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내용보기
아이슬란드 트래블로그 5주년 기념 에디션 아이슬란드 전문가가 만든 최신 가이드북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는 계속 새로운 내용이 포함되고 독자의 관심이 지속될수록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는 독자에게 새로운 내용으로 찾아갑니다. 아이슬란드 사계절 ♡ 아이슬란드는북위 63-66도에 상당히 높은 위도에 위치해 있지만 날씨는 온화하다. 멕시코 난류와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내용보기

아이슬란드

트래블로그 5주년 기념 에디션

아이슬란드 전문가가 만든 최신 가이드북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는

계속 새로운 내용이 포함되고

독자의 관심이 지속될수록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는 독자에게

새로운 내용으로 찾아갑니다.

아이슬란드 사계절

♡ 아이슬란드는북위 63-66도에

상당히 높은 위도에 위치해 있지만

날씨는 온화하다.

멕시코 난류와 남서풍이

차가운 북극기류와 만나

변화가 심한 기후를 나타낸다.

남서부 지방에는 비가 오거나

폭풍이 부는 일이 많다.

♡ 봄 4~5월

봄이지만 4월의 아이슬란드는

겨울이 끝나지 않은 시기로

도로 곳곳에 눈이 보인다.

5월은 본격적으로 여름으로

넘어가는 시기로

퍼핀이나 바다갈매기 등의

새를 구경하기에 좋은 달이다.

♡ 여름 6~8월

아이슬란드의 성수기 관광시기로

맑은 날씨를 자주 만날 수 있다.

기온은 섭씨 12~16도 정도이다.

6월 중순 이후부터 태양이 24시간

떠있는 백야가 7월 말까지 지속되고

8월에도 밤 12시 정도에 해가 진다.

하이랜드 루트는 7월에 열려

8월이면 닫히기 때문에

4륜차를 타고 아이슬란드의

내륙을 여행할 수 있는 유일한 시기이다.

♡가을 9월

아이슬란드인들은 9월1일을

여름의 마지막으로 생각한다.

수도인 레이캬비크와 근교를 제외하고

레스토랑과 숙소들이

문을 닫기 시작한다.

9월의 날씨는 봄 날씨처럼

좋을 수도 있고,

가을 색채에 눈자락은

가장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 겨울 10~4월

아이슬란드의 겨울 평균기온은

섭씨 영하 5도 정도로 샹각보다 춥지않다.

밤이 길지만 하늘에서 넘실대며

춤추는 오로라를 9~4월까지 볼 수 있다.

아이슬란드

1. 인간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자연환경

아이슬란 여행은 생태환경여행이다.

해안에는 바람이 강해

나무가 살 수 없는 환경이지만

폭포가 내리는 암벽에는

초록 이끼가 가득하고,

땅에는 푸른 들판이 넖게

펼쳐져있으며 날씨가 좋은 날에는

무지개를 수시로 볼 수 있다.

2.마음이 순화되는 힐링여행

아이슬란드에는 높은 건물이 없고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자연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어디서든

자연으로부터 힐링을 받을 수 있다.

3.아웃도어와 캠핑천국

화산과 빙하, 호수 등이 도처에

자리한 넓은 자연과 공해하나 없이

깨끗한 공기는 관광객에게

최상의 기쁨을 제공한다.

아이슬란드 전 국토에 걸쳐

국립공원들이 잘 보존되어 있어

트레킹과 캠핑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4.계절별로 구분된 여행법

아이슬란드 계절은 크게 2가지다.

4개월정도는 여름이지만

우리나라의 가을날씨이다.

캠핑장 풍경이 아름다워 여행하기 좋다.

초겨울부터 한겨울까지가 8~9개월

겨울에 오로라를 보기위해

관광객이 많다.

5.세련된 도시들

아이슬란드 첫 인상은 다소 무뚝뚝하지만

하루만 지내다보면

아이슬란드인의 친절함에 고마운 마음이 생긴다.

도시마다 뛰어난 북유럽 특유의

아기자기한 건축물이 있다.

♡ 아이슬란드의 겨울 여행

1. 낮의 길이 약 5~6시간

2.빙판도로

처음부터 눈이 쌓여 있거나 빙판이 있으면

방어운전으로 대비하지만

갑자기 나타나는 ''블랙아이스''는

대처하기가 쉽지 않다.

특히 다리 위나 터널에서

빠져 나오는 경우에 조심해야 한다.

3.오로라.

