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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0개 언어로 번역이 되어 판매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미국에서만 2백만 권 이상이 판매된 동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너무나 기대가 되는 DVD 입니다 이번 DVD로 인해 또 좋은 책을 한 권 알게 되어 너무 좋았어요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는데는 다 이유가 있더군요 스텔라루라는 아기과일박쥐랍니다.. 예전 티브이에서 과일박쥐가 있다는걸 본적이 있는 아이들이라 좀 더 친근감있게 받아들이더라구요 아기과일박쥐 스텔라루나는 엄마 박쥐의 몸에 매달려 박쥐무리들과 비행을 하며 이동을 하다 그만.. 올빼미의 공격으로 인해 엄마박쥐와 헤어지게 됩니다. 그렇게 아래로 떨어진 스텔라루나는 나뭇가지에 매달리게 되는데 어느 새둥지 아래였어요 얼핏보면 새와 비슷한듯 하지만 엄연히 다른 박쥐 스텔라루라.. 마음씨 착한 어미새는 그런 스텔라루라를 받아들이며 자기 새둥지 한켠을 내어줍니다. 하지만 새와 습성이 너무나도 다른 스텔라루라죠.. 어미새는 함께 해도 좋으나 새의 습성을 지켜주는 조건을 제시합니다. 낮에 생활하고 밤에 잠자는 새와.. 밤에 활동하고 낮에 자는 스텔라루라 서로 다른 습성으로 인해 갈등도 일어나기도 하지요 어느날 어미새는 사냥을 나가며 아기새들에게 둥지를 떠나선 안된다고 일러주지만 놀다 그만 둥지를 떠나게 되고 그러다 길마저 잃어버리게 됩니다. 어두운밤.. 숲에서 밤을 보내게 되는 아기새들과 스텔라루나 스텔라루나는 나뭇잎으로 아기새들을 덮어 보호해주어요 그러던 중 올빼미를 발견하곤 아기새들과 함께 얼른 동굴로 피신을 하게 됩니다. 그 피신한 동굴에서 혜어졌던 엄마박쥐와 재회를 하게 됩니다. 아기새들이 둥지에 없자 어미새는 아기새와 스텔라루라를 찾다 그만 올빼미에게 잡히고 말지요 그 소식을 들은 스텔라루라는 다른박쥐들과 함께 어미새를 구하러 가게됩니다. 무사히 어미새를 구하게 되는 스텔라루라와 박쥐들.. 부드러운 그림체와 그 보다 더욱 따뜻한 이야기.. 나와 다름으로 배척하거나 밀어내지않고 그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어우러져가는 모습이 너무나 인상 깊었습니다. DVD를 보고나니 꼭 책으로 다시 한번 보고 싶더라구요 ![]()
디브디만 있는것이 아니라 이렇게 오디오시디까지 짝꿍으로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너무나 좋았어요 차에서도 오디오시디로 또 다시 한번 감동의 물결이^^ 봐도봐도 가슴뭉클한 이야기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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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lastic에서 나온 DVD. 스텔라루나를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은건, '전체관람가' DVD라는 것! 전체관람가 영화라고 해서 모든 영화가 어른과 어린이 둘다 재미있는게 아니더라구요. 어른이 보면 너무 유치하고 뻔해서 재미없는 영화도 있고, 심오해서 아이가 봐도 별로 이해가 안되거나 어려운 영화 등등 어른과 아이 둘다 만족하는 영화 찾기가 쉽지 않은데, 스텔라루나는 성공이었습니다! 미국에서만 2백만권 이상이 판매된 동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라고 합니다. 박쥐와 새들이 등장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이라서 좋았구요~ 한글 영어 변환도 마음대로 가능해서 좋았어요! 우리집은 거부하기 전에는 처음에는 '영어'로 접하게 해주자라는 생각으로 영어로 보았습니다. 그런데 둘째도 끝까지 집중해서 볼만큼, 영어 몰라도 한글도 몰라도 영상만으로도 아이들이 충분히 이해할수 있는 스토리였던 거 같아요. 엄마 품에 안겨 밤 비행을 하던 아기 박쥐 스텔라루나가 부엉이의 공격으로 혼자 새 둥지에 떨어지게 되었어요. 그런데, 아기 새의 엄마는 스텔라루나를 쫓아내지 않고 아기 새들과 함께 생활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서로 다른 모습의 아기 새와 아기 박쥐라 처음에는 놀리기도 하지만, 함께 생활하며 서로 다른 부분을 소중히 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과정이 나옵니다. 스텔라루나의 거미 친구도 등장해서 재미를 더해주구요. 결국 스텔라루나는 엄마 박쥐를 찾게 되요. 중간 중간 부엉이의 등장으로 우리 집 아들들은 자기가 마치 아기 박쥐 스텔라루나가 된 양, 무서워하고 긴장하고 하더라구요. 사랑스런 동물들의 감동적인 성장 이야기. 