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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편 탈무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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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어린이 탈무드가 나왔네요.하루에 한 편 탈무드 이야기이수지 작가M&Kids 출판총 40가지 지혜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답니다.내용이 길진 않지만 음미해서 읽어보면 좋아요. 그래서 하루에 한 편 탈무드 랍니다^^    탈무드는 유대인 율법 학자들이 사회의 모든 사상에 대하여 구전 해설한 것을 집대성 한 책으로 알려져 있어요.그래서 성경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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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어린이 탈무드가 나왔네요.



하루에 한 편 탈무드 이야기


이수지 작가

M&Kids 출판


총 40가지 지혜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답니다.


내용이 길진 않지만 음미해서 읽어보면 좋아요. 그래서 하루에 한 편 탈무드 랍니다^^



 

 

 



탈무드는 유대인 율법 학자들이 사회의 모든 사상에 대하여 구전 해설한 것을 집대성 한 책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성경에 등장하는 익숙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있는데요


그중 첫번째로 소개된 내용은 유대의 위대한 왕 다윗의 이야기랍니다.


평소 다윗은 거미와 모기를 싫어하고 특히 거미는 아무 쓸모도 없는 동물이라고 생각했을만큼


하찮게 여겼는데요.


전쟁중 후퇴를 하게된 다윗왕. 적을 피해서 동굴속에 숨어들었는데


어쩌나요 적들이 동굴 앞까지 왔어요.


꼼짝없이 포로가 될뻔한 상황이었는데 마침 다윗왕이 있던 동굴 입구에다 거미가 거미줄을 친거예요.


빽빽한 거미줄로 인해 적들은 별 의심없이 동굴을 수색하지 않고 떠났답니다.


그토록 싫어했던 거미가 다윗왕을 살린것이죠.


 

 

 

 



그림도 귀여워요^^


 

 

 

 



지혜로운 아버지의 유서 이야기도 읽어볼까요?


병이 들어서 상속자인 아들이 멀리서 오기전에 죽음을 맞이하게 된 아버지.


아버지는 유서를 한장 남겼는데요 뜻밖의 내용이 담긴 유서였답니다.



내 전 재산을 나의 노예에게 상속한다.

그리고 나의 유일한 아들에게는 아들이 그 재산 중에

아들이 원하는 것 한 가지만을 갖도록 허락하겠다.


사랑하는 아버지가 죽었는데 전 재산을 노예에게만 남겼다니.


아들은 믿을 수가 없었죠.


하지만 지혜로운 랍비는 아들에게 아버지가 남긴 유서의 의미를 알려줬답니다.


만일 아버지가 유서를 남겨두지 않았다면 노예가 아들이 오기전 모든 재산을 가지고 도망갔을 수도 있었는데


재산을 잘 지켰다면서,아버님의 재산을 지킨 저 노예를 선택하면


모든 재산이 아들의 것이 된다고 알려줬답니다.


현명한 아버지에 현명한 랍비죠? ^^

 

 

 

 



자신의 멋진 뿔엔 만족하면서 못나고 가늘은 다리는 불평했던 수사슴.


그러나 비록 못나고 가늘은 다리는 부지런히 달려서 사자를 따돌렸지만


그만 멋진 뿔이 나무에 걸려서 결국은 사자밥이 되고 말았네요.


외적으로 보여지는게 더 중요한게 아닌데 말이죠.


그것을 깨닫기엔 이미 ㅠㅠ


 

 

 

 




머리에 우유통을 이고 시장에 가는 처녀는 우유를 팔아서 살것을 생각했답니다.


달걀을 사서 부화 시켜 병아리가 태어나면 닭으로 키우고


닭을 팔아서 새끼 염소를 사고 또 염소를 키워 돼지를 사고..


돼지 판 돈으로 예쁜 드레스를 산후 마을 잔치에 드레스를 입고 있을 자신을 상상했답니다.


도도하게 턱을 들고 춤을 출 상상을 하던 처녀는 그만 우유통을 엎고 말았네요.