4.먹거리

아이슬란드는 겨울에 마트들이 일찍

문을 닫기 때문에 식사시간을

놓치는 경우도 많다.

미리 먹거리는 챙겨두고

차량에 가지고 다니는 것이 중요하다.

5.방한대책

6.렌트카와 보험

7. 공항에서 버스 이용

8.실시간 날씨 검색

9 차량 주유 방법

아이슬란든 주유소는 모두 무인 주유

시스템이며 신용카드로

바로 결제하는 방식이다.

10. 숙소예약

11.긴급 상황에서의 언어 소통

12.치안

안전한 국가이다.

♡ 아이슬란드 여행에서 알면 더 좋은 지식

1.아이슬란드 여름은 하얀 백야

2.겨울은 어두운 밤의 극야.

극야의 즐거움은 오로라

3.주상절리

4.화산과 지진

전 세계에서 가장 북쪽 위도 65도에 위치한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베캬비크는

밝고 다채로운 도시이다.

문화적 명소와 여흥거리가 풍부한

레베캬비크에서는 중심가에서 놀랄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공원은 물론

야생동물들도 만나 볼 수 있다.

♡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의 대표 투어

1. 골든 서클 투어

2. 남부해안과 스카프타펠 국립공원 투어

3.9레이카네스 투어

4. 랑요쿨 얼음동굴 투어

♡ 아이슬란드 엑티비티

1. 래프팅

2.바트나요쿨 빙하트레킹&얼음동굴

3.빙하 보트투어

4.스노우모빌

5.고래투어

6.낚시

7. 말타기

8.퍼핀 & 새

9.골프

10.하이킹

♡아이슬란드의 북부, 아쿠레이리의 대표 투어

1. 다이아몬드 서클 투어

2.미바튼 왕좌의 게임 테마 투어

3.미바튼 호수 투어

4. 터널 3투어-시글로 투어

란드만나라우가의 캠핑장 중심에

노천온천이 있고,

주위에는연기가 피어 오른다.

용암류 바로 아래의 따뜻하고

차가운용천수들은

란드만나라우가를 하늘 아래

천국으로 느끼게 하고 있다.

♡ 파괴자 대명사, 바이킹

바이킹은 특이하게 약탈만 하고

건물이나 유적은 파괴하지 않았다.

바이킹이라는 뜻은

좁은 강에서 온 사람이라고 한다.

바이킹들은 먹고 살기 위해

땅을 찾아 나섰고,

필요한 물건만 약탈했다.

바이킹은 거친 환경에서 살고 있어서

사람을 잔인하게 죽였기 때문에

공포의 대상이 된 것이다.

바이킹도 시간이 흐르면서

12세기부터는 크리스트교를 받아들이면서

점점 유럽에 동화되었다.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는

아이슬란드의 거의 모든 자료를.사진과 함께

제공하는 정통 가이드북입니다.

아이슬란드 책을 쓰기 위해

4

년동안 9번의 아이슬란드 전역을

.여행하면서 아이슬란드인들이

추천하는 각 지역의 맛집,숙소 등과

관광지를 직접 찾아가며

사진과 글들로 여행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아이슬란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를 추천해드립니다.

i***a 2019.09.15.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겨울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림!!
"[리뷰] 겨울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림!!" 내용보기
극야와 백야를 볼 수 있고, 인터스텔라 촬영을 한 곳! 오로라를 관측할 수 있는 아이슬란드! 추울 것만 같지만 때로는 온화한 기후를 느낄 수 있는 곳! 온천에서 눈 내리는 것을 감상할 수 있고, 밤에는 하늘이 춤추는 것을 볼 수 있고, 때로는 태양이 머리 위를 계속 도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에서는 얼음동굴투어와 트레킹, 스키장, 캠핑장 등을 우리나라에서 경
"[리뷰] 겨울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림!!" 내용보기

극야와 백야를 볼 수 있고, 인터스텔라 촬영을 한 곳! 오로라를 관측할 수 있는 아이슬란드! 추울 것만 같지만 때로는 온화한 기후를 느낄 수 있는 곳! 온천에서 눈 내리는 것을 감상할 수 있고, 밤에는 하늘이 춤추는 것을 볼 수 있고, 때로는 태양이 머리 위를 계속 도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에서는 얼음동굴투어와 트레킹, 스키장, 캠핑장 등을 우리나라에서 경험하는 것과 달리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아이슬란드는 그래도 우리나라보다 평균기온이 추운 곳이고, 유럽에 있는 곳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와 다른 점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알아야 할 것과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고, 다른 점들이 많아 당황할 일이 많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마세요!!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편은 그런 것들까지도 상세히 설명을 해드립니다!


