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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영단어는 어원이다_실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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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으로 영단어를 공부하자고 나온 책의 시작을 보자면 아마도 능률출판사에서 나온 이찬승의 ‘능률 보카’가 아닐까 한다. 당시에는 이런 공부방법이 정말 획기적이었다고 생각이 든다. 무작정 단어를 외우기보다는 가능하면 단어의 어원과 조합을 통해 공부하니 100%는 아니어도 그 이유를 좀 더 추론하면서 공부할 수 있게 되었고 2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몇몇은 기억에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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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으로 영단어를 공부하자고 나온 책의 시작을 보자면 아마도 능률출판사에서 나온 이찬승의 ‘능률 보카’가 아닐까 한다. 당시에는 이런 공부방법이 정말 획기적이었다고 생각이 든다. 무작정 단어를 외우기보다는 가능하면 단어의 어원과 조합을 통해 공부하니 100%는 아니어도 그 이유를 좀 더 추론하면서 공부할 수 있게 되었고 2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몇몇은 기억에 생생하다. 그런 의미에서 <영단어는 어원이다_실력편>은 ‘능률 보카’의 최신버젼이며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사실 이 책을 보면서도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 이것은 아마도 그 문화를 잘 모르기 때문일 것이다. 물론 ex- (밖의) 같은 경우는 이해가 재미있게 된다. ex(밖으로) +pand9넓어지다) = 넓히다, 확장하다 가 대표적인 경우다. 반대로 e-(밖에)의 경우 잘 유추가 되지 않는 단어도 있다. e +radic(뿌리)+ate(동사 접미어)를 보고 무슨 뜻이라고 유추할 수 있을까? 뿌리가 밖으로 나와 있다. 정도에서 해석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뜻은 근절하다, 뿌리채뽑다라는 뜻이다. 쉽게 유추할 수 있을까? 이런 아쉬움들이 쌓이게 되면 어원으로 공부하는 법에서 멀어지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공부함에 있어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우선 넘기는 것이 좋다. 어원에 따라 유추가 가능한 단어들부터 외우는 것이 훨씬 더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난 후 다시 앞으로 돌아와 좀더 심화된 방법으로 유추를 통해 단어를 암기하려 하면 더 잘 외워질 것이다. 어차피 우리의 언어가 아니기 때문에 100%라는 것을 기대하지 않으면 된다. 그래도 이렇게 외우는 것이 훨씬 더 오래 남는다.


이 책을 통해 다시 단어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 옛날처럼 빠르게가 아닌 천천히 그리고 내용을 좀 더 살피면서 말이다. 그래도 예나지금이나 변한 것이 없다면 이렇게 어원을 통해 공부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마음이다. 이 책을 차근차근 공부해간다면 어원에 대한 좀 더 폭넓은 이해를 가져오는 동시에 어휘의 풍부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a*****m 2019.09.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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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는 어원이다: 실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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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실력은 결국 어휘량으로 결정난다고 생각해요. 최악의 경우에는 단어만 나열하거나 읽을 수만 있어도, 대략적인 소통이 가능할 수 있기도 하고요. 그래서 어휘의 양을 늘리기 위해 노력하지만, 아무래도 외국어다보니 쉽지 않은데요. 그냥 무작정 암기를 하는 방법도 있지만, 한자를 공부할 때 부수를 먼저 이해하면 좋듯이, 영어 역시 어원을 알면 단어의 뜻을 유추하기 쉬워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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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실력은 결국 어휘량으로 결정난다고 생각해요. 최악의 경우에는 단어만 나열하거나 읽을 수만 있어도, 대략적인 소통이 가능할 수 있기도 하고요. 그래서 어휘의 양을 늘리기 위해 노력하지만, 아무래도 외국어다보니 쉽지 않은데요. 그냥 무작정 암기를 하는 방법도 있지만, 한자를 공부할 때 부수를 먼저 이해하면 좋듯이, 영어 역시 어원을 알면 단어의 뜻을 유추하기 쉬워지는데요. 이번에 읽은 <영단어는 어원이다: 실력편>은 그런 면에서 어원을 정말 충실하게 정리해놓은 책이죠. 기초와 기본편에서 총 380개의 어원을 소개했다면, 실력편에서는 200개의 어원을 통해 영어를 보다 풍성하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어원을 통해서 단어를 익히는 것은 강력한 연상 암기법이라는 것을 잘 설명해주는데요. 히틀러 하면 떠오르는 단어 바로 ‘megalomania’가 있죠. ‘과대망상증’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데, 저는 그냥 암기를 했었는데, 어원을 알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단어더군요. 바로 ‘mega’가 ‘거대한’이라는 뜻을 갖고 있고, ‘mania’가 ‘열광’이라는 뜻을 갖고 있기 때문인데요. 거대한 열광, 이를 과대망상증으로 연결시킬 수 있어요. ‘monomania’ 역시 이렇게 접근하면 ‘편집광’으로 추측할 수 있게 됩니다. 어원을 알면 좋은 것이 어려운 단어를 만나도 분석적으로 접근하면 뜻을 추정해볼 수 있다는 점이죠.

