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위의 시리즈를 전부 읽었기 때문에 나에게 새로운 책 출판은 바로 구입하게 되어버린다.
역시 책 " 그 남자가 죽였을까 "의 경우도 나에게 흥미와 재미를 선사하면서 책 한권을 단숨에 읽어버리게 만들어버렸다.
그리고 책의 내용들은 흥미와 함께 의학 분야가 접해져 있기 때문에 새로운 내용과 함께 현재의 의료 분야와 비교해가면서 읽을 수 있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다음에 이 시리즈가 나온다면 읽어보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