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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으로 영단어를 외우는 방법은 같은 어원을 가진 단어를 연관해서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고, 기존의 단어 지식을 바탕으로 처음 보는 단어의 의미도 유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런 장점에도 불구하고 어원으로 단어 외우기를 하려면 구체적으로 뭘 해야 할지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었기 때문에 활용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그나마 최근에는 어원으로 외우기를 테마로 한 도서가 늘고 있지만, 무엇을 어떻게 어떤 순서로 공부하면 되는지를 설명한 책은 여전히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어원으로 영단어 외우기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잘 제시하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은 차례대로 공부할 필요 없이 차례에서 자기가 흥미롭다고 생각되는 페이지부터 활용하면 된다. 개인적으로 아는 영단어가 많지 않아서 단어를 좀 많이 접하기 위해 단어를 연상해서 유추하는 영단어인 Chapter 4 부분부터 공부하기로 했다. 이 책은 단어를 외우기 쉽게 단어마다 키포인트가 되는 문장을 제시하고 있다. 단어를 연상해서 유추하는 영단어의 첫 단어인 art, ert(기술)이라는 단어에는 ‘아트(art)=예술이란 기교와 노동으로 만든 작품을 의미한다.’라는 문장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아트라는 단어가 기술을 의미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외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다음으로 아트라는 단어로 자연스럽게 연상해서 4개의 단어로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 art(기술)+fic(만들다)+al(형접)=만드는 기술을 가진 이라는 의미로 해석되고 이는 artificial이라는 인공적인, 일부러 꾸민 듯 한 이라는 단어를 유추해낸다. 또 art(기술)+an(사람)=기술을 가진 사람이라는 의미로 해석되고 artisan 장인, 공예가라는 단어로 확장된다. art(기술)+fact(만들다)=기술로 만든 작품이니까 artifact 공예품, 가공품이라는 단어를 만들어 낸다. 부정하는 in(~가 아니다)을 ert(기술) 앞에 붙여서 기술이 아니다 라는 의미를 가진 inert라는 형용사를 만들었는데 이는 움직일 수 없는, 둔한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art(기술)이라는 단어를 이용하여 단어 4가지를 확장시키는 것과 같은 원리로 200 단어를 제시하고 있다. 200단어에서 유추되는 단어까지 합치면 800~1000개의 단어를 익힐 수 있으니 정말 대단한 것 같다. 결국엔 영어는 단어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문법을 많이 안들 단어를 모르면 아무 소용이 없다. 특히 단어를 외워도 많이 사용하지 않으면 금방 잊어버리게 되는데 이 책으로 단어를 외우면 기본 단어를 가지고 유추할 수 있으니 장기 기억이 가능하다는 것 또한 아주 매력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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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시험 준비를 하던 고등학생 시절, 수능시험이 코앞이니 급하게 외워야 할 단어가 많아 안절부절 할 때, 영어 어휘에서 가장 잘 활용한 방법이 바로 이 어원을 유추하는 방법이었다. 모든 어원을 다 외우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급한 대로 자주 쓰이는 접두사, 접미사 등을 달달 외웠더니 정말 어느 정도의 추론이 가능해졌다. 