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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해도 너무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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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의 세가지 핵심   고객에게 불쾌감을 준 것에 사과한다.-"불쾌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고객이 느낀 불만에 사과한다.-"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기업 측의 대응이 서툴렀음에 사과한다.-" 번거롭게 해 죄송합니다."     초기 대응 단계에서는 고객에게 자세하게 질문하거나 어중간하게 둘러댈 필요가 없다.일단 상대방의 감정을 받아주는 일이 중요하다.     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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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의 세가지 핵심

 

고객에게 불쾌감을 준 것에 사과한다.

-"불쾌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고객이 느낀 불만에 사과한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기업 측의 대응이 서툴렀음에 사과한다.

-" 번거롭게 해 죄송합니다."

 

 

초기 대응 단계에서는 고객에게 자세하게 질문하거나 어중간하게 둘러댈 필요가 없다.

일단 상대방의 감정을 받아주는 일이 중요하다.

    

클레임 대응 시 그러니까”, “그런데”, “그렇지만이라는 세 가지 표현은 절대 해서는 안되는 말이다.

언어는 상대방의 이야기가 논점에서 벗어났거나 같은 이야기를 반복할 때 무심코 내뱉게 되는 말이다. 그러나 이 말을 들은 고객은 무례하다’, ‘반항한다라고 느끼기 쉽다. 클레임 대응 시에는 그러셨군요”, “불쾌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라고 맞장구를 치며 공감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심리학적으로도 공감을 표시하며 사과하는 사람에게 계속 화를 내기는 쉽지 않다고 한다.

 

 

언어는 상대방에게 다음과 같이 들린다고 한다.

 

-“그러니까”: “잘 모르시는 모양인데라며 무시하는 태도

-“그렇게 말씀하셔도”:아무리 말해봤자 안 돼라며 외면하는 태도

-“그러나”: “그건 다른 문제지라며 거절하는 태도

    

맞장구를 치며 언어로 연결하라

-그러니까 - “죄송합니다

-그렇게 말씀하셔도 : “잘 알았습니다

그러나” - “죄송합니다

    

*초기 대응에서 절대 말하면 안 되는 다섯 마디

 언어 외에도 상대방의 분노를 유발하는 부주의한 말은 또 있다.

대표적인 예가 회사의 규정 때문에”, “업무관행상이라는 표현이다. 이는 기업이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것처럼 들릴 수 있다. 보통은”, “일반적으로는”, 기본적으로는이라는 말도 상황에 따라서 상대방을 무시하는 인상을 줄 수 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1 2019.08.27. 신고 공감 2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서평] 고객 불만 대응 지침서 - 해도해도 너무하시네요(엔카와사토루지음)
"[도서서평] 고객 불만 대응 지침서 - 해도해도 너무하시네요(엔카와사토루지음)" 내용보기
기업이 발전하고, 상업이 발전하면서,사람과 사람 사이에 고객과 판매자의 구분이 분명해졌다.서비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고객 유치의 마케팅 전략에 중점을 두는 경향이 생기면서기업의 이미지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시작했던 고객 만족 서비스와 마케팅 전략으로 이용하고 있는TM 제도는 생각지 못했던 문제점을 양상시 키기도 했다그런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지침과대응
"[도서서평] 고객 불만 대응 지침서 - 해도해도 너무하시네요(엔카와사토루지음)" 내용보기




기업이 발전하고, 상업이 발전하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고객과 판매자의 구분이 분명해졌다.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고객 유치의 마케팅 전략에 중점을 두는 경향이 생기면서

기업의 이미지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시작했던 고객 만족 서비스와 마케팅 전략으로 이용하고 있는

TM 제도는 생각지 못했던 문제점을 양상시 키기도 했다




그런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지침과

대응방향에 대해 설명해 둔 도서이기도 했다!



p42  [전형적인 악질 고객의 8가지 목적]

▶ 결함이 있는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실제 금액보다 많은 금액을 보상하라고 요구한다.

▶ 자신의 과실을 숨기거나 꼼수를 써 불합리한 반품을 요구한다.

▶ 정신적인 피해를 보았다며 위자료나 피해 보상금을 요구한다.

▶ 직원의 서비스 태도를 문제 삼으며 해고하라고 요구한다.

▶ 자기만 특별대우할 것을 요구한다.

▶ 실현 불가능한 업무 개선 및 시정 조치를 요구한다.

▶ 과실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하라고 요구한다.

▶ 사죄하는 의미로 무릎을 꿇으라고 요구한다.




