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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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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 이야기 어느 순간부터 우리는 미세먼지의 지배 속에서 창문을 제대로 열지도 못하고 바깥에서 맘껏 뛰어놀지도 못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날마다 미세먼지의 농도를 확인하게 밖에서 아이들과 산책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 고민하는 일상. 마스크를 쓰고 외출을 해야 하는 하루하루는 과연 무엇이 만든 걸까요? 이런 일상은 또 어떻게 해야만 변화를 가져오게 될까요? <굴뚝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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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 이야기


어느 순간부터 우리는 미세먼지의 지배 속에서 창문을 제대로 열지도 못하고 바깥에서 맘껏 뛰어놀지도 못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날마다 미세먼지의 농도를 확인하게 밖에서 아이들과 산책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 고민하는 일상.

마스크를 쓰고 외출을 해야 하는 하루하루는 과연 무엇이 만든 걸까요?

이런 일상은 또 어떻게 해야만 변화를 가져오게 될까요?

<굴뚝 이야기>는 숨을 쉬는 자유까지도 빼앗아버린 대기 오염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표지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높고 커다란 굴뚝에서 퍼져 나오는 매연들.

이 매연들이 만든 우리의 세상은 또 어떤 모습일지 <굴뚝 이야기>에서 알기 쉽게 보여줍니다.



커다란 공장을 짓고 많은 돈을 버는 부자는 자신의 공장에서 흘러나오는 매연 때문에 건강이 나빠집니다.

그래서 자신의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공장을 짓죠.

그곳에는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었고 그들에게 부자는 일자리를 주며 안심을 시킵니다.

하지만 잠시의 풍요로움은 많은 것을 빼앗아 갔습니다.

차츰 사람들은 모든 것을 알게 되죠. 얻는 것보다 어쩌면 잃는 것이 더 많은 환경 오염이라는 것을요.

나 하나쯤이야 괜찮다고 여기고 버렸을 쓰레기가 모이고 모이면 얼마나 많은 양의 쓰레기가 될지 생각해본다면

공장의 건설로 잠깐의 풍요로움은 얻을 수 있겠지만 건강을 비롯한 더 많은 것을 잃게 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공장이 없어도 분명 잘 살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어요.

조금 불편한 것이 우리 건강에는 더욱 좋을 수 있다는 것!

우리는 아주 잘 알고 있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자연사랑을 실천하는 일. 작지만 모든 사람이 함께 하면 큰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굴뚝 이야기>를 통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o*****2 2019.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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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굴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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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 이야기저 : 리우쉬공역 : 김미홍그림 : 리우쉬공출판사 : 지양어린이이 그림책은 환경 문제, 그중에서도 공장의 굴뚝에서 뿜어내는 매연이 어떻게 자연과 인간의 삶을 황폐하게 만드는지, 그리고 그 폐해를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보여 주고 있다.옛날에 큰 부자가 있었다. 부자는 굴뚝이 우뚝 솟은 커다란 집에서 살았다. 굴뚝은 부자를 부자로 살 수 있게 해주지만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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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 이야기
저 : 리우쉬공
역 : 김미홍
그림 : 리우쉬공
출판사 : 지양어린이


이 그림책은 환경 문제, 그중에서도 공장의 굴뚝에서 뿜어내는 매연이 어떻게 자연과 인간의 삶을 황폐하게 만드는지, 그리고 그 폐해를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보여 주고 있다.


옛날에 큰 부자가 있었다.

부자는 굴뚝이 우뚝 솟은 커다란 집에서 살았다.

굴뚝은 부자를 부자로 살 수 있게 해주지만 매일 검은 연기를 내뿜어 부자를 숨 막히게 했다.


돈을 계속 벌고 싶지만 나쁜 공기는 마시고 싶지 않았던 부자는 굴뚝을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마을로 옮긴다.

가난한 마을의 사람들은 굴뚝이 옮겨오면 일자리가 생기고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에 환호하며 '굴뚝 최고!'를 외친다.

어떻게 될까?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무겁고 한숨이 나왔다.

가난한 마을의 굴뚝 숫자는 나날이 늘어가고 검은 연기가 하늘을 덮고 푸른 숲이 사막으로 변하고, 마실 물이 말라버리는 날이 온다. 과연 부자들이 사는 집은 아무 영향이 없을까?


