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동물들을 찾아 볼수 있는 쏠쏠한 재미가 있는 그림책이다.화려하고 선명한 색상에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오래전에 사람이 많이 살지 않았던 때에 동물들이 더 많이 살았겠지요. 지금은 사람이 더 많은 세상이 되었지만, 다시 또 사람보다 동물이 더 많이 살게 되는 세상이 오지 않을까 상상을 해 볼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동물을 누가 먼저 찾나를 내기도 해 볼수 있고, 다
화려하고 선명한 색상에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오래전에 사람이 많이 살지 않았던 때에 동물들이 더 많이 살았겠지요. 지금은 사람이 더 많은 세상이 되었지만, 다시 또 사람보다 동물이 더 많이 살게 되는 세상이 오지 않을까 상상을 해 볼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동물을 누가 먼저 찾나를 내기도 해 볼수 있고, 다양한 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볼수 있는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