저자는 아이슬란드 편을 저술하기 위해 4년간 총 9번 아이슬란드를 방문했고, 현지인들과 어울리며 때로는 걷기도 하며 차를 타고 직접 다니기도 했고, 자전거 투어 부분을 저술하기 위해 자전거 투어를 하면서 책을 보고 온 사람들을 위하여 최적의 투어 코스를 짜놓았습니다.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거나 겨울이 좋으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y*********9 2019.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혼자가는 아이슬란드 여행
"혼자가는 아이슬란드 여행" 내용보기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5주년 기념 에디션편아이슬란드는 꽃보다청춘에서 알게되었는데 아이슬란드와 헬싱키편을 보면서 단타로 가기 보다는 유럽일주를 하면서 그 중간에 아이슬란드를 껴서 적어도 7일이상 기간을 잡고 떠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다. 이번에 5주년 에디션으로 나온 아이슬란드 편을 보면서 다시 그 감회를 떠올려본다. 저번 아+헬 편이랑 겹치는 부분이 많지만 새
"혼자가는 아이슬란드 여행" 내용보기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5주년 기념 에디션편

아이슬란드는 꽃보다청춘에서 알게되었는데 아이슬란드와 헬싱키편을 보면서 단타로 가기 보다는 유럽일주를 하면서 그 중간에 아이슬란드를 껴서 적어도 7일이상 기간을 잡고 떠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다. 이번에 5주년 에디션으로 나온 아이슬란드 편을 보면서 다시 그 감회를 떠올려본다. 저번 아+헬 편이랑 겹치는 부분이 많지만 새로 속속히 추가된 부분도 있어 또다른 아이슬란드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아이슬란드를 떠나는 분들은 아무래도 자연관광 때묻지 않은 순수함. 거대한 자연들에 흥미가 있으리라 생각된다. 아이슬란드는 어떤 나라인가 하고 무작정 떠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만 식도락.쇼핑과는 먼 여행지이기 때문에 자신의 여행타입을 잘 고려해 아이슬란드를 떠나길 추천한다. 오로라뿐만 아니라 아이슬란드에는 신비한 자연 볼 거리들이 많다. 신비한 자연이 만들어낸 골드서클 얼음동굴 요쿨살론빙하체험 피요르 지형들이 있다. 또한 트레킹, 자전거 액티비티도 있으며 마지막으로 아주 거대하고 유명한 블루라군 온천 또한 체험 할 수있는 여행지이다.

 아이슬란드 관광스팟은 생각외로 한 지역에서 다른지역으로 옮겨다니며 둘러봐야 한다. 그래서 책에서도 아이슬란드 남부 서부 북부 등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는데, 한 곳에 그리 많은 관광플랜이 있지 않으니 여유롭고 또 여유로운 여행을 계획해야 한다. 아마도 아이슬란드의 여행시간의 대부분이 이동시간이 다 잡아먹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오랜 기다림 끝에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소소하고 따듯한 액티비티를 즐긴다면 그로써 만족하는 여행이 될 거이다. 여유롭고 소소한 그 것들에서 힐링을 찾는 그런 여행이 아이슬란드 여행의 테마에 적합할지도 모른다.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은 동남아 쪽으로 한달살기를 한다고 하던데, 유럽인들은 아이슬란드에서 한달살기가 유행이라고 한다. 우리도 동남아로 액티비티를 즐기며 힐링하러 가듯이 유럽인들도 이러한 아름답고 신비한 그리고 거대한 자연속에서 힐링을 하러가는게 아닌가 싶다

 

아이슬란드의 관광지중 꼭 한번 쯤을 들려봐야 할 블루라군. 아이슬란드가 여러 방송을 타고 난 후로 부터 아시아권 사람들이 많이 방문한다고 한다. 특히 중국인들이 꽤 많이 방문해 블루라군을 이용하려면 미리 예약을 해야한다. 하지만 예약을 해서라도 블루라군을 이용 할 만치 인기가 어마무시 하다고 하니 한번쯤 이용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든다. 그러나 시간이 없고 굳이 블루라군을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면 다른 온천들도 각 지역별로 있으니 그곳에서 즐기면 되겠다. 온천은 대부분 노천온천이며 물 온도는 30도 가량 되니 오랜시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겨울왕국 아이슬란드라는 부분이 있는데 작가의 소소하지만 알찬 경험이 담긴 아이슬란드 여행수기이다. 이 수기를 보면 마치 아이슬란드를 여행하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슬란드 여행의 기대가 더 부푼다. 골드서클 오로라 그리고 예상치 못한 폭설까지 아이슬란드를 방문/여행하면서 겪었던 이야기들이 아마도 독자들에게는 아이슬란드는 이러한 느낌으로 여행을 할 것이고 또 어떤 예상치 못한 부분이 닥쳐올수도 있다라는 경고를 해주기 때문에 신선한것 같다.