굴뚝 산업의 폐해는 대기오염뿐만 아니라 공장 폐수로 인한 지하수 오염, 산업폐기물로 인한 토양오염 등 우리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여러 가지 환경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책 속에서 가난한 주민들이 굴뚝 없는 마을을 다시 만들고 부자에게 자연 속 삶을 보여주는 모습은 큰 감동으로 다가왔다.


더는 미룰 수 없는 환경 오염에 관한 이야기인데 사실 답은 정해져 있다.

환경 문제의 심각성은 누구나 알고 있고 이를 극복할 사소한 방법들 또한 누구나 알고 있다. 적게 쓰고 적게 소유하면서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을 선택한 생태 공동체 마을이 해결책이다.


주제는 무겁지만 아기자기하고 예쁜 그림들이 어우러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주제를 전달하는 그림책이다.


돈에 눈이 멀어 굴뚝을 다시 가동해 달라며 마을을 찾아온 부자들의 모습이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네의 모습에 오버랩된다.


플락스틱을 줄이고 비닐 대신 장바구니를 사용하고 자원을 아껴 쓰는 것부터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필리핀이 오염된 보라카이 섬을 1년간 폐쇄해 정화하고 다시 오픈한 이야기가 생각난다.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


아이들에게 무겁지 않게 근대화와 환경오염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굴뚝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j****8 2019.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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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대한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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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화책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먼저 읽고 깨달아야 할 내용을 담고 있다. 지금의 아이들은 무슨죄인가. 미세먼지로 밖에서 뛰어놀지도 못하는 세상을 안겨준 어른들의 욕심이 바뀌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바로 우리나라 처럼 중국의 미세먼지 피해를 많이 받고 있는 태국인이다. 물론 환경오염은 모든 나라가 개선해야 하는 점이지만,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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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화책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먼저 읽고 깨달아야 할 내용을 담고 있다. 지금의 아이들은 무슨죄인가. 미세먼지로 밖에서 뛰어놀지도 못하는 세상을 안겨준 어른들의 욕심이 바뀌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바로 우리나라 처럼 중국의 미세먼지 피해를 많이 받고 있는 태국인이다. 물론 환경오염은 모든 나라가 개선해야 하는 점이지만, 지금 아시아를 최악의 환경으로 만들고 있는 나라의 개선이 적극 필요할 것이다.

이 동화책은 제목에서 연상되듯이 굴뚝에서 나오는 연기로 인해 생기는 환경 오염에 대해 다루고 있다. 다소 아쉬운 점은 그림이 다소 추상적으로 그려져 있어서, 아이가 정확히 그림을 파악하지 못하는 부분이다. 조금 더 직관적으로 그려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또 한, 환경 피해를 보는 평범한 시민들을 '가난한 사람' 이라고 표현한 점이다. 이 책에는 부자와 가난한 사람만이 등장한다. 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이 시대의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해주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한다.

그래도 이러한 환경 동화책이 더욱 많이 나와, 앞으로 커나갈 아이들은 더 이상 인간의 이기심에 자연 환경을 파괴하는 일은 멈추었으면 한다. 그래서 이 책의 결말처럼 자급자족하고 굴뚝이 없는 세상에 살아가고 싶다. 아쉬운 면이 있지만, 이 책의 작은 울림이 이 세상의 많은 이들에게 많은 울림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 된다.

YES마니아 : 로얄 h******1 2019.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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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이야기 / #리우쉬공 / #김미홍 역 / #지양어린이 / #지양어린이세계명작그림책 62 / #그림책
"#굴뚝이야기 / #리우쉬공 / #김미홍 역 / #지양어린이 / #지양어린이세계명작그림책 62 / #그림책" 내용보기
굴뚝 이야기 / 리우쉬공 / 김미홍 역 / 지양어린이 / 2019.08.12 / 지양어린이 세계 명작 그림책 62    책을 읽기 전  표지의 그림과 제목을 보면서 환경 이야기라는 생각을 했어요.환경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자주 접하고 있어요.책을 읽을 때마다 변화된 모습을 보이면 좋겠지만 어렵네요.<굴뚝 이야기>를 읽고 환경 사랑에 대한 마음을 정비해야겠어요.     줄거리    큰 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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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 이야기 / 리우쉬공 / 김미홍 역 / 지양어린이 / 2019.08.12 / 지양어린이 세계 명작 그림책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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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표지의 그림과 제목을 보면서 환경 이야기라는 생각을 했어요.

환경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자주 접하고 있어요.

