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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주에 대해 관심이 많아진 아이들과 함께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중 16번째 이야기 '우주개발'을 읽어 보았어요. 이 책에는 지금까지 우주개발이 어떻게 얼마나 진행 되어 왔는지, 그리고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 나와 있어요. 또, 우주비행사, 우주여행, 새로운 행성, 외계생명체등 흥미로운 주제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줍니다. "우주"라고 하면 경이롭고 신기하기도 하지만, 어쩌면 조금 지루하고 어려운 주제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 책은 우주에 대한 과학적 지식이 없어도 재미있게 술술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중간중간 어려울 수 있는 용어에 대한 뜻풀이도 나와 있어 아이들도 막힘 없이 읽어 내려갈 수 있어요. 또,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해 놓은 만화도 중간중간 있어서 줄글 읽기의 지루함을 덜어줍니다.
책을 읽으면서 우주라는 거대하고 무한한 공간 속에서 지구가 얼마나 작은지 그 안에 인간이라는 존재는 또 얼마나 작고 나약한 생명체인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또 어딘가에 혹시 외계 생명체가 있지는 않을지 만약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한번 쯤 상상해 보게 됩니다. 우주 개발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데 비해 우리나라는 아직 많이 부족한 단계인 것 같아 아쉬움도 들었어요.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우주 개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아요. 우주에 대한 인문학적 지식도 쌓고, 생각하고 상상하는 힘도 기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어요~.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추천합니다. 이 책 읽고 너무 좋아서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의 1~15권까지 책들도 다 챙겨서 아이들과 함께 읽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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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우주 어렵지 않은 우주를 한 번 탐험해 볼까요? 우주에 가는 상상을 해봅니다~ 신기하고 재미있겠죠? 또 한편으로는 어떤 영화에서 본 것 처럼 우주선에서 무서운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합니다 우주복없이 우주에 나간다면? 우주에 또 다른 생명체가 있을까?... 수많은 질문과 고민거리는 우리의 생각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 그런면에서 이 책은 그에 충실한 역할을 합니다 어려워 할 수 있는 단어의 뜻을 바로 설명해줘서 이해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그림으로 흥미를 이끌어내고 자칫 딱딱할 수 있는 글이 이를 통해서 부드러워지네요 그리고 의문을 가질 수 있는 용어의 정의도 상세하게 풀어줘서 한층 폭넓은 지식을 얻을 수 있게 해줍니다 우주개발을 왜 하는 건지 또 개발을 통해서 우리가 얻게된 편리함은 또 무엇인지를 상세하게 풀어 놓았어요 관심있는 분야의 게임을 하는 것은 창의력 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다라는 책의 마지막 부분은 게임을 무조건 제한하는 저에게 아이들에게 어느정도 여유를 주는 것 도 괜찮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끔 합니다^^ 상상력과 넓은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관심있게 찾아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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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구라는 행성의 조그만 나라인 대한민국에 살고 있습니다. 지구는 태양계에서 돌덩이로 된 조그만 행성이며, 태양은 우리은하의 천억 개의 별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우리은하는 우주 공간속에 있는 천억 개의 은하 중 하나입니다. 현재 인류가 알고 있는 가장 큰 공간이 우주입니다. 그렇다면 우주란 도대체 무엇이고 우주 밖에는 뭐가 있을까요? 우주란 무엇일까요? 