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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원하는 말을 잘하는 법.... 어디에서나 대화에서 조리 있게 말을 잘하고, 매력 있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 하는 마음은 모두에게 원하는 모습일 것이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부족한 말솜씨... 조금 더 조리 있고, 다른 이들에게 존재감이 있는 언어유희와 진솔함으로 다가가고 싶었다! ![]() 그러던 중 알게 된 도서 한권!!! 제목이 독특했다!! 대화의 기법을 알려주는 도서치고는 웬 펭귄의 비유?? 라는 생각도 들기도 했다... 알고 보니, 동물 중에 특히나, 펭귄의 경우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다고 한다! p18 똑똑한 펭귄, 아둔한 펭귄, 약삭빠른 펭귄, 너그러운 펭귄, 이기적인 펭귄 등 : 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자신의 개성이 무엇인지 몰라 자기소개 하기를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사람들이 너의 개성은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머뭇거리거나, 그때야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다! 여기에서는 p22 남의 눈에 어떻게 보이는지가 개성이다. p23 개성도 아름다움처럼 자기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의 특징이 아니라, 남이 볼 때 내가 어떤 사람 인지로 정해진다. 자기 개성을 알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주변 사람들에게 이렇게 묻는 것이다.
이 도서는 나를 분명하게 표현하는 말하기에 대한 10강까지 목록으로 되어 있다! 어느 한 가지 놓치고 갈 만한 내용이 없을 만큼 구성이 생각보다 탄탄하고, 생각의 틀에서 조금은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대목들도 많이 있었다.. 그만큼 도서에서 느끼는 바가 있는, 그리고 내 생활에 변화를 주어야 하는 핵심 포인트를 조금은 알 것 같은 부분들이 많았다! 그중 나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이다 보니 작가가 예시해주는 여러 가지 언어의 표현 중에 부모와 자식 간의 대화와 말에 대한 예시가 가장 가슴에 와닿았으며, 실제로 대화의 불필요한 언어표현을 굳이 이용해서 아이와의 대화를 시도하고 있었다는 것도 깨닫게 되는 부분도 있었다!
난 질문을 가장해서 이런 언어표현을 자주 했던 것 같다... 아이에게 강압적이지 않게 명령 어조가 아니라는 나만의 만족감과 아이에게 내 의견을 피력하려는 표현이었다는 것을 이 도서를 통해서 충격적으로 느끼게 되었다.. 아이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비합리적인 발언일 수 있었다!!! ![]() 말하는 법을 배우려면, 질문하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그냥 말을 많이 하고, 말의 우선권을 뺏어서 이야기를 주도한다고 해서 말을 잘하는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이다! 좋은 질문! 무엇(What) ---> 왜?(Why) ---> 어떻게? (How) 가야 한다고 한다... 결국 대화의 핵심은 함께 의견을 나누고 질문을 통해 답을 찾아내는 것 같다 문제를 찾아내고, 그 문제점에 의문을 가지고,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결점을 찾아가는 과정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구절이었다! ![]() 글의 구분되어 있는 장마다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첫 페이지에 KEYWORD로 깔끔하게 정리까지 해 두어서 작가의 의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난 개인적으로 작가의 삶의 내용이 묻어나 있는 내용과 함께 되어 있는 글을 읽으면서 보는 부분이 더 재미있고, 와닿았다! 흔한 가정에서 일어나는 소통의 문제점 중에 하나의 예시이다! 주로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청소년기에 아이들과 부모에게 많이 나타나는 대화의 충돌을 일목 묘연하게 잘 표현해 두어서 와닿았다! ![]()
![]() 여기에서는 샤워를 예시로 들기는 했지만, 사소한 이야기의 대부분에 다툼과 감정 소모가 일어나기 일쑤이다. 아이들과 있을법한 문제점에 대한 지적과 분석! 내가 궁금했던 왜 그럴까?에 대한 답이 되었다! 그럼 이제 어떻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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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어떻게(How)? 는 아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결정권을 넘겨주는 것으로 답을 하고 있다! 쉽지 않은 대화법이다... 그래서 배워야 하고, 익혀야 하고,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전체적으로 이 도서에서는 작가의 생활을 기준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가기도 했고, 아이들의 이야기를 예시로 하여 대화의 문제점을 알려주고, 파악하기도 했다 그냥 대화를 어떻게 하라는 방식보다는, 처음부터 끝까지...작가의 대화 방식은 무엇(What) ---> 왜?(Why) ---> 어떻게? (How) 의 기준으로 이야기를 적절하고 간결하고, 포인트를 집어주는 핵심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서 내게는 정말 유익했던 시간이었다. 작가는 말하는 법을 정리해 보자면, 첫째, 잘 들어야 한다!(경청) 둘째, 타인의 관점에서 보며 입장을 분명히 하고,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셋째, 모든 목소리는 특별하다.(나쁜 목소리는 없다) 넷째, 자신의 말하는 모습을 관찰하고, 아름다운 사람이 아닌 매력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다섯째,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표현한다! 여섯째, 좋은 질문하는 법을 배우고 다양한 사람과 대화하는 법을 배워라! 일곱째,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철학적으로 대화하자 (말하는 목적, 감정 공감 등) 여덟째, 처음부터 확실하게 말하라 가까운 사람과 대화하는 법을 배워라 아홉째,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자 (갈등이 생겼을 때 말하는 원칙으로 도움을 받자) 열 번째, 말하기를 통해 세상을 이해한다. (말하기에서 해서는 안 되는 표현과 주의해야 할 것들에 대한 정리)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것이 없다!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말이지만, 가장 진지하고 어렵게 다가가야 하고, 파급력이 큰 것 또한 말하기이다!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나의 개성과 인격이 달리 보이기도 하고 어떤 표현과 대화를 이끌어가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배려를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간과했던 일방적인 대화 방식부터 가족들에게 이야기할 때 하지 말아야 할 말하기의 방법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느낄 수 있는 말하기의 방식이 복잡할 것 같지만, 이 도서를 읽으면서 내가 느낀 생각과 감정들은 상대방의 말을 잘 경청하고, 다른 이의 생각을 읽어보려 하고, 어떻게 대화에 다가갈지에 대한 생각을 해보고, 내 목적성과 방향성을 분명히 하되 상대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표현이면 더 좋다고 이야기해주는 것 같았다. 작가의 의도에 적합하게 내가 책을 읽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읽으면서 내가 느끼는 바가 크면 그 책은 내게는 아주 큰 영향을 준 책이라 생각이 든다! 그냥 문제점을 이야기하고, 객관적인 내용만 구구절절 설명해 둔 책들과는 조금 다르게 방향성을 제시해준 책이었기에 더욱 현실적으로 느껴졌다! 이 도서는 그런 의미에서 내게는 참 의미가 있는 도서 중 하나가 되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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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무리의 펭귄도 각자 개성이 있듯 말 한마디에도 나만의 생각을 담을 수 있다 뚜렷한 입장과 명확한 말로 모든 대화에서 깊은 인상을 남기는 10가지 기술!” 오해를 만들지 않고 내편으로 만드는 대화법 펭귄이 말해도 당신보다 낫겠다.
