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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수선겸 안락의자탐정의 알리바이 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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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도시 가마쿠라시를 배경으로 한 추리단편집 ( 가상의 도시 가마쿠라시를 배경으로 한, 미스테리한 사건 연작집 1탄) 에서 마음에 들어서 대표작 (미스테리한 '밀실수집가'의 활약) 을 읽었는데 계속 좋아서 일본갔을떄 그의 책을 더 사왔다. 트릭꺠기를 좋아하는 본격물 팬이라면 무척 즐겁게 읽으실 수 있을듯. 이 작품은 시계기술자 할아버지로부터 시계수리와 알리바이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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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도시 가마쿠라시를 배경으로 한 추리단편집 ( 가상의 도시 가마쿠라시를 배경으로 한, 미스테리한 사건 연작집 1탄) 에서 마음에 들어서 대표작 (미스테리한 '밀실수집가'의 활약) 을 읽었는데 계속 좋아서 일본갔을떄 그의 책을 더 사왔다. 트릭꺠기를 좋아하는 본격물 팬이라면 무척 즐겁게 읽으실 수 있을듯.

이 작품은 시계기술자 할아버지로부터 시계수리와 알리바이깨기를 이어받은 20대 중반의 젊은 처자 미타니 도키노가 안락의자탐정격이고, 그녀에게 사건을 의리하는 인물은 현경 강력계 형사이다. 7개의 트릭이 선보인다. 며칠전에 건강검진을 하면서 대기실에서 맨사추리문제를 읽은 적이 있는데, 그처럼 보통과 다르게 생각해보는 것이 사건의 해결점이다. 항상 그럴것 같은것이 아니라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아야 한다. 

알리바이는 깨졌습니다...하고 해결하는 그녀의 모습이 계속 보고싶은데, 그저 동일한 패턴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것보다는 다른 스토리텔링을 가미한다면 좀 지루하단 느낌을 없앨 수 있을 것도 같은데. 

 

 

p.s: 오오야마 세이이치로 (大山 誠一郞)

アルファベット?パズラ?ズ(2004)
?面幻?曲(2006)
密室蒐集家(2012) 2013년 본격미스테리 베스트10에서 2위, 본격미스테리대상 수상 미스테리한 '밀실수집가'의 활약
赤い博物館(2015)
アリバイ崩し承ります(2018)

 

- 안솔로지
蝦?倉市事件1(2010)===> 晴れた日は謎を追って がまくら市事件(2014) 가상의 도시 가마쿠라시를 배경으로 한, 미스테리한 사건 연작집 1탄

YES마니아 : 플래티넘 k*****k 2022.01.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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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이를 깨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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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개의 챕터-이자 알라바이를 깨버리는 에피소드-로 구성된 작품이고, 생각했던 것보다 상당히 짜임새가 좋았던 작품이었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 중에서도 '죽은 자의 알리바이'와 '할아버지의 알리바이'가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이 두 챕터가 있었기에 이 작품이 빛났다고 해야 할까... 만약 단권 완결이라면 그런대로 무난하게 마무리가 된 작품일 것이고, 시리즈화가 되었다면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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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개의 챕터-이자 알라바이를 깨버리는 에피소드-로 구성된 작품이고, 생각했던 것보다 상당히 짜임새가 좋았던 작품이었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 중에서도 '죽은 자의 알리바이'와 '할아버지의 알리바이'가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이 두 챕터가 있었기에 이 작품이 빛났다고 해야 할까...

만약 단권 완결이라면 그런대로 무난하게 마무리가 된 작품일 것이고, 시리즈화가 되었다면 다음 권부터는 로맨스 적인 요소가 조금 들어가 주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은 덤이었고.