-오로라를 품은 아이슬란드 5주년 에디션-

-이 포스팅은 트래블로그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책을 제공하여 솔직하게 작성함을 알려드립니다.-

r******0 2019.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생각만으로도 설레는 아이슬란드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생각만으로도 설레는 아이슬란드" 내용보기
아이슬란드 여행의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소소하지만 아이슬란드 전문가(지난 5년 동안 개정작업을 해왔고 15번 이상 아이슬란드 여행을 한)만이전할 수 있는 새로운 정보들도 업데이트 되었다는 것이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저자: 조대현, 정덕진출판사: 나우발행일: 2019년 2월 19일(초판 3쇄) 나는 몰랐다.아이슬란드를 그저 가고 싶어만 했을 뿐오로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생각만으로도 설레는 아이슬란드" 내용보기

아이슬란드 여행의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소소하지만 아이슬란드 전문가(지난 5년 동안 개정작업을 해왔고 15번 이상 아이슬란드 여행을 한)만이

전할 수 있는 새로운 정보들도 업데이트 되었다는 것이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저자: 조대현, 정덕진

출판사: 나우

발행일: 2019년 2월 19일(초판 3쇄)

 

나는 몰랐다.

아이슬란드를 그저 가고 싶어만 했을 뿐

오로라의 나라 백야, 그리고 수도 레이캬비크 정도의 단편 지식만 가지고

그저 언젠가는 갈 것이라는 마음만 먹었을 뿐이다.

그러나 이제 이 책을 만나고 달라졌다.

아이슬란드의 여행계획이 그려진다는 것이다.

 

'점'이 아니라 '선'을 따라가는 여행이라는 차이를 이해하자

이동거리를 생각하고 일정을 짜야하며 여행 기간이 길다면 링로드에서 벗어나서

다른 관광지를 추가하거나 이동거리를 줄여서 여행한다고 생각하면서 일정을 만들어야 한다,,

여름에는 백야를 겨울에는 극야를 알고 여행을 계획하자

6~8월에는 자정이 되어서 해가 지고 심지어 7월에는 아예 해가 지지 않는 느낌을 가질 수도 있다.

반대로 겨울에는 해가 뜨고 지는 시간이 짧은 만큼 일정이 길어야 계획한 여행을 다 할 수 있다~ 

(70, 71페이지 요약,,)

 

세부적인 예행은 레이캬비크 - 레이캬네스 반도 - 레이캬비크 근교 - 아이슬란드 서부 -

아이슬란드 남부 - 아이슬란드 동부 - 아쿠레이리 - 아이슬란드 북구 - 서부 피요르드 -

란드만나라우가&하이랜드까지 지역별로 구분해서 소개하고 있다.

 

아이슬란드 여행을 계획중이라면(또는 아직은 꿈만 꾸고 있는 나같은 사람도) 이 책 한 권이면 된다.

2*****2 2019.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이드북추천!
"가이드북추천!" 내용보기
더운여름 시원한 북쪽의 아이슬란드! 너무나 떠나고 싶은 곳인데요!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를 통해서 아이슬란드를 여행해 봤어요! 잡지와 같이 구성된 <트래블로그> 가이드북은 읽기 편한 구성으로 되어있어요. 아이슬란드의 여행자료를 생생한 사진과 함께 제공된 가이드북이 이번에 새로 보강되었다고 하네요! 언젠가는 떠날 아이슬란드 여행을 다짐하며 아이슬란드 온천, 맛집
"가이드북추천!" 내용보기