책을 읽을 때마다 변화된 모습을 보이면 좋겠지만 어렵네요.

<굴뚝 이야기>를 읽고 환경 사랑에 대한 마음을 정비해야겠어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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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자는 굴뚝이 우뚝우뚝 솟은 커다란 집에서 살아요.

굴뚝은 부자에게 돈을 주었지만 매일 검은 연기를 뿜어냈어요.

부자는 굴뚝을 먼 곳으로 옮기기로 했어요.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가 하는 말을 알아듣기 힘들었지만 굴뚝이 대단한다고 생각했어요.

부자는 더욱 많은 굴뚝을 세울 수 있었고, 더욱더 많은 물건을 살 수 있었어요.

 

 

마침내, 검은 연기가 까맣게 숲을 뒤덮었어요.

검은 연기 때문에 기온이 올라 푸른 숲은 사막으로 변해 버리고

사람들이 마실 물도 말라 버렸어요!

낮은 곳에서 살던 가난한 사람들의 집은 물속에 잠겼지요.

 

 

검은 연기들이 태풍을 만나 어마어마하게 많은 비가 내리면서 큰 산사태가 생겼어요.

부자는 텔레비전에서 곳곳에서 일어난 재난을 보며 중얼거렸어요.

"우리 집은 안전해. 그러니 얼마나 다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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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검은 연기가 부자의 집까지 쳐들어왔어요.

"더러운 저 굴뚝들을 모두 멈추게 해!"

 

 

가난한 사람들은 '굴뚝에서 나온 연기가 왜 그렇게 해롭지?' 생각했어요.

그들은 마침내, 굴뚝 연기의 비밀을 밝혀냈어요!

하지만 굴뚝 덕분에 돈을 벌 수 있었기에 굴뚝을 멈춰야 할지 말아야 할지 망설였어요.

 

 

 

사람들은 어떤 결정을 했을까요?

 

 


 

 

 

책을 읽고

 

 

색과 선, 그리고 여백이 부드러우면서도 맑은 느낌인데...

그림이 담고 있는 주제는 정말 무거운 이야기이네요.

 

 

그림을 전부 보여드리지는 못했지만, 텍스트가 아닌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부분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검은 연기가 지나가는 곳에서는 도망가는 동물들을 보며 검은 연기가 얼마나 위협적인지 알 수 있네요.

녹아내린 빙산은 갈 길을 잃어버린 북극곰을 보여주기도 하고 해수면 상승으로 물에 잠겨버린 마을을 보여 주어요.

굴뚝 가동을 중단 후 굴뚝을 다시 일으켜 세우자는 부자와 달리 가난한 사람들은 자급자족 생활을 하고 있어요.

자급자족의 생활이 성공했음을 알 수 있게 동물, 식물들과 함께 부자에게 대응하는 장면을 볼 수 있네요.

 

 

아름답거나 멋진 그림은 아니지만 숨겨진 그림들로 이야기를 하기도 했어요.

환경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장면 속에서 보인 빈부격차, 자본주의, 이기주의...

마지막 부분에는 공장이 아닌 자급자족의 생활과 자연과 공존하는 삶까지 보여주네요.

한 권의 그림책 안에 많은 생각을 담아 놓은 작가에 대한 관심이 생기네요.

 

 

부자가 자기 집은 안전하다고 생각했지만 오염된 검은 연기는 부자의 집까지 오게 되지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어느 한 곳의 노력으로 지구의 오염을 막을 수가 없지요.

함께! 노력해야 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표지의 앞과 뒤를 펼치면 달라진 굴뚝을 만날 수 있어요.

앞표지에서는 이야기의 시작처럼 굴뚝에서 검은 연기가 나지만 뒤표지에는 행복이 샘솟는 느낌이네요.

 

 

 


 

 

 

 

- 환경 그림책 중 대기오염에 관한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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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로 돌아갈래! / 이순남 등 / 박준 그림 / 스푼북

오레오오와 미세먼지 / 오우성 / 동심

먼지가 지구 한 바퀴를 돌아요 / 윤순창 글 / 소복이 그림 / 웅진주니어

콜록! 마을 이야기 / 박준형 글 / 김세원 그림 / 딜라이트리

죽음의 먼지가 내려와요 / 김수희 글 / 이경국 그림 / 미래아이

탁한 공기, 이제 그만 / 이욱재 / 노란돼지

 

 


 

 

 

 

- 함께 읽는 <굴뚝 이야기> -

 

 

 

어른이들 모여서 함께 읽는 그림책 읽기 모임을 진행하고 있어요.