(이 작품을 보고 나서 '만능감정사 Q' 시리즈가 불현듯 떠올렸는데, 비록 직접적인 비교는 힘들지만 만약 이 작품이 시리즈로 갔을 경우 만능감정사 Q처럼 가주면 잘 어울릴 것 같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20.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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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이를 깨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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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형사가 탐정이나 심부름센터 사장이나 직원에게 물어보는 경우는 있었지만 시계방 주인에게 사건에 대한 알리바이를 깨달라는 의뢰를 하다니 특이해서 재밌었다. 이 책의 세번째 내용의 등장인물로 나오는 작가가 쓴책의 내용과 둘의 관계가 똑같다고 생각했다. 형사인 주인공은 범인인게 틀림없는데 알리바이가 있어 체포를 못하던중 우연히 들린 시계방에서 알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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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형사가 탐정이나 심부름센터 사장이나 직원에게 물어보는 경우는 있었지만 시계방 주인에게 사건에 대한 알리바이를 깨달라는 의뢰를 하다니 특이해서 재밌었다.
이 책의 세번째 내용의 등장인물로 나오는 작가가 쓴책의 내용과 둘의 관계가 똑같다고 생각했다.
형사인 주인공은 범인인게 틀림없는데 알리바이가 있어 체포를 못하던중 우연히 들린 시계방에서 알리바이를 깨준다는 글을 보고 되든안되든 한번해보자란식으로 물어보게 된다. 형사로서 비밀조약이 있으니 이러면안된다는 생각을 하면서 사건을해결하기 위해 물어보러 가끔들리는데, 당연히 안되지만 읽는입장에서는 좋았다.
발로 뛰거나 정보를 모으는 능력이 있어서 해결하는게 아니라 설명만 듣고도 해결할수 있다니 대단하다.
혹시 시계방은 위장이고 숨겨진 직업이 있는 설정이 아닐까 잠깐 상상했다.
t******k 2019.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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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이를 깨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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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이를 깨드립니다. 오야마 세이이치로저 민경욱역 가벼운 추리소설을 읽고싶어서 고른 책입니다. 미타니 시계점. 사실 형사가 좀 무능한 편이네요. 이런 시계점에 와서 시간을 되돌려야 알리바이를 깰 수 있으니. 하지만 우리도 살다보면 시간을 돌려서 진실을 밝히고 싶은 건들이 있지요. 그렇게 무언가 어떤 힘이라도 이용해서 진실을 알고싶은 마음을 담은 이야기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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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이를 깨드립니다.

오야마 세이이치로저 민경욱역

 

가벼운 추리소설을 읽고싶어서 고른 책입니다. 미타니 시계점.

사실 형사가 좀 무능한 편이네요. 이런 시계점에 와서 시간을 되돌려야 알리바이를 깰 수 있으니.

하지만 우리도 살다보면 시간을 돌려서 진실을 밝히고 싶은 건들이 있지요.

그렇게 무언가 어떤 힘이라도 이용해서 진실을 알고싶은 마음을 담은 이야기인 듯 합니다.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1 2019.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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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별 동어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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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지만 아쉬웠다. 단편집이 가지고 있는 한계이기도 하지만, 매 에피소드마다 동일하게  반복되는 서사 구조가 뒤로 갈수록 지겨워졌다. 거기에 어리버리한 신출내기 형사와  추리력은 기가 막히지만 세상과 떨어져 은둔하는 듯한 소녀의 조합은 현대 일본 미스터리  분야에서 자주 찾아볼 수 있는 조합이다. 시계 수선과 더불어 시간과 관련된 일은 무엇이든  받아 해결해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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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난하지만 아쉬웠다. 단편집이 가지고 있는 한계이기도 하지만, 매 에피소드마다 동일하게 

반복되는 서사 구조가 뒤로 갈수록 지겨워졌다. 거기에 어리버리한 신출내기 형사와 

추리력은 기가 막히지만 세상과 떨어져 은둔하는 듯한 소녀의 조합은 현대 일본 미스터리 

분야에서 자주 찾아볼 수 있는 조합이다. 시계 수선과 더불어 시간과 관련된 일은 무엇이든 

받아 해결해 주는 <미타니 시계점>의 점장은 마치 "구석의 노인 사건집"의 노인과 같다. 

신입 형사가 제공하는 단서와 정황만 듣고 유력한 용의자의 알리바이를 간단하게 깨는 

모습은 단편에 맞게 속도감 있게 묘사된다. 그 간결성이 이 작품을 <2019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위>로 만들어 준 것이 아닌가 한다. 

 

 '도키노 미타니'가 해결한 알리바이들을 보면  아내 살인사건과 연관된 스토커 전남편, 

권총으로 사망한 제약회사 직장 상사, 교통사고로 사망하기 전 살인사건을 고백한 피해자, 

언니의 살인사건 용의자인 동생, '도키노 미타니'의 할아버지가 남겨 준 수수께끼, 스키장 

팬션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중학생,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해 알리바이를 조작한 

청년 등 총 7개이다. 

 

 그래도 추천할 수 있는 단편은 4번째 자매 사건과 7번째 다운로드를 활용한 알리바이 

조작 사건. 조금은 가볍고 알리바이 깨기에 모든 초점이 맞춰져 있어 단순해 보일 수 

있지만 그 간결함을 즐겨 보시길... 그나저나 최근 일본 미스터리 상황도 기묘하거나 

단순하게만 흐르는 듯 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2***c 2021.0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