첫 페이지부터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의 해답이 적혀있네요. 우리 어릴적때와는 다르게 유아부터 유튜브나 텔레비전에서 흥미로운 내용을 검색하면 방대한 내용들이 나오다시피 하는데요. 여기서 잠깐! 우주라는 내용부터 살펴보는 게 낫겠쥬? 우주란 여러 뜻이 분포되어 있는데 스페이스, 유니버스, 코스모스가 모두 우주를 의미하는 말이기도 한데요. 이렇게 많은 단어가 우주라는 공간을 포함시키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고 '우주 개발'에서 말하는 우주는 스페이스가 적절하다고 보아요. 왜냐하면 우주를 개발하는 영역은 사람이 직접 갈 수 있거나, 탐사선이 도달할 수 있는 곳에 한정되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왜 이렇게 살기 좋은 지구를 두고 굳이 우주를 탐색하고 개발할려고 하는 목적이 무엇이었을까요? 공산주의였던 소련은 미국과 자존심 대결로 강력한 무기를 얻기 위해 우주개발을 나섰었고 단순히 군사적 이유만으로 우주개발을 했던 게 아닌 정치적인 이유로 우주 개발에 큰 몫을 했다고 하는 주된 원인도 있긴 하죠. 하지만, 닐 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할 때는 전 세계에서 수억 명이 그 모습을 지켜보았고, 그 뒤로 탐사선들이 달에 착륙하기도 하였지만 점점 시들시들해 갔었죠? ( 저 역시 과학 잡지책에서 닐 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한 게 조작설이다라는 의구심을 제기하는 내용도 보았었고요) 그 이유는 그렇게 열을 올렸던 정치인들이 달에 다녀오자 더 이상 큰돈이 들어가는 유인 달 탐사의 필요성도 못 느끼게 되었었고, 대중의 관심사 및 정치적인 이유가 가장 큰 이유로 달 탐사를 포기했다죠? 굳이 2등을 하기 위해 엄청난 돈을 쓸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하는데....우리 나라 뿐 아니라 어디서든 1등 이외는 가치가 떨어지는 건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 것 같아요. 1등만 알아주기 때문에 현대 시대 대기업들도 무던히 1등 자리를 뺏기지 않으려는 모습이 텔레비전에서도 비춰지듯 말이죠 (삼성 전자 스마트폰이 선두주자 이지만 그 뒤로 아이폰이나 엘지, 화훼이 등 선두를 뺏을려는 노력도 기사에서 자주 보게 되더라고요) 여기서 의문점~! 우주의 끝은 어디일까요? 그렇다면 우주의 크기는 얼마이고, 우주의 끝은 어디일까요? 우리는 우주에서 가장 빠른 것이 빛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우주 탄생 당시의 빛은 물질이 되기도 했지만, 물질이 되지 않은 빛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빛의 속도로 날아가고 있다고 가정할 수 있습니다. 즉, 우주의 나이가 137억 살이니까 137억년 동안 빛이 뻗어 나갔다면 우주 반지름은 137억 광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주는 빛의 속도로 일정하게 팽창한 것이 아니므로 실제로는 137억 광년 보다 훨씬 큰 약 400억 광년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우주의 중심이 어딘지는 현재로서는 알 수가 없습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우리나라는 항공우주연구원이 우주 개발을 주도하고 있지만, 위성을 만드는 작업은 기업에 맡겨서 진행하기도 한대요. 아직은 우주 과학기술에 많은 예산을 투자 받지는 못하지만 우주 개발에 큰 성과를 거두게 된다면 해외처럼 더 많은 일자리와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당장은 큰 성과를 바라기는 어렵지만 무한한 가능성이 펼쳐진 우주에 도전해 보거나 아이와 무한한 상상력을 가동시킬 수 있도록 우주 과학에 관련된 책도 읽음으로써 아이가 가질 수 있는 창의력에 우주. 공상 과학에 큰 꿈을 키워주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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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에서 나온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3대 비문학도서류 중 하나입니다. 요즘 무수히 쏟아져 나오는 쉽게 쓰여진 지식 전달 도서가 아니라, 아이가 독해력을 키울 수 있게 해주는 정말 제대로 된 도서입니다! <우주 개발>은 그 중 16권에 해당하고요... <우주 개발>은 1장. 인류, 우주로 가는 문을 열다, 2장. 지구를 떠나는 여러분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3장. 우주시대의 새로운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4장. 여기는 지구, 외계생명체 나와라, 오버!, 5장. 앞으로의 우주 개발은 어떻게 펼쳐질까요?로 되어 있어요.. 이 중 2장만 간략히 소개할게요. 2장은 우주에 나갔을 때, 우리의 몸의 변화, 우주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등에 관한 내용을 알려주고 있어요.