아들들이 두번 세번 보고 또 봐도 좋다고 하는 DVD가 되었어요! 시간도 40분 정도로 부담이 없어서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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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생활하는 새들과 밤에 생활하는 박쥐 서로의 다름에도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며 긍정적이고 열린 마음도 배울 수 있고 서로의 다른 모습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아기 새와 스텔라루나의 우정의 특별함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온 가족이 함께 보기에 감동적인 애니메이션이었어요~ 아이들과 책도 찾아서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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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다르다는 건 틀린게 아니라 또 다른 특별함
긍정적이고 열린마음을 가지고 있는 아기박쥐 생긴모습이 닮았지만, 다르게 생각할 수 있고, 다르게 생겼지만 같은 생각을 할수 있는 ' 우정'의 특별함에 대해 알려줍니다
Stellaluna 스텔라루나 SCHOLASTIC 스콜라스틱
구성 : DVD 1종 , CD 1종 언어 : 영어 자막 : 영어, 한글, 무자막 상영시간 : 41분
뉴욕타임즈 베스트샐러를 걸쳐 미국 교사협회 (NEA)의 100대 아동도서 목록에 선정 미국 내 최고 어린이 추천도서가 DVD로 출시로 출시되었답니다.
부엉이의 공격으로 아기 박쥐 혼자 새 둥지에 떨어 지게 되었어요. 하지만, 엄마새는 아기박쥐를 쫓아내지 않고 아기 새들과 함께 생활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그러면서 서로 다른 면들을 보고, 인정하고 마음을 열고, 사려 깊은 시선을 나누게 된답니다.
평소 저희 아이들이 보는 디비디는 선과 악이 있고, 옳고 그름이 있는 내용들 뿐이 였는데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교훈을 주면서도 감동까지 선사해주니 꽤나 마음에 드는 dvd 였답니다. 이 화면은 아이가 몰라서 물어보았던 장면이예요 저도 몰라서 사전을 찾아보았는데.. fool 이 동사로 오게 될 경우 속이다라는 뜻이 있더라구요. 정말 .. 영어는 멀고도 험한 것 같아요. 많이 듣고 , 다시 듣고, 또 듣고를 반복해야할 것같네요 디비디플레이어기에서 재생되는 화면을 폰으로 찍었는데. 실제 화질은 훨씬 깨끗하고 선명하답니다. 따끈따끈 dvd 티를 내더라구요. 음원 또한 뚜렷해서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어 좋구요
새와 박쥐의 우정이 담긴 따뜻한 이야기 당연히 1호는 좋아할꺼라 생각했고, 꾸러기 2호가 의외더라구요. 3살 2호는 귀가 아직 뚫리지 않았고 화려한 액션씬에 많이 노출된 남아인데 끝까지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아마도 겨울왕국의 울라프 역할처럼 거미가 웃음포인트를 잡아준 덕분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물론 부엉이의 등장으로 긴박감까지 더해져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도 있었을 꺼구요 따뜻한 감성적인 성장 애니매이션 스텔라루나 추천합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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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루나는 세계 30개 언어로 번역되어 판매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이며 미국에서만 2백만 권 이상이 판매된 동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입니다. 그래미 최우수 아동용 스포큰 워드 앨범상에 빛나는 STELLALUNA가 dvd로 출시되어 도치맘을 통해 아이에게 보여 줄 소중한 기회를 얻었어요. 간단한 줄거리를 소개하면 엄마 품에 안겨 밤 비행을 하던 아기 박쥐 STELLALUNA가 부엉이의 공격으로 혼자 새 둥지에 떨어지게 되었어요. 하지만 아기 새의 엄마는 STELLALUNA를 쫓아내지 않고 아기 새들과 함께 생활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부리도 없고,날개모양도 다르지만 아기 새들과 함께 생활하고 배워가면서 서로 다른 부분을 소중히 하는 마음을 배우게 됩니다. 