그리고 영원한 베스트셀러라는 성경도 어원으로 보면 편해지는데요. ‘bibli’가 바로 ‘책’이라는 뜻을 가진 어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쉽게 ‘bibliophile’는 ’애서가’, ‘bibliography’는 ‘참고문헌 일람, 저서 목록’으로 연상해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연습문제가 있어서, 복습을 꾸준히 할 수 있는 것도 좋고요. 물론 모든 것이 다 쉽게 이해되고 재미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어원만으로 이렇게 추리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 같은 것도 있고, 헛갈리는 것도 꽤 있었지만, 그래도 새로운 단어를 보면 일단 겁부터 나기보다는 분석을 해볼 용기가 충분히 생기는 것 같네요.

a******e 2019.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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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영단어는 어원이다[실력편]
"[서평] 영단어는 어원이다[실력편]" 내용보기
어원이 중요하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으나,막상 와닿지 않았던 지난날들..사실 내가 모르는 단어는 내가 외우지 않았다고 판단했기에더욱 외울려고 했을뿐...알면서도 하지 않았던 어원 학습!하지만 더 이상은 안된다는 생각으로 선택한 책!바로 영단어는 어원이다 실력 편이다.이 책은 200개의 어근을 소개로 영어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전편인 기초편과 기본편까지 학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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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원이 중요하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으나,


막상 와닿지 않았던 지난날들..


사실 내가 모르는 단어는 내가 외우지 않았다고 판단했기에


더욱 외울려고 했을뿐...


알면서도 하지 않았던 어원 학습!



하지만 더 이상은 안된다는 생각으로 선택한 책!


바로 영단어는 어원이다 실력 편이다.


이 책은 200개의 어근을 소개로 영어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전편인 기초편과 기본편까지 학습한다면 580개의 넘는 어근을 정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기초편과 기본편은 책 내용을 사실 모르기에


이 책 내용만 봐서 판단하기에는 섣부를 수도 있겠지만,


아주 훌륭한 책이라 말하고 싶다.



이미 알고 있는 어원도 있지만


알고 있는 어원을 통해 파생되어 생각할 수 있는 폭도 넓어질 뿐만 아니라


단어의 활용성까지 두루 두루 익힐 수 있는 책이다.



총 한달분량의 단어 정리가 가능하며,


하루 하루 꾸준히 열심히 한다면 어원 정복에 어느샌가 다다를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영자 신문이나 특히 시사 관련 기사를 읽을 때 


특히나 새로운 단어로 애먹기도 했는데...


이 책으로 하여금 현재까지 살짝이나마 유추는 가능해 진것 같다.


(아직 100% 습득이 안되서 그럴지도..ㅋㅋㅋ)



책 크기는 B4 정도 사이즈라고 해야 하나?


크지도 않고 그렇다고 한손에 쏙 ~  들어가는 타입은 아니다.


하지만 대중교통 속에서 읽어도 크게 부담은 없을 듯 하다.



Mp3도 다운로드 가능하니 리스닝에도 큰 도움이 될 듯 ~


뼈속까지 알게 되어 질겅질겅 영단어를 씹어봐야 겠다. 


