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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선결혼 후연애의 이야기가 나온다. 할아버지의 권유로 결혼을 먼저하게 된 남주가 여주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면서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서로에게 마음이 동하는 내용으로 이어집니다. 언제쯤이면 사랑하는 모습이 나올까 궁금해 하면서 읽고 있는데 영영 나오지 않을듯한 고구마 분위기가 오래 가네요 . 하지만 여주가 발랄하고 남주와도 티격태격하면서 재미있게 노는 모습을 보는것도 재미있습니다. 행복한 결말이야 두말할것도 없겠지요. |
| 소설속 남자주인공과 어쩌다보니 결혼하게 된 여주. 자신이 읽은 소설속 이야기라는 것을 자각하게되고 자신이 사랑하는 여동생이 남주와 결혼하고 아이를 낳다 죽게되는 이야기의 흐름을 막으려고 노력하다보니 남주와 결혼을 하게됨. 언젠가 남주에게 나타날 운명적 사랑. 소설속 여주가 나타나기 전까지만 남주와 결혼 생활을 지속할 생각으로 그때까지 열심히 지내기위해 노력한다. 둘 사이의 핑퐁처럼 오고가는 대화가 재미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었다 |
| 다행인지 불행인지 2권 리뷰입니다. 이북으로 읽었는데 오랜만에 재탕하고 싶어서 단행본으로 구매했습니다. 특유의 티키타카가 설레는 작품인데, 다시 보니 사소한 서술이 많아요. 그게 작품의 분위기를 잘 보여주기도 하고 나름대로 재미도 있지만 스토리진행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부분이다 보니 재탕할 때는 조금 거슬렸네요..ㅜㅜ |
| 노희다 작가님의 다행인지 불행인지 작품리뷰입니다. 남주 세드릭은 할아버지의 명령으로 할아버지의 첫사랑의 손녀와결혼 해야만하는 상황에서 이상하게 딜런랭턴에게 관심이 간다. 아무리 겉모습이 바뀌어도 알수있다니 신기한일이다. 정말 운명이란게 있나싶은 이야기이다. |
| 이베트와의 연애일기 아니에요..?ㅋㅋㅋㅋㅋㅋ 이베트가 딜런한테 빠지는게 너무 귀엽고 딜런 진짜 좋은사람 같음ㅜㅜ 살짝 아쉬운점은 딜런 이름이... 처음 오해를 유도하려고 그런건 알겠지만 이베트 이름이 더 예뻐서 넘 아쉽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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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다 님의 다행인지 불행인지 2권을 읽고 남기는 글입니다. 딜런과 세드릭이 가까워 진듯 하면서도 일반적인 연애감정의 교류는 보이지 않는데,,, 라고 생각하던 것도 잠시, 서로 익숙하던 순간에 어라? 하고 불시의 공격을 당한 것처럼 반응하게 되는 일이 늘어날수록 지켜보는 재미도 늘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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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희다 작가님의 다행인지 불행인지 2권 후기 입니다 웹툰으로 먼저 봤는데, 너무 재밌어서 먼저 찾아 보다가 읽기 됐어요 웹툰 보다 묘사가 더 섬세 해서 그런지 역시 원작이라 그런지 소설이 더 재밌는 것 같네요 장편이지만 열심히 읽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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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연담에서 출간된 노희다 작가님의 다행인지 불행인지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1권을 너무나도 재밌게 읽어서 2권에대한 기대치가 컸는데 2권은 1권보다 더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노희다 작가님의 다행인지 불행인지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예전에 타 플랫폼에서 연재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는데 좀 예전이기도 하고 다시 찬찬히 이북으로 읽고 싶어서 전권 구매하게 되었네요. 근대로 넘어가는 시기가 배경인 소설을 좋아하는데 남여주간의 티카타카도 제 취향이에요. |
| 노희다 작가의 '다행인지 불행인지'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책속에 빙의한 여주인공이 미래의 불행을 막기 위해 동생 대신 공작가의 임시 안주인이 됩니다. 2권에서는 주인공 딜런이 브라이어튼 하우스에 적응해가는 과정이 재밌게 그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