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5%
  • 리뷰 총점8 7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8.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평범한 일상속에 점을 찍다
"평범한 일상속에 점을 찍다" 내용보기
'성북동 집'에서 커피서점카페를 하는 시점을 시작으로 일상을 담은 에세이이다.기억나는 담화가 있다면 지인의 지인이 빌려준 집에서 한달간 머무르면서 새로운 공간에적응해가는 내용을 담은 책상과 묘지라는 목차이다. 잠시 머무는 공간안에서 집주인의남편의 묘지에 일주일에 두 번 자전거를 타고 묘지에 들러 꽃들에게 물을 주는 모습에서저자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감동이 느껴졌
"평범한 일상속에 점을 찍다" 내용보기

'성북동 집'에서 커피서점카페를 하는 시점을 시작으로 일상을 담은 에세이이다.

기억나는 담화가 있다면 지인의 지인이 빌려준 집에서 한달간 머무르면서 새로운 공간에

적응해가는 내용을 담은 책상과 묘지라는 목차이다. 잠시 머무는 공간안에서 집주인의

남편의 묘지에 일주일에 두 번 자전거를 타고 묘지에 들러 꽃들에게 물을 주는 모습에서

저자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감동이 느껴졌다. 


이외에도 존자암 산행과 두바이, 스페인 세비야, 라오스 루앙프라방 여행일화에서도 

저자의 조심스러운 성향이 드러나는 부분에서 성격적인 공감이 되어 재미있게 읽었다.

이렇듯 소박한 이야기들이 감동을 주는 책을 평소에 좋아하는데 용윤선 작가의 책을 

좋아하는 이유도 그런 이유에서라고 생각한다. 


<울기좋은 방>이라는 저자의 책에서 느껴졌던 커피에 관한 에피소드를 정리한 내용 저자의 커피에 대한 애착과 감정이 잘 전달돼 꽤 재미있게 봤었었다. <집에 왔습니다>에서도 저자가 들려주는 '성북동에 집'을 나온 이후의 일상적인 일화들이 소박하지만 잔잔한 감동을 주는 이야기들이 책에 몰입하게 만드는 점이라고 생각이 든다.

v******9 2019.08.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집에 왔습니다
"집에 왔습니다" 내용보기
'집에 왔습니다'라는 단 두 어절의 제목이 주는 평온함, 안도감이 좋다. 제목에 잘 어울리는, 욕조에 몸을 담근 채 책을 펼쳐든 표지 삽화도 마음에 든다. 작가를 소개한 글 만큼이나 소소한 일상들이 펼쳐지는 에세이집을 읽어 나가면서 내 삶을 지금껏보다 세심하게, 소중하게 들여다보는 태도를 배워보고 싶다. 편안한 시간에 한 잔의 커피를 마시며 읽기 좋은 글들이다.
"집에 왔습니다" 내용보기

'집에 왔습니다'라는 단 두 어절의 제목이 주는 평온함, 안도감이 좋다. 제목에 잘 어울리는, 욕조에 몸을 담근 채 책을 펼쳐든 표지 삽화도 마음에 든다. 작가를 소개한 글 만큼이나 소소한 일상들이 펼쳐지는 에세이집을 읽어 나가면서 내 삶을 지금껏보다 세심하게, 소중하게 들여다보는 태도를 배워보고 싶다. 편안한 시간에 한 잔의 커피를 마시며 읽기 좋은 글들이다.     

b****y 2020.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집에 왔습니다
"집에 왔습니다" 내용보기
작가님 글을 처음 접한건 친구가 선물해준 울기 좋은 방 에서 였는데 그때 너무 좋아서 읽다가 바로 이 책을 주문했었어요하지만 읽은지 무려 곧 1년이 되는 시점이라 더군다나 에세이라 상세한 내용은 기억나지가 않네요대신 친구랑 작가님 책을 읽고 나눴던 이야기는 또렷한데 꼭꼭 씹게되는 쌉쌀한 글이었다고글에도 느낌이나 이미지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작가님 글을 쓰고 진한 커피
"집에 왔습니다" 내용보기
작가님 글을 처음 접한건 친구가 선물해준 울기 좋은 방 에서 였는데 그때 너무 좋아서
읽다가 바로 이 책을 주문했었어요

하지만 읽은지 무려 곧 1년이 되는 시점이라 더군다나 에세이라 상세한 내용은 기억나지가 않네요

대신 친구랑 작가님 책을 읽고 나눴던 이야기는 또렷한데
꼭꼭 씹게되는 쌉쌀한 글이었다고
글에도 느낌이나 이미지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작가님 글을 쓰고 진한 커피랑 비슷한 느낌으로 오더라구요
그리고 둘 다 작가님이 내려주신 커피가 너무 궁금하다는!

언젠가 그런 기회가 오면 좋겠어요
j******p 2020.04.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