비행하는 법을 배워 멀리 날아가게 된 STELLALUNA는 박쥐들 틈에서 잃어버렸던 엄마 박쥐를 만나게 되고, 박쥐 엄마에게서 새롭게 박쥐의 생활을 배운 STELLALUNA는 아기 새들에게도 박쥐의 생활을 알려주어요. 서로 다른 모습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아기 새와 STELLALUNA의 모습이 따뜻한 감성적인 성장 애니메이션입니다. CD와 DVD구성으로 되어있어요, CD는 차로 이동할때 들려주면 좋을것 같아요. 상영시간은 41분정도이고, 무자막,한글자막,영어 자막 선택해서 볼 수 있어요. 우리 아이는 자막없이 보았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 캐릭터가 나오는 애니메이션이라 재미있게봤어요. 애니메이션 본 후 어땠어? 물어보니 절대 길을 잃어버리면 안되겠다고, 엄마를 잃어버리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예전에 놀이공원에서 한 번 길이 엇갈린 적이 있어서 그런지, 혼자 새 둥지에 떨어진 스텔라루나가 불쌍했는데 다행이 어미 새가 돌봐주고 나중에 엄마도 찾아서 다행이었다고 하네요 ㅎㅎ 처음에는 아들 혼자 이어폰 끼고 본 후 저녁 식사 후 세 식구 같이 한 번 더 시청했는데, 음악도 좋고 이야기도 참 따뜻하더라구요. 요즘 코믹한 내용 위주로 영어 영상 시청했는데, 오랜만에 잔잔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었어요. 아이들에게 재미,감동,교훈을 줄 수 있는 SSTELLALUNA DVD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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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아기 과일박쥐 스텔라루나! 그래미 최우수 아동용 스포큰 워드 앨범상에 빛나는?Stellaluna ?드디어 DVD로 보았어요^^ 미국내에서만 2백만 부 이상 판매 뉴욕타임즈 베스트샐러를 거쳐 미국 교사협회 (NEA)의 100대 아동도서 목록에도 선정!? 30개 이상의 나라에서 번역, 출판되고 뮤지컬, 인형극으로 만들어지는 등 인정받는 DVD! 엄마 품에 안겨 밤 비행을 하던 아기 박쥐 스텔라누나가 부엉이의 공격으로 혼자 새 둥지에 떨어지게 되어요. 하지만 아기 새의 엄마는 스텔라루나를 쫓아내고 않고 아기 새들과 함께 생활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부리도 없고, 날개 모양도 다르지만 아기 새들과 함께 생활하고 배워가면서? 서로 다른 부분을 소중히 하는 마음을 배우게 된답니다. 비행하는 법을 배워 멀리 날아가게된 스텔라누나는 박쥐들 틈에서 잃어버렸던 엄마 박쥐를 만나게 되고, 박쥐 엄마에게서 새롭게 박쥐의 생활을 배운 스텔라누나는 아기 새들에게도 박쥐의 생활을 알려주어요. 서로 다른 모습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아기 새와 스텔라누나의 모습이 따듯하고 감성적인 성장 애니메이션입니다. 너무너무 감동적입니다^^ 과일박쥐♡아스카리 점핑거미♡아기새들♡ 넘넘 귀엽네요^^ 너무 감동적인 DVD까지 보게되었어요^^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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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아기 과일박쥐~♡ "스텔라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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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미 최우수 아동용 스포큰 워드 앨범상 ★ 미국 내 최고의 어린이 추천 도서를 애니메이션으로~! Stellaluna (스텔라루나) - SCHOLAST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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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luna" 는 Stella는 '별' 이라는 뜻과 Luna는 '달' 이라는 뜻이 있는 예쁜 이름을 가지고 있는 사랑스러운 아기 과일박쥐 이야기에요~ DVD를 다 보고나서야 "우 정" 에 관한 따뜻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았지요. 이야기는 엄마 품에 안겨 밤 비행을 하던 중~ 아기 박쥐 'stellaluna' 가 부엉이의 공격으로 엄마 품에서 떨어지면서... 혼자 외딴 새 둥지에 떨어지게 되요... 다행히~ 아기 새의 엄마가 쫓아내지 않고, 아기 새들과 함께 생활하도록 포용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박쥐' & '새' 의 공존?! 