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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너무 재밌어서 하루 만에 다 읽었어요 예스이십사에서 구매하면 일단 빠르게 와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포장도 친환경으로 너무 깔끔하게 오고 그리고 배송일자를 정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사고 싶은 책을 집에서 편하게 주문 할 수 있어서 예스이십사에서 자주 구매하게 되네요 행복합니다 책을 구매하는 이 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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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3부작의 완결편이자 잭 매커보이의 2번째 이야기인 허수아비 : 사막의 망자들. LA 타임스의 범죄 전문 베테랑 기자인 잭 매커보이가 10년 전에 시인을 잡는데 큰 역할을 한 뒤 승승장구했지만, 변화하는 시대에 따라가지 못해 일방적인 해고통보를 받게 됨. 술에 취한 나날을 보내던 잭 매커보이는 자신이 썼던 기사의 진범이 따로 있고 그 사건이 연쇄살인 사건이라는 단서를 발견하고 진상을 파악하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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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사막의망자들 #마이클코넬리 잭 매커보이는 LA타임스에서 7년의 기자생활을 마감하는 해고통지를 받는다. 자기아들은 살인자가 아니라는 전화를 받지만 통화기록은 남아있지 않고 이름 또한 등록되어 있지 않다. ㆍ 잭은 신참 안젤라 쿡의 교육을 진행하며 국선 변호사 마이어에게 드라이브를 받는다. 16세 소년 알론조 윈슬로가 단 한개의 지문 때문에.. 경찰의 거짓말과 속임수로 살인죄를 덮어쓴 정황을 찾아낸다. ㆍ 웨슬리 카버는 안젤라의 블로그에서 모든 정보를 얻어낸다. 그녀의 일상과 영혼까지. 실시간 추적할 수 있는 스파이웨어 프로그램을 업로드한다. 프렌더게스트도. 잭이 보낸 메일은 삭제되고 잭 또한 카드가 정지되고 휴대폰이 먹통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다. ㆍ 잭은 안젤라가 뽑아준 자료에서 전처를 살해한 샤론 오글비 사건을 추적한다. 시피노 변호사의 도움으로 교도소로 향하지만 면회가 거절되고 일회용 휴대전화 구입후 알아보니 누군가 신용카드는 도난신고하고 거래은행에 전액을 자선단체에 기부해버려 거지를 만든다. 프렌더게스트는 이메일을 받은적이 없고 안젤라는 행방불명이다. ㆍ 레이철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거절 당한다. 사라진 안젤라, 신용카드, 은행계좌..게임장에서 구레나룻 사내를 피해 숙소로 돌아오니 레이철이 기다리고 있다. 연락두절인 잭을 위해 헬기를 타고 온 그녀와 집에서 사랑을 나누고 잭은 침대 밑에서 죽은 안젤라를 발견한다. 앞선 사건처럼 비닐봉투에 질식사한 모습이다. ㆍ 레이철이 없었다면 안젤라를 죽이고 자살한 기자가 되었을 잭. 레이철이 알아낸 정보는 살인범이 안젤라를 잭의? 집으로 유인하고 잭의 권총은 화물로 보낸거. 자신은 제트기 사용으로 청문회를 준비중이다. ㆍ 웨슬리 카버가 아니라 프레디 스톤이 구레나룻. 맥기니스와 강아지를 처리하며 잭의 총도 묻는다. 잭은 도끼담당 크레이머 호출에 연장 제안을 거절하고 법원기록을 온라인으로 접속할 수 있는지 알아보다 '웨스턴 데이터 컨설턴트'에 희생자 두 명의 법률회사가 이곳에 파일을 저장하는것을 알아낸다. ㆍ 잭을 구하려다 레이철은 실직하고 웨스턴 데이터에 위장 견학을 간다. 허수아비인 카버의 시설안내를 받고 프레디가 사직하고 사장 맥기니스가 안 보이는 이유를 찾는다. 카버는 미주에게 프레디의 물건을 배달시키고 둘은 미행해서 프레디의 집을 뒤진다. 구레나룻과 사라진 맥기니스를 범인으로 보고 레이철은 복직한다. 하지만 잭은 LA로 가는 대신 레이철의 방으로 향했다가 복도에 살해된 웨이터를 발견한다. 납치된 레이철을 구하고 프레디와 혈투를 벌인다. 이상한 소리를 지껄이더니 13층에서 떨어져죽는다. ㆍ 잭은 해고 철회 통보를 받고 크레이머와 말다툼 끝에 그자리에서 쫓겨난다. 마지막 인사를 하는 도로시의 사무실 벽에서 오즈의 마법사 사진을 보는데...안젤라 쿡의 마지막 이미지와 일치하는 허수아비. 허수아비를 그린 월리엄 덴슬로..덴슬로 데이터를 연관시켜 카버가 범인임을 레이철에게 전한다. ㆍ 하지만 카버는 미리 선수치고 FBI요원들을 서버룸에 가두고 레이철과 잭은 그들을 살리기위해 애쓴다. 허수아비 카버는 살아있는것도 죽은것도 아닌 상태. 이로써 시인 시리즈 3권이 끝났다. 시인에서 맹활약한 환상의 콤비 잭과 레이철을 다시 만났다. 범죄담당 기자였던 마이클 코넬리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지...10여년전에 나온 소설이지만 당장 지금의 현실과도 맞아 떨어지는 이야기다. 범인을 막 허수아비 이미지로 몰고가는 느낌은 별로다. ㆍ 나도 개인 정보가 어디서 털렸는지 보이스 피싱도 여러차례 받고, 카톡 청첩장이나 돌잔치 같은 누루면 안될 어마무시한 문자도 받고..엄마 난데로 시작하는 문자도..이런저런 생각하면 그동안 카스에 올렸던거나 지금 인스타에 올리는 모든 게시물들이 위험천만 하다하겠다.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냐지만 구더기가 더럽고 무섭긴하지..사생활 노출이 연예인에게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실로 걱정이로소이다.. #허수아비사막의망자들 #마이클코넬리 #RHK #책리뷰 #나에게책을주시오 #시인 #시인의계곡 #허수아비 #내돈내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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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코넬리의 글은 다 좋아하고 시리즈라 그냥 습관적으로 신간이 나오면 구입하고 있습니다. <허수아비>는 신간인 줄 알고 구입했는데 개정판이었네요. 예전에 출간된 소설 중 아직 읽지 않는 책이 있다니 즐거운 마음이 듭니다. <허수아비>는 <시인> 3부작의 완결편으로 <시인>에서 에드거 앨런 포의 시구를 남기고 자살한 형의 죽음 뒤에 숨어 있는 진범을 추적하던 잭 매커보이가 주인공입니다. 이번에도 연쇄살인범을 추적하는 잭 매커보이를 만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