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름의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소드 아트 온라인 얼터너티브 clovers regret 삼건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나름 흥미로운 전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편에서는 볼 수 없었던 나름의 전개를 볼 수가 있어서 새로운 이야기 같습니까 도 새롭게 볼 수 있어서 상당히 깨졌습니다 추천해 드리고 싶은 작품입니다 표를 보면서 하면 더 얘가 잘 될 거 같습니다 가야 다음 곡에서는 어떤 주인공이 나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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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하라 레키의 <소드 아트 온라인>이라는 작품은 한 시대를 여는 작품이 되면서 VR MMO RPG 게임 라이트 노벨 전성 시대를 열었다. <소드 아트 온라인>과 같은 VR MMO RPG 게임을 소재로 한 작품이 우후죽순 등장할 뿐만 아니라, 일부 작가들은 <소드 아트 온라인>의 소재를 활용한 파생 작품을 만들기도 했다. 그중에서 대표적으로 성공한 작품으로 손꼽히는 작품이 <소드 아트 온라인 얼터너티브 건 게일 온라인> 시리즈와 함께 <소드 아트 온라인 얼터너티브 클로버즈 리그렛> 시리즈다. <건 게일 온라인> 시리즈는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자랑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이야기 소재로 사용된 '건 게일 온라인'이라는 VR MMO RPG 게임 방식이 당시 사람들 사이에서 크게 인기를 끌고 있던 '배틀 그라운드'와 비슷한 형태로 게임을 즐기는 에피소드라는 점이 작용했다고 생각한다. 아쉽게도 <클로버즈 리그렛> 시리즈는 애니메이션화는커녕, 장기 연재 없이 오늘 읽은 <클로버즈 리그렛 3권>으로 이야기의 막을 내리게 되었다. 비록 1,2,3권이라는 그렇게 길지 않는 분량이라고 해도 <클로버즈 리그렛> 시리즈를 통해 읽을 수 있었던 또 하나의 <소드 아트 온라인> 이야기는 무척 재밌었다. <소드 아트 온라인> 시리즈의 SAO 사건 생존자와 희생자의 가족이 만나 '더 시드'를 통해 만들어진 '아스카 엠파이어'라는 VR MMO RPG 게임을 그리는 에피소드는 매력적이었다. 무엇보다 주인공과 히로인 두 캐릭터도 잘 묘사가 되어있고, 약간 성향이 다른 두 사람이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에피소드도 좋았다. <클로버즈 리그렛 1권>에서는 <소드 아트 온라인> 시리즈에서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준 슬리핑 나이츠와 유우키가 관련된 에피소드가 그려지면서 '와, 이거 정말 에피소드 좋다!'라며 감탄하게 했고, 2권에서는 게임 내에서 새롭게 진행되는 신규 플레이 테스으에 임하며 작은 수수께끼를 푸는 걸 즐길 수 있었다. 이윽고 3년 째에 발매된 <클로버즈 리그렛 3권>은 소드 아트 온라인 관계자들의 이야기가 제법 다루어지면서 흥미로운 전개가 펼쳐졌다. 게임 내에서 새로운 에피소드의 테스트 플레이를 하며 모인 사람들 중에서 일부가 소드 아트 온라인 사건과 직간접적으로 얽혀 있어 그 이야기를 제법 흥미롭게 풀어나갔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인공과 히로인 두 사람이 마침내 손을 마주잡는 엔딩은 최고의 엔딩이라고 말할 수 있었다. 여러모로 <소드 아트 온라인> 본편에 비하면 박진감이 다소 부족하기는 했지만, 게임 내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형태의 에피소드는 박진감 대신 흥미로움을 더하며 이야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해주었다. 만약 <소드 아트 온라인> 팬 중에서 아직 스핀오프 작품에 해당하는 <소드 아트 온라인 얼터너티브 클로버즈 리그렛> 시리즈를 읽어보지 않았다면, 이번 기회에 꼭 한 번 읽어보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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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소드 아트 온라인 얼터너티브 클로버즈 리그렛 3권입니다. 벌써 이책도 완결권에 도달하게 되었네요. 책소개로 들어가자면 <SAO 생존자>이자 VRMMO 안에서만 탐정일을 하는 클레베르. 현실의 그는 잘 아는 사연 있는 미녀의 등장에 전투 무녀 나유타와 닌자 코요미는 동요를 숨기지 못하는데요. 수수께끼의 미녀 리리카와 클레베르의 관계는 도대체 어떻게 될까요? 한편, 현실 세계의 클레베르 집에서는 나유타가 자고 가는 이벤트가 발생. 미묘한 거리를 계속 유지해온 두 사람의 관계에 드디어 커다란 변화가 찾아올까요? 완결편이 다가오는 지금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