자이드로롭을 타고 꼭대기에서 밑으로 내려갈 때 느끼게 되는 공포와 울렁거림이 바로, 우주로 간 사람들이 받는 느낌이라고 하네요. 무중력상태에서는 운동을 해도 힘을 제대로 줄 수가 없어서 몸의 근육이 빠르게 줄어든다고 하네요..그래서 매일 두시간씩 무조건 운동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얼굴이 부으면서 콧구멍이 좁아져서 냄새를 맡지 못해서 미각도 무뎌진대요.
게다가 지구에서는 자기장과 대기권으로 차단이 되던 우주방사선에 그대로 노출된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Guardians of Galaxy를 무척 좋아해서 우주여행을 해보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었는데, 이 부분을 보더니, 우주는 안 나가겠다고 하네요...ㅋㅋ 이외에도 아이들이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우주선 내부가 비좁아서 작은 키의 사람이 유리해서 미국 우주비행사 선발시 키 제한이 있었다는 점이래요... 우주 개발과 관련해 다각도에서 자세하게 기술된 <우주 개발>...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초등 고학년, 중학생이 보면 너무나 좋을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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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우주 개발 이야기 미래사회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네요. 이번 [나도 우주 시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우주 개발’ 책은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의 열여섯 번째 도서입니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역사, 감정, 생명 등 중학생인 아이가 잘 보고 있는 책이라 이번 책 또한 궁금해했습니다. 먼저 무엇을 '우주 개발'이라고 부르는지 알아야겠네요,, 우주로 나가 다른 행성을 정복하는 것이 우주 개발일까요? 우주 개발은 훨씬 넓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곳을 개발하려면 자세히 조사를 해야 하는데, 우주 개발 역시 탐사선을 보내서 지구를 비롯한 여러 천체를 조사하거나 연구하는 활동도 우주 개발에 해당되고, 우주를 탐사하고 연구하는 일뿐 아니라, 그 과정에서 우리 생활에 도움이 되는 기술을 개발하는 일까지 모두 우주 개발에 속합니다. "이 세상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밤하늘을 보며 인류는 아주 오래 전부터 이런 질문을 해 왔습니다. 드넓은 하늘로 향했던 사람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우주로 이어졌구요. 만약 지구에 밤이 없었다면, 반짝이는 별이 없었다면 이런 궁금증을 갖지 않았겠죠,, 하나를 알아내면 모르는 게 몇 개씩 더 생겨나니, 천체를 관측하던 사람들에게 이제는 우주를 알고 싶다는 갈증이 생겨납니다. 소련, 미국 강대국들의 본격적인 우주 개발에서 찾을 수 있는 공통점은 모두 군사 목적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미국과 소련 이후 유럽연합과 일본이 달 주변에 탐사선을 보내는 데 성공했고, 중국은 먼저 사람을 우주로 보냈고, 달 탐사선도 착륙시켰습니다. 참여하는 나라가 많아지면서 우주 개발은 점점 진화하고 있습니다. 2004년 러시아와 정식으로 나로호를 개발해 2013년 1월 나로호 발사에 성공한 우리나라도 비교적 늦게 우주 개발에 뛰어들었습니다. 우주 개발에 대한 정확한 답은 없지만, 그래도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버려서는 안됩니다. 사회가 퇴보되도록 그냥 두면 안되니까요. 앞으로의 우주 개발이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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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16 우주 개발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의 열여섯 번째 도서로 아들에게는 주제가 더욱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네요. 자신이 한 번도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더욱 관심이 넘치는 '우주개발'을 주제로 하는 이책은 자신의 생각에 꼬리를 물으며 궁금증을 갖고 스스로 고민할 수 있는 시간도 만들어 주게 되지요. 스스로 물음표를 찍고, 생각하면서 생각의 힘을 키우는데 딱인 도서로 초등,청소년 권장도서로 딱인 것 같아요.