더운여름 시원한 북쪽의 아이슬란드! 너무나 떠나고 싶은 곳인데요!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를 통해서 아이슬란드를 여행해 봤어요! 잡지와 같이 구성된 <트래블로그> 가이드북은 읽기 편한 구성으로 되어있어요. 아이슬란드의 여행자료를 생생한 사진과 함께 제공된 가이드북이 이번에 새로 보강되었다고 하네요! 언젠가는 떠날 아이슬란드 여행을 다짐하며 아이슬란드 온천, 맛집, 하이랜드, 트레킹, 캠핑 정보까지 아이슬란드 여행과 관련된 모든 것을 담고 있는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편을 읽어봤습니다.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는 지금까지 13번을 아이슬란드 전역을 여행한 저 자가 직접 아이슬란드인들이 추천하는 각 지역의 맛 집, 숙소 등과 관광지를 소개하며 여행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그동안 아이슬란드와 관련된 여행 정보는 제한적이였는데 정말 반가 웠네요! 책에서는 아이슬란드를 수도와 근교, 남부, 동부, 북부, 서부피 오르드, 하이랜드로 나누고 있고 주제별로 BEST 10으로 제안하여 개개인의 성향과 여행 목적에 맞는 여행을 구상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우선 아이슬란드에서 꼭해야할 10가지!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인 골든서클! 3단폭포 보고 싶어요! 그리고 2년전쯤 지인이 보내준 블루라군 사진....! 정말 신비로운 분위기에 부러웠답니다. 지금은 관광객들이 엄청 늘어나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고 가야 한다고 하네요. 미네랄이 풍부한 지열 스파! 느껴보고 싶어요! 아이슬란드 여행 전문가가 뽑아주는 10가지는 꼭 하고 와야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블루라군 지열 스파에서 뜨뜻하게 몸지지기, 도회스러운 레이캬비크에서 워킹투어 해보기, 요쿨살론의 빙하체험, 피요르 지형만끽하기, 고래투어하기, 오로라보기!! 제 인생의 버킷리스트가 되었어요.  아이슬란드 하면 캠핑을 꼭 해보고 싶었는데요.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에서는 캠핑을 준비할 수 있는 꿀팁들을 알수있었어요! 정말 13번 이나 아이슬란드를 여행한 저자 답게 초보여행자가 자칫 간과할 수 있는 부분까지 집어줘서 좋았습니다







책에서는 선명한 사진과 함께 주요 관광지와 여행자의 일정을 고려한 아이슬란드 일정표를 제시하고 있어요. 상황에 맞추어 참고하여 계획을 세울 수 있네요! 지도와 함께 소개된 아이슬란드 추천일정! 저는 8박 9일 인기있는 아이슬란드 코스가 눈에 들어오드라구요. 레이카비크 - 골든서클- 스포가포스 등 ! 제가 가고싶었던 곳을 다 들릴 수있겠어요 !





아이슬란드의 수도이자 여행이 시작되는 레이캬비크! 생생한 사진과 지도로 ! 주요지역에 대한 선명한 사진과 세부 정보로 동선과 여행의 계획을 구체화 할 수 있었습니다! 생생한 로컬의 정보들!1834년에 지었다는 래캬르브레카 ! 꼭 가보고 싶더라구요 :) 아이슬란드에 경험이 많은 저자인지라 유기농아이스크림과 레스토랑 등 현지 여행정보를 생생하게 전하고 있어요! 마치 현지인 친구에게 소개받는 느낌이었어요






근교로 넘어가기 시작하면 자연의 아름다움은 더욱 깊어져 갑니다. 서부와 남부,,, 아이슬란드 전역을 렌트카로 직접 운전해서 경험해보고 싶어졌어요! 겨울 오프로드 체험은 얼마나 낭만적일까요! 신비로운 아이슬란드는 영화 촬영지로도 많이 소개되었다고 해요. 레이캬비크에서 5시간 정도를 차로 이동하면 쥘베른의 소설 지구속 여행에 나오는 동굴을 탐험해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꼭 가보고 싶어졌어요. 숨막힐듯한 웅장한 때뭍지 않은 자연이 있는 란드란만나라우가와 하이랜드! 가이드북에서는 란드만나라우가 의 여러 트래킹 코스를 소개하고 있어요. 트래킹을 좋아하시는 아버지와 함께가고 싶은 아이슬란드네요! 인간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자연환경, 따뜻한 온천으로 마음까지 힐링되는 힐링여행! 아이슬란드 여행을 플래닝할 수 있게 도와주는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아이슬란드 여행 준비로 추천합니다!