대화를 할때 오해가 생기거나 말실수를 하는 것은 입에서 나오는 '말'과 머리속에 있는 '생각' 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말과 생각을 일치시켜야 한다. 말을 잘하는 것은 말을 많이 하거나 허세를 부리는 것이 아니다. 있는 그대로, 자기 자산으로서 소통할 때 오해와 말실수도 없어지고 자신의 개성과 매력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매년 100회 이상의 강연을 하고 커뮤티케이션 전문가로서 전 세계를 종횡무진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머리, 마음, 입' 을 일치시키고 진정으로 '나답게' 말하는 법을 알려준다.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표현할 줄 알게 되면 꼭 화려한 언변을 구사하지 않더라도 내 입에서 나온 말과 그 말을 한 자신을 좋아하게 될 것이다. - 책 소개글 중 사람은 착한데 말을 너무 생각없이 하는것 같다는 사람이 주변에 꼭 한 사람정도는 있지 않나요? 제 주변에도 그런 사람이 생각외로 꽤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별로 말을 많이 하고 싶지 않고 친하게 지내고 싶지 않은 사람..... 문제는..... 상대방은 자신의 문제를 전혀 모르고 있다는 거죠... 가끔은 나도 다른 사람에게 친하게 지내고 싶지 않은 사람 중에 한명은 아니겠지? 설마 나는 아니겠지? 나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 하기는 하지만, 혹시 모르기 때문에 이 책을 읽어보기로 했어요 대화를 할때 오해를 만들지않고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법을 알아야 나의 대화법을 고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ㅎㅎ 모든 대화에서 깊은 인상을 남기는 10가지 기술을 가르쳐 주는 '펭귄이 말해도 당신보다 낫겠다' 책을 읽어 보기로 했습니다. 책에서 가르쳐 주는 내용을 살펴보면
나를 분명하게 표현하는 말하기 수업 10강 ; before -> after 로 비교 해서 10가지를 가르쳐 주고 있어요 before 알아듣지 못하면서 이해한 척 했다. after 이해되지 않으면 반드시 질문하고 핵심을 찌르는 질문을 한다.
자기 목소리를 찾아라 이 책은 뚜렷한 입장과 생각을 가지고 말하고 명확한 관점을 가지고 토론함으로 써 모든 대화에서 깊은 인상을 남기는 법을 알려 주고 있다 - 추천사
어째서 펭귄이 말해도 당신보다 나을까 자기 자신을 받아 들이고 개성을 찾는 일은 자신에 대한 타인의 의견에 귀를 기 울이는것에서부터 시작된다. - 프롤로그
1장 말하기 전에 듣는 법부터 배운다 - 인터뷰로 배우는 말하기 2장 타인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 모의 유엔 회의로 배우는 말하기 3장 자기 목소리를 찾는다 - 라디오 진행으로 배우는 말하기 4장 아름다운 사람보다 매력 있는 사람이 된다 - TV 프로그램 진행으로 배우는 말하기 5장 자기 생각을 정확히 표현한다 - 강연으로 배우는 말하기 6장 다양한 사람과 대화하는 법을 배운다. - 아르바이트로 배우는 말하기 7장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배운다 - 철학적 대화로 배우는 말하기 8장 가까운 사람과 대화하는 법을 배운다 - 가족과 친구에게 배우는 말하기 9장 갈등을 해결하는 법을 배운다 - NGO 업무로 배우는 말하기 10장 말하기를 통해 세상을 이해한다 - 다문화 직장에서 배우는 말하기
실천편_ 말하기 훈련으로 진정한 환골탈태를 실현하다
생각해 보자 자기 말을 듣기 싫어하는 것은 말의 내용과 말하는 방식이 싫어서 인지 자기 목소리가 싫어서인지 자신이 말하는 목적을 알라 -> 어떻게 해야 목적에 도달할 수 있는지 알라 -> 자신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분명히 알라 -> 관점을 바꾸어 듣는이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가까운 사람과 대화 하는 법 - 선입견을 버리고 기회가 오직 한 번뿐인 것 처럼 대화하라 - 대화의 목적을 이해하라 - 신뢰하라 - 협력하라 - 안전한 공간을 만들라 -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아라 - 함께 배우라 - 기록하라 갈등이 생겼을 때 말하는 원칙 - 감정적인 발언을 하지 말 것 - 타협을 위해 자신의 마지막 노선을 포기하지 말 것 - 생각을 분명이 정리한 뒤에 말할 것 - 타협을 위해 최고의 목표를 포기가히 말 것 - 현지화할 것 - 경제적 효율과 경제적 원칙에 맞게 할 것 - 상대가 협상 테이블에 앉고 싶게 만들 것 - 행간의 의미에 귀을 기울일 것 생각을 분명히 정리한 뒤에 말할 것. 말하면서 생각하는 것은 분쟁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 나쁜 습관이다. 먼저 생각을 정리하지 않고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말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그런 습관이 얼마나 큰 부작용을 부르는지 영원히 알 수 없기 때문이다. -P 247중에서 책 속에 나오는 일부분을 적어 봤는데 읽다보면 내가 겪어던 일과 비슷한 경험도 있고, 나하고 전혀 상관없는 경험도 있기에 100% 공감대를 느낄수 없지만, 최소한 내가 대화를 할때 어떤 점을 고쳐야 하는지, 대화를 할때 한번 더 생각하고 목소리로 나와야 하는지 알려 주고 있다. 내 편으로 만드는 대화법을 알려주는것과 동시에 다시 한 번 나의 사고 방식을 생각하게끔 도와주는 책이기도 하다.