책을 읽으며, 세상에 참 여러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각자의 여러 가지 목적을 가지고, 상담을 해주는 고객서비스 담당자에게

많은 요구와 인격 모독적인 발언도 서슴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여기서 이런 유형의 사람들을 저자는 몬스터라고 표현을 해 두었다!

(실버 몬스터, 대중 몬스터)




부주의한 말 한마디로 대화의 꼬리를 잡히지 말라고 한다!



이 말을 무심코 들은 고객은 '무례하다', '발뺌하려 한다' , 

'반항한다'라고 느끼기 

쉬워서 불만을 장기화하고 만다고 한다!




심리학적으로도 공감을 표시하며 사과하는 사람에게 계속

화내기는 어렵다고 한다.









집요하고 갑질하는 고객의 경우,

누군가는 다시 겪어야 할 클레임을 걸어두는 고객이기에

서로 도와야 한다는 의식을 가지고 대하지 않는다면

그 대상이 다시 내가 될 수도 있기에 팀을 이루어

값질 고객에게 응대한다면 해결책을 찾기가 조금은 쉽다고 한다!





p113  [주야장천 이어지는 불만을 강제 종료시키는 시간 전략]


▶ 장소 옮기기와 설문조사로 분노 식히기

: 초기 대응에 할애하는 시간을 3분으로 미리 정해두고,

5분이 넘어가면 다른 곳을 옮겨 대응한다는 규칙을 만들자


▶ 늘어지는 전화 통화를 중단하는 한마디

:"죄송합니다만 저희는 그런 요구에는 응해드릴 수 없습니다"라고 한 뒤

딱 잘라 말한 뒤 수화기를 놓는다. 전화를 계속 걸어온다면 같은 방식으로

똑같이 거듭 말한다. 이렇게 하면 상대방도 꽤 에너지를 소모했을 것이므로

포기하고 물러설 확률이 높아진다.


▶ 고객의 집을 방문했다면, 미끼를 던져 30분 안에 상황을 종료한다.

: 고객이 불만을 쏟아내어 돌아가지 못하게 한다면, 

  중간에 이만 돌아가보겠습니다라는 의사 표현을 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이 도서를 읽은 느낌은



올바른 서비스를 받기 위해, 도움을 얻기 위해

고객 상담 서비스를 받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런 의도가 아닌

목적성을 지니고 있는 고객들도 종종 있다고 한다.



그런 고객들에게 무조건 적인 친절 서비스는

답이 될 수 없고, 불친절함으로 응대를 하다가는

기업 차원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문제점을 지적한다!



해결 방법은 대응!

고객의 의도와 목적성을 알고,

5분 동안 침착하게 참고 대응한 뒤,

정해진 규칙의 시간이 지난 뒤부터는 

반격의 준비를 해두어야 한다고 한다!




반복되고, 지속적인 통화와 요구를 하는 고객에게는

예전에 했던 전화 와 요구에 대해 다시 한번

인식시켜주며, 더 이상은 들어줄 수 없음을 각인시켜준다!




반복되고, 지속적인 통화와 요구를 하는 고객에게는

예전에 했던 전화 와 요구에 대해 다시 한번

인식시켜주며, 더 이상은 들어줄 수 없음을 각인시켜준다!




결국, 이해관계가 성립되는 선을 넘어서는 고객에 대해서는

그에 맞도록 단호하게 의견을 전달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는 것 같았다!




실제 마케팅에 참여하고, 고객을 만나고,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하루하루를 전화 통화에 붙잡혀

힘든 생활을 보내고 있다면,

한 번쯤은 읽어보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도서인 것 같다.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d****s 2019.08.2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도 해도 너무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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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하고 있는 업무의 절반쯤이 일종의 고객을 상대하는 업무다. 고객에게 응대하다 보면 기분 좋아지는 고객이 있는 반면, 나의 일에 회의를 느끼고 퇴사 욕구를 상승시키는 진상 고객도 많다.진상 고객을 응대하고 나면 응대시간이 짧든 길든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데 상처받지 않고 웃으면서 진상 고객을 격퇴할 수 있다니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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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하고 있는 업무의 절반쯤이 일종의 고객을 상대하는 업무다. 고객에게 응대하다 보면 기분 좋아지는 고객이 있는 반면, 나의 일에 회의를 느끼고 퇴사 욕구를 상승시키는 진상 고객도 많다.