#트래블로그 #나우출판사 #여행서적추천 #여행가이드북추천 #혼자여행하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K***H 2019.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내용보기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는 환상적인 오로라를 볼 수 있다는 아이슬란드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담고있는 가이드북이다.아이슬란드의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한 책표지가 꽤나 마음에 든다.차례를 보게되면 아이슬란드에 사계절부터 시작해 여행에 필요한 정보와 각 지역을 분리해서 많은 정보를 담고있는 것을 알 수 있다.여행을 항상 그 나라의 최고 계절에만 갈 수 없기 때문에 여행지의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내용보기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는 환상적인 오로라를 볼 수 있다는 아이슬란드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담고있는 가이드북이다.

아이슬란드의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한 책표지가 꽤나 마음에 든다.

차례를 보게되면 아이슬란드에 사계절부터 시작해 여행에 필요한 정보와 각 지역을 분리해서 많은 정보를 담고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여행을 항상 그 나라의 최고 계절에만 갈 수 없기 때문에 여행지의 날씨는 필수 정보이다.

아이슬란드의 4계절을 시작부터 보여주고 있어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미리 마음의 준비를 가능하게 해준다.

아이슬란드 전체 지도를 담고 있어서 내가 여행할 곳과 근교까지 확인 할 수 있다.

아이슬란드에서 꼭 해야 하는 10가지로 아래와 같은 항목을 선정해서 보여준다.

1. 골든서클

2. 블루라군

3. 레이캬비크 워킹투어, 자전거 투어

4. 폭포 비교하기

5. 요쿨살론의 빙하 체험

6. 피요르 지형 만끽하기

7. 고래 투어와 퍼핀

8. 온천

9. 오로라 / 얼음동굴

10. 트레킹 여행지

글로만 보아도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곳임을 알 수 있다. 이 중에서도 오로라와 블루라군은 살면서 꼭 한 번 가보고 싶고 경험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라고 할 만하다.

아이슬란드를 인기 관광지로 만든 TV 프로그램과 영화를 알려주는 부분도 책에 있어서 꽃보다 청춘, 인터스텔라, 왕좌의 게임 등 해당 컨텐츠를 본 사람들은 같은 장소를 경험해보는 색다른 체험이 가능하도록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주고있다.

여행자에게 여행 정보 중에 또하나 중요한 것은 그 나라의 물가이다. 아이슬란드 물가는 2008년 금융위기로 인해 크로나(kr) 가치가 하락되여 저렴한 나라가 되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비싼 나라로 인식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여름 성수기의 숙박요금, 레스토랑 점심, 저녁 식사, 술, 시내버스 요금 등 실제 여행에 도움이 되는 사례를 제시해서 물가에 대해 미리 준비할 수 있게 해준다.

아이슬란드 추천 일정은 여행자마다 고려하는 총 일수에 따라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 밖에 레이캬비크, 아이슬란드 서부, 남부, 동부, 북부, 서부 피요르드 등으로 아이슬란드 지역별로 구분된 챕터들이 다양한 취향의 여행자를 만족시켜줄 수 있는 지역별 코스와 역사, 맛집, 필요한 정보를 담고있어 유용하다.

오로라를 보는 목적으로 아이슬란드를 여행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가이드 북이다.


c*****1 2019.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여행 전 필독!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여행 전 필독!" 내용보기
2016년 꽃보다 청춘으로 누구나 아는 여행지가 된 아이슬란드!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편에서 마치 다른 행성에 있는 듯한 풍경과 믿을 수 없는 겨울 자연 풍경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었다.겨울 왕국 같은 아이슬란드로 여행을 준비한다면 여행 전 꼭 읽어보길 추천하는 여행 가이드북.    날씨가 좋은 날에는 무지개를 수시로 볼 수 있는 곳. 아이슬란드 여행은 생태환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여행 전 필독!" 내용보기

 

 2016년 꽃보다 청춘으로 누구나 아는 여행지가 된 아이슬란드!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편에서 마치 다른 행성에 있는 듯한 풍경과 믿을 수 없는 겨울 자연 풍경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었다.

겨울 왕국 같은 아이슬란드로 여행을 준비한다면 여행 전 꼭 읽어보길 추천하는 여행 가이드북.

 

 

 

날씨가 좋은 날에는 무지개를 수시로 볼 수 있는 곳. 아이슬란드 여행은 생태환경여행이다.

인간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국토가 대부분이고, 그것을 지켜나가기 위한 환경보호 활동은 아이슬란드인들 생활의 일부분이다.

