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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 고시 준비하는 중이라 구입함. 근데 파본이 와서(앞쪽부터 17쪽까지 페이지가 완전 뒤죽박죽으로 옴) 교환 문의를 전화로 했음. 파본받기 싫어서 재고 검수 똑바로 하고 보내달라고 요청했는데 (검수 제대로 안하냐니까 안쪽까지는 안한다고함...표지만 확인한다는 건가..? 그건 인쇄 검수를 제대로 안했다는 의미로 이해되는데 어쨌든..) 재고 수량이 소량이긴한데 확인하니까 다 파본뿐이라고 반품밖에 안된다고 함.. 근데 이 책을 주문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임용 고시 준비중인 수험생일 거고 시험 날짜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라 다시 반품하고 다른 곳에서 구입하기가 번거로워서 어쩔 수 없이 그냥 알겠다고 함. (한편으로는 그 귀찮은 심리를 알고 파본을 파는 건가 생각이 들어서 약간 불쾌했음) 그리고 파본뿐인 거 이제 알았으면 예스24에서 이 책 내리라고 제값주고 파본사는 나같은 사람이 있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불쾌하다고 했더니 그제서야 이런 경우에 따로 보상절차는 없고 본사에 요청하면 많이 줘봐야 2천포인트 줄 수 있다고 함 일단 알겠다고 하고 파본인 거 알았으면 상품 내리라고 확인하겠다 하고 본사에 요청해달라했지만 한줄평 리뷰단 건 삭제되고 고객센터에서는 아무 연락이 없음. 평소에 예스24믿고 여기서만 구매했는데 별일 아니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책 한권한권이 소중한 내 입장에서는 불량품을 산 기분이라 별로임..다음에도 여기서 구입할지는 잘 모르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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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현대소설 교육론>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현대소설 공부 시작하면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서 읽게 된 책입니다. 제목 그대로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이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초를 잡기 좋았습니다. 이거 읽은 거 토대로 작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유용한 책이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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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크기는 누구 아이디어인지 궁금한 지경 책 내용이나 다른 어떤것도 평할 안목이 없지만 책의 크기는 인문서적도 고등학생문제집도 아닌 어중간하고 손에 좀 들고 읽기도 애매하고 진짜 진짜 불편합니다. 좀 색다른 걸추구했는지모르겠지만 책이 교육론관련 전문서적인데 꼭 새로움을 여기 시도해야했는지 별하나도 아까운 책 사이즈입니다. 내용은 반드시 150자 이상 입력하셔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