진상 고객을 응대하고 나면 응대시간이 짧든 길든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데 상처받지 않고 웃으면서 진상 고객을 격퇴할 수 있다니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저자 엔카와 사토루는 1979년부터 오사카부 경찰로 일하다가 1995년 대기업 유통회사로 이직해 하드 클레임 대응을 맡았었고, 100개 업종 5,000건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독자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 의료기관, 관공서 등의 클레임 대응을 지원하고 있는 위기관리 전문가다.

 

십수 년 전만 해도 진상 고객으로 일컬어지는 집단은 조폭, 갑질 사모님, 고집 센 어르신 등으로 거의 정형화되어 있었다. 하지만 정보가 넘쳐나고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있는 요즘에는 특정되는 진상 고객을 넘어 평범한 대중들이 불만을 제기하지 않으면 손해 보는 것 같다는 심리로 인하여 쉽게, 빈번하게 클레임을 제기하고 있다. 저자는 이들을 "대중 몬스터"라고 표현하면서 이들이 대응하기도 해결하기도 어려운 대상이라고 설명한다. 헐,,, "대중 몬스터"라는 말만으로도 피곤이 몰려온다.

"대중 몬스터에 대응하기 어려운 이유는 그들이 원하는 것을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클레임 현장의 주인공은 단연 대중 몬스터입니다. (p.43)"

 

이 책은 클레임 대응 전략을 3장 23개 전략으로 나누어 단계별 사례와 함께 실패한 대응과 성공적인 협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하고 있다.

 

1장_클레임 완전 격퇴! 발생부터 해결까지

스키점프식 3단계의 과정을 낮추고(저항 줄이기), 던지고(맞서고), 착지(함께 대응) 하는 단계로 클레임 고객에게 대응하도록 제안하고 있다. 단,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평상심을 유지하고, 고객의 관점에서 상황을 헤아리고 클레임을 해결할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쉽지 않지만 공감과 경청은 어디서든지 중요한 과제인 것 같다.

무조건 "죄송합니다"만 연발하는 대응보다는 "그러셨어요?, 그러셨군요, 맞습니다."와 같은 맞장구로 고객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것이 좋다. 불이 났을 때 소화기로 초기 진압을 하는 것처럼 고객 불만도 초기 대응이 무척 중요함을 설명하고 있다.

스키점프의 3단계 사례를 들어 불만 고객을 상대할 때 다수의 담당자들이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을 짚어주고 대응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줌으로써 위기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2장 불합리한 요구를 끊어내는 말 하기의 기술 - ㄱ언어를 ㅈ언어로 바꿔라

그러니까, 그렇게 말씀하셔도, 그러나 등과 같이 사례로 들고 있는 ㄱ언어는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는 고객을 만났을 때 동의하지 않고 있음을 알려주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말이다.

저자는 ㄱ언어를 통해 고객이 느낄 수 있는 행간의 의미를 제시하며 ㅈ언어로 변환하여 사용할 것을 권한다.

같은 말이라도 '아'다르고 '어'다른 법이다. 이미 화가 머리 꼭대기까지 나 있는 고객을 자극할 필요는 없다. 어렵지만 사용하는 언어를 바꿔서 고객을 진정시키는 것 또한 중요하다.

여기에 더불어 저자는 적절한 시기에 거부 의사를 분명하고 단호하게 고지하여 향후 법적인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고객 응대 직원 보호 또한 중요함을 알려주고 있다.

고객 불만을 잠재우는 일에만 치중해서 놓치기 쉬운 부분이 향후 일어날 수 있는 법적 문제에 대한 대응이다. 물론 고객은 기업에게 책임을 묻겠지만, 구상권 청구나 고객 응대 직원 개인을 상대로 하는 소송 등으로 번질 수도 있음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3장 말이 통하지 않는 고객을 물리치는 최종 방법은 '방치'

도를 넘는 요구를 일삼는 고객에게 끌려다닐 필요는 없다. 적절하고 단호하게 '기브업'하고 거절하도록 권하고 있다.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삼는 사람이 있다. 불만고객도 마찬가지다. 합리적인 제품의 잘못이나 개선할 점을 제안하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나한테 뭘 줄 건데?'처럼 부당한 이익을 얻기 위해 들어줄 수 없는 불만을 쏟아내곤 한다.

간혹 진상 고객과 길어지는 통화를 할 때 나도 사용하는 방법이다. 화가 풀릴 때까지 하고 싶은 말을 다하도록(지속적으로 반복하는 경향이 있다) 수화기를 내려놓고 가끔 들어 대답만 한다. 정신적으로 피곤해지는 건 똑같지만 잠깐 쉴 수 있다.