지은이 추스잉(대만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강연자다) 작가가 직접 겪고 삶에서 느끼고 배운 나의 생각과 개성을 분명하게 표현 하는 말하기 방법 10가지 기술을 배워보세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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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이 말해도 당신보다 낫겠다. 책 제목만 봤을 때는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이들을 펭귄보다 못하다고 비난하는 것 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다. 혹은 내용이 지나치게 가벼운 것은 아닌가 싶을 수 있겠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우선 제목이 탄생된 배경은 다음과 같다. <펭귄이 말해도 당신보다 낫겠다>라는 이 책의 제목은 추스잉의 실제 경험에서 나온 것이다. 그가 영국 BBC 방송국에서 일할 때 함께 일하던 애튼버러 경이 펭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펭귄들은 자기 개성이 뚜렷해서 똑똑한 펭귄, 아둔한 펭귄, 약삭빠른 펭귄, 너그러운 펭귄, 이기적인 펭귄 등 아주 다양한 성격이 존재한다는 것이었다. -중략- 추스잉은 그 이야기를 듣고 자기 개성이 무엇인지 몰라 자기소개 하기를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떠올렸고 그런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18쪽 제목과 이 책의 집필이유가 위의 발췌문에 다 드러나있다. 결국 이 책은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화자 스스로의 특징을 잘 알아야 하며, 무엇보다 말하고자 하는 목적을 분명히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뿐만아니라 말이란 것은 소리로 전달되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의 말소리를 제대로 알고 부정하거나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잘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도 말한다. 책의 구성은 저자가 직접 경험에 의해 터득한 방법이기 때문에 라디오 DJ, Tv 방송진행자, 모의토론 장, 강연 및 다양한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익힌 내용을 바탕으로 현실감있게 전달해준다. 특히 철학적으로 말하는 방법 및 가족을 포함한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서 지켜야 할 말하기 방법은 누구라도 반드시 읽어야 할 만큼 강추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강연자라면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은 청중에게 제대로 전달하는 것이 될 수도 있고, 심야 라디오 진행자라면 깊은 밤 잠못이루는 청취자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말투나 억양이 중요할 것이다. 흔히 진행자를 포함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듣기 좋은 목소리 혹은 화법은 억양이 강하지 않고 발음이 정확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임기응변에 능하고 상대방의 허점을 찌르는 사람들을 떠올릴 수도 있겠다. 하지만 저자 추스잉이 조사하고 체험한 바에 의하면 연단(혹은 진행자의 위치)에 있을 때나 그렇지 않을 때의 모습이 일치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마치 화장을 두껍게 하듯 그럴듯한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톤까지도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아 상대방에게 진실된 자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특히 강연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PPT를 열심히 준비하는 경향이 많은데 저자는 그다지 반기지 않는 방법이다. 전문용어나 이미지와 같이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아니라면 PPT없이 강연하라고 조언한다. PPT를 사용하면 강연자는 게을러지고 청중들은 강연자가 준비한 자료를 그대로 읽기만 한다고 생각해요. 처음에는 PPT가 유용한 것 같지만 점점 PPT에 의지하게 돼요. 강연자와 청중 둘 다. 그러면 결국 PPT가 주인공이 되어버리죠. 128쪽 생각해보니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강사들은 PPT없이 강연을 진행했다. 보조적인 역할을 위해 PPT가 등장하긴 하지만 TED의 대부분의 강연자들도 PPT없이도 막힘없이 청중들에게 전달했다. 무엇보다 그들은 적어도 자신이 무엇을 전달하고자 하는 강연의 목적을 분명히 알고 있었다. 저자는 추가적인 TIP으로 가급적이면 강연장에 모인 청중의 눈을 적어도 한 번씩은 마주보라고 이야기한다. 오래전 강연을 할 때의 나를 떠올리며 반성하게 되었다. 또한 지나치게 겸손한 태도도 오히려 청중에게 해당 강의를 굳이 들을필요가 없었다는 후회를 남길 수 있음도 알게 되었다. 그런가하면 가까운 사람들과의 대화법도 상당히 와닿았다.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상대방이 말을 다 꺼내기도 전에 이미 다 알았다는 듯이 무시하거나 짐작으로 결론을 내는 것은 가까운 사람이지만 대화는 할 수 없는 상대로 만들게 된다. 심지어 저자의 사례를 언급하자면 망고를 좋아한다고 했으나 말린 망고는 예외라는 말을 하지 못해 친인척들이 여행 때마다 말린 망고를 보내주어 곤란했던 경험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아마 이런 경험은 부모자식 사이에 흔한 일일 것이다. 비단 우리 부모님의 경우만 보더라도 어릴 적 한 때 좋아했던 음식을 여전히 좋아한다고 믿으며 이제 부모가 된 자녀에게 어린 시절 먹었던 음식을 사다주시곤 한다. 고마운 마음에, 귀찮아서 등의 이유로 묵인하게 되면 나중에는 서로 불편해지고 고마웠던 마음마저 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런가하면 자녀를 위해 무언가를 요구할 때 마치 상대방의 의사를 물어보는 듯한 질문형식의 조언도 주의해야 한다. 자신이 원하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 자녀의 안위를 걱정하는 것인지를 제대로 알아야 하는데 이부분은 연인사이에서 특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맘대로 하려는 이기심이 상대를 위한 것이었다고 착각하는 것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가끔은 상대의 감정에 공감하고 자기도 같은 생각을 갖고 있으면서 그것이 자기 생각이라는 걸 밝히지 않으려고 제삼자를 끌어들여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건 남의 얘기를 대신 전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이용하는 것이다. 270쪽 PPT사용에 있어서의 주의점, 가까운 사람들과의 대화법에 이어 크게 반성하게 한 부분이 바로 위의 발췌문에 쓰인 제삼자의 의견을 끌어와 내 의사를 대신했던 부분이었다. 