이런..그녀의 꿈도 그렇게 사라지고 말았네요.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서 읽고 있네요.

 


이야기들이 재미있으면서도 생각할 내용들을 담고 있죠?


우리 친구들도 재미있게 읽으면서 삶의 지혜를 배워봐요.

 

 

y******2 2019.08.23.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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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편 탈무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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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정서에 도움이 되면서 재미있는 책을 찾는다면누구나 한번쯤 들춰봤을 법한 책이 탈무드 아닐까 싶다.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오랜 세월 유대인들이 전하는 삶은 지혜를 닮고 싶어서, 그리고 우화같이 재미있는 비유를 통해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탈무드를 접하게 해주고 싶어서이다.재미있는 그림과 동화책같은 서체로 40개의 귀한 이야기가 펼쳐져있다. 그리고 글밥이 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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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정서에 도움이 되면서 재미있는 책을 찾는다면

누구나 한번쯤 들춰봤을 법한 책이 탈무드 아닐까 싶다.

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오랜 세월 유대인들이 전하는 삶은 지혜를 닮고 싶어서,

그리고 우화같이 재미있는 비유를 통해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탈무드를 접하게 해주고 싶어서이다.



재미있는 그림과 동화책같은 서체로 40개의 귀한 이야기가 펼쳐져있다.

그리고 글밥이 초등 저학년도 혼자 충분히 읽을 수준의 양이고,

양 페이지를 아우르는 큰 그림도 제법 있어서 혼자 읽기에 지루해하지 않았다.



여러 주제의 책을 접하게 하려고 하다보니 집에는 전집보다는 단편책이 많아 졌다.

그리고 여행갈 때 가방에 쏙 넣어다닐 수 있는 책을 선호하는데

이 '하루에 한 편 탈무드 이야기'를 이번 캠핑 때 들고나가서 한 단락씩 읽는 재미가 쏠쏠했다.



이미 어디선가 들어본 이야기, 성경에서 나오는 이야기 등 부터해서

처세술, 삶을 바라보는 자세, 삶에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가치관 등

아직은 어린 아이들이라 그냥 동화처럼 읽어주기는 하지만

나름대로 그 속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눈에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라는 진실을 깨우치길 바라본다.

여행때 다 못읽은 부분은 잠들기 전에 한 단락씩 읽어주니

책 고르겠다고 수선 피울일도 없고 좋구나!!

YES마니아 : 로얄 d******6 2019.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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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편 탈무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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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책은 깨달음을 얻게 하는데 아주 좋은 책이다.어릴 적 한 번 읽어보고는 꽤 큰 감명을 받았어서 탈무드에 대한 예찬은 지금도 끊이지 않는다. 하물며 요즘 유대인 교육이 교육의 방향으로 떠오르고 있는 요즘.이 탈무드 이야기를 아이와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 즐겁고 다시 읽어주는 내용도 재미있다. 예비초등부터 초등 저학년 스스로 읽을만하도록 하루에 한 편 쉽고 재미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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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책은 깨달음을 얻게 하는데 아주 좋은 책이다.

어릴 적 한 번 읽어보고는 꽤 큰 감명을 받았어서 탈무드에 대한 예찬은 지금도 끊이지 않는다. 하물며 요즘 유대인 교육이 교육의 방향으로 떠오르고 있는 요즘.

이 탈무드 이야기를 아이와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 즐겁고 다시 읽어주는 내용도 재미있다. 예비초등부터 초등 저학년 스스로 읽을만하도록 하루에 한 편 쉽고 재미있게 엮은 책이라 아이들에게도 부담이 없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생각을 키워주는 지혜서를 마다할 사람은 없다.

사랑 / 우정 / 신의 / 효 / 도덕 / 재치 등 슬기로운 교훈을 주기에

탈무드 이야기는 잠들기 전 아이와 하루를 마무리 하기에 안성맞춤인 책이다.

이야기도 짤막해서 지루할 틈이 없다.






