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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들의 개성있는 글씨체와 따뜻한 인생이야기가 읽으면서 저절로 미소짓게 만듭니다. 한글학교에 다니시며 글공부도 그림공부도 하셔서 만들어낸 책이라고 해서 미리 구매를 했구요.... 요리는 감이라고... 어머님들의 노하우를 배우고자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왼쪽면은 어머님들의 자필 설명이.. 오른쪽면은 제작자가 그림과 함께 정리한 설명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구성은 간략하고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으나... 이 책이 어머님들의 요리 노하우를 소개하는 성격이라면 좀 더 구체적인 개량 정보가 기재되어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어머님들은 감으로 요리를 하시고 설명해 주고 계시지만 책을 제작하시는 분들께서 기왕이면 책을 읽는 요리아마추어들이 요리를 따라 할 수 있게 소금은 몇스푼을 넣는지 간장은 몇스푼을 넣는지..등 추가기재해서 구성해 주셨더라면 이 책의 효용성이 더 높았을꺼라고 생각됩니다. |
| 충청도 할머니들의 요리 레시피라길래 궁금해서 사 본 책. 할머니들의 짧은 인생 얘기와 레시피가 들어있다. 그림은 학생들이 그렸다는데 아기자기 귀여운 느낌이 들었음ㅎㅎ. 할머니들의 짧은 얘기 대부분에 여자라서 못 배웠다는 말이 있었고 그 얘기 때문에 속이 턱턱 막혔다 이렇게 지워진 인재가 얼마나 많을까. 사투리 그대로 쓰여있어 정말 할머니가 옆에서 알려주는 것만 같다 특이한 레시피도 있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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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감이여를 구매했습니다 처음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문재인 대통령님의 추천 도서라는 점에서 였습니다 그리고 책 소개를 보니 흥미롭다고 느껴져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받고 읽어보니 외국으로 유학가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에게 선물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림도 아기자기하고 할머님들이 쓰신 글을 읽는데 나의 할머니가 생각나면서 단순한 요리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하먼~ 요리는 감이제~~~ 도대체 그 '감'은 언제 오는가?ㅎㅎ 돌아가신 할머니의 막걸리식초와 애호박낙지초무침을 배워둘걸 그랬다. 대체불가 할매들의 글솜씨를 읽어봐야한다. 할머니생각이 절로 난다. 나도 언젠가 할매가 되면 감으로 요리할 수 있을려나...노트를 다시 꺼내야겠다. 감 익혀야지~~~할매들이 음성지원까지 해주시는것 같아 읽으면 따수워지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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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목차를 보면 재미있습니다. 충청도 할머니들의 살아오신 삶과 요리 비법이 담겨 있습니다. 반찬, 국부터 간식까지~!! 책에 나온 음식들 모두 따라서 만들어 보고 싶어집니다. 글은 정감 있고 그림은 너무 귀엽습니다. 할머니들도 책 내시고 정말 행복하셨을 것 같습니다. 할머니들 음식 만드실 때 웃으시는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할머님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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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명의 충청도 할머니 작가님들께서 쓰신 요리는 감이여 리뷰입니다. 책은 할머님들께서 나오신 방송을 통해 알게되어 구매하였습니다. 할머님들 보면서 어떤 것에도 늦은 때는 없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정말 한 분 한 분 다 멋있으시더라고요. 책에 나온 요리법도 되게 간단하면서 알기 쉽게 쓰여있어 따라서 해먹기 좋을것같습니다. 귀엽고 정겨운 책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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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레시피가 궁금해서 구입한 건 아니었고 뭔가 할매들의 정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장바구니에 담아뒀던 책입니다. 아니나다를까. 레시피 1번이 밭에 가서 깻잎 따오기로 시작하기도 하는가 하면 단무지 레시피엔 무 100개와 사카린이 필요하네요 ㅋㅋㅋㅋ 할매들의 말투가 고스란히 녹아난 글과 그림 모두 정감있고 유쾌하고 따순 요리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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