그렇게 수능을 무사히 치르고 나서도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는 어원들이 나의 영어 공부에도 자주 쓰이는 것을 보면 영단어의 어원을 이해하고 암기한다는 것은 외국어 공부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처음 보는 영어 단어를 만났을 때, 뜻을 파악하기 가장 쉬운 방법은 단어의 어원을 유추하여 단어의 뜻을 가늠해 보는 것 일 것이다. 영단어에서 자주 쓰이는 접두사, 접미사 등을 외우고 있다면 낯선 영어 단어라도 대략적인 의미 파악, 즉 추론이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영단어 암기에 있어서 어원을 이용한 암기 방법은 굉장히 효과적일 수밖에 없다. 이 책 <영단어는 어원이다-기본 편>는 영어를 공부하고, 영단어를 암기하고자 하는 이들이 어원을 통해 모르는 영단어도 유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이 책 <영단어는 어원이다-기본 편>에서는 약 200개의 어원과 그 의미가 담겨있다. 학습한 어원이 포함된 단어를 살펴보고 예문을 보고 단어의 의미를 추론하여, 어원에서 단어의 의미를 유추하는 등, 이 책의 구성은 암기보다는 유추에 초점이 좀 더 맞춰져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이렇게 단어를 조각내어 어원을 살펴보고 추론해 본다면 자동으로 영단어가 암기가 되니 일석이조의 효과가 아닌가 싶다. 또한 부록으로 다양한 접두사 총정리, 귀가 솔깃해지는 영단어 6, 색인 페이지 등도 수록되어 있다. <영단어는 어원이다>시리즈는 총 3권으로 기초 편, 기본 편, 실력 편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 시리즈만 꾸준하게 공부해도 앞으로 만나게 될 영어 단어들이 두렵지 않을 것이며, 독자들의 영어 어휘 활용에 튼튼한 뿌리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mp3 파일 역시 웹하드에서 내려받기 가능하며 어플 이용도 가능하다고 하니 mp3를 활용할 독자들은 꼭 활용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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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를 외워도 외워도 잊어먹는다 반복에 반복을 거듭해서 수없이 외워도 잊어버린다 무작정 외워도 잊어버리고 다시 외우는 무한 반복의 과정은 지치게 만든다 방법이 없을까? 어원이다!
영단어 공부법으로 영어사전 전체를 다 보는 방법이 있다 이것도 일종의 어원으로 공부하는 방법이긴 하지만 너무 방대하다 영어사전을 외우기보다 슬적슬적보면서 영단어를 익히기 위해 색칠하기를 해봤는데 너무 두꺼워서 하다 말았다
하지만 [영단어는 어원이다]는 보는 사람이 잘 이해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리를 해놓아서 영어사전 전체보기보다 더욱 효율적이고 과학적이다 할 수 있다 단어에 어원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뜻 유추하기가 쉽다
예를 들어 descend영단어 어원을 보면 de 아래에 scend 오르다 어원을 더해서 유추하다보면 뜻이 내려가다가 된다 여기에 예문까지 있어서 더욱 이해하기가 쉽다
목차 다음 장에는 <가장 효과적으로 암기하는 방법> <이 책의 활용 및 사용법> <이 책을 활용하는 체크 포인트> 가 있으니 잘 보고 확실하게 이용하기 바란다
[영단어는 어원이다]는 기초편, 기본편, 실력편 있어서 이 세권만 봐도 580개의 어근과 12,000 단어 이상의 어휘력 확장으로 영어실력이 확~! 늘어난다 우선 볼때는 예문을 먼저 보고서 단어 뜻을 유추하면 도움이 많이 된다
그럼 내가 가진 기본편을 살짝 볼까 한다
"Chapter1 접두사로 유추하는 영단어 ab- (떨어져서) 라는 의미라는 것을 나타내는 접두사 abstain → 어원 : abs 떨어져서 + tain 유지하다 abstract abort absolve -영단어는 어원이다 p22"
Chapter1 접두사로 유추하는 영단어 chapter2 형용사적 의미를 가진 어근으로 유추하는 영단어 chapter3 한자를 연상하여 유추하는 영단어 chapter4 단어를 연상해서 유추하는 영단어 chapter5 동사적 의미를 가진 어근으로 유추하는 영단어 별로 나뉘어져 있어서 이해하기가 쉽다
이렇게 영단어를 익히다보면 쉽게 떠올릴 수 있고 예문 해석도 단어 의미도 훨씬 잘 알 수 있다 [영단어는 어원이다]를 다 익히면 영단어 익히는데 더 이상 지치지 않으리라 MP3파일 무료 다운은 기본으로 되니 참고하시라