저자 역시 최강의 클레임의 해결할 수 있는 대응법으로 '적극적 방치'를 제안하고 있다.

단, 회신서 등의 문서로 의견을 전달하고 근거를 남기고 정확한 표현을 통해 추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하여야 한다.

 

클레임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이다. 하지만 발생한 클레임은 짧은 시간에, 고객도 응대 직원도 상처받지 않고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진상 고객을 대응하면서 힘들어하는 서비스업 종사자가 참고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실전 현장 경험의 노하우가 녹아 있는 지침서 같은 책이다.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라 어렵지 않게 나의 경험을 떠올리면서 - 이럴땐 이렇게 대응을 했었으면 쉽게 해결 할 수 있었겠구나! - 공감과 함께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

오늘도 진상 몬스터 때문에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내가 이상한게 아니라 진상 몬스터가 과도한 걸 요구하고 있는 거야! 힘내자!! 토닥토닥!!

 

"도가 지나친 갑질 고객은 고장 난 스피커라고 생각하세요.(뒷표지)"

 

 

#해도해도너무하시네요, #상처받지않고웃으면섰먹는진상격퇴술, #토마토출판사, #엔카와사토루, #서라미, #책콩, #서평이벤트, #책추천 

YES마니아 : 플래티넘 b******0 2019.08.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도 해도 너무하시네요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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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해도 너무하시네요 : lalilu책의 표지는 제목 왼쪽에 ‘상처받지 않고 웃으면서 써먹는 진상 격퇴술’이라는 내용을 전해준다. 표지 아래에는 100개 업종, 5000건을 해결한 고객 불만 대응 1인자의 23가지 위기 관리법이라는 내용도 함께 전해준다. 책 표지 그림은 전화기를 앞에 두고 찡그린 얼굴을 한 사람이 진땀을 흘리고 있는 그림이다. 과연 우리는 우리 삶에 만나게 되는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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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해도 너무하시네요 : lalilu



책의 표지는 제목 왼쪽에 ‘상처받지 않고 웃으면서 써먹는 진상 격퇴술’이라는 내용을 전해준다. 표지 아래에는 100개 업종, 5000건을 해결한 고객 불만 대응 1인자의 23가지 위기 관리법이라는 내용도 함께 전해준다. 책 표지 그림은 전화기를 앞에 두고 찡그린 얼굴을 한 사람이 진땀을 흘리고 있는 그림이다. 과연 우리는 우리 삶에 만나게 되는 진상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그 실마리를 찾게 된다. 도가 지나친 갑질 고객을 고장 난 스피커라고 생각하라는 저자의 가르침을 통해 우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불합리한 세상임을 깨닫게 된다. 고객이라는 이유만으로 갑질을 할 수 있는 것인가. 지금이 계급제 사회는 아니지만 보이지 않는 계급이 훨씬 더 강력하게 사람을 지배한다는 것을 우리는 날마다 경험하며 살고 있다. 그래서 소리가 큰 사람이 이긴다는 말도 있고 돈 있고 빽 있는 사람만이 살아갈 수 있다는 힘의 논리가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 너무나 만연해 있다. 



그런 상황 가운데 우리는 그런 진상들과 갑질의 횡포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이 책은 다양한 케이스에 대해 다양한 지혜로운 해결 방법들을 제시해준다. 책을 읽으면서 정말 꼭 이렇게 까지 해야 하는가 하는 안타까운 마음도 들지만 어떻게 하겠는가. 살아남고 먹고 살려면 어쩔 수 없는 현실의 문제인데 말이다. 그러므로 저자가 제시하는 최강의 위기 대응 기술은 과연 무엇인지 살펴보자. 