  

 

아이슬란드에서 꼭 해야하는 10가지

1. 골든서클

2. 블루라군

3. 레이캬비크 워킹투어, 자전거투어

4. 폭포 비교하기

5. 요쿨살론의 빙하 체험

6. 피요르 지형 만끽하기

7. 고래 투어와 퍼핀

8. 온천

9. 오로라, 얼음동굴

10. 트레킹 여행지

  

가이드북에는 각각의 상세 내용이 나와있는데, 나는 그중에서도 오로라가 보고 싶었다. 날씨만 괜찮다면 전국 어디서든 오로라를 볼 수 있다는데 너무 신비로운 경험일 것 같다.

 

 

12~2월은 오전 10시 정도에 해가 뜨고 오후 4시 정도에 진다고 한다. 낮이 5~6시간으로 엄청 짧다 보니 사전에 정보들을 확인해서 시간에 맞게 미리 계획을 짜야 한다.

이 가이드북에는 렌트카, 공항에서 버스 이용, 실시간으로 날씨를 검색할 수 있는 홈페이지, 주유 방법, 숙소 예약 등 상세하게 나와있다.

 

 

요즘 날이 많이 덥다 보니 시원한(?) 아이슬란드로 여행이 가고 싶었다.

그러나 여름 성수기 시즌에는 숙박요금이 심하게 올라가고 특히 택시는 매우 비싸니 되도록 이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해외여행에서 일반적인 호텔을 이용한다면 당연히 룸 안에 샤워실과 화장실이 같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이슬란드는 공용욕실부터 시작해 침낭을 가져가야 하는 호텔도 많다 보니 예약할 때 잘 확인해봐야 한다.

 

인터넷 접속이 쉽지 않고, 우리나라 통신 업체에서 제공하는 하루 무제한 데이터 사용지역이 아니므로 패스트푸드점, 카페 등에서 무료 wifi를 찾아 이용해야 한다.

 

 

 

 

'점'이 아니라 '선'을 따라가는 여행  

아이슬란드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꼭 읽어보길.

본인이 원하는 정보 그 이상을 얻을 것이다. 가이드북만 봤는데도 겨울 왕국 같은 아이슬란드에 다녀온듯한 기분이 든다.

s*******y 2019.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대한민국 최초의 아이슬란드 여행 가이드북 5주년 기념 에디션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대한민국 최초의 아이슬란드 여행 가이드북 5주년 기념 에디션" 내용보기
아이슬란드는 인간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천혜의 자연 환경이 아직 많이 남아 있는 나라다. 대자연의 위대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화산과 빙하, 폭포와 호수 등이 개발되지 않은 채 그대로 남아 있으며, 운이 좋으면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오로라도 볼 수 있는 곳이다.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가이드북은 한국에서 최초로 출간된 아이슬란드 여행 가이드북이다. 출간 5주년을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대한민국 최초의 아이슬란드 여행 가이드북 5주년 기념 에디션" 내용보기



아이슬란드는 인간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천혜의 자연 환경이 아직 많이 남아 있는 나라다. 대자연의 위대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화산과 빙하, 폭포와 호수 등이 개발되지 않은 채 그대로 남아 있으며, 운이 좋으면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오로라도 볼 수 있는 곳이다.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가이드북은 한국에서 최초로 출간된 아이슬란드 여행 가이드북이다. 출간 5주년을 기념하는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가이드북 5주년 기념 에디션은 지난 5년 동안 지속적으로 개정하고 업데이트한 내용을 총정리해 매우 자세하고 꼼꼼하게 구성되어 있다.





최근에는 한 도시에서 오랫동안 머물면서 현지 문화를 여유 있게 체험하는 '한 달 살기' 여행이 대세다. 저자는 일찍이 아이슬란드에서 한 달 살기 여행을 해본 적이 있다. 호텔이나 게스트하우스가 아닌 현지 주택을 빌려서 마트에서 장을 봐 음식을 해먹고 현지 사람들과 어울리는 생활을 해봤다. 해가 뜨고 지는 시각에 맞춰 천천히 기상하고 천천히 잠이 든다. 충분히 시간을 들여 음식을 준비하고 자연을 감상하면서 천천히 식사를 한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주변 호수를 산책하며 저물어 가는 하늘을 바라보고 멀리 있는 산을 봤다. 


관광지가 아닌 현지 사람들 속에서 부대끼며 체험한 아이슬란드 문화는 여유 그 자체였다. 이런 생활을 지속했더니 한국에서 살면서 자신도 모르게 지치고 피곤했던 몸과 마음이 스르르 풀리고 회복되었다. '이게 바로 행복이구나' '진정한 힐링 여행이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나도 저자처럼 시원하고 한가로운 아이슬란드에서 여유를 만끽해 보고 싶다.