이 책의 차례를 보면 호기심이 일만한 제목이 마흔가지나 되는데

아이와 함께 골라서 읽다보니 어느 새 책 절반을 넘기게 되는 힘이 있따.

마흔가지 이야기를 읽고 얼마만큼의 교훈을 얻어 우리 삶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을까?

삶에 필요한 지혜가 얼마만큼 담겨 있을지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은 탈무드를 읽는 시간 만큼이나 소중하게 느껴진다.




첫 편의 하찮음에 대한 것이 훗날 목숨을 살릴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하며

아이와 엄마가 그동안 하찮게 여겻던 것들에 잠시 이야기를 해보게 되었다.

아무래도 내용에 거미가 나온 만큼 작은 곤충이나 벌레들을 호기심에 헤친 일들을 이야기 하며 다신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 아이가 기특하다.





그 외에도 아버지의 유산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교훈과 재미가 함께 하기에 책장을 넘기다 보니 아이가 혼잣말로도 그럼 이렇게 하면 되겠네~ 하고 읽는 모습도 보인다. 굳이 엄마가 풀어서 이야기 하지 않아도 아이도 읽으며 느끼고 이해하기 쉽게 나온 책이라 아이 손에서 쉽게 떠나지 않아 감사하게 느껴진다.

잠자리 독서로 탈무드 이야기를 들려주니 아이의 기억에도 또렷하고

비슷한 상황이 나올법하면 먼저 이야기 하는 모습에 역시 탈무드구나 싶은 마음이 든다. 언젠가는 이 책의 내용이 밑거름이 되어 자신의 소신과 주관을 세우는 양식이 되길 바라고, 부모들께서 교훈과 지혜를 위해 아이들에게 많이 들려주시길 바란다.




h******9 201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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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기록 [하루에 한 편 탈무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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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했을 때 가장 먼저 아이에게 읽어준 책이 탈무드였어요. 제가 가장 가치를 두는 지혜로운 사람, 현명한 사람으로 자랐음 해서 그 무엇보다 우선시 했었는데,그 마음은 지금도 변함없어 엄마는 엄마의 탈무드를 읽고 아이는 아이의 탈무드를 읽어요. 글의 수준은 다르지만 아이와 충분히 교감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유대인 교육법에 대해 관심이 많아 책을 꾸준히 보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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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했을 때 가장 먼저 아이에게 읽어준 책이 탈무드였어요.

제가 가장 가치를 두는 지혜로운 사람, 현명한 사람으로 자랐음 해서 그 무엇보다 우선시 했었는데,

그 마음은 지금도 변함없어 엄마는 엄마의 탈무드를 읽고 아이는 아이의 탈무드를 읽어요.

글의 수준은 다르지만 아이와 충분히 교감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유대인 교육법에 대해 관심이 많아 책을 꾸준히 보다

최근엔 다시 유대인 부모들의 교육에 대한 다큐를 찾아보고 있는데 역시나 탈무드! 그로 연결된 하부르타~

어려서부터 아이와의 지혜로운 대화와 실천은 언제나 제게 있어 행복한 순간이였어요.

아이가 그저 지식만 가득한 사람이 아닌 내면이 단단한 사람이길 원한다면 부모부터 반드시 먼저 읽어야할 책이라 생각해요.

집에 탈무드 책이 몇 권이나 있을까요?

전집에 한 두권씩 사모은 책까지 합치면^^ 이 책들 모두 전 아이와 읽었어요.

그래서 인지 [하루에 한 편 탈무드 이야기]를 접하는 엘라의 표정이 매우 즐거웠죠.

거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재밌는 이야기니까요.

아이들 옛날 이야기 참 좋아하는데 엘라도 예외는 아니에요. 전 이 탈무드가 바로 옛날 이야기 같아요.

오랫만에 탈무드를 읽어서인가요? 글밥이 꽤 되는데도 혼자 먼저 읽겠다는 아이를 보며 내심 흐뭇하네요.