단순히 유명인사의 명언이나 책의 내용을 인용하는 것이 아니라 차후에 혹시라도 발생 할 문제를 대비해 저런 식으로 말을 하는 경우가 특히 직장 내에서는 빈번하게 발생한다. 수 많은 사람들앞에서 자신을 소개하는 방법에서부터 가장 가까운 가족과의 대화, 그리고 다양한 상황속에서도 상대방의 마음을 다치지 않게 하면서도 요령있게 대화하는 방법까지 이 책에는 그야말로 말을 '제대로'하는 방법이 잘 나와있다. 저자가 서 너개가 아닌 8개 외국어를 할 수 있었던 것도 해당 국가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과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분명하게 전달하려는 태도가 바탕이 되었기에 가능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금 저자의 책들을 읽어보고 싶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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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를 만들지 않고 내편으로 만드는 대화법 펭귄이 말해도 당신보다 낫겠다 추스잉 지음 허유영 옮김 한여름 펭귄이 주는 시원한 이미지 제목이 주는 한마디는 완전 사이다! 책은 283페이지 분량 추위를 이기기위해 무리지어 허들링하는 펭귄 모습이 연상되었는데 성격이 똑같은 펭귄은 없다니!! 사람은 10인10색 모두가 다른얼굴이니 펭귄보다 더 다양할 터! 남의 어떻게 보이는지가 개성 이라.... 남이 볼 때 내가 어떤 사람인지 ... 나를 분명하게 표현한는 말하기 수업 10강 - 실제 말할때의 내모습을 생각하고 관찰해보는 시간을 가져봤다. 짧은 발표를 해야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관찰이라고 생각하게 되니 말하기에 의식하게되고 가식적으로 말하는 모습이 보이기도 하고, 말 수가 줄어들기도 했었다. 약간의 변화로는 조심스러워지고 차분하게 말하는 순간을 느낄 수 있었다. 지속적으로 유지되기는 쉽지 않겠지만 한가지라도 습관을 잡아보려한다. 차분하게! 천천히!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을 기본으로! 좋은 질문을 하기위해 상대의 생각에 진정한 관심 갖기!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일희일비하던 학창시절이 있었다. 그 당시 듣던 프로그램으로 이종환의 밤의 디스크쇼 이문세의 별이 빛나는 밤에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는 DJ황인용 분 / 성우 김세원 분 / 연극배우 박정자 분 옛날사람 인증될 수 도 있겠지만, 듣기에 몰입할 수 있는 매력있는 보이스 칼라들이다 책에서는 좋은 목소리와 언변은 완전 별개라고 하지만, 이들은 둘 다 가진 분들이었고, 둘 다 가진 분들. 그러고보니 목소리에 표정이 풍부한 분들이라.. 나의 목소리가 아름답지 않더라도 많이 들었던 그때의 기억을 바탕으로 내 목소리를 찾아보고 풍경을 만들어봐야겠다. 지금도 늦지않았으리라 믿으면서! 읽으면 읽을수록 , 후반부로 넘어갈 수록 현재 내모습에 적용될 부분, 적용해야할 대화법 ... 이 선명해진다. 고부간 / 가족간 / 자녀와 대화... 늘 상처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기도 받기도! 큰아들 중.고교시절 여학생과 남학생의 말싸움은 처음부터 게임이 안되는데, 말로써 여학생을 울린 아들의 에피소드가 생각난다. 말 하지 않으려면 끝까지 침묵으로 일관하되 한 번 말 했으면 정확하게 인과관계를 파악해야한다고. 때로는 아이들로부터 더 배울것이 반짝 한다. 여러 다양한 사람들과 만남이 이어지고 사라지고 새로이 생성됨이 반복되는데, 대화가 오고 갈 때 오해가 생기거나 나도 모르게 말실수를 하게 될 때가있다. 입에서 나오는 말 과 머릿속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한다.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 꾸밈없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생각과 말 을 일치하여 나의 개성과 매력을 나답게 표현하는 노력을 더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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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나는 말을 잘 하는 사람은 아니다. 다만...잘 듣기는 하는 편이다. 그리고 준비된 상황에서 말하기는 비교적 괜찮다. 1대1일 때도 마찮가지이고.... 그러나...내 문제는 대부분 몇 몇이 함께 있을때 순발력을 요하는 이야기가 오갈때 그때가 제일 문제다. 그리고 누군가가 내게 부정적인 이야기를 했을때 그 때도 역시 문제다. 순발력이 떨어져서 기분은 나쁘나 부글부글할뿐 그것을 지혜롭게 받아치지 못하고 뒤에 끙끙하는 스타일이다. 그래서..........펭귄보다 좀 더 말 잘해보려고 이 책을 펼쳐들었다
말하는 법응ㄹ 배우러면 질문을 잘하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좋은 질문은 '무엇'에서 시작해 '왜'가 되고 마지막에 '어떻게'로 발전해야 한다 이 중 한단계도 건너뛰어서는 안 된다. 지금 하려는 게 질문인가요, 개인적인 의견 발표인가요, 제안인가요? - 말하기 전에 목적을 정하라. 모든 청중이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내가 그들의 상황을 이해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강연이 성공하든 실패하든 책임이 내게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단순해야 한다는 건 아주 중요한 원칙이다. 자기 생각을 단순하게 표현해야 원래 뜻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 소통의 목표를 정하고, 상대에게 함께 생각하기를 제안하라. 가까운 사람과 대화하려면, 선입견을 버리고 기회가 오직 한 번뿐인 것처럼 대화하고, 대화의 목적을 이해하고, 신뢰, 협력해야 하며, 안전한 공간에서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함꼐 배우고, 기록하는 것이 필요하다. 갈등이 생겼을 때 말하려면, 감정적인 발언을 하지 말고, 타협을 위해 자신의 마지노선을 포기하거나 최고 목표를 포기하면 안되고, 생각을 분명히 정리한 뒤에 말하는 것이 좋다. 또한 현지화하고, 경제적 효율과 경제적 원칙에 맞게 말하되, 상대가 협상 테이블에 안고 싶게 만들되, 행간의 의미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중국인들이 말할 때 흔히 저지르는 실수가 있다. '그저 푸념하는 것'이다. ... "결혼 생활이 그렇게 힘든데 왜 이혼하지 않는 거죠?" 푸념을 듣고 난 프랑스인이 어깨를 으쓱이며 이렇게 물으면 우리는 펄쩍 뛰며 이렇게 말한다. "너무 심하잖아요!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어요? 난 아직 남편을 사랑한다고요. 불만을 털어놓았으니 이걸로 됐어요." ...자신의 불편하는 목적인 무엇인지 미리 밝히고 시작해야한다 그러면 상대방은 당신의 불평을 받아들일 권리도 있고 당신의 쓰레기통이 되길 거부할 권리도 있다. 상대가 받아주는 경우에만 자기 감정을 토로해야 한다. 타인을 내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만들어 갖가지 불쾌감을 그에게 쏟아내는 것은 어느 정도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해서는 안 되는 일이다.