아이와 함께 보면서도 '어? 이게 가능한가?' 하며 생각했어요. '스텔라루나' 가 아기 과일박쥐임에도 불구하고 아기 새들과 함께 생활하고, 배워가면서 자연스럽게~ 서로의 다른 점들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과정 속 모습에 감동을 느끼며, 보는 내내 '따뜻한 애니메이션이다~~~' 하고 느꼈어요. 요즘 학교에서 서로의 개성만 중요시하다보니 다른 점을 인정해주지 못하고, 차별하며 무시하다보니 교우 관계 속에서 많은 문제점들이 생기는데요.... 이 영화를 보면서 우리 아이한테 꼭~! 알려주고 느끼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어요. '우 정' 은 서로의 다른 점들까지 인정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에서 부터 시작하는 거라는 것을요~ '스텔라루나' 박쥐가 새와 생활하며 다른 점을 인정해 가는 모습에서 '아기 과일박쥐 라는 자아 존중' 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교훈을 얻게 되더라구요. 영화의 시작이 '부엉이' 공격으로 엄마박쥐와 헤어지게 되고, 새들과 생활 중 길을 잃자, 착한 스텔라루나가 새들에게 미안하고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집으로 가는 길을 찾는 중 '부엉이' 를 피하려다가 엄마와 다시 만나게 되요~ 엄마와 헤어짐과 다시 만나서 살게 되는 과정 속에서 서로 다른 ' 새' 와 '박쥐' 의 우정이 따뜻하게 그려지는 최고의 애니메이션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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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하고 대단한 큰 박쥐~★ ♥ 마음을 열고 다름을 바라볼 수 있는 사려 깊은 시선 ♥ ★ 스텔라루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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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자연환경 모습까지도 너무나 이뻤던 애니메이션~★ 이 영화를 보면서 '박쥐' 에 대한 사고방식이나 인식등이 변한 것 같아요~ 어른인 저두~ '과일박쥐' 처음 봤어요^^ 서로 다른 모습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아기 새 & Stellaluna~♥ 따뜻하고 감성적인 성장 애니메이션~ 감동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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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루나는 아기 과일 박쥐예요. 저는 과일만 먹는 박쥐가 있다는 걸 스텔라루나를 보고 알았어요. 전세계에서 사랑받은 만화인 만큼 내용이 정말 따뜻하고 좋아요. 스텔라루나가 엄마 박쥐의 몸에 매달려 박쥐무리들과 비행을 하며 이동하는 순간 올빼미가 사냥을 하러 나타나요. 잡아먹히지 않게 피하려다가 그만 아기박쥐 스텔라루나는 엄마를 놓치고 밑으로 떨어지고 말아요. 그러다가 나무가지에서 박쥐가 거꾸로 메달리게 되었는데 새둥지 아래였어요. 그곳에서 어미새와 아기새 세마리가 있는 둥지 아래 메달려 있던 스텔라루나도 어미새가 '너가 있고 싶은 만큼 여기에 있어도 돼. 하지만 우리 둥지에서의 규칙대로 생활하렴.(매달리면 안되고 낮에 생활하고 밤에 잠)'라고 말하며 따뜻하게 받아주어요. 아이새 세마리들과 모습이 달라 갈등도 있지만 중간에 거미친구 아카리도 만나요. 어느 날 어미새가 사냥을 나가고 아기새들과 스텔라루나는 어미새가 둥지를 떠나면 안된다고 했지만 놀다보니 둥지를 떠나게 되고 길을 잃게 되어요. 밤에 숲에서 보내게 되는데 잠이 오지 않는 박쥐 스텔라루나가 아기새들을 나뭇잎으로 안전하게 가려줘요. 그리고 날다가 올빼미 발견, 올빼미에게 아기새들이 위험할까 얼른 깨워서 피신하는데 피신한 동굴에서 스텔라루나는 잃어버렸던 엄마를 다시 만나게 되고 박쥐무리들과 다시 재회해요. 그리고 아기새들을 찾던 엄마새가 올빼미에게 잡혀갔단 소식을 아카리에게서부터 듣고 스텔라루나가 엄마박쥐에게 아기새들의 어미새가 자신을 돌봐주어 살았다면서 도와주자고 해요. 그래서 박쥐무리들이 급히 올빼미에게 한꺼번에 날아가서 공격하자 겁먹은 올빼미가 도망가고 해피엔딩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되요. 색감이 정말 예쁘고 눈이 아프지 않아요. 차분하고 안정적인 색상의 아름다운 내용의 동화라 따뜻한 가족애와 이웃간의 정(아기새와 어미새가 다른 새끼인 스텔라루나를 키워준 점에서 느꼈어요.^^;;)을 느낄 수 있는 DVD 예요.