여름방학을 맞은 아들과 두 시간 동안 이 책을 통한 이야기로 누가 더 잘알고 있는지 내기라도 하는 것 처럼 열띤 대화를 나누게 되었답니다. 2018년 9월, 우주 기업 스페이스X는 민간인 관광객을 달로 보내겠다고 발표했고, 일본의 억만장자가 그 행운의 주인공이 되었죠. 2023년에 예정된 달 여행, 우리가 달에 첫발을 내디딘 50년이 지난 지금에 우주 기술은 놀라울 정도로 발전하고 있답니다. 책의 부제처럼 <나도 우주시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아들도 너무나도 궁금해 함녀서 이 책에서 궁금증을 해결하려 노력하죠. 우리는 왜 지구밖 우주로 나가려고만 하는지? 엄청난 비용을 들여서 우주에 나가려는 이유는 무엇인지? 우주에 관심이 없다가도 이 책을 만나게 된 순간부터 우주개발에 관심이 많아질 수 밖에 없는 책 속에 빠져 생각을 키워볼 수 있는 책, 어렵운 과학 이야기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주는 놀라운 책이랍니다. 책 속에 과학이론만 가득했다면, 금방 내려놓을 책이지만, 아들이 한참을 보고 있는 책 속에 삽화, 중간중간에 등장하는 만화형식도, 책을 만나는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네요.
우주라는 과학분야에 대한 설명으로 어려운 용어들도 등장하게게 되는데, 바로바로 궁금증 해결할 수 있도록 노란색 박스로 설명을 담고 있네요. 초등 아이들에겐 과학으로 배우는 배경지식까지 쌓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겠죠! 한 번 읽어본다고 해서 기억에 오래 남기는 힘들어도 처음 듣는 용어를 바로 알아가는 유익함으로 만족하게 되네요. 다음에 만나게 된 용어 처음은 아니기에 전혀 낯설진 않겠죠.
우주개발에 대한 글들도, 내가 주인공이 되어 우주개발에 궁금증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고양이가 등장하며 설명해주고 있는
좋아하는 고양이가 삽화에 등장하고, 설명을 해주는 역할로 더욱 시선을 이끌게 되네요. 삽화만으로도 관심이 높아지는 책 우주에 대한 배경지식까지 가져갈 수 있어서 유익한 책으로 우주를 찾아가게 된다면, 우리가족도 우주로 갈껀가? 물어보며, 더이상 지구에 남을 수 없다면, 그때가서 생각한다는 아빠말에 아들도 미리 계획해야 한다며, 자신에 생각을 이야기하면서 책속에서 배운 내용을 설명해 주게 되네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우주개발'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것이기에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며, 자신만에 생각을 키우는 시리즈라 더 챙겨보고 싶은 책이랍니다. 온가족이 모두 앉아서 같은 책을 읽고 자신에 대한 생각을 꺼내놓는 시간도 가족에게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줄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여름방학 즐겁게 생각이 크는 인문학으로 유익한 시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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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준다
내 삶은 우주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우주만큼 큰 꿈을 키워주는 생생한 우주 개발 이야기
나도 우주시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과학자들은 유전자 분석을 통해서 우리의 지계 조상이 약 9만년에서 6만년전 사이에 멸종 직전까지 갔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그 무렵 종족의 개체수가 최대 1만명에서 최소 600명으로 감소했다고 한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본격적인 문명은 그때부터 시작되었다고 봐도 무방하겠지만 인류의 조상이 멸종할 뻔했던 원인으로는 약 7만4천년전에 폭발한 인도네시아의 슈퍼 화산을 꼽을 수 있다 그때 엄청난 화산재가 햇빛을 가리면서 핵겨울과도 같은 기상 이변으로 수많은 생명이 사라진 것으로 추정하며 지구는 평온한 것 같아도 언제든지 소행성 충돌이나 엄청난 화산폭발,이상 기후로 공룡처럼 대멸종을 겪을 수 있거다 아니면 강대국들이 핵전쟁을 벌여서 우리 스스로 멸망을 초래할지도 모른다
우주는 무엇일까? 우주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을 가리킨다 우주라는 한 단어 속에 어마어마하게 큰 세계가 들어 있는 셈이다 영어에는 우주를 뜻하는 여러단어가 있는데 스페이스(Space),유니버스(Universe), 코스모스(Cosmos)가 모두 우주를 의미하는 말이다