각종 다양한 상황들에 말하는 기법들이 담겨있다. 당장 내가 써 먹을 수 있는 것도 있고, 아 그렇구나 동조하게 되는 것도 있었다. 생활하며서 또는 업무적으로 부딪히는 무수한 말하기 속에서 좀 더 내가 우위에서, 내가 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서는 말할때 좀 더 노련해지는 것은 중요하다 싶다. 기초적이기는 하지만 상대가 아는척하고, 자신의 생각을 계속 주장을 하고 싶어할때는 나도 상대만큼 잘 알고 있다는 것을 제시할 필요가 있더란 거다. 필요할 땐 전문용어를 사이사이 써 주고, 상대의 주장과 나이 생각의 차이점의 원인에 대해서도 짚어주고 하는 것 말이다.
말하기는 쉬운 것이 아니다. 자연스럽게 위에서 제시된 모든 것이 되면 더 좋겠지만... 혹 안된다고 하더라도 좌절하거나 실망하지 말고, 노력(?)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언젠가는 말하기 달인이 되어 '있는 그대로' 소통할 수 있게 될 테니 말이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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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란 참으로 어려운일이다 그러면서도 대중앞에서 이야기한다는것은 더더욱 힘든여정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책은 간결하면서도 스스로 실수를 인정하고 어떻게 극복해야하는지 그리고 진정한 자신의 목소리를 어떻게 찾아야하는지 아주 편안하게 들어주고 함께 이야기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아주 편하다는 느낌을 준다 앞애 나서서 이야기하는것을 꺼려하고 좋아하지 않았던 자신이지만 조금씩 조금씩 자신의 목소리를 찾고 가장 중요한 자신의 목소리로 한몸이 될수 있다는것을 발견하곤 그 장점을 살려 이제는 어떤 문제와도 거뜬히 만날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다 말을 한다는것은 자신을 표현한다는것인데 이것이 쉽지 않다는 말이다. 한발자욱 더나아가 많은 청중들 앞에서 이야기를 한다는것은 두말할 필요없이 굉장히 낯설고 어려운 시간임에는 틀림없어 보인다는 사실이다 사람들과의 대화는 아무런 거리낌없이 할수는 있다 하지만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정확히 전달하는것은 무척이나 힘든과정이라는것은 누구나 알테니 말이다 괜히 이야기했는지 불안해하고 하지 말았어야하는데 내뱉고 말았다는 후회도 하고 본심은 그게 아니었는데 괜한 오해를 불러 일으킨건 아닌지 하고 말이다 이렇듯 늘상 주고받는 대화속에서도 고민에 빠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 이책애서는 말하기전에 듣는 법부터 배우라고 한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다 놀라운건 인터뷰를 통해 질문하는 법을 배우고 그리고 얼마나 진실한가를 보여주면서 그리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한가지 더 모르는것을 아는척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모른는것은 모는다고 해야한다 모르는데 아는척하는건 자신의 얼굴에 침뱉기나 마찬가지 일이기 때문이다 말을 잘한다고 그사람이 지식이 많거나 한것은 아니다. 그리고 조금아는것을 부풀려 말한다고 유식한것도 아니라는 사실이다 얼마나 상대방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고 관심을 가져 주느냐가 중요한 것이니 말이다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고 타인의 생각을 들으면서 언제나 그렇듯 포인트만 이야기를 해주길 기대하곤 한다. 자질구레한 부연설명없이 말이다. 앞뒤짜르고 하고싶은말을 빨리 듣고자한다 어떻게 된일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래서 더더욱 말하기 포인트가 중요하다 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전달해야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이야기 조차 정확하게 잔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그렇게 이야기한후 듣고싶은 말을 기대하는 것 또한 놀라운일도 아니라는 말이다 각자의 개성도 다르고 살아온 방식도 다르고 삶도 다르다. 그렇기에 다르다라는 것에서 출발해야한다. 이것이 중요하다 타인의 생각으로 타인의 관점으로말이다. 자신을 되돌아 볼수 있는 훌륭한 스승이 바로 타인이기 때문이다, 말을 잘하는 사람을 보면 부럽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사람들도 처음부터 말을 잘하게 된것은 아니다. 부단히 노력하고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고 자신의 내면에 집중했기에 가능 한것이다. 아른다운 사람보다는 매력있는 사람이 되어라고 한다. 그렇다 말한마디에 어떤 사람인지 결정되기 때문에 말이다. 무심코 내뱉은 말한디에 자신의 삶이 사라져버릴지도 모르기 때문에 말이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 다만 완벽해 질려고 노력하는 사람만이 존재할뿐!!!! 이제부터라도 자신의 삶을 이끌어갈 사람은 바로 자신임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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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은 보는 사람의 눈에 있다.(Beauty is in the eyes of the Beholder) -P23
사람들은 모두 독립적인 존재이다. 즉, 모두 똑같은 사람이 없을 것이다. 가족이라 하더라도, 24시간 붙어ㄴ있지 않는 이상, 개별 사람사람마다 모든 것을 알 수가 없고, 경험하는 것도 다르기 때문에 모두 똑같다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자기가 쓴 글이 바로 자신이고, 자기가 한 말이 곧 자신이어야 한다. 나는 바로 나이기 때문이다. -P30
우리는 자신이 한 말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오해도 받고 이상한 사람 취급도 받아본 적이 한 번 쯤은 있을 것이다. 자신이 생각해 봐도 그 때 왜 그 말을 했는 지 알 수 없을 때가 종종 있을 것이다. 내가 그 때 왜 그랬을까?왜 내가 오해를 받을까? 내 이야기를 듣는 사람이 왜 그랬을까? 대만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추스잉은 책에서 이렇게 말한다. 나와 다른 사람들간에 오해가 생기는 가장 큰 원인이 “있는 그대로 표현하지 못한 데 있다”고 말한다. 즉, 입에서 나오는 ‘말’과 머릿속에 있는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말과 생각을 일치시키고 ‘있는 그대로’ 소통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한다.
