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굉장히 단순한듯하지만 에밀리그라빗의 위트와 센스를 볼수있는 책결국 토끼는..으로 아이와 이야기도 나누고 다시 반복해서 읽으며 깔깔다른사람들에게도 책을 보여주며 결말에대해 의견을 묻고..그냥 읽는데서 끝나는게아니라 질문하고 생각하고 이야기 나누게끔 하는 책이라 더 맘에드네요뒤에 편지봉투도 열어서 편지도 볼수있고 단순한책이아니예요
내용은 굉장히 단순한듯하지만 에밀리그라빗의 위트와 센스를 볼수있는 책 결국 토끼는..으로 아이와 이야기도 나누고 다시 반복해서 읽으며 깔깔 다른사람들에게도 책을 보여주며 결말에대해 의견을 묻고.. 그냥 읽는데서 끝나는게아니라 질문하고 생각하고 이야기 나누게끔 하는 책이라 더 맘에드네요 뒤에 편지봉투도 열어서 편지도 볼수있고 단순한책이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