![]() 스페이스는 빈공간으로 지구표면에서 100km정도를 올라가면 공기가 거의 없다고 한다
그곳부터 펼쳐진 텅 빈 공간을 스페이스라고 부른다 이 책의 주제인 "우주개발"에서 말하는 우주가 바로 스페이스라고 한다 우주를 개발하는 영역은 사람이 직접 갈 수 있거나 탐사선이 도달할 수 있는 곳에 한정되기 때문이다 스페이스,코스모스,유니버스를 알아간다 우주개발이라고 하면 우주로 나가 다른 행성을 정복하는 모습이 떠오르는데 우주개발의 일부라고 할 수 있는 우주개발은 훨씬 넓은 의미를 지녔다
![]() 우주에 대해 읽으면서 모를 수 있는 내용들을 잘 설명을 해 주고 있다 우주복 없이 우주로 나가면 어떻게 될까? 우주유영을 하려면 매우 힘든 훈련을 거쳐야 해서 일반인이 도전하기는 어렵다고 한다 보기에는 쉽게 보이는데 엄청난 훈련을 거쳐야 갈 수 있다는 알면서도 이젠 왜 그런지 뜬구름만 잡지 않고 책을 통해 우주개발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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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 어려운 책보다는 쉽고 재미있는 학습 만화에 이미 익숙해진 딸아이...^^;;; ㅜㅜ 학습 만화도 내용이 유익하므로 흥미를 가지면 충분히 좋은 양서이지만... 또 한쪽으로만 치우치면 안 되기에 균형적인 독서 습관과 독해력, 이해력을 위해 선택한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2019년 올해는 달 착륙 50주년으로 달, 우주 관련 책이 많이 출판되는 것 같은데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에서도 16번째 이야기 '우주 개발'로 나왔습니다.
작가 엘랑 심창섭님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블로그와 사이언스타임즈에 항공 우주와 천문학 관련 글을 연재 중이며, 블로그 '엘랑의 Launch Window'에 140여만 명이 다녀간 우주 전문가시더라고요. 그림을 그려주신 이진아님은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와 항상 함께 하셔서~ 작가는 달라도 그림과 디자인으로 시리즈 느낌을 주는데 큰 역할을 하셨네요!
생각이 크는 인문학 16번째 이야기 '우주 개발'은 목차를 보면 우주에 대한 멀고 막연한 이야기라기보다는 곧 다가올 미래에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우주 개발을 통해서 우리의 삶은 과연 어떻게 바뀔지... 이런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 청소년이 읽기 좋은 인문학 시리즈라서... 초등학교 3학년 연주에게는 조금 어려울 거라 생각했는데요.. 읽어 보면 생각보다는 쉽게 풀어서 적혀있어서 크게 어려워하지는 않더라고요. 어려운 부분을 물어보니 어휘라고 대답을 하는데요... 생소한 어휘는 노란 박스 안에 추가 설명이 되어있어 이해를 돕고, 그래도, 생소한 것은 어렵기에 몇 번 되풀이해서 읽더라고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있는 그림이 앞에 내용 이해에 큰 도움이 돼요. 핵심만 뽑아서 그림으로 이해 완료!!! 우주 개발은 지구에서의 삶에 도움을 주기도 하는데요 우주를 탐사하면서 기술이 발전되고, 이렇게 얻은 기술이 우리의 실생활에 유용하게 쓰여요. 그 대표적인 것이 내비게이션이나 모바일 지도에 쓰이는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기술이라고 해요! 요즘은 주말에 캠핑, 여행, 맛집, 공연 등.. 다들 바쁘게 보내는데요~ 내비게이션의 도움 없었으면.. 어쩌면 갔던 곳만 갔을지도 몰라요. 모르는 길을 차를 세워서 물어물어 가는 건 쉽지 않으니 말이죠. 결국은 우주 개발의 덕분에 낯선 곳도 헤매지 않고 효율적으로 갈 수 있게 되었네요. 내용 중 특히 재미있었던 부분을 물어보니, 우주비행사 관련 내용이라고 하더라고요. 우주 비행사가 되어서 우주를 간다는 건 정말 엄청난 훈련의 시간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렇게 수천만명의 경쟁을 뚫고 우주에 가도... 우리 친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녹록지 않은 현실이 기다리고 있고 말이죠! 무중력 때문에 몸이 퉁퉁 붓고, 두통과 어지럼증이 생기고 무중력 상태로 불이 사방으로 퍼져 반조리 음식만 먹어야 하고 콧구멍이 좁아져 냄새를 제대로 맡지 못해 미각도 함께 무너지네요.ㅠㅠ 그리고 좁은 곳에서 오래 갇혀 지내기 때문에 그 스트레스도 엄청나다고 하는데요...
