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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선결혼 후연애의 이야기가 나온다. 할아버지의 권유로 결혼을 먼저하게 된 남주가 여주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면서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서로에게 마음이 동하는 내용으로 이어집니다. 언제쯤이면 사랑하는 모습이 나올까 궁금해 하면서 읽고 있는데 영영 나오지 않을듯한 고구마 분위기가 오래 가네요 . 하지만 여주가 발랄하고 남주와도 티격태격하면서 재미있게 노는 모습을 보는것도 재미있습니다. 행복한 결말이야 두말할것도 없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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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는 점점 여주에게 빠져들고 여주가 결혼전에 언급했던 약혼자이야기를 기억하며 여주가 아직도 약혼자를 잊지 못했다고 짐작한다 여주는 남주가 다가오자 자꾸 끌리는 자신을 자각하며 책속 여주의 행방을 알아보고 결국 찾아낸다. 책속 여주의 행방이 반전이었다. 남주는 여주가 약혼자를 찾는줄 알고 오해하고 서로 오해가 쌓이는..(제일 좋아하는 전개다) 아주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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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은 없지만 신분이 깡패인 랭턴 자작가는 현재 13대째 기나긴 시간 정통을 지켜왔습니다. 그들에게는 조롱에 조차도 명예라는 단어가 붙습니다. 왕가의 핏줄마저 방계로 넘어가며 문장을 바꾸고 현재 8대째인 서더윅 공작가도 정통성으로 랭턴에 이르지는 못합니다. 세드릭은 서더윅 공작가의 후계자이지만 어머니의 출신때문에 호사가들에게 뒤에서 정통성에 대해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세드릭의 할아버지는 자신의 오랜 친우의 손녀인 랭턴 자작의 딸과 혼인을 하라고 명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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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행인지 불행인지 4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게 생각보다 출간된지 꽤 된 작품인데다, 회빙환 유행하던 시기 나온 글이라 요즘 감성과는 안맞는 원작여주타령무새가 좀 있긴 합니다... 그땐 재밌었는데 지금은 내용을 알고 봐서 그런가 더 옛스럽게 느껴지긴 하네요. 감안하세여 |
| 노희다 작가님의 다행인지 불행인지 작품리뷰입니다. 스토리가 빠르게 전개되지 않고 느리게 진해됩니다. 그래서 장면 장면마다 세세한 묘사가 조금 답답한 경향도 있지만 딜런과 세드릭의 설레이는 장면들은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잘읽었습니다. |
| 둘 사이 오해가 너무 즐겁고.... 할아버지한테 딜런이 한소리 한거 너무 멋있어요..ㅠ 한 권 안에서도 롤코를 얼마나 탔는지 처음에는 맛있다~ > 엥 얘들아 그거아냐 > 맛있다~ 하면서 본듯ㅋㅋㅋㅋㅋㅋ 세드릭이 예민max돼서 딜런이랑 반말할때 너무 섹시함.. 미안..얘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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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다 님의 다행인지 불행인지 4권을 읽고 남기는 글입니다. 한권만에 오해의 심화와 갈등의 해소와 진실의 일부가 몰아치듯이 쏟아져서 후루룩 읽어내렸습니다. 진실과 관련되어서는 이미 전에 읽었음에도 잊고있었던탓에 아맞다....하는 깨달음을 얻기도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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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노희다 작가님께셔 연담 출판사를 통해 출간하신 다행인지 불행인지 4권을 읽교 쓰는 후기입니대! 후기에 스포일러 ㄴㄴ입니당 친구가 막 추천랬응 땐 제목이랑 표지 다 별오 끌리는 게 없다! 이러고 있다가 막상 읽으니 너무 재밌어서 술술 읽었어요 ㅎㅎㅎ 완결까지 쭉 달려보겠숩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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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다 작가님의 <다행인지 불행인지> 리뷰입니다. 세계관이 판타지적으로 화려하거나 큰 사건이 빵빵 터지는 그런 작품은 아닌데도 이렇게 재밌을 수 있다니?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잔잔하지만 남주여주 티키타카가 매력적인 작품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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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다 작가님의 다행인지 불행인지 4권 후기 입니다 이 부분에 선정리 결론으로 선 결혼 후 연애를 시작하는 딜런과 세드릭 커플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사실 저는 선 결혼 후 연애 장르에서 서로에게 스며드는 부분을 제일 좋아해요. 제일 설레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