<굴뚝 이야기>를 신간 그림책 중 한 권으로 소개했어요.

모두들 환경에 대한 관심은 높으셔서 다양한 관점으로 책을 보신 것 같아요.

걱정만 하지 않고 작은 실천에 대한 이야기도 잠깐 나누었어요.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s*****3 2019.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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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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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은 [굴뚝이야기] 입니다.저자 리우쉬공 님은 대만인 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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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은 [굴뚝이야기] 입니다.

저자 리우쉬공 님은 대만인 이시네요.


 

제목에서부터

아..환경문제.. 팍팍 느껴집니다.

그 중에서도 공장의 굴뚝 = 대기오염이겠지요.

표지를 보니

커다랗고 긴 굴뚝에서 검은 연기들이 마구 뿜어져나오고 있네요.

마음까지 답답하게 만드는 검은연기들 입니다.

이 검은연기들, 매연은 어디서 어떻게 생겨난 걸까요..

부자가 있습니다.

그는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더 많은 굴뚝을 만들고

굴뚝 연기에 숨이 막히자 가난한 마을에 돈을 주고 굴뚝을 옮기기로 합니다.

가장 씁쓸했던 장면이었어요.

부자의 굴뚝이 가난한 마을을 향해 가는 장면이..

가난한 마을의 사람들은 굴뚝으로 돈을 벌게되고, 형편이 좋아지자 "굴뚝 최고"를 외치게 되지만,

굴뚝의 까만 연기는 숲을 뒤덮고, 숲은 사막으로 변해가며,

빙하가 녹고 낮은곳에 살던 가난한 사람들의 마을은 물에 잠깁니다.

텔레비전에서는 곳곳에서 일어난 이러한 재난을 알리지만

부자는 집의 값비싼 쇼파에 앉아 중얼거리죠.

"우리집은 안전해. 그러니 얼마나 다행인가."

하지만 곧 검은연기는 지구 반대편의 부자의 집까지 날아오게 됩니다.

부자는 그제서야 굴뚝을 멈춰야한다고 하죠.

가난한 마을의 사람들 또한 굴뚝을 멈추기로 결정하고 친환경 마을을 만들어 갑니다.

이렇게 굴뚝을 멈추게 되자 예전처럼 많은 물건을 쓸 수는 없게 되었지만

모두 손으로 만들거나 키운 것들로.. 적게 사용하고, 적게 소유하는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굴뚝을 그대로 두면 거기에서 끝내  벗어날 수 없을 것이요.

그러면 담배처럼 서서히 우리를 죽음으로 몰아가겠지요!"

마을의 현명한 노인이 경고했어요.

마지막 책장을 덮고.. 정말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굴뚝에서 검은 연기가 뿜어져나오고

숲이 사막으로 변하고 빙하가 녹고 있겠죠.

(굴뚝으로 대변되는 산업혁명 이후의 지구의 평균기온은 약 1도가 상승했고

매10년마다 0.17도씩 올라가고 있다고 합니다)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이제 더이상 모른 척 할 수도 미룰 수도 없는 문제가 되어버렸습니다.

저 또한 당장의 편리함을 위한 플라스틱의 사용도 줄이고,

다른 일회용품 및 화학 물질의 사용도 더더 줄이고

지구의 자원을 더 적게 쓰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한번 더 다짐하게되네요.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간단한 그림에 담긴 많은 이야기.

아이들과 함께 읽고 나누면 좋을 그림책, 추천합니다:)




b*******6 2019.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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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양어린이] 굴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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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 이야기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까요?? 굴뚝마다 검은 연기가 나오고 있어요. 검은 연기때문에 기침을 하던 부자는 굴뚝을 먼 곳으로 옮기기로 했어요.그곳은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마을이었어요.굴뚝은 어마어마하게 많은 돈을 부자에게 가져다 주었어요.부자는 더욱 많은 굴뜩을 세우고 더욱더 많은 물건을 살 수 있었어요.굴뚝에서 생산되는 물건들... 그리고 숫자들...단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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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 이야기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까요??

굴뚝마다 검은 연기가 나오고 있어요.

 

검은 연기때문에 기침을 하던 부자는 굴뚝을 먼 곳으로 옮기기로 했어요.

그곳은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마을이었어요.

굴뚝은 어마어마하게 많은 돈을 부자에게 가져다 주었어요.