이 그림을 보면 우주비행사의 고충이 느껴지네요. 하지만, 에베레스트산이 잘 정돈된 등산 코스와 가이드 덕분에 돈만 내면 일반인들도 올라갈 수 있는 것처럼 우주여행도 나라별 기업들의 경쟁과 개발로 좋은 패키지 상품들이(?) 나와서 쉽게 우주 비행이 가능할 시대가 열릴 것 같습니다.
우주에 대한 정의로 시작해서 우주 개발, 달의 정복, 우주비행사, 우주시대의 새로운 주인공, 외계인,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우주 개발에 대한 이야기까지! 특히 우주 개발, 화성 탐사 등에 대한 개발에 드는 투자 vs 지구부터 보호하고 되살리자는 주장에 대한 내용은 한 번쯤 깊게 생각해볼 좋은 토론 주제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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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를 좋아하는 아이들..얼마전 마지막 앤드게임너무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우주를 여행하는 주인공들..다른 별로 이동하면서 다른 행성에 종족들과 같이 힘을 합쳐서 전쟁을 벌이네요. 생각이 크는 인문학 16 우주개발은 아이가 우주에 대해서 꾸는 꿈을 좀더 현실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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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인류, 우주로 가는 문을 열다. 지구를 떠나는 여러분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우주 시대의 새로운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여기는 지구, 외계생명체 나와라 오버! 앞으로의 우주 개발은 어떻게 펼쳐질까요? 인류가 우주로 나가게 되고 우주시대가 열리게 되네요. 외계생명체와 우주개발에 전망에 대한 이야기까지 펼쳐지는 생각이 크는 인문학 16. 우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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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우주로 가는 문을 열다.. 우주를 칭하는 이름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스페이스, 유니버스, 코스모스 모두 우주를 뜻하네요. 단순한 영어의 의미는 알고 있었지만, 그 속뜻은 몰랐는데요. 스페이스는 '빈공간'을 뜻하는 것으로 지구 표면에서 올라간 후 텅 빈 공간을 스페이스라고 하네요. 우주개발에서 말하는 우주는 이 스페이스 라고 하네요. 유니버스는 지구, 천체들을 포함하는 빅뱅 이후의 모든 우주를 칭하는 의미라고 하네요. 스페이스 보다 더 큰 의미로 천문학자, 물리학자의 우주랍니다. 코스모스는 철학이 가미가 되는 우주인데요. 유니버스에 종교와 철학적 의미의 우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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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여행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있어요. 우주로 갈 기회가 생긴다면 저희 아이는 집에 있는 레고부터 챙기겠다고 하네요. 레고를 기반으로 우주에 멋진 도시를 새우고 싶다는 말을 던지는 아이를 보고 "기발하다~!!"라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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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외계인을 찾습니다." 외계인이 나오는 마블 영화를 사랑하는 아이들.. 실제로 외계인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답니다. 실제로 외계인을 찾기 위한 활동이 있다고 하는데요. "외계 지적생명탐사"가 바로 그것이네요. 다양한 추측을 통해서 인간과 비슷한 모습의 외계인부터 아주 무서운 모습의 외계인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짐작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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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화 어벤져스의 예를들어 주고 있어요. 