이 책을 보고 처음에 가장 놀랐던 것은 “일본이?”라는 것이었다. 세계적으로 예의가 바르고 상냥하기로 소문난 “일본에서 갑질이 일어나다니?”라는 내용은 우리나라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는 것이 가장 큰 놀라움이었다. 그래서 “사람 사는 모습은 다 똑같다”라는 얘기가 그냥 나온 것은 아닌가 보다. 사람에게는 조금의 힘만 있어도 상대방을 지배하려고 하고 정복하려고 하는 본능이 자연스럽게 나오나 보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가 얼마나 기형적으로 변해가고 있는지를 깨달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과 마주 대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이 어떻게 지혜롭게 처세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책을 읽으며 느낀 것은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존중받고 보호받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물론 정말 악의적으로 접근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사실 더 많은 사람들이 악의가 아닌 선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한다. 성경에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는 말씀이 있는 것처럼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사람이 먼저다”라는 것을 늘 염두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돈이 먼저가 아니라 사람이 먼저고, 손해가 먼저가 아닌 사람을 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때로 정말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오죽하면 그렇게 하겠나”하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역지사지의 자세로 생각할 수 있다면 많은 경우 잘 해결되는 것을 책을 통해 확인해보게 된다. 그러므로 어쩌면 팩트보다 사람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것이 더 먼저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l****u 2019.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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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해도 너무하시네요] 진상 고객, 갑질 고객 격퇴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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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다 보면 '진상 손님'을 많이 만나게 된다. 다짜고짜 반말하는 사람, 소리 지르는 사람, 욕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내가 이러려고 힘들게 대학 졸업해 직장 구했나 싶고, 이런 수모를 참으면서까지 돈을 벌어야 하나 싶다. 나처럼 진상 손님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나왔다. 전직 경찰관 출신의 고객 불만 대응 전문 컨설턴트 엔카와 사토루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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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다 보면 '진상 손님'을 많이 만나게 된다. 다짜고짜 반말하는 사람, 소리 지르는 사람, 욕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내가 이러려고 힘들게 대학 졸업해 직장 구했나 싶고, 이런 수모를 참으면서까지 돈을 벌어야 하나 싶다. 나처럼 진상 손님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나왔다. 전직 경찰관 출신의 고객 불만 대응 전문 컨설턴트 엔카와 사토루의 책 <해도 해도 너무하시네요>이다.


저자는 고객으로부터 클레임이 발생했을 경우 대처하는 방법을 세 단계로 나누어 소개한다. 1단계는 고객이 불만을 제기한 초기 단계의 대응이다. 이 단계에서는 우선 낮은 자세로 고객의 불만과 요구 사항을 진지하고 정중하게 듣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는 고객의 말이 틀렸더라도 반론하지 않고 차분하게 이야기를 들은 후, 자신을 낮추고 고객의 기분을 헤아리며 불편을 끼친 것에 대해 정중하게 사과하는 편이 좋다. 이 단계에서 사과만 잘해도 대부분의 클레임이 원만하게 해결된다.


문제는 2단계부터다. 2단계는 1단계에서 낮은 자세로 불만 사항을 듣고 정중하게 사과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 불만이 해소되지 않고 오히려 심해지는 경우다. 이 경우에는 고객이 어떤 이유로, 무엇을 위해 이러는지 구체적인 동기와 목적을 파악해야 한다. 3단계는 고객이 보상금이나 특혜를 요구하는 등 지극히 악질적인 성향을 보이는 경우다. 이런 고객은 겉보기에 선량한 시민처럼 보여도 상습범 내지는 준전문가인 경우가 많다. 이 경우에는 '고객을 포기하겠다'는 각오를 하고 더는 고객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아야 하며, 경찰 또는 법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가장 흔하게 벌어지는 상황은 단연 1단계일 것이다. 1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사과와 공감, 경청이다. 대부분의 클레임은 초기 단계에서 사과로 끝낼 수 있다. 직접적으로 잘못한 일이 없더라도 "불쾌하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불편을 끼쳐 죄송합니다.",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같은 말을 하면 고객의 불만과 분노를 잠재울 수 있다. 고객이 자신의 불만 사항을 이야기하는 경우에는 낮은 자세로 경청하며 공감하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좋다. 이때는 중간에 상대방의 말을 끊거나 반박하지 말고 무조건 맞장구하는 자세를 보이는 것이 좋다.


