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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흡입력있는 글이였습니다 최근 다양한 로판들 많이 읽었는데 중간중간에 약간 스킵하듯이 읽던게 많았았는데 이책은 그런거 없이 정말집중해서 읽었어요 스케일큰 내용은아니였지만 빅토리아시대의 잘짜여진 배경을 보여주고있고 남녀주인공의 주고받는 대사가 티키타가 좋아서 잼났습니다 거기다 여주가 생각하는 진주인공이 자신의 앞날을 스스로 개척해나가 자리잡은 모습이 타로설과 달라서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평행세계에 대해 나왔는데 여주가 생각하는 책속의 본인이 결말이 다른사람을 통해 의미심장하게 스치듯나왔는데 그부분은 정확히 서술되지않아서 아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정말 잘 쓰여진 글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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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선결혼 후연애의 이야기가 나온다. 할아버지의 권유로 결혼을 먼저하게 된 남주가 여주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면서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서로에게 마음이 동하는 내용으로 이어집니다. 언제쯤이면 사랑하는 모습이 나올까 궁금해 하면서 읽고 있는데 영영 나오지 않을듯한 고구마 분위기가 오래 가네요 . 하지만 여주가 발랄하고 남주와도 티격태격하면서 재미있게 노는 모습을 보는것도 재미있습니다. 행복한 결말이야 두말할것도 없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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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마지막에서 주인공 두 남녀가 서로의 마음을 깨닫는 장면에서 마무리가 되서 5권은 이야기가 매듭이 지어지기에 충분한 분량이라고 생각했는데 여주 동생의 상실감을 달래주는 데 스토리가 이어질줄 몰랐고 책속 여주와 여주 사이의 대화가 무엇이었는지 나오지 않아서 당황스러웠다. 여주가 고민하던 출산문제도 매듭지어지지 않았고..... 이야기의 마무리가 많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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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니 킬링타임으로는 좋은데 개연성이나 감정선의 아귀가 맞는 작품은 아니었다. 편하고 달달하게 읽기 좋았다. 여주 딜런 남주 세드릭
어느날 서양풍 로맨스 소설로 빙의하게 되고 그곳에서 여주는 브라이어튼 하우스의 여주인되고 남주와 남주의 가족의 사랑까지 받게 되다가 오해를 하다가 오해를 풀고 해피앤딩 마무리가 되는 해피앤딩 마무리다. 그렇지만 별로 시원한 마무리도 아니고 에필조차 달달하지않아 마음에 들지 않았다. |
| 다행인지 불행인지 5권 (완결)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결국 딜런이 원작에 벗어나지 못하고 친정으로 도망치는데, 세드릭이 따라옵니다. 둘은 나름 진지하고 화나겠지만 멀리서 보는 독자1로써는 아주 북치고 장구치네...ㅎ 싶은 부분도 있어요. 좋게 말하면 귀여워요^^ |
| 노희다 작가님의 다행인지 불행인지 작품리뷰입니다. 운명론자는 아닌데 세드릭과 딜런 커플을 보면 정말 운명이란게 있는게 아니면 말이 안되는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불교에서는 인연법이 있고 업보가 있어서 그것을 청산하기전에는 서로 거부해도 얽힐수밖에 없는데 그들의 인연이 얼마나 깊은지 알 수가 없군요 재미있었습니다 |
| 카타리나가 말한 아직 모른다라는게 뭔가 했는데 결국 아델라인은 딜런이었던 거네요....ㅠㅠ 하 쉬발 감동되.... 세드릭이 마지막에 꾼 꿈에서 모든게 자기것이길 원한다고 한거 너므 미쳤음..... 하 아니 쓰다보니까 더 감동적인데요 그렇게 미친 사랑을 했던게 세드릭이랑 딜런이라고요??? 아 개맛있다... 얘들아 행복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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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다 님의 다행인지 불행인지 5권을 읽고 남기는 글입니다. 술술 읽히는 재밌는 이야기를 잘 읽었습니다. 비록 딜런의 걱정거리가 어떻게 해결되는지? 본심을 세드릭에게 털어놓는 장면은 본편에서는 보여주지 않네요. 외전으로 귀여운 세드릭과 딜런을 닮은 딸을 만나볼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
| 이 리뷰늠 노희다 작가님이 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하긴 다행임지 불행인지 5권 (완결)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후기에 스포일러는 없급니대~! 장권이라면 장권인 로판인데 읽어본 사암들 모두 강추해서 시작햇던 로판!! 저도 완결까지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작가님 다른 글도 한 번 읽어보고 싶었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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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대출했는데 해당도서관이 3권만 소장하고 있어서 그게 완결인 줄 알았는데 어이없게도 4권이 더 있었다. 종이책으로는 4권이고 전자책으로는 5권의 분량이었다. 결국 웹소설과 전자책 마지막 권을 소장해서 완결했다. 이런 정성을 쏟을 만큼 재밌게 읽은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