영화에서 타노스라는 우주 최고의 악당이 나온답니다. 타노스는 우주 생물 수를 반으로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실제로 이런일이 일어난다면 발달된 문명은 희귀하기 때문에 외계인을 찾기 힘든 지금.. 더욱 조용한 우주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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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대한 더욱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는 생각이 크는 인문학 16. 우주개발이랍니다.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관심을 가지는 아이랍니다. 어벤져스 영화 주인공 중 하나인 아이언맨인 토니스타크의 모티브가 된 일론머스크.. 아이가 좋아하는 인물 중 하나인 일론머스크랍니다. 그를 보면서 꿈을 키우는 아이...생각이 크는 인문학 우주개발을 읽으면서 우주에 대한 꿈을 가지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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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16 우주 개발] 글 엘랑 심창섭 / 그림 이진아 을파소 2019년, 올해는 인류가 달에 착륙한지 50주년이 된 해인만큼 그 어느 때보다 우주에 대한 관심사도 높아지고 우주 관련 이야기들의 책들이 부쩍 많이 보이더군요. 미디어에서 접하는 뉴스도 우주 관련 내용들이 많으니 자연스레 콩군도 우주에 대한 관심이 좀 더 많아지네요. 그래서 우주에 대한 이야기 중 '우주 개발'에 관한 책 한 권을 콩군과 함께 읽어 봤어요. 새로운 우주 시대를 살아 갈 청소년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
[생각이 크는 인문학 16 우주 개발] 책은 을파소에서 시리즈로 출간 중인 [생각이 크는 인문학] 중 열여섯 번째로 출간된 책이랍니다. 인문학적인 관점으로 '우주 개발'을 알아 보면서 내 삶은 우주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우주만큼 큰 꿈을 키워 주는 생생한 우주 개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답니다.
차례를 넘겨보다 타노스를 발견하고는 좋아하는 콩군이네요. (이게 중요한 건 아닌데...^^;;) 이렇게 이야기하고 싶었지만 어떤 걸로든 흥미를 잡아 주면 좋은거니까요. ^^ 1장. 인류, 우주로 가는 문을 열다 2장. 지구를 떠나는 여러분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3장. 우주 시대의 새로운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4장. 여기는 지구, 외계생명체 나와라 오버! 5장. 앞으로의 우주 개발은 어떻게 펼쳐질까요? 이렇게 큰 주제로 이루어져 있어요. 각 장에 따른 물음으로 된 소주제들이 호기심을 퐁퐁! 자극하네요. 첫 페이지에서는 우선 '우주'라는 이름에 대해 알아 봅니다. 우리말에서 우주(宇宙)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이란 뜻이에요. "엄마, 천자문에서 이렇게 부르잖아~" 이러면서 콩군이 불러 주네요. '하늘 천, 땅 지, ..., 집 우, 집 주 ~~ ' 천지와 우주를 이렇게 놓은 것도 다 의미있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영어에는 우주를 뜻하는 단어가 여러 가지랍니다. 스페이스(Space)는 공기가 거의 없는 곳이란 의미이며 책의 주제인 '우주 개발'에서 말하는 우주로 사용됩니다. 유니버스(Universe)는 지구나 태양 같은 천체를 포함해 빅뱅 이후로 발생한 우주의 모든 것을 일컬으며 과학자들이 주로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코스모스(Cosmos)는 '질서'라는 뜻으로, 유니버스에 종교와 철학적 의미가 덧붙여진 조화로운 우주라는 뜻이랍니다. 그러면 '우주 개발'은 어떤 의미일까요? 사람이 직접 우주선을 타고 가지 않더라도 탐사선을 보내서 지구를 비롯한 여러 천체를 조사하거나 연구하는 활동도 우주 개발에 속한답니다. 이런 우주 개발은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걸 혹시 아시나요? 콩군은 이 대목에서 은근 놀란 눈치였어요. "앗! 엄마가 핸드폰으로 내 위치를 추적하는 어플도 다 우주 개발 때문이었구나!!" 이러면서 약간 실망스러우면서도 설레는 그런 얼굴의 콩군! ㅎㅎㅎ 우주를 탐사하고 그로 인해 기술이 발전되면서 GPS기술이 우리 실생활에 유용하게 쓰이게 된거죠.