아마도 한동안 이 탈무드 이야기만 계속할 듯 싶어요ㅋㅋㅋ

[하루에 한 편 탈무드 이야기] 는 많은 탈무드 이야기 중에서

어린이들에게 앞으로의 행동이나 생활에 지침이 될 만한 내용을 엄선하여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게 40가지의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꾸몄어요.

재밌는 이야기를 읽으며 그 속에 담긴 깊은 뜻을 생각생각해 보며 숨은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는 동화랍니다.

"탈무드" 는 한 권의 책이 아니란 사실은 많이들 아실텐데,

오랜 시간 유대의 역사에서 얻은 지혜의 기록이에요.

"탈무드"는 오랜 세월 전해 내려오면서 유대인들의 정신적 지주가 된 만큼, 많은 삶의 지혜가 담겨 있죠.

세상 모든 사람의 지혜 모음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물론 좋은 가르침도 실천을 하지 않으면 가치가 없겠죠.

이 책을 통해 그 가르침을 조금씩 실천해 보는 것은 어떨까 싶네요.

 

 

 

엘라가 유독 재밌게 본 부분을 조금 소개하자면

'욕심이 되찾아 준 돈' 할아버지는 마음씨가 좋은데 책 속의 할아버지는 왜 그러냐며ㅎㅎ

 

 

 

 

'나를 죽게 하는 것' 이 글은 전에도 참 재밌어 하더니 이번에도 역할 놀이로 확장하네요.

불만이 많은 사슴을 이해할 수 없다는 엘라.

자기는 본인을 사랑한다고ㅋㅋㅋ

아직은 친구들보다 키가 작지만 우유랑 멸치 많이 먹으니까 더 클거라 괜찮다고 말하네요.

 

 

 

 

마지막으로 '미래를 위한 열매'

아마도 이 이야기는 많이들 아시는 내용일텐데

엘라는 이 이야기 읽다 감정이 격해져서는 울음을^^

할아버지랑 같이 사과 먹을거라고 돌아가시면 안된다고 하네요.

약간의 해석이 다르다해도 아이가 느끼는 감정 자체가 너무나 감사한 일이에요.

 

유대인 부모들은 자녀의 잠자리 독서로 꼭 탈무드를 읽어준다 들었어요.

아마도 그 어떤 책보다 많은 삶의 지혜가 담겨있기에 그랬을 듯 싶어요.

다시 엘라와 탈무드를 읽으며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

참 하부르타 고민하시는 부모님들!!!

탈무드는 굳이 부모가 질문을 하지 않아도 아이 먼저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는 책이란 생각이에요.

자신의 생각을 먼저 말하고 엄마의 생각은 어떤지 아이들은 궁금하고 동의해주길 바라니까요.

y*****e 201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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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편 탈무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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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편 탈무드 이야기아이있는 집에 책을 보면전집이 많죠?과학동화, 수학동화, 전래동화, 명작동화는 필수죠.그리고 우리 아이들의 인성을 위해서탈무드에 관한 전집도 있을텐데요..전집이라는 것이 잘 읽으면 정말 좋은데잘 않 읽게 되면 한번도 보지 않는것이 전집인 것 같아요.저희 집에도 아이들의 손에 선택이 되지 않는 전집이 있어요.그럴때마다 전집말고 단 한권의 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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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편 탈무드 이야기

아이있는 집에 책을 보면

전집이 많죠?

과학동화, 수학동화, 전래동화, 명작동화는 필수죠.

그리고 우리 아이들의 인성을 위해서

탈무드에 관한 전집도 있을텐데요..

전집이라는 것이 잘 읽으면 정말 좋은데

잘 않 읽게 되면 한번도 보지 않는것이 전집인 것 같아요.

저희 집에도 아이들의 손에 선택이 되지 않는 전집이 있어요.

그럴때마다 전집말고 단 한권의 책으로 있는 것도 좋겠다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책꽂이 자리도 차지하지 않고

아이들이 의외로 단행본은 잘 보거든요...