부자는 더욱 많은 굴뜩을 세우고 더욱더 많은 물건을 살 수 있었어요.

굴뚝에서 생산되는 물건들... 그리고 숫자들...

단순하지만 선명하게 메세지가 전달되네요.

 

더 많은 돈을 벌게 된 부자는 행복할 것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생각지 못했던 문제가 생겨요.

아니... 처음부터 예상할 수 있었던 문제예요.

검은 연기가 까맣게 숲을 덮고...

검은 연기 때문에 기온이 올라 푸른 숲은 사막으로 변하고, 마실 물도 말라 버렸어요.

빙하가 녹아 낮는 곳에 살던 가난한 사람들의 집은 물속에 잠겼어요.

 

곳곳에 재난을 알리는 방송을 보는 부자는...

자신은 안전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과연 부자는 계속 안전하게 지낼 수 있었을까요??

검은 연기로 자신의 자동차가 망가져서야 부자는 주위를 둘러보게 되요.

그리고 마침내 굴뚝을 멈추게 해요.

 

굴뚝을 통해...돈을 벌었던 가난한 사람들은 고민을 해요.

하지만... 굴뚝의 비밀을 알게 된 사람들은 굴뚝을 멈추기로 결정해요.

굴뚝이 없는 새로운 마을은 가능할까요?

많은 물건을 쓸 수 없게 된 부자는 돈을 가지고 가난한 사람들을 찾아가 굴뚝을 다시 세우자고 해요.

마을 사람들은 부자를 새로운 마을로 데려갔어요.

굴뚝이 없는 마을로요...

부자는 그곳에서 어떤 걸 보게 되었을까요?

부자는 굴뚝이 없는 삶을 받아들이게 될까요??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그림책이네요.

지금 당장 눈앞에 보이는 편리함때문에... 우리 환경이 병들어가고 있는걸 방치하고 있지는 않은지...

굴뚝없이 살아가는 마을의 삶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c*******m 2019.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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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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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 이야기'라는 제목과 표지의 검은 매연을 보니 가슴이 답답해지네요. 굴뚝에서 나오는 검은 연기는 사람을 병들게 하고 자연을 해치지요. 요즘은 연기도 다 정화해서 내보낸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공단 근처에 가보면 공기가 좋지 않습니다. 특히 중국발 미세먼지는 우리나라 전체를 다 덮고도 남지요. 중국에서 앞으로도 공장을 많이 지을 예정이라고 하니 한숨이 나옵니다. 이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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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 이야기'라는 제목과 표지의 검은 매연을 보니 가슴이 답답해지네요. 굴뚝에서 나오는 검은 연기는 사람을 병들게 하고 자연을 해치지요. 요즘은 연기도 다 정화해서 내보낸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공단 근처에 가보면 공기가 좋지 않습니다.

특히 중국발 미세먼지는 우리나라 전체를 다 덮고도 남지요. 중국에서 앞으로도 공장을 많이 지을 예정이라고 하니 한숨이 나옵니다. 이래서야 대한민국에서 아이들을 키울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이 책에서는 굴뚝에 대한 어떤 이야기를 할까요. 책장을 넘겨보니 아이들이 보면 참 좋을 내용들이 축약되어 있네요. 저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옛날에 큰 부자가 있었습니다. 이 부자는 굴뚝이 솟은 커다란 집에 살았지요. 굴뚝에서 나오는 검은 연기는 부자에게 많은 부를 안겨 주었지만 건강은 나빠졌습니다. 그래서 부자는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먼 곳으로 굴뚝을 옮깁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굴뚝 덕분에 돈을 벌게 되었지만 동시에 굴뚝 때문에 건강이 나빠졌습니다. 숲은 사막으로 변하고 얼음이 녹으면서 해수면도 상승합니다.

 

굴뚝으로 인해 지구 곳곳에서 재난이 일어나지만 부자는 집에서 안락하게 생활합니다. 하지만 결국 부자의 집까지 검은 연기가 몰려오고, 부자는 저 굴뚝을 멈추게 하라고 명령하지요. 가난한 사람들은 굴뚝으로 돈을 벌어왔기에 주저하지만 결국 환경을 위한 선택을 합니다. 굴뚝을 멈추니 부자도 돈을 적게 벌 수밖에 없게 됩니다. 굴뚝을 멈추고 친환경적인 생활을 시작한 사람들과 그를 바라보는 부자의 행동에 주목하게 되네요.