하루속히 원서도 술술 읽는 그런 날이 오기를...

s********p 2019.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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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는 어원이다 실력편
"영단어는 어원이다 실력편" 내용보기
영어공부를 시작하게 되면 누구나 제일 먼저 영단어를 떠올리고, 영단어 공부로 첫 스타트를 끊을것이다.영단어는 정말 셀수없이 많다. 그 많은것들을 다 외우고자한다면 아마 미치지 않을까 싶다.이제 더이상 힘들어서, 고생해서, 시간을 낭비하면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영단어를 외울 필요는 없다.영단어에는 어원이 존재한다.도대체 다들 어원이 중요하다, 어원으로 외우면 된다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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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시작하게 되면 누구나 제일 먼저 영단어를 떠올리고, 영단어 공부로 첫 스타트를 끊을것이다.

영단어는 정말 셀수없이 많다.

그 많은것들을 다 외우고자한다면 아마 미치지 않을까 싶다.

이제 더이상 힘들어서, 고생해서, 시간을 낭비하면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영단어를 외울 필요는 없다.

영단어에는 어원이 존재한다.

도대체 다들 어원이 중요하다, 어원으로 외우면 된다고하는데 어원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어원을 가지고 영단어를 공부하고 머릿속에 집어넣을 수 있는지 책에 자세히 알려주고, 설명해놓았다.

이 책을 통해 어원을 배우게되면서 그동안 무턱대고 힘들게 달달 외우던 영단어가 달리 보이기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고 어원을 가지고 영단어를 좀 더 쉽고, 시간을 절약하면서 빠르게 암기하고 오랜시간동안 기억할 수 있게 도와주고

만들어준다는걸 배우게 되었다.

책을 통해 배운 어원을 가지고 영단어 외운것과 그냥 모르고 단어만 빽빽하게 적으면서 외웠던

과거를 비교하면서 떠올려보니 정말 막노동이 따로 없었던것 같다.

어원을 가지고 영단어를 보면 모르고, 처음보는 단어도 의미를 유추할수 있게 도와준다는 점과

각 단어가 가지고 있는 어원들을 알게되고, 분석하게되면서 재밌고, 흥미있게 외우고 공부하게 만들어준다.

그리고 복잡하고, 어렵게 설명하거나 나열되지않고 단어와 어원, 뜻, 문장들만 핵심과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부담이 없게

다가오며, 눈에 꽂히게 만들어줘서 이정도야 뭐, 라는 생각을 들게 해줘서 공부하거나 보는데 무리가 없어서 좋다.

챕터별 주제들로 구성되어있으며, 예를 들면 명사의 뜻을 가진 어근, 차이를 나타내는 어근 등등.

단어가 적혀져있고, 어원은 무엇이며 뜻과 품사를 알려주고, 아래에 응용한 영어문장과 해석이 나온다.

단어를 먼저 만나고, 그 다음에 문장으로 만나니 이해가 잘 된다.

다루고있는 어근들이 먼저 나오는데 예를 들면, ped, pus (다리), ent(마음) 등 이렇게 말이다.

그러면 그 아래에 아주 한 줄짜리 설명과 예시가 적혀져있는데 나는 좋고, 도움이 된다.

왜냐하면 모르고 그렇구나와 알고 그렇구나의 차이와 느낌을 단번에 전해주고 느끼게 해주니까 말이다.

문어하면 octopus 이다. octo 8개 +pus 다리 바로 이해가 되지 않는가.

마무리는 연습문제인데 연습문제를 풀다보면 내가 이렇게 많은 단어를 기억하고 있구나,

암기해냈구나, 생각이 잘 안나도 유추해내거나, 막 어원을 떠올려보려고하는 내 모습이 좋게 느껴지며

연습문제를 통해 내가 제대로 공부하고 외우고있는지 점검도 할 수 있어서 좋다.

이 책은 참고로 실력편이다. 실력편이 있다는건 그 전에 기초편과 기본편이 있다.

자신의 실력이나 수준을 생각해보고 기본편을 해야할지, 실력편을 해야할지 고르면 된다.

어원이라는게 마냥 어렵고, 외워야한다는 부담감이 커서 잘 안 볼려고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생각이 좀 바뀌게 되었고, 이렇게 빠르지만 확실한 길이 있구나를 알게 되었다.

 

 

 

 

 

 

 

 

c****i 2019.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