아이슬란드는 아직까지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여행지가 아니다. 그렇다면 아이슬란드 여행 전문가인 저자가 추천하는 아이슬란드의 볼거리, 즐길거리는 무엇일까. 저자는 첫째로 골든서클을 추천한다. 골든서클은 싱벨리어 국립공원, 게이시르, 굴포스를 아우른다. 게이시르는 간헐천이고 굴포스는 폭포인데, 둘 다 규모가 엄청나 보고만 있어도 압도된다.


둘째는 블루라군이다. 블루라군은 레이캬네스 반도의 용암대지 위에 있는 온천이다. 대자연 속에서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된 지열 온천을 즐길 수 있어서 전 세계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아이슬란드의 수도인 레이캬비크에서 워킹 투어 또는 자전거 투어를 즐기는 것도 색다른 체험이 될 수 있다. 빙하 체험, 피요르 지형 체험 등은 한국에서 해보기 힘든 체험이기에 더욱 특별하다.





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가이드북에는 아이슬란드를 더욱 잘 여행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나온다. 겨울에 아이슬란드를 찾는다면 스카프타펠 트레킹과 얼음 동굴 투어를 추천한다. 스카프타펠 국립공원은 영화 <인터스텔라>에 나온 곳이기도 하다. 다른 행성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독특한 풍광 속을 걸어보는 체험이 남다른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아이슬란드에서 오로라를 볼 수 있는 시기는 11월부터 다음해 4월까지다. 12월부터 2월 사이에는 거의 매일 오로라 투어가 진행된다. 밤 8~9시경에 출발해 새벽 2시경에 숙소로 돌아오는 일정이 대부분이다. 날씨에 따라 오로라를 보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오로라 지수를 확인하고 싶은 경우에는 오로라 예보를 볼 수 있는 홈페이지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 (http://en.vedur.is)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는 차량 통행이 많지 않고 도시 규모가 크지 않아 도보 또는 자전거로 이동하기에 좋다. 레이캬비크에서 자전거 투어를 하고 싶다면 렌탈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자전거 투어는 가격도 저렴하고 환경 친화적이다. 


클래식코스는 래캬르토르그 광장에서 출발해 하르파, 올드 하버, 카톨릭 교회, 내셔널 갤러리, 트요르닌 호수, 시청사, 의회건물 등을 둘러보는 일정이다. 2~3시간 정도 소요된다. 레이캬비크 전체를 다 둘러보는 코스도 있는데 5~6시간 정도 소요되며, 거리는 4.3km밖에 안 된다.





아이슬란드 온천의 대명사 블루라군에 가고 싶다면 홈페이지 예약이 필수다. 블루라군을 이용하는 방법은 온천만 이용하는 컴포트, 프리미엄, 럭셔리가 있다. 중국인 관광객이 많아서 여름 성수기에는 항상 초만원 상태다. 블루라군에는 온천 외에도 스파 치료 공간, 레스토랑, 스낵바, 상점, 회의 시설, 게스트하우스 등의 시설이 갖춰져 있다. 


블루라군이 유명한 이유는 아름다운 풍경 때문이기도 하지만 지열 온천의 효과 때문이기도 하다. 인체의 온도와 비슷한 38도씨의 물은 실리카, 소금, 기타 광물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피부에 좋고 건선이나 습진 등을 완화하는 데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온천은 피로 회복에도 효과가 있으니 몸도 마음도 지친 여행자들에게 탁월한 선택이 아닌가 싶다. 아이슬란드에는 블루라군 외에도 다수의 온천이 각 지역에 있다. 종류도 가격대도 다양하니 미리 알아보고 가면 좋겠다.





아이슬란드는 매우 추울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아이슬란드는 멕시코 난류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다른 북유럽 국가들에 비해 훨씬 따뜻하다. 레이캬비크의 경우 가장 추운 달의 평균 기온이 섭씨 영하 1도 정도에 불과하다(그에 비하면 한국의 겨울은 ㄷㄷㄷ). 


아이슬란드는 물가가 저렴한 곳은 아니지만 박물관과 갤러리 입장료는 적당한 수준이다. 여행 비용을 절약하고 싶다면 게스트하우스나 유스호스텔, 캠핑 시설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달의 사락 j****y 2019.08.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