우리 아이들의 인성을 키우기 위해서

지혜나 교훈에 관한 내용이 있는 책을 많이 보게 되는데요.

탈무드 이야기를 많이 보게 되죠.


탈무드 하면 여러편의 이야기가 전해 오는데요.

이것을 전집으로 구입하게 되면

책꽂이에 몇칸을 차지하게 되죠~^^;;

하지만 이번에 제가 만난 탈무드 이야기는

단 한권으로 무려 40편의 이야기를 만나볼수가 있었어요~

책크기도 크지 않고 아담해서 아이들이 들고 다니면서

책을 읽기에 딱 좋았어요~


탈무드라 하면 유대인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 온 책이죠.

경전이자 잠언집이면서 문학이기도 하죠.

삶의 지혜는 물론이고 처세술 관련 교훈이나 일화들이 있는가 하면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 우화나 동화 같은 이아기가 많아요.


40편의 탈무드 이야기를 보면서

흰색은 종이요 검은색은 글씨이다 할수도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해 할수도 있지만

간간히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의 눈피로도 풀어주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더라고요.


 


평소에도 책을 잘 보긴 하지만.

특히 잠들기 전에는 꼭!!책을 읽고 잠들어요.

아이들이 각자 읽고 싶은 책을 꺼내와서 제가 읽어주는데요.

책 한권씩 가져와서 총 3권을 읽고 잠들어요.

근데.. 큰아이가 이 책을 가져오면서.

3권같으면서도 43권같은 책을 읽게 되기도 했네요~ㅎㅎㅎ

잠들면서 끝까지 읽지는 못했지만.

하루에 한편씩 잠들기 전에 읽으면서

탈무드의 지혜를 배우면서

아이들과 함께 책에 관한 이야기도 나누면서

잠들수 있으니깐 좋더라고요.



인성교육이라는 것이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죠.

아이들이 듣고 느끼고 생각하면서

인성이 이루어진다 생각이 들어요.

이 탈무드 이야기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지혜롭고 인성바른 아이들도 자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다음주에 추석인데..

할머니댁에 가서도 이 책 읽는다면서

벌써부터 챙겨놓았어요~

책 한권으로 40편의 이야기를 읽을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a***7 2019.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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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로 지혜가 쑥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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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는 유대인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 온 책이에요. 유대인 율법학자들이 사회의 모든 사상에 대하여 구전, 해설한 것을 집대성한 책으로삶의 지혜는 물론이고 처세술 관련 교훈이나 일화들이 있는 가 하면어린이들도 재미있어 할 우화나 동화 같은 이야기도 많이 있답니다. 하루에 한 편 탈무드 이야기는 많은 탈무드 이야기 중에서어린이들에게 앞으로의 행동이나 생활 속에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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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는 유대인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 온 책이에요.

 


유대인 율법학자들이 사회의 모든 사상에 대하여 구전, 해설한 것을 집대성한 책으로
삶의 지혜는 물론이고 처세술 관련 교훈이나 일화들이 있는 가 하면
어린이들도 재미있어 할 우화나 동화 같은 이야기도 많이 있답니다.

 


하루에 한 편 탈무드 이야기는 많은 탈무드 이야기 중에서
어린이들에게 앞으로의 행동이나 생활 속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으로
40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못난이그릇>
로마제국의 공주가 랍비를 초대했습니다.
랍비의 얼굴을 보고 실망한 공주는
크나큰 지혜가 못난이 그릇에 담겼다며 대놓고 핀잔을 주었어요.
랍비는 공주에게 볼품없는 곳에 좋은 술을 담아두었다며
모두 금이나 은같이 아름다운 그릇에 담아둬야 마땅하지 않냐고 합니다.


술이 금그릇, 은그릇에 담겨있어 맛이 다 변해
왕에게 공주는 혼이 나고 자기를 골탕 먹인 것이냐고 랍비에게 묻자
랍비는 공주에게 지혜를 준 것이라고 말합니다.
사람의 겉모습을 보고 판단하면 안 된다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 것 같아요.