전적으로 동의한다. 나 자신도 내가 한 말이 내 생각을 정리해서 말한 것인지, 상황에 따라 이야기한 것인지 모를 때가 종종 있다. 추스잉의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말하는 것, 생각하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키워드 1. 말하기 전에 먼저 입장을 결정하라. 2. 말하기 전에 절차를 이해하라. 3. 말하기 전에 목적을 확실히 정하라. 4."토론"은 "토크쇼" 아니다. 5.말하기 전에 글로벌 에티켓을 몸에 익혀라. 6. 말해야 할 때 말하라. 7. 모국어가 아닌 언어로 말할 때는 천천히 말하라. 8. 존중하라. -P58
위의 문장은 모의유엔국회에서 저자가 세운 원칙으로 이는 다른 사람과의 대화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원칙이라공 생각한다. 내가 가진 입장이 어떤 것이고, 어떤 처지에 있는 지, 어떤 말을 상대방과 주고 받을 지, 상대방을 어떻게 생각하는 지, 무엇을 공감하고 배려해야 하는 지를 알려 주고 있는 듯 하다. 언어학자의 분석에 따르면 말의 내용 자체는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의 7퍼센트 밖에 전달할 수 없다. 그 외에 동작, 눈빛교환, 표정 등 보디랭귀지가 55퍼센트의 정보를 전달하고, 나머지 38퍼센트의 정보는 말하는 속도, 말투, 목소리의 높낮이 등 말의 부수적인 특징을 통해 전달된다고 한다. -P153 책에서 말한 것 같이 내가 말하는 것을 뒤돌아 보았을 떄, 과연 내가 언어 외에 비언어적인 것에서 상대방에게 내가 진심으로 전하고자 하는 것을 제대로 전달하였는 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갈등이 생겼을 때 말하는 원칙 - 감정적인 발언을 하지 말 것 - 타협을 위해 자신의 마지노선을 포기하지 말 것 - 생각을 분명히 정리한 뒤에 말할 것 - 타협을 위해 최고의 목표를 포기하지 말 것 - 현지화할 것 (상황에 맞게 할 것) - 경제적 효율과 경제적 원칙에 맞게 할 것 - 상대가 협상테이블에 앉고 싶게 만들 것 - 행간의 의미에 귀를 기울일 것 -P228 다른 사람과의 갈등이 생겼을 때, 우리는 무작정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과의 호흡을 통해 우리가 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해소할 수 있는 지, 우리의 대화가 서로에게 건설적이 될 수 있는 지 고민하고, 생각한 후에 풀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화의 출발은 자기 자신을 알고, 서로가 대화의 목적에 부합하게 자신 자신이 하고자 하는 바를 잘 알 때 비로소 시작하는 것이라고 다시 한 번 배우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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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는 읽어 본 적이 없다. '너만 힘든거 아니야' 아니면 '거짓말은 하지 않으면서도 상대방이 정신 못 차리게 입 터는 법 알려드립니다' 이런 식이라는 편견이 있어서... 심지어 이 책은 작가가 대만 사람이다. 대만 사람이 알려주는 말하기 방법이라니...? 물론 말 잘하는 것과 국적은 상관이 없지만, 일단 언어도 다르고 대만에서 뜻하는 '말 잘하는 것'과 우리나라에서 뜻하는 '말 잘하는 것'이 서로 다를 수도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의심을 했다. 그런데 이 책 소개에 그 동안 내가 갖고 있었던 편견이랑 정확히 반대되는 문장이 있었다.
