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과학자들이 누구이고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알려주는책이다. 그동안 멀게(이질감있게)만 느껴졌던 과학자와 여성의 타이틀 간격을 좁혀주고 미래에대한 시각은 넓혀주는 유익한 책이다. 또한 여성과 과학을 연결시켜주고 롤모델 만들 수 있게 (삶의 방향성제시)만들어주는 위인전인 셈이다. 우리가 몰라서, 궁금해 하지 않아서 못본 그들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 또한 첫부분 인물이 마리 퀴리라서 읽으면서 아는 과학자 나왔지만 실상은 잘모르는 내 모습도 볼수 있었다. 이름만 안다고 다아는게 아니다. 그들이 어떤 사람인지는 그들의 이름이아닌 행동,즉 업적이 알려준다. 다시 사라면 다시 살 거고 다시 읽으라면 다시 읽을 책이다. 여성과 과학, 이 둘 사이의 연결고리인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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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팟캐스트에서 많은 정보를 취득하고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