#영단어는어원이다#이문필#베이직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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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베이직북스 의 도서 제공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감상 영단어는 어원이다라는 제목을 보면서 과학적 암기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난생처음 보는 단어가 있는데 어원을 보게 되면 이게 무슨 뜻이지 유추가 될 정도로 만들어 줄 수 있다라는 것을 표지를 통해 어필하고 있습니다. 학생의 입장에서는 흥미로운 페이지부터 시작해도 되다라는 설명부터가 심쿵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문구라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부터 읽어야하는 하는 강박감이 어느정도 없다라는 점이 보통의 학생들이 들고 다니는 어원공부법에 대한 접근성을 완화시켰다라는 점도 이 책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어근의 파트를 세분화해서 어원학습자의 이해와 빠른 암기를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도 마음에 들고 그리고 중간중간에 작은 챕터가 끝나면 귀가 솔깃한 영단어 코너를 통해 떨질 수 있는 어원암기에 대한 또 다른 흥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학생이 읽으면서 즐겁게 어원을 학습할 수 있는 교재라고 생각이 들게 됩니다.특히 한자어를 통해서 유추할 수 있는 어원편이 따로 배치되어 있어 눈을 끌게 되었습니다. 보통의 어원교재는 한자어 어근 같은 세분적 어근을 배치하지 않아 심층적,체계적인 어근 어원학습이 되지 않아 작은 실망감이 느겼었는데 이책에서는 박수갈채를 보내고 싶을 만큼 책의 구성도 좋았습니다. 또 You can do it! 라는 문구를 어원학습 전에 배치하여 독자&학습자를 응원하는 모습도 아주 좋은 모습이면서 좋은 교재로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평점 및 추천대상? 저는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습니다. 심층적이고 체계적인 어근인 어원을 학습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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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을 알고 나면 모르는 단어도 유추가 가능하다니 참 유용할 것 같아 기대되었는데 완전 새롭게 알게 된 것도 있고 너무나 잘 알고 있었지만 어원은 생소한 경우도 있고 재미있었다. 영어울렁증이 심해서 완전 문장을 구사할 수는 없지만 꼭 필요한 단어라도 나열하면 원어민들이 찰떡 같이 알아듣기도 하고, 내가 모르는 단어가 들어간 문장은 잘 들리지도 않는 법이니 일단 단어 공부가 필수인 나에게 덜 부담스러운 책이었다. 일단 기본적인 영단어를 확실히 알아야 영어 실력이 늘어날 수 있다는 사실은 잘 알지만 돌아서면 잊어버리기도 하고 상황에 따라 단어 뜻도 바뀌니 난감했는데 어원을 알면 어느 정도 유추가 가능하니까 훨씬 효율적인 듯 하다. 산타클로스가 sanc(t) 성스러운에서 유래한 줄 몰랐었는데 성(saint) 니콜라스의 별명이라는 상식도 얻고 연상작용을 할 수 있으니까 본래 의미를 확인한 후 그 어근이 포함된 여러 어휘들을 기억하는 것이 덜 부담스럽다. 어원마다 4개의 단어가 소개되어 있고 예시문도 있으니까 문장해석하면서 뜻을 유추하고 반복할 수 있다. 200개의 어원마다 4개씩 단어를 알게 되니 이것만 제대로 알아도 정말 실력이 쑥~ 향상될 것 같다. 발음에 대한 자신감을 얻지 못하면 영단어 암기에 한계가 있고 자신의 입으로 말할 수 있어야 귀로 들을 수 있음을 명심하고 무료다운로드되는 MP3로 반복해서 영단어 실력에 가속도를 붙이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었다. mortgage가 주택 대출금인 줄은 알았는데 어원이 mor(죽음)이었다니 죽음을 담보로 한 것이라니 후덜덜...이렇게 무서운 뜻이었다니 놀라우면서도
정말 그럴싸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