<혀는 좋거나 나쁘거나>
랍비가 심부름꾼에게 시장에서 맛있는 것을 주문할 때도 혀를 사오고,

싸고 맛없는 것을 원해도 혀를 사 왔는데,

그 이유인 즉슨 사람의 혀가 아주 좋으면 그 맛이 어떤 것도 좋게 느껴지지만,

또한 혀가 나쁘면 무엇을 주어도 나쁜 맛이라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어요.


<손잡이의 주인>
쇠가 세상에 생겨나고 쇠가 칼이 되고 톱이 되어

나무를 자를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버린 세상의 나무들은 하느님을 원망했어요.

하지만 나무가 손잡이가 되어주지 않는다면

그것들은 나무를 해칠 수 없음을 하느님이 알려줍니다.


<입과 귀와 눈의 의미>
입이 하나이고 귀가 두 개인 것의 이유는
내가 말을 하기보다는 다른 이의 말을 더 주의 깊게 들으라는 의미이고
눈동자에서 밝은 흰자위가 아닌 어두운 검은자위로 세상을 보게 되어 있는 건

세상의 밝은 면보다 어두운 면을 보는데 더 힘을 쓰라는 의미로

어두운 면을 느끼고 이해할 수 있어야 세상의 밝은 면을 더 늘려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탈무드는 책으로 엮여있지만 오랜 시간 유대의 역사에서 얻은 지혜의 기록이라고도 하는데요.


이러한 유대인들의 지혜가 저학년의 아이들은 조금 이해하기가 어렵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면서도

지금부터 많이 읽어보며 이야기 속의 숨은 지혜와 교훈을 생각해보면 아이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하루에 한 편 탈무드 이야기는 꼭 어린이들이 아니어도

어른들도 읽으며 지혜를 얻기에 좋은 책 같아서 가족들이 다같이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

w********9 2019.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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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편 탈무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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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편 탈무드 이야기]    탈무드를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고 느낄 수 있게 엮은 <하루에 한 편 탈무드 이야기>입니다탈무드는 고전이지요유태인들의 아이들을 위한 교육을 위한 책으로옛날부터 내려오는 이야기입니다단순히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전래동화같은 이야기가 아니라유태인들의 삶의 지혜를 알려주는 이야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총 40개의 이야기인데요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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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편 탈무드 이야기]


 

 

 


탈무드를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고

느낄 수 있게 엮은 <하루에 한 편 탈무드 이야기>입니다


탈무드는 고전이지요

유태인들의 아이들을 위한 교육을 위한 책으로

옛날부터 내려오는 이야기입니다


단순히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전래동화같은 이야기가 아니라

유태인들의 삶의 지혜를 알려주는 이야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총 40개의 이야기인데요

아이가 읽기 시작하더니 하루 한 편이 아니라

하루에 모두 읽어버렸습니다


너무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아주 짧은 이야기도 있고 조금 긴 이야기도 있는데

짧은 이야기에도 교훈이 들어있다는데 굉장히 놀라더라구요

 


그림이 모든 페이지에 있는 건 아니지만

그림을 보면 이야기가 더 재밌게 느껴집니다

 

랍비라는 단어 같은 것이 아이에게는 처음 듣는 단어입니다

아무래도 유태인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고

유대교라는 것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랍비라는 단어도 모를 수밖에 없는 것이겠지요


 

 


선악에 대한 것도 들어있지만

그것 뿐 아니라 삶의 지혜가 들어있어서

확실히 차별되는 이야기입니다


 


탈무드는 오랜 세월 전해 내려오면서 유대인들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

삶의 지혜가 담겨 있고

세상 모든 사람의 지혜 모음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직접 이래라 저래라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책을 읽고 아이가 느낄 수 있도록 해주고