기본적인 존중을 받으며 자유롭게 내 생각을 표현하는 것(특히 상대방이 직장 상사인 경우에), 정말 내가 원하는 거였다! 그리고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프롤로그를 읽는 동안 이 사람은 정말 뭔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는 크게 10가지(인터뷰/모의 UN 회의/라디오 진행/TV 프로그램 진행/강연/아르바이트/철학적 대화/가족과 친구/NGO 업무/다문화 직장)의 말하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내 경우에는 그 중 두세 개가 해당될까 말까였지만, 의외로 '라디오/TV 프로그램 진행으로 배우는 말하기' 챕터에 머리를 띵하게 만드는 부분도 있었다. 그저 말을 잘 하기 위한 책이 아니라, 어떤 생각을 거치고 말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 보니 내가 원했던 건 말 그대로 '존중받는 것'이라기보다는 '헛소리하는 상사에게 웃으면서 꼽(?)주는 법' 에 가까웠던 것 같다. 작가는 그런 처세술은 다루지 않았다. 그래서 더욱 작가를 신뢰하게 되었다는 게 아이러니지만. (나에게는 작가/강연자에게 동의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면 책/강연 전체를 싸잡아서 불신하는 안 좋은 습관이 있다) 작가는 책 전반에 걸쳐서 '나도 했으니 당신도 할 수 있다'는 메세지를 전달하는데, 솔직히 말하면 '그건 당신이 재능이 있기 때문이지 않냐'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런데 작가는 쉽다고 한 적이 없었다. 처음으로 본인의 녹음된 목소리를 듣는 것, 인터뷰 영상을 모니터링하는 것이 너무 괴로웠다고 했다. 재능있는 사람이 말만 쉽게 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겪어본 사람이 말해주는 조언에 더 가까웠다. 이런 느낌이 드는 작가는 정말 오랜만이다. 지은 책이 40여 권이라고 하는데, 기회가 된다면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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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스잉 저의 『펭귄이 말해도 당신보다 낫겠다』를 읽고 우리 사람은 아무리 뛰어나고,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하여도 절대 혼자서 살수는 없다. 누가 인정해주지 않고 상대해주지 않는다면 아무 의미 자체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 인간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서로가 함께 어울려 살아간다는 점이다. 어울려 살아갈 때 무기는 바로 소통이다. 아무리 함께여도 소통이 되지 않는다면 이것 또한 답답할 수밖에 없다. 이 답답함을 풀 수 있는 길은 결국 대화를 통해서 해야 한다.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말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말을 못하는 사람은 없다. 사람인 이상 말을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어떤 말을 하느냐이다. 내가 하는 말이 상대방에게 어떻게 전달하느냐 하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중요하다. '말 한마디에도 감동을 줄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얼마만 큼 말에 나만의 있는 그대로의 정성을 담느냐 하는 것이다. 말을 쉬지 않고 많이 한다고 해서, 상대방이 좋아하는 말을 골라서 많이 한다고 해서 잘 하는 말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런데 많은 경우 이런 말의 진실을 잘 알지 못한다. 역시 말도 실제 체험과 함께 공부를 해야만 한다. 생활해나가면서 주변에 가장 많이 일어나는 갈등의 예가 이런 말로 인해 일어나는 경우가 태반이다. 또한 의외로 말을 잘 하지 못하여 소통이 부족한 경우도 많다. 내 자신도 그렇다. 성격이 내성적인데다 적극적으로 기회를 만들어 도전하면서 대화를 통한 소통을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다. 이것이 습관처럼 굳어지다 보니 이제는 기회가 주어져도 선뜻 나서지 못하게 됨을 후회도 해본다. 비록 나이도 들어 인생 후반부 시간에는 소통의 중요성을 느끼면서 적극적으로 나만의 대화를 통해 도전하는 자세를 가져야겠다는 각오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 <펭귄이 말해도 당신보다 낫겠다>는 더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계기를 갖게 해주었다. 특히 남과 비교 경향도 있던 나는 무리의 펭귄도 각자 개성이 있듯 말 한마디에도 나만의 생각을 담을 수 있다면 오히려 더욱 더 나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최고의 기술이 될 기회라는 사실이다. 저자가 밝히고 있는 뚜렷한 입장과 명확한 말로 모든 대화에서 깊은 인상을 남기는 10가지 기술!" 책에서 제시하는 열 가지 소통법을 익힌다면 자신의 생각과 개성을 분명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되고, 궁극적으로는 자기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다. 나를 분명하게 표현하는 말하기 수업 10강! 말하기 전에 듣는 법부터 배운다. 타인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자기 목소리를 찾는다. 아름다운 사람보다 매력 있는 사람이 된다. 자기 생각을 정확히 표현한다. 다양한 사람과 대화하는 법을 배운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배운다. 가까운 사람과 대화하는 법을 배운다. 갈등을 해결하는 법을 배운다. 말하기를 통해 세상을 이해한다. 이런 말하기 훈련을 통해서 진실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즐겁게 하면서 행복하게 성장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이 세상 최고 모습이리라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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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자는 제목에 펭귄을 넣었을까 하는 궁금증으로 책을 펼쳤는데 ~ 프롤로그에서 쉽게 답을 찾을 수 있겠더라구요 ~~~!!!
대만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 추스잉이 최근 2~3년간 영국 BBC 어스(Earth) 팀과 함께 일하면서 세계 자연 다큐멘터리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에든버러 경으로부터 펭귄들은 다 똑같아 보이는 동물들도 각자 성격이 있고, 똑똑한 펭귄, 아둔한 펭귄, 약삭빠른 펭귄, 너그러운 펭귄, 이기적인 펭귄. 60년간 동물을 촬영을 하면서 성격이 똑같은 펭귄은 한보 보지 못했으며, 아주 다양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BBC 어스 팀과 함께 일하면서 "나의 특징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다시 해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자기 개성을 알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주변 사람들에게 "나를 생각할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게 뭐예요?"라고 묻는 것이라고 하며,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고 개성을 찾는 일은 자신에 대한 타인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말을 잘하는 것'과 '말이 많은 것'은 별개, '말을 잘하는 것'은 쉬지 않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소통하는 것으로 '화술'을 배우기보다 '말하는 법'을 배워야 하며, 이 책에서는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제로 갭(zero gap)' 소통법 열 가지를 제시합니다.
대만 저자 추스잉은 10개 언어를 구사하고, 고등학교 때부터 소설을 써서 잡지나 신문에 투고, 여행지를 소개하는 글쓰기 아르바이트 수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경험을 쌓았고, 취재 기자, 성우, 라디오 진행자, TV프로그램 진행자, 모의 유엔회의 참석, 프랑스에서 철학상담을 공부했으며, 현재는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NGO 경영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매년 100회 이상의 강연을 하는 유명 강연자이입니다 ~!!!
책 속 내용에서 저자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격은 다양한 경험담과 모의 유엔 회의를 통해 배운 말하기 방법, 1년에 100회 이상 강연을 하는 강연자로서의 Know-how는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이야기들이며, 저자가 어릴 때는 목소리가 모기처럼 작았고, 성격이 굉장히 내성적임에도 이렇게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되기 까지의 모든 Know-how들이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책속 내용.