 

부자와 가난한 사람으로 대변되는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실제 사례를 재미있게 동화로 만든 책입니다. 일찌감치 공장을 지어 큰돈을 벌어 산업 발달을 이룬 선진국은 이제 환경파괴의 주범으로 개발도상국을 지목하며 환경을 위한 설비를 갖추거나 환경세를 부과하라는 등의 주장을 합니다. 개발도상국은 억울함을 호소하지요.

지구는 연결되어 있기에 환경보호는 꼭 필요합니다. 이를 지혜롭게 해결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지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이런 책을 읽으며 환경에 관심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환경문제를 이해하기 쉽게 잘 만들어진 좋은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c***h 2019.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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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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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기억을 떠올려 보면 굴뚝에서 연기가 났던 기억이 있다. 기차가 달릴때에도, 자동차가 달릴 때에도 검은 연기는 쉽게 볼 수 있었다. 우리 아이들에겐 굴뚝이 크리스마스때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주기 위해서 통과하는 곳 정도로만 알고 있다.한 남자가 굴뚝을 이용해서 돈을 벌기 시작하고, 더 큰 부자가 되기 위해서 더 많은 굴뚝을 만들게 된다. 굴뚝에서 검은 구름이 나와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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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기억을 떠올려 보면 굴뚝에서 연기가 났던 기억이 있다. 기차가 달릴때에도, 자동차가 달릴 때에도 검은 연기는 쉽게 볼 수 있었다. 우리 아이들에겐 굴뚝이 크리스마스때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주기 위해서 통과하는 곳 정도로만 알고 있다.

한 남자가 굴뚝을 이용해서 돈을 벌기 시작하고, 더 큰 부자가 되기 위해서 더 많은 굴뚝을 만들게 된다. 굴뚝에서 검은 구름이 나와 본인이 힘들어 지니 가난한 마을에 돈을 주고 굴뚝을 설치하게 된다. 가난한 마을에도 곧 굴뚝에서 나오는 검은 연기로 인해 숲이 사막으로 바뀌고, 빙하가 녹게 되고, 산사태 등 많은 어려움들이 일어나게 된다. 가난한 마을의 지혜로운 노인이 굴뚝을 없애기로 결정하게 된다. 굴뚝 없이 삶의 자리들을 정비하고, 살아갈 방편들을 모색하면서 굴뚝의 검은 연기가 색색깔의 물방울의 그림으로 바뀌게 된다. 굴뚝이 없어지자 부자가 돈을 벌어 많은 물건들을 살 수 없게 되자 가난한 마을로 다시 돈보따리를 들고 간다. 하지만 가난한 마을의 사람들은 돈을 받고 굴뚝을 설치하는것 대신 굴뚝없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들을 부자에게 보여준다.

요즘 아침에 일어나면 집안 환기를 시켜야할지 말아야할지 결정하기 위해서 공기질을 확인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미세먼지가 어느 정도인지 보는것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시대를 살고 있다. 이 책은 굴뚝 이야기로 국한되어 있지만 다른 많은 것으로 인간이 더 편안하고 풍요롭게 살기 위해서 자연을 망가뜨리고, 아프게 했고 지금도 하고 있다. 사계절이 뚜렷했던 우리 나라의 기후도 열대성 기후로 바뀌어 가고 있는 것도 자연환경의 질서가 무너져서 일 것이다. 아이도 굴뚝이야기를 읽더기 자연을 아프게 안하려면 자연과 환경에 더 관심을 가지고, 분리수거도 잘하고, 일회용도 안쓰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한다. 지킬 수 있을때 지켜야 하는 것이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에 자연을 빼놓을수가 없다. 다음 세대들이 좋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지금 우리가 더 노력해야 한다. 아이와 환경오염과 자연을 지키는 일에 대해서 얘기할 수 있었던 좋은 책이었다.

g******s 2019.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굴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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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대사회의 환경 문제에 대해 아이의 눈에 맞춰 쉽게 쓰인 글이다. 아동책이라 글도 간략하게 핵심만 정리되어 있고, 알록달록한 귀여운 그림이 있어서 아이가 이해하는데 좋으며, 한 장 한 장 그림에서 또 다른 의미를 찾는 데 도움이 된다.책은 아이 혼자 읽어도 되고, 엄마가 같이 설명해주면서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 책 표지만 보아도 무시무시한 검은 매연.책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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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현대사회의 환경 문제에 대해 아이의 눈에 맞춰 쉽게 쓰인 글이다. 아동책이라 글도 간략하게 핵심만 정리되어 있고, 알록달록한 귀여운 그림이 있어서 아이가 이해하는데 좋으며, 한 장 한 장 그림에서 또 다른 의미를 찾는 데 도움이 된다.
책은 아이 혼자 읽어도 되고, 엄마가 같이 설명해주면서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 책 표지만 보아도 무시무시한 검은 매연.