이 책을 통해 지혜와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엄마가 아이에게 삶의 지혜를 전달할 수 있는 최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s*******7 2019.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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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편 탈무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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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권 탈무드 이야기 탈무드는 중요하다. 탈무드는 예전부터 내려오는 아주 중요한 책이다.탈무드는 아이들에게 좋은 양서이며, 짤은 글밥 안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좋은 책이라고 판단된다.아이에게 탈무드를 읽어주고 생각하게 하고 행동하게 한다면 이 만한 책이 없을 것이다.차례는 다음과 같다.1. 가장 하찮은 것들의 힘 … 82. 못난이 그릇 … 163. 진정한 희생 …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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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권 탈무드 이야기


탈무드는 중요하다. 탈무드는 예전부터 내려오는 아주 중요한 책이다.

탈무드는 아이들에게 좋은 양서이며, 짤은 글밥 안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좋은 책이라고 판단된다.

아이에게 탈무드를 읽어주고 생각하게 하고 행동하게 한다면 이 만한 책이 없을 것이다.

차례는 다음과 같다.

1. 가장 하찮은 것들의 힘 … 8
2. 못난이 그릇 … 16
3. 진정한 희생 … 22
4. 내 아들의 능력 … 28
5. 장사꾼이라면 … 30
6. 일곱 번째 랍비 … 33
7. 결백한 복숭아 도둑 … 37
8. 아버지의 유서 … 41
9. 맹인의 등불 … 47
10. 욕심이 되찾아 준 돈 … 49
11. 천국은 만들기 나름 … 56
12. 포도와 여우 … 62
13. 무언의 소통 … 65
14. 세 친구 … 70
15. 범인을 잡은 솔로몬왕의 이야기 … 78
16. 혀는 좋거나 나쁘거나 … 84
17. 베푼 자에게 복이 있으니 … 86
18. 손잡이의 주인 … 94
19. 쏟아져 버린 꿈 … 95
20. 날개를 달았다면 … 99
21. 빌린 적 없는 빌린 돈 … 102
22. 2대1과 - 1대1 … 105
23. 지구의 잘못 … 107
24. 두 엄마 … 109
25. 아내가 원하는 단 하나의 선물 … 112
26. 어찌 됐든 의미 있는 의술 … 117
27. 얼마나 오래, 얼마나 잘 … 121
28. 나를 죽게 하는 것 … 123
29. 누가 진짜 부자인가 … 127
30. 입과 귀와 눈의 의미 … 132
31. 명문가는 나로부터 … 135
32. 전화위복 … 138
33. 의좋은 형제 … 142
34. 누구의 공로가 가장 클까? … 148
35. 진정한 효도 … 154
36. 마을을 지키는 진짜 수호자 … 157
37. 화내다 보면 빈털터리 … 160
38. 신비의 명약 … 163
39. 가치의 기준 … 167
40. 미래를 위한 열매 … 171               

총 40개의 챕터로 이어져 있다.

 

 

 1 ~ 40 까지의 짧은 챕터들은 아이들에게 읽게 쉽게 다가간다.

 글만 있다면 다소 딱딱할 법한데 그림이 함께해 아이들에게 읽히기에 좋은 형식이다

 

 이외에 하루에 한편 이솝이야기와 더 하고 싶은 한국을 빛낸 위인들도 읽어보면 좋은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j******4 2019.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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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편 탈무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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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편 탈무드 이야기》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탈무드 이야기 중 40여 가지를 선별해 담은 책이다. 책에는 아이가 기존에 알고 있었던 이야기도 있었고 새로 읽어본 이야기도 있었는데 모두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내용들이라 아이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YES! 그래 명작 시리즈는 이솝 이야기로 먼저 접했는데 짧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보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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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에 한 편 탈무드 이야기》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탈무드 이야기 중 40여 가지를 선별해 담은 책이다. 책에는 아이가 기존에 알고 있었던 이야기도 있었고 새로 읽어본 이야기도 있었는데 모두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내용들이라 아이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YES! 그래 명작 시리즈는 이솝 이야기로 먼저 접했는데 짧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보니 하루에 한두 편씩 잠깐 틈나는 시간에 읽기에 너무 좋았다. 그래서 《하루에 한 편 탈무드 이야기》 역시 학교 아침 독서 시간이나 잠자리 독서 책으로 읽고 있는데 내용이 재미있다며 아이도 잘 읽고 있는 중이다.