고객이 진상을 부릴 때 머릿속이 하얘지면서 아무런 대응을 하지 못하겠다면 '그러시면' 화법을 사용해보는 건 어떨까. '그러시면' 화법이란 고객이 위협적인 말을 했을 때 "인터넷에 올리신다고요? 그러시면 곤란합니다.", "법적 조치를 취하시겠다고요? 그러시면 힘들어집니다."라고 '그러시면'이라는 말을 넣어 답변하는 것이다. "그러시면 무섭습니다.", "그러시면 제가 난처해집니다."라는 식으로 자신의 기분이나 입장을 설명할 수도 있다. 이렇게 답하면 자신의 힘든 상황을 전달하면서 인정에 호소할 수 있고, 상대의 요구가 과하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이달의 사락 j****y 201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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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해도 너무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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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분야에서 일하든 근무중에 진상을 만나는 일은 많다.사무직에 근무하는 나도 업무 상 거래처와 통화 할 일이 많은데 진상을 만나 고충을 겪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사회초년생 시절 막무가내로 고성을 지르고 화를 내던 한 업체의 사장님 때문에 점심시간에 밥도 못먹고 화장실로 달려가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난다.그 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신입이었던 내가 조금 덜 상처받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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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분야에서 일하든 근무중에 진상을 만나는 일은 많다.
사무직에 근무하는 나도 업무 상 거래처와 통화 할 일이 많은데 진상을 만나 고충을 겪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사회초년생 시절 막무가내로 고성을 지르고 화를 내던 한 업체의 사장님 때문에 점심시간에 밥도 못먹고 화장실로 달려가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난다.
그 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신입이었던 내가 조금 덜 상처받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3장으로 나누어 고객불만대응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한다.

 

1장에서는 불합리한 요구를 끊어내는 원칙을 차례차례 소개하는데 첫 응대를 어떻게 해야할지 첫단계에서 어떻게유도하면 대응을 빨리 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2장에서는 현실적인 표현법과 대화법을 소개하는데 전화업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바로바로 응대가 가능하고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표현이 많아 유익했다.

3장은 마지막 최후의 대처법을 알려주고 있다. 보통은 1장,2장에서 알려준 방법들로 응대가 가능하지만 어딜가나 보스몹은 존재하기 마련! 어떤방법으로 응대해도 전혀 말이 통하지 않는 일명 블랙컨슈머들을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어 너무나 유익하고,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나로서는 너무나 공감가는 내용들이 많아 책이 술술 잘 읽혔다. 그리고 그동안 내가 잘못 응대하고 대처했던 부분도 많이 깨닫게 되어 반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사회초년생이 읽으면 너무나도 도움이 될 책이라 곧 첫출근을 앞두고 있는 후배에게 추천해주면 너무 좋을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0 2019.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도 해도 너무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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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살기 좋은 세상이라고 한다. 그런데 보이지 않는 계급과 계층이 작용함으로 갑질이라는 용어와 행태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봉건사회가 아니다. 조선시대가 아니다. 그런데 갑질을 하는 이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다. 합리적이고 상식이며 매너를 교육하고 가르치는 시대적 흐름속에도 갑질문화는 숙그러들지 않고 있다.   이는 시대가 변했다고 해도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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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살기 좋은 세상이라고 한다. 그런데 보이지 않는 계급과 계층이 작용함으로 갑질이라는 용어와 행태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봉건사회가 아니다. 조선시대가 아니다. 그런데 갑질을 하는 이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다. 합리적이고 상식이며 매너를 교육하고 가르치는 시대적 흐름속에도 갑질문화는 숙그러들지 않고 있다.

 

이는 시대가 변했다고 해도 갑질을 통해 자신들의 존재를 과시하고자 함은 줄어들지 않기 때문이다. 갑질의 행태는 계속되어질 것이다. 갑질은 진행형이다.

 

이런 갑질하는 이들을 향해 서비스업에서는 '진상'이라고 한다. 진상의 형태는 다양하다.

 

"해도 해도 너무 하시네요"

이 책은 그동안에 진상으로 인해 심적 부담과 스트레스로 고생하는 현장 노동자들이 꼭 읽었으면 한다. 진상을 해결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들도 고객이기에 고객 우선주의가 사라지지 않는 이상은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지혜롭게 진상인 고객을 격퇴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진상 격퇴술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23가지의 위기관리법을 제시함을 진상 고객을 효과적으로 격퇴하는 것을 말하고 있다. 사실, 종업원으로, 생산직으로, 서비스업으로 가족을 부양하고, 가족의 경제을 책임져야 하기에 현실적인 문제로 참고 또 참았던 것이 마음과 정신의 병으로 나타난 사례가 많다. 이런 저런 이유로 진상을 대처할 수 없는 현실적 문제로 분개하는 이들이 많다.

 

그런데 이 책은 이런 진상 고객들에 대한 대처 능력을 갖게 함에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일본의 상황과 현실은 우리와 다른 문화를 갖게 하는 경우도 있지만 경제 발전의 속도는 우리보다 조금 빠르기에 이 책의 도움을 받으면 진상에 대한 대처 능력이 길러질 것이다.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이들은 '큰소리'를 이기지 못한다. 자신과 회사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을 수 있기에 큰소리 요구에 쉽게 순응한다. 그런데 큰소리 문화가 계속되어진다면 이는 사회가 살기좋은 사회가 발전할 수 없는 것이다. 갑과 을이 생활속에 늘 존재하기에 결국은 갑의 세계로 전개될 것이다.