중간에 노래도 너무 좋고 진짜 재밌게 아이와 저와 항상 저녁밥 먹으면서 꼭 보는 DVD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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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스텔라루나 엄마 품에 안겨 밤 비행을 하던 아기 박쥐 스텔라루나가 부엉이의 공격으로 새 둥지에 떨어지게 되고, 아기새들은 자신과 다른 스텔라루나와 같은 둥지에 살 수 없다고 하지만 엄마새는 혼자 가 된 스텔라루나를 쫓아내지 안혹 함께 생활을 하면서 나는 방법등을 가르쳐주네요.
그러다 히어로 거미 아르카르와도 친구가 되구요~ 도움이 필요하면 부르라면서 피리도 목에 걸어줍니다. 아기 새들과 모험아닌 모험을 떠나게 되고... 그렇게 우리는 훌륭한 팀이라는 것을 네 친구들은 깨닫고~ 스텔라루나는 밤에도 피곤하지 않고, 밤에도 다른 곤충이 잘 보인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하지만 또 다시 부엉이의 공격을 받으며 숨은 동굴에서 헤어졌던 엄마와 다시 만나게 되고, 자신이 과일을 먹는 박쥐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동안 곤충을 어떻게 먹을 수 있는지... 뭐~ 라이온 킹에서도 심바가 열심히 곤충을 먹었으니..가능한 건가 싶어요^^ 스텔라루나를 보면서 가장 인상 싶었던 부분은 아기 새들과 함께 생활을 하고, 어미새가 받아들인 부분보다는 저 화려한 앵무새들이 스텔라루나를 멋진 새로 꾸며줄때의 장면 인데요.. 어른 새들은 자신의 모습으로 멋지고 화려하게 스텔라루나를 꾸며주지만... 스텔라루나에게는 너무 무겁고 오히려 방해가 되는 장식들이였어요. 우리가 아이들을 화려하게만 꾸며주려고 하는 건 아닌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입맛에 맞게 고치려고만 하는 건 아닌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40분 정도의 길지 않은 영상물이였지만, 함께 생활한다는 건 뭘까? 나의 모습은 뭘까?하고 생각하게 만든 DVD였습니다~ *SCHOLASTIC의 지원을 받은 DVD를 아이와 함께 보고 박성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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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스텔라루나! ![]() 스텔레루나 DVD 어쩜 이리도 딱딱 맞아떨어지는지!!! 최근에 독후활동 검색을 많이 하면서 알게된 Stellaluna! 세상은 넓고 내가 모르는 유명한 책과 캐릭터는 엄청나게 많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다. 영어도서관에 없는 책도 상당히 많은데 어쩜 스텔라루나는 어쩌다가 또 내 눈에 띄었다. 글밥이 적은 편은 아니라 순간 머뭇했지만 궁금해서 빌려 읽었다. 뭔가 아이 보다는 엄마들에게 더 와닿을만한 이야기 같았다. 우연히 책은 읽게 되었지만 DVD가 있다는 사실은 전혀 알지 못했다. 그런데 어머나 세상에!!! 도치맘카페에 서평단 모집글이 게시되었다. 망설임도 없이 바로 신청했다. 영상은 어떻게 만들어졌을지 너무도 궁금했다. ![]() 운이 좋게도 DVD를 손에 넣게 되었다. 뭔가 책과는 약간 느낌이 다르다. 그림체가 좀 더 귀엽고 동글동글하다. 그리고 재미를 더하기 위해 캐릭터더 좀 더 등장한다. 내 기억이 맞다면 그렇다. 