진정으로 말을 잘하는 사람은 상대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다. 처음 만난 사람과 아주 짧은 시간 내에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려면 그저 말을 잘하는 것으로 부족하다. 첫 번째 단계가 경청이고, 두 번째 단계가 신뢰를 쌓는 것이며, 질문할 자격이 생기는 건 세 번째 단계에 가야 한다. 하지만 경청할 수 있으려면 진심으로 사람과 대면하기를 좋아하고 낯선 사람에 대한 호기심이 충만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은 보통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다.
모의 유엔 회의 공용 언어는 영어지만 대부분의 참석자들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국가에서 왔다. 모국어로 말할 때도 쉽지 않은 내용을 모국어도 아닌 언어로 생각하고 논의해야 하는 것이다. 나도 처음에는 영어로 생각하고 낯선 전문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몹시 힘들고 어색했지만 모두 자신의 모국어가 아닌 언어로 말하고 있으므로 한 단어 한 단어 천천히 쓰고 말하는 것에 아주 큰 장점이 있다는 사실을 금세 깨달았다. 그러므로 모국어가 아닌 언어를 사용할 때는 천천히 말해야 자신의 진정한 생각을 타인에게 이해시킬 수 있고 진지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다.
우리의 내면이 목소리를 통해 말이라는 형식으로 표현되므로 우리 자신과 말은 때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화술을 배우기 전에 반드시 먼저 자기 목소리를 찾고 목소리와 나 자신의 관계를 생각해야 한다
말을 잘하는 진행자가 되는 것은 오직 한 가지 비결밖에 없다. 바로 책을 많이 읽는 것이다. 말을 잘하는 진행자는 준비가 전혀 필요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언제나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평소에 책을 많이 읽고 다양한 관점에서 세계를 바라보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또한 말을 해야 할 때와 멈추어야 할 때, 조용히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야 할 때를 아는 것도 아주 중요한 '말하기' 능력이다.
내가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지 정말로 알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가장 좋은 증거가 바로 PPT 없이 얘기하는 것이고, 오로지 자기 얘기만으로 모든 청중의 머릿속에 확실한 그림을 그려주는 것이다. 강연을 할 때 자신이 청중이라고 생각하고 복잡한 말은 최대한 간단명료하게 하며, 상대가 무엇을 듣고 있는지 호기심을 가지고 관찰한다. 사람들에게 진정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맛있는 사과의 맛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것은 단순한 개념과 짧은 말 몇 마디다.
상대와의 차이를 뛰어넘어 거리를 좁힐 수 있는 핵심 비결은 차이점이 아닌 서로의 공통점 중에서 가장 큰 교집합을 찾아내는 것이다.
철학상담의 기술을 사용해 자신이 말하는 목적을 알고, 어떻게 하면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지 또 자신이 무슨 말고 하고 있는지 확실하게 알고 있으며, 듣는 이의 입장에서 사고한다면 차분하고 순조롭게 소통하고 기대했던 반응을 얻으며 말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것이다.
첫째, 선입견을 버려라. 서로 잘 아는 사이일수록 대화할 때 거리를 유지하고 호기심을 가져야 한다. 둘째, 말하는 목적을 분명하게 알라. A가 B를 찾아와 대화를 시작했다면 A가 대화의 주인공이며 A가 대화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걸 잊어서는 안된다. 셋째, 신뢰하라. 정말로 상대를 믿는다면 그를 대신해 결정을 내리지 말고 상대가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넷째, 협력하라. 다섯째, 안전한 공간을 만들라. 친한 사람과 대화할수록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여섯째, 서로 영향을 주고받아라. 일곱째, 함께 배우라. 여덟째, 기록하라. 내가 하는 말을 상대가 경청하고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는 걸 알면 우리는 더 진지한 말하게 되고, 다음번 대화에서는 더 좋은 얘기를 하려고 노력하게 된다. 가장 중요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법을 아는 것은 자기 자신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갈등이 생겼을 때 말하는 원칙, 감정적인 발언을 하지 말 것. 자기 입을 단속해야 한다. 생각을 거치지 않고 말해버리면 그로 인해 큰 대가를 치러야 한다. 타협을 위해 자신의 마지노선을 포기하지 말 것. 한번 마지노선을 포기하면 그 후에는 계속 더 많이 양보해야 하며, 이것이 악순환이 도어 결국 큰 문제가 폭발하게 된다. 생각을 분명히 정리한 뒤에 말할 것. 타협을 위해 최고의 목표를 포기하지 말 것. 분쟁을 무마하기 위해 기준을 낮춰서는 안된다. '현지화'할 것. 분쟁 당사자들의 생각이 사실이든 아니든,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당사자들의 생각(설령 틀린 생각일지라도)을 존중해주어야 한다. 경제적 효율과 경제적 원칙에 맞게 할 것. 협상 조건은 상식에 부합해야 하며, 물건을 사고파는 것처럼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이 있어야 거리가 이루어질 수 있다. 상대가 협상 테이블에 앉고 싶게 만들 것. 행간의 의미에 귀를 기울일 것. 상대의 말을 자세히 들으며 행간의 의미를 귀를 기울인다면 분쟁의 본질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다양한 언어의 논리를 통해 타인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능력이 바로 세계관이라고 생각한다. 외국에 한 번도 나가보지 않은 사람도 세계관을 가질 수 있고, 반대로 세계 곳곳을 다녀본 사람도 세계관을 전혀 갖지 못했을 수 있다.
제10장에서 저자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한 직장에서 일할 때 필요한 여덟 가지 원칙을 제시하고 그 원칙을 잘 지키면 말로 인한 불필요한 갈등을 최대한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당신부터 변화된 삶을 살아야 한다 ' Be the change you wish to see in the world by 간디 _P.156
'말을 잘하는 것'은 '있는 그대로' 소통하는 것~!!! 말과 생각을 일치 시켜 ~나의 생각과 나답게 말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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