 

이 책은 진상고객에 대한 대응 전략을 잘 설명하고 있다. 23개의 대응을 염두해 둔다면 상황에 따른 대처 능력과 대응 전략을 갖게 될 것이다. 그동안 알지 못해서 당했던 것을 아제는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든든한 지혜와 능력이 있기에 여유로움을 갖게 될 것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스트레스를 해결할 수 없어 심리적 압박으로 잠 못 이루었던 이들이 이 책의 대응전략을  갖게 된다면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p***1 2019.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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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해도 너무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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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직장일을 하며 전화친절을 강요당하고 있는 것 같다. 상대방이 친절하게 질문을 하면 나도 또한 친절하게 답변이 되고 또한 내가 답하기 곤란한 질문은 상세하고 알아보고 연락드리겠다고 연락처를 남겨 둔다. 하지만 상대방이 이럴수 있냐는 듯 물론 화가 난 이유가 있어서겠지만 불쾌하기 짝이 없는 적이 많다.사실 나는 직장을 잡기전 알바경험이 많다. 마트, 제과점 각 파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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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직장일을 하며 전화친절을 강요당하고 있는 것 같다. 상대방이 친절하게 질문을 하면 나도 또한 친절하게 답변이 되고 또한 내가 답하기 곤란한 질문은 상세하고 알아보고 연락드리겠다고 연락처를 남겨 둔다. 하지만 상대방이 이럴수 있냐는 듯 물론 화가 난 이유가 있어서겠지만 불쾌하기 짝이 없는 적이 많다.

사실 나는 직장을 잡기전 알바경험이 많다. 마트, 제과점 각 파트타임을 많이 뛰어봤다.

아메리카노를 앞에서 원샷을 때리더니 리필안되냐는 둥, 저번에 증정용이 조금 나간거에 대해 오늘은 왜 안주냐고 뭐 다른거라도 내놔라고 한다. 세상에 이런 진상이 많았나? 싶을 정도로 경악을 한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나도 수화기를 내리며 한숨을 쉰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직장생활이 10년이 넘었지만 전화응대는 항상 힘든 것 같다.

 

악질 고객임을 알수 있는 7가지 방법은 알아둬야 될 사항같다.

1. 악평을 퍼뜨리겠다고 위협하는 말

2. 공공기관이나 감독기관에 고발하겠다고 위협하는 말

3. 결론을 재촉하는 말

4. 암암리에 금품이나 특혜를 요구하는 말

5. 타사와 비교하는 말

6. 회유하는 말

7. 사회 통념에서 벗어난 사과를 요구하는 말

 

조직은 조직원을 잘못된 갑질과 블랙커슈머로부터 보호해줘야 하며, 이책을 통해 대처방법이 도움이 될 것 같다.

큰 틀로 23개의 대응법을 바탕으로 여러 경험 사례들과 함께 그 위기를 해쳐나가는 방법등을 알려주며 갑질 고객 대응에 유용한 법률 지식 또한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급박한 상황에서 침착함을 잃지 않기 위한 제하단전 호흡법과 스트레칭법으로 적혀있어서 따라해보면 좋을 듯 하다.

그 갑질을 당하는 자도 누군가의 귀한 자식이며 곧 본인의 자식들도 당할수 있다. 상대방에 대한 조금의 예의와 존중은 꼭 필요한 것이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8 2019.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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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해도 해도 너무 하시네요」
"자기계발서 「해도 해도 너무 하시네요」" 내용보기
진상고객이 점점 늘어가는게 참 슬픈현실이다.일본에서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책 속에서 다양한 사례들과 대처법들을 보았는데 다양한 사람들, 다양한 대처법들을 보았다.대응하는 분들이 참 많이 힘들었겠구나 싶었다.직접 눈으로 본적은 아직 없는데 요즘엔 커뮤니티나 SNS에 올라오는 글들로는 많이 보았다.다양한 진상들로 인해서 새로운 말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는 요즘이니
"자기계발서 「해도 해도 너무 하시네요」" 내용보기
진상고객이 점점 늘어가는게 참 슬픈현실이다.

일본에서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책 속에서 다양한 사례들과 대처법들을 보았는데 다양한 사람들, 다양한 대처법들을 보았다.