앵무새나 보디가드거미 등 ㅎㅎㅎ 책은 거의 감동코드가 차지하는 부분이 크다면 DVD는 책에 비해 재미요소가 더 많다. 그런점에서 아이가 책 보다는 DVD를 더 좋아하는 것 같다. ![]() DVD가 도착한 날 개봉해서 바로 같이 보고, 며칠 지나고 다시 보았다. 첫 날은 재밌는 장면만 집중해서 보더니 두 번째 볼 때는 첨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잘 보았다. 슬프고 안타까운 장면에서는 함께 탄식하며... ![]() 엄마를 잃어버리고 새둥지에서의 삶은 시작한 스텔라루나.. 어리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새가 아님을 알지 못한다. 엄마새가 따뜻하게 가족으로 맞아주지만 규칙에 따라야만 한다는 조건을 건다. 스텔라루나는 맛있는 과일대신 징그러운 벌레를 먹어야하고, 거꾸로 매달릴 수도 없고, 낮에 잠을 잘 수도 없다. ![]() 심각한 분위기에서 우스꽝스럽게 등장하는 깡총거미. 자기 거미줄에 엉켜서 거꾸로 매달린 모습이 웃겨서 아이와 한참 깔깔 웃었다. 자기 자신도 보살피지 못하는데 보디가드가 되어주겠다며 나팔을 건낸다. 순전히 잡아먹히지 않기위한 몸부림 ㅎㅎ 하지만 나팔조차 제대로 못 불어서 다시 한번 우릴 웃게 해준 마성의 거미. ![]() ![]() 엄마가 둥지를 비우자 자기들끼리 노는 아기새들. 깃털이 없는 스텔라루나에게 깃털 길이로 술래를 정하자는 것을 보고 내심 '이런 못된 것들!'이라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자기 깃털을 뽑으라고 내어준다. 이 장면은 엄마로서 아이와 함께 좀 더 얘기 나누고 싶었던 장면 중 하나였다. ![]() ![]() 깃털을 빌려주었지만 결국 가장 짧아서 술래가 되고만 스텔라루나.. ![]() 엄마가 둥지는 떠나지말라고 했는데 놀다보니 둥지에서 멀리 날아가는 아기새들. 설상가상으로 스텔라루나는 부엉이 둥지에 발이 걸리고 만다. 간신히 잡아먹히는 신세는 면했지만 둥지로 돌아가는 길을 잊어버린 아기새들. 모든게 스텔라루나 때문이라고 비난하는 통에 궁지에 몰린 스텔라루나는 자책하며 잠시 아기새들을 떠나고, 그 때 등장하는 앵무새들이 정말 재밌다. 노래도 함께 나오니 아이도 다시 집중할 수 있고 흥도 더해진다. 앵무새커플은 스텔라루나를 아름다운(?) 새처럼 꾸며주지만 너무 무겁고 불편하다. ![]() ![]() 엄마새를 잃어버린 아기새들, 그 와중에 스텔라루나는 엄마박쥐와 행복한 재회를 맞이한다. 깡총거미는 아기새를 찾으러다니는 어미새가 부엉이에게 잡혀가는 것은 목격하고 스텔라루나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 진짜 영웅이 된 거미! 박쥐들은 힘을 합쳐 엄마새를 구한다. ![]() ![]() 참으로 훈훈한 이야기. 나는 어미새가 스텔라루나를 가족으로 맞이하는 모습도 좋았지만, 박쥐들이 은혜를 잊지 않고 힘을 합쳐 어미새를 구하는 모습도 무척 좋았다. 그리고 그 후로도 돈독한 관계를 이어가는 모습도 참으로 좋았다. 종은 다르지만 어우러져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이 참으로 따뜻했다. 엄마이자, 엄마표영어를 하고 있는 입장이 되는 보는 시각이 참으로 달라진다. 내용도 표현도 다 주의깊게 보게 되니 말이다. 엄마인 내가 보아도 좋았지만 5세 딸도 참으로 잘 봐 주었다. 안타까운 장면에서는 "정말 속상하겠다~ 아~~이.."하면서.. 아이와 책을 먼저 읽고 DVD 보면서 차이점 등을 얘기나누면서 보면 더 좋을 것 같다. #도치맘카페 #엠앤브이 #영어DVD #스텔라루나 #엄마표영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