포착하고 표현할 수 있는 상태라는 의미이다.”(18쪽)
“사람은 자신의 지적 수준 만큼만 사는 것이다.”(20쪽)
“불가에서는 모든 고통의 시작이 무명(無明 : 알지 못함)에서 비롯되므로 무명을 벗어나야 한다고 한다.”(21쪽)
“어떤 깨달음에 도달하기 직전에는 반드시 과부하를 요구하는 어려움이나 심한 고통이 따른다는 것이다.”(24쪽)
![]() 과연 일이란 무엇일까? 양동현 저자는 ‘부가가치의 창출’이라고 정의했다. 일의 방식에 대해서도 매우 중요한 이야기가 나온다. 누구나 새겨서 들어야 할 지점이다. 흔히 생각하기에 일이란 내가 투입한 시간이라고 착각을 한다. 그건 나의 입장이다. 고객의 입장에선 어떤 결과가 나오느냐가 중요하다. 냉정하지만 맞는 말이다.
“일이란 냉정하고 차가운 머리를 통하여 합리적 또는 과학적으로 수행하여야 하는 것이다.”(27쪽)
“경영이란 개인이나 조직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 가는 과정”(44쪽)
경영을 하는 이유는 원하는 바를 이루고자 함 때문이다. 목표나 비전을 달성하는 것 그리고 그 달성의 과정에서 나타나는 노력의 과정이 바로 경영인 것이다. 기업이나 단체 심지어 개인들도 밑지는 장사를 하려고 하진 않는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경영해야 하는지 고민을 해야 한다. 장사와 경영은 뉘앙스가 조금 다르다. 바람직한 목표와 비전을 통해 조직이 성장하는 건 바로 경영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다.
경영을 하는 이유는 더욱 많이 살펴봐야 한다. 그건 바로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다. 기업을 운영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건 경영의 핵심이다. 필자가 눈여겨 본 건 바로 좀 멀리 보라는, 1년 이상의 기간을 두고 전략을 짜라는 말이었다. 정말 중요한 말이다. 우리나라는 과학기술부터 산업경제까지 모든 부분에서 조급증이 만연해 있다. 성과를 빨리 내려고 하면 좋은 성과를 내기가 힘들다. 일관성 역시 중요하다.
책에는 연구개발 계획부터 목표 달성, 그리고 전략적 인적자원 관리까지 다양한 일들이 나온다. 전문가답게 양동현 저자는 자신의 노하우를 소개했다. 제품의 기능만 하더라도, 일정 정도 이상이 되면 그 다음부턴 고객 만족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 종업원들을 대하는 것부터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달라져야 하는 것이다.
이 모든 것들에도 불구하고, 궁극적으론 돈보다는 사람을 생각하고, 공동체를 지향하자고 양동현 저자는 강조한다. 그가 경영에서도 예와 인을 언급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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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직장에서 일을 하다보면서 반복적인, 다람쥐 쳇 바퀴처럼 돌고 있다는 것을 생각했었다. 책 " 직장에서 일을 한다는 것 "을 읽으면서 나는 직장에서 일이라는 것, 직장에서 일을 한다는 것에 대해 곰곰히, 차분히 생각할 수 있어 좋았다. 책은 저자의 삶과 함께 그 속에서 녹아들었기 때문에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예전 학부시절에 배웠던 경영학의 일부분을 다시금 상기할 수 있게 되어서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저 자신의 삶을 향상 시키기 위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그저 일을 했던 나에게, 책은 일에 대해 좀더 생각해보며 주어진 일을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하며 생각하고 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고 깨달을 수 있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미 사회생활에 나온 직장인 뿐 아니라 일을 구하며 사회에 나가 도전하려는 취업지원자들에게 책을 통해 일을 어떤 방식으로 생각하며, 일을 해야하는지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책을 적극 추천하며 읽음으로써 좀더 나은 직장인, 우리의 미래가 되었으며 하는 바램이 들었다. 그리고 책에서는 책 중간 부분에 저자 양동현이 중요시 여기는 내용들이 진하게 표시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좀더 중점적으로 읽을 수 있어 좋았으며 항상 업무를 그저 힘들다고 생각했었는데, 책을 통해 업무가 어떤 방향으로 진화가 되었으며 개선되고 업무를 어떠한 방향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알 수 있게 하기 때문에 내 시각이 좀더 넓어지고 향층 성숙할 수 있어 좋았다.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바른북스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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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진솔한 삶과 풍부한 경험에서 나온 다양한 글을 보며 저자에게 좋은 글을 써주셔서 많은 이들의 삶에 길잡이가 되주셔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우린 직장에서 일을 하지만 아무 생각없이 그날그날 흘러가는 대로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삶에 있어 하는 모든 행위에 경영이란 단어로 매사에 대해 좀더 진중하고 계획적이고 철저한 관리가 필요함을 일깨워주신 귀한 책이라 생각된 책이라 생각된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활동 부탁드리고 내내 건강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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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란 무엇일까? 일이란 가치를 증대시키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활동이라고 필자는 정의하고 있다. J(줄)의 개념으로 친절하게 말이다. 물론 이어지는 경제학에서 나오는 부가가치의 설명이 더 와 닿지만 말이다.
감히 이 책은 너무나 본인의 지식을 뿜어내고자 노력한 티가 많이 나서 읽는 내내 손발이 오그라드는 경험을 가득하게 되는 모든 경영학 서적들의 요약서라고 말하고 싶다. 아침 모임에서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의, 학생 여러분 어쩌고저쩌고 이러코저러코하는 훈화 말씀 같은 느낌이다. 또한, 대학교 일반교양이나 전공수업 강의에서 내리 책만 주르륵 읽던 모 교수님이 생각나는 책이었다.
이 서적이 별로 거나 나쁘다고 말하기는 분명 무리가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독자 친화적이고 깊이가 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언제나처럼 전문용어를 자주 사용하고 복잡한 내용을 어렵게 설명하는 사람치고 알고 보면 별 내용이 없다. 수많은 용어의 설명과 그럴듯한 해설이 있다 해서 마냥 좋은 책이라고 하기 어렵듯이.
그리고 무엇보다 1부의 인생에 대한 생각과 3부의 사회생활을 바라보는 저자의 관점을 보면서 왠지 모르게 50대 이상의 아주 구린 담배 냄새를 풍기며 포마드 기름을 듬뿍 바른 머리에다 단정하게 입은 셔츠를 배바지에 쏙 집어넣은 중년의 신사가 그려졌다면 지나친 상상일까?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하며 지식과 지혜로움의 상관관계가 높지 않음을 또 한 번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