책의 키워드는 환경오염!

책의 간략한 내용은,
돈을 벌기 위한 공장의 무분별한 증설로 인해 굴뚝에서 오는 매연이 자연재해, 해수면 상승, 등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그 피해가 마을 사람들에게 돌아와 뒤늦게 깨달은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들이 어리석었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굴뚝이 없는 이 전 세상 굴뚝 없는 마을을 지어서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읽고 환경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재고해보게 되었다. 산업이 발달하면서 오는 환경 문제는 전 세계가 고민하는 문제 일 것이다. 우리의 풍족함을 위해서 자연을 훼손하는 것은 아닐까. 자연이 파괴된다면 우리의 삶도 없어지는 것이다. 우리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 나 역시 일회용품이나 비닐 줄이기를 실천하고는 있지만,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환경 오염 문제들을 찾아보고 줄여서 실천하는 게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숙제가 아닐까 싶다.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인 환경오염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의 눈에 맞게 이쁘게 그려진 이 책 속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a*******n 2019.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굴뚝을 막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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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맘 콰과과광입니다. 오늘은 아드리를 몹시 화나게 만든 그림책 한 권을 소개해드리려고요. 제목은 <<굴뚝 이야기>> 랍니다.   무시무시한 검은 연기만 봐도 딱 감이 오실 거라 생각해요. 환경오염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인데 아드리와 저의 독후활동 결과물을 보면 아시겠지만 희망적이고 어여쁜 메세지도 듬뿍 담긴 책이었어요 ㅎ 살짝 보여드릴게요?!?   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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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맘 콰과과광입니다. 오늘은 아드리를 몹시 화나게 만든 그림책 한 권을 소개해드리려고요. 제목은 <<굴뚝 이야기>> 랍니다.

 

 

무시무시한 검은 연기만 봐도 딱 감이 오실 거라 생각해요. 환경오염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인데 아드리와 저의 독후활동 결과물을 보면 아시겠지만 희망적이고 어여쁜 메세지도 듬뿍 담긴 책이었어요 ㅎ 살짝 보여드릴게요?!?

 

 

 

옛날 옛날에 굴뚝이 마구 솟은 큰 집에 사는 부자가 있었답니다. 굴뚝의 검은 연기 때문에 숨 쉬기가 어려워진 부자는 가난한 사람들의 마을로 굴뚝을 옮겼어요. 그냥 옮긴 건 아니고 돈을 좀 나눠줬답니다. 부자는 가난한 마을에 더 많고 높은 굴뚝을 세워 더 많은 물건들로 집을 채웠고 가난한 마을은 연기 부촌이 되었어요.

 

 

검은 연기는 푸른 숲을 사막으로 만들고 우물을 말렸어요. 북극곰의 집, 빙산도 녹여버렸고 넘친 바닷물은 낮은 땅에 살던 사람들의 보금자리까지 삼켜버렸지요.

 

 

가난한 마을 사람들은 굴뚝의 위험성을 깨닫습니다. 고민도 함께 시작됐어요. 굴뚝이 있어야 돈을 벌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생명이 걸린 문제인지라 마을 사람들은 굴뚝을 멈추고 굴뚝이 없어도 되는 새로운 마을을 만들기로 합니다. 집도, 시장도 직접 손으로 짓고 먹거리도 씨앗을 뿌려 길러 먹는 친환경 그 자체인 마을이랄까요!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굴뚝을 잃고 연기를 얻은 부자도 자신의 부유함에 의문을 품기에 이르지만 쉽게 그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으려나요?!? 결과가 궁금하시다면 직접 책을 손에 들고 읽어보시길요. 세상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읽고 굴뚝을 조금씩 줄여나가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날이 오면 아드리의 그림 속 사람들처럼 우리 모두는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을 거에요. 저는 플라스틱 덜 쓰고 자연과 자원을 아끼는 일부터 시작하렵니다. 함께 하실래요?!?

 

 

s*******g 2019.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