살포시 '천체, 빅뱅, GPS'등의 추가 설명이 필요해 보이는 단어들은 이렇게 눈에 잘 띄도록 노란 박스로 덧붙여 놓으니 훨씬 가독성 있죠? 이렇게 '우주 개발'은 우주를 탐사하고 연구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에 도움이 되는 기술을 개발하는 일까지 모두 포함한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기 좋은 지구를 두고 우주 개발을 하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고대의 별자리 움직임으로 달력도 만들어졌으며, 기술이 발전해 천체 관측 뿐만 아니라 탐사선을 이용한 우주 개발은 우주에 대한 궁금증으로 비롯된 것이 아닐까요? 또한 우주 개발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때쯤, 미국이나 소련 등의 강대국들이 서로 힘겨루기처럼 뛰어 들었어요. 덕분에 빠른 속도로 우주 개발을 이루어낸 것일 수 있으니 말이죠. 호기심이나 궁금증, 경쟁심은 좋은 계기가 되었네요.
콩군은 이제껏 우주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한 번도 하지 않았어요. 그 이유는 우주비행사들이 견뎌내야 하는 훈련도 무섭고, 또 몸을 보호하기 위해 입어야 하는 우주복도 무서워 보인다면서요.^^;; 그런 콩군이 '우주방사선' 부분을 읽더니 더욱 무서움이 증폭되었네요. 하하핫!^^ 지구에서 살면서도 방사선이 두려운데 우주방사선의 어마무시함에 놀랐나 봅니다. 콩군은 우주방사선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지구의 자기장과 대기권에 무한 감사하다네요. ㅎㅎ
우주 개발에서 우위를 선점해오던 미국의 NASA! 하지만 이러한 우주 개발 무대에 뉴페이스인 민간 우주 항공 기업들이 뛰어 들고 있어요. 이러한 흐름을 '뉴스페이스'라고 한답니다. 새로운 경쟁자들로 인해서 인류의 달 착륙 이후 살짝 정체기였던 우주 개발도 활력을 얻고 있어요. 새로운 우주 경쟁의 시대가 시작되었으니 우리나라의 우주 개발도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으리라 믿어 봅니다. (삽화에 그려진 안타까움이 전해지네요.^^;;) 2021년 우리의 힘으로 만든 누리호 발사 성공을 기대하면서요.
삽화의 '그냥 궁금해서 한 번 가보고 싶어'라는 것처럼 이런 호기심을 언젠간 콩군도 가질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우주 개발의 기술력과 속도가 맞물려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생각이 크는 인문학 16 우주 개발]의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함께 알아두면 좋을 우주 개발과 관련된 지식이나 정보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로켓이나 우주선 등의 우주 용어나 우주를 다녀오는 방법, 우주비행사, 우주여행 그리고 게임으로 즐기는 우주 등의 내용이 흥미롭더라고요. 점점 기술력과 속도 업그레이드 중인 뉴스페이스 우주 개발! [생각이 크는 인문학 16 우주 개발]을 읽은 후 콩군이 건넨 이야기~! "우주 개발에 관한 관련 지식을 좀 많이 알아둘 필요가 있겠네!"라는 말처럼, 우주에 대해 더 많이 아는 사람일수록 유리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그러면서 자신이 나중에 타게 될지 모른다며 그때의 우주선을 그려 보겠다 하더라구요. 확신이 없어서 그런지 미완성인 듯 보인다며 스스로 흡족해하지 않았지만, 점차 이 그림도 우주 개발만큼이나 엄청나게 멋져질테죠? ^^ㆀ
단순히 우주에 관련된 지식을 전하는게 아닌, 실제 우리에게 영향이 있는 우주 개발 이야기인 [생각이 크는 인문학 16 우주 개발] 책으로 아이와 더 즐거운 우주 여행을 계획해보는 건 어떨까요? ^^ ▶ 위 도서는 아울북 & 을파소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콘텐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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