 

 

책에는 40개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데 한 편의 이야기는 짧게는 한 쪽, 많게는 3장 정도의 양이라 부담 없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7살 동생은 짧은 글은 혼자서 읽기도 하고 긴 글은 읽어주기도 하며 탈무드 이야기를 접하고 있는데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현명하게 판단하고 지혜롭게 해결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서 읽다 보면 생각을 더 넓게 키워줄 수 있을 것 같았다.

 

 

 

이 책은 줄글로만 되어 있는 게 아니라 내용과 관련한 귀여운 삽화도 간간이 그려져 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내용과 그림은 더 몰입하며 읽을 수 있게 도움을 주어서 하루에 한 편씩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하루에 한 편 탈무드 이야기는 하루에 한 편씩 좋은 동화로 이야기에 담긴 깊은 지혜와 교훈을 배우고 짧은 시간 동안 몰입독서를 할 수 있어 독서력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탈무드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읽을 수 있어서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g******2 2019.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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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편 탈무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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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편 탈무드 이야기 서평 이벤트에 당첨 되었어요~~이수지 엮음 전정환 그림 엠앤키즈 출판사 입니다표지는 연한 살구색 바탕에 여우와 포도 개, 노란새 등 탈무드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그려져 있네요그림체가 깔끔하고 담백해요~~목차가 나옵니다총40가지의 지혜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네요탈무드 하면 지혜로운 랍비나 솔로몬 왕, 거인 골리앗 이야기가 떠오르네요유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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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편 탈무드 이야기 서평 이벤트에 당첨 되었어요~~


이수지 엮음 전정환 그림 엠앤키즈 출판사 입니다



표지는 연한 살구색 바탕에 여우와 포도 개, 노란새 등 탈무드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그려져 있네요
그림체가 깔끔하고 담백해요~~




목차가 나옵니다
총40가지의 지혜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네요

탈무드 하면 지혜로운 랍비나 솔로몬 왕, 거인 골리앗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유태인들의 지혜의 원천 탈무드...
눈길이 갈수 밖에 없는 책이랍니다



이 혀 이야기는 저도 어렸을때 읽고 충격 받았던 이야기에요 ㅎㅎ
사실 우리나라에선 구하기 힘든 식재료 인데 랍비의 나라는 시장에서 구하기 쉬운가봐요
소 혀 요리가 부드럽고 맛있다는 이야기를 본적도 있어요
우리나라의 도축 되는 그 많은 소의 혀는 어떻게 되는 지 궁금해 지네요
지혜로운 랍비 이야기들을 볼때 마다 저도 지혜를 구할수 있는 누군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어른이 되고 나니 더욱 물어 볼데가 없어지네요
  ㅎㅎ 딸아이는 혀를 왜 먹냐고 하네요
소 혀도 고기야  부드럽고 맛있대 ㅎㅎ
으 엑   난 않 먹을거야 라고 대답하는 딸 아이 입니다



그림이 깔끔하고 귀여워요
글이 많고 그림이 많지 않은 책이지만 중간 중간 그림이 들어가서
책 읽기의 호흡을 끊어 주네요~~
ㅎㅎ 글밥이 늘어 나는 책을 보여주고 있는 시기라 책에 그림이 없으면 싫어 하네요

요 책은 40개의 이야기 책이니 나눠 읽히기가 좋네요~~







하루 한편 이솝이야기와 더하고 싶은 한국을 빛낸 위인들 책도 있네요



뒷표지에요~~
딸아이와 아주 재미 있게 읽었답니다
감사합니다

< 본 리뷰는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y*******4 2019.09.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