대응하는 분들이 참 많이 힘들었겠구나 싶었다.

직접 눈으로 본적은 아직 없는데 요즘엔 커뮤니티나 SNS에 올라오는 글들로는 많이 보았다.

다양한 진상들로 인해서 새로운 말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는 요즘이니깐 말이다.

예전이야 손님이 왕이라면서 많이들 맞쳐주었지만 요즘은 그런시대도 아니다.

손님이 왕이라면 진상은 부리지 말아야 하는데 그것 또한 아니니 말이다.

진상짓은 다해놓고 대접 받으려고 하는 모습들을 보면은 왜그러나 싶을때도 많다.

예전에 지인이 클레임을 걸고난뒤 보상을 바라면서 시간을 끄는 걸 본 적이 있었다.

주변에 보상을 받은 사람이 있다고 본인도 그렇게 받을거라고 말이다.

주위에서 얘기를 듣고 따라하는 사람들도 많을거라는 생각도 많이 든다.

인터넷이 발달하기전에는 이런 일도 크게 많지는 않았을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인터넷이 너무 잘 발달되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나쁜 의도로 많이들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대응에 더 신경쓰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대응법들을 잘 연습해 두어 상황에 맞게 잘 적용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고객센터에서 대응하다보면 많이 상처받고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들텐데 이 책을 보면은 조금은 마음이 편해지지 않을까 싶다.

100% 정답은 아니지만 도움은 많이 될 것 같다.

기업에서도 이 책을 직원들에게 추천을 해주어도 좋을 것 같다.

소비자 입장에서 클레임을 걸 상황이 안 생기는게 제일 좋지만 그런 상황이 생기더라도 너무 감정적으로 대처하지 않았으면 싶다.

서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니 말이다.

나는 소비자의 입장이 더 크지만 혹여라도 이런일이

생기면 감정적으로 해결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l**********6 2019.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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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해도 너무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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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참지 않고 불만을 말하고 자신의 요구사항을 당당히 말하는 시대입니다 어느정도는 그런게 필요하지만 과하면 탈이듯이 과한 사람들이 있어서 그 사람들은 진상이 됩니다그래서 일하는 사람들은 스트레스받고 상처 받고 쩔쩔매고 하게 되는데요 상처받지 않고 웃으면서 써먹는 진상 격퇴술이라 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일본에서는 이런일이 거의 없을 줄 알았는데 여기도 마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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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참지 않고 불만을 말하고 자신의 요구사항을 당당히 말하는 시대입니다 어느정도는 그런게 필요하지만 과하면 탈이듯이 과한 사람들이 있어서 그 사람들은 진상이 됩니다
그래서 일하는 사람들은 스트레스받고 상처 받고 쩔쩔매고 하게 되는데요 상처받지 않고 웃으면서 써먹는 진상 격퇴술이라 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이런일이 거의 없을 줄 알았는데 여기도 마찬가지 인가봅니다 악질고객 때문에 퇴사자가 속출해서 기업은 인력을 구하지 못해 도산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악질 고객은 업무 의지를 낮추고 일손 부족을 초래합니다
이제는 실버 몬스터까지 나타나 그동안 일하면서 쌓은 전문성과 협상력으로 무장해서 더욱 스트레스를 주고 힘들게 한다고 합니다

악질 고객은 불만을 제기할 때 요구한 것과 실제로 원하는 것이 다른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응하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그들이 원하는 것을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라 합니다
고객이 제기하는 불만 사항을 귀담아들여야하는 고객 서비스 담당자는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고객이 되었을때 갑질의 연쇄가 일어나 갑질을 하곤 한다고 합니다
본인이 갑질고객으로 인해 스트레스 받고 어려웠던 것을 생각해서 자신이 고객이 되었을때는 갑질을 안하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어느새 자신도 갑질고객이 되어 스트레스를 풀고 있는건 아닌지 자신을 돌아봐야 합니다

경험을 통해 또는 인터넷을 통해서든 가만히 있으면 손해본다, 불만을 말해야 원하는 것을 들어준다는 것을 알게 되어 참지 않고 불만을 강력하게 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악순환이죠

클레임에 직면했을 때 가장 중요한 점은 평상심을 유지하는 것이라 합니다 클레임 발생부터 해결까지의 절차를 이미지화해서 대처능력을 키워야한다고 합니다

이 책의 대처 방법을 참고하고 이미지화를 연습해서
스트레스 덜 받았으면 합니다
k****p 2019.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