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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선결혼 후연애의 이야기가 나온다. 할아버지의 권유로 결혼을 먼저하게 된 남주가 여주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면서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서로에게 마음이 동하는 내용으로 이어집니다. 언제쯤이면 사랑하는 모습이 나올까 궁금해 하면서 읽고 있는데 영영 나오지 않을듯한 고구마 분위기가 오래 가네요 . 하지만 여주가 발랄하고 남주와도 티격태격하면서 재미있게 노는 모습을 보는것도 재미있습니다. 행복한 결말이야 두말할것도 없겠지요. |
| 다행인지 불행인지3 - 저택 사용인들. 남주 주변 가족들의 따뜻한 환대에 익숙해지기 않기 위해 친절하면서도 조금은 벽을 두려는 여주의 태도에 묘한 위화감을 느끼는 남주. 여주에게 조금씩 빠져드는 모습이다. 여주도 자신의 감정을 조금씩 깨닫고 있어서 재미있다. 소설속 여주가 언제쯤 나타날지 궁금하고..둘 사이에 감정을 서로 어떻게 확인하게 될지 이야기 전개가 궁금해진다 |
| 노희다 작가님의 다행인지 불행인지 3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둘이 무도회도 잘 마치고(춤 출 때 남주가 여주 들어올리는 클리셰도 등장하지만ㅋㅋ) 점점 서사가 쌓여가는데요, 사실 지금까지 전개는 별거 없긴 합니다만 서술방식이 세세하고 주변 상황? 등장인물 설명에 공을 들이는 편이에요. 재탕하니까 조금 지루한 부분도 있네요. |
| 노희다 작가님의 다행인지 불행인지 작품리뷰입니다. 여주 딜런이 시원시원한 성격이라 좋았습니다. 두주인공이 점점 가까워지면서 설레이는 장면들과 섬세한 귀족들의 생활 묘사도 좋았습니다. 남 여주 성격도 매력적이었고 재미있었습니다. |
| 너무 재밌음....ㅋㅋㅋㅋㅋㅋ 세드릭이랑 딜런이 점점 서로에게 빠져가는걸 보는것도 재밌고 이제 딜런이 원작여주 생각하면서 센치해지니까 세드릭이 가슴 철렁하는것도 너무 재밌음...... 원작여주타령 지겹다 할수도 있지만 너무 이해됨ㅜㅜ 하지만 세드릭이 사랑하는 사람은 너야 딜런,,, 화이팅이야 세드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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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다 님의 다행인지 불행인지 3권을 읽고 남기는 글입니다. 딜런이나 세드릭이나 각자 조금씩 마음을 자각하는 단계에 왔는데, 딜런이 피하는 이유를 모르는 세드릭만 조금 어긋난 예상을 하며 초조해지고 있어서 이야기가 흥미로워집니다. 세실리아 쪽의 이야기도 본편으로 봐도 재밌을만한 이야기가 한편 나올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
| 이 리뷰는 노희다 작가님이 출간하신 다행인지 불행인지 3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대. 후기에 스포일러는 없으니 걱정 ㄴㄴ하세요. 친구가 진짜 꼭 꼭 꼭 봐야된다고 해서 모아 놓고 읽는데 확실히 글을 잘 쓰고 재미있어요 클리셰인가 싶은데도 글을 잘 쓰니까 더 재미잇고 술굴 읽게 돼여 다음 권더 기대하게 되는 소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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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다 작가님의 <다행인지 불행인지> 리뷰입니다. 판타지적인 사건전개나 큰 갈등은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인공들의 매력이랑 남주 여주 텐션으로 재미를 주는 소설이었어요. 장편 잘 못읽는 병이 있는데 잠 자는 시간까지 줄여가며 완결까지 쭉 달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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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 작가님의 다행인지 불행인지 삼권 입니다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웹툰으로 읽었을 때도 가장 재밌다고 생각한 부분이어서 더 빠르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남녀 주인공 티키타카가 너무 너무 재밌어요 이런 작품 또 써 주셨으면 좋겠어요. 추천합니다. |
| 노희다 작가님의 다행인지 불행인지 0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예전에 타 플랫폼에서 연재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는데 좀 예전이기도 하고 다시 찬찬히 이북으로 읽고 싶어서 전권 구매하게 되었네요. 근대로 넘어가는 시기가 배경인 소설을 좋아하는데 남여주간의 티카타카도 제 취향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