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드디어 콜레트가 하데스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게 됩니다. 여행을 함께하게 된 헤르메스와 디오니소스도 매력적이라 즐겁게 읽었어요. 작은 님프도 귀여웠습니다. 잘 읽었어요. |
| 콜레트가 하데스님과 서로 의식하기 시작할 무렵의 이야기네요 ㅋㅋ 최근에 다시 앞부분을 돌아보니 초기의 두 사람이 풋풋해요. 헤르메스와 디오니소스도 제일 좋아하는 조연이에요. 약사 언니의 결혼, 민트 님프와 만나는 에피소드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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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무라 알토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드디어! 드디어! 콜레트가 하데스님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깨달았어요! 와아 박수~ 짝짝짝~ 하데스님도 자길 좋아한단 걸 알면 콜레트가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멘테라는 명부 새 식구 님프도 생겼는데, 마지막 부분에서 멘테가 자긴 이제 곧 사라질 시간이라고 그래서 당황한... 나온 지 얼마 됐다고 사라져... 가지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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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 정말 귀여워요. 콜레트가 메고다니는 서랍장같은 가방도 귀여웠습니다. 하데스님과의 꿈을 꾸고 벌떡 일어난 콜레트는 당황하지만 일에 집중하기로 합니다. 하지만 아침부터 어제 같이 놀았던 헤르메스님과 디오니소스님이 콜레트의 여행을 따라간다며 찾아오고, 콜레트가 사람을 찾는 것을 도와주겠다고 합니다. 빨리 어른이 되어 혼자 힘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약사 공부에만 몰두했던 어린 시절의 콜레트도 잠깐 나왔는데 귀여웠어요. 또 귀여운 새로운 캐릭터도 나와서 기뻤는데, 갈 시간이 다 되었다고 해서 무슨 일인지 궁금해요. 다음 권도 기다립니다. |
| 콜레트가 10권 만에 드디어 하데스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분명하게 깨닫는다. 하데스를 사랑하고 있다고. 보는 사람 입장에선 옛날옛적부터 사랑인데 왜 몰라 라는 심정이었긴 한데 10권 보니까 뒤늦게 깨달은 게 충분히 납득이 갔다. 콜레트는 어릴 때 약사가 되고 싶은 강한 마음에 약사 되는 일에만 집중했고 덕분에 주변에서 친구를 사귄다든지 하는일이 없었다. 늘 선생님과 진료소의 언니오빠들과 시간을 보내며 약사 공부를 했던 어린 콜레트. 그런 콜레트는 명부에 가게 된 뒤로 친구를 사귀고 사랑에도 빠진다. 정신적인 면에서의 성장도 이후에 하게 된 거고. 그래서 콜레트가 이제서야 사랑을 깨닫는다고 해도 그게 이상하지 않았던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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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0권 리뷰 약간 자신들의 마음을 자각하기 시작한 두사람... 콜레트는 우연치 않게 디오니소스랑 헤르메스 두사람과 여정을 떠나게 됩니다. 두사람이랑 있으니 사건 사고 그리고 이야깃거리가 끊이질 않네요ㅋㅋ 그리고 콜레트는 결국 자신의 마음을 인정합니다ㅠㅠ 왜 지금까지 그게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한건지ㅋㅋㅋ 그리고 꽃을 피워서 작은 님프가 태어나게 되고ㅓ 내용은 이어집니다. |
| 이 글은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 줄거리의 전개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께서는 리뷰를 읽으실 때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콜레트가 스스로의 마음을 깨닫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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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 유키무라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0권입니다. 진짜 콜레트와 하데스가 너무너무 귀여워서 신간 나올때마다 꼭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콜레트가 하데스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자각해 가는 내용이 정말 좋았습니다. 디오니소스와 헤르메스 캐릭터도 무척 매력적이어서 볼때마다 웃음짓게 되네요~~ 다음 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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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진전 개좋음 진짜... 덕후의 심장이 이렇게 조져지는 거라고요 디오니소스 또 나와서 좋네요 활기차고 해맑은 캐릭터 너무 좋음... 헤르메스는 그리스로마신화에서 너무 좋아하던 캐릭인데 여기는 그냥 쏘쏘? 저 진짜 콜레드 동토 갈 때 입은 옷 너무 귀여워서 피규어로 갖고 싶어요... 둥그스름해가지고 씹덕이 터진다 진짜... 멘테도 미친듯이 귀여웠어요 하데스한테 자식이 생기면 이럴 거라고 미리 티져 보여주는 느낌 오래 살다 가란 말이야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