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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그래픽노블 마법의 스톤 애뮬릿 AMULET 1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그래픽노블 마법의 스톤 애뮬릿 AMULET 1" 내용보기
마법의 스톤 애뮬릿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그래픽의 노블!정말 너무 너무 신기한 책이에요! 초등 아이라면 정말 신비롭게 느껴지는 환상 모험 이야기생각하지 못했던 전개 탓일까사실 엄마도 두권의 책을 한번에 읽어버렸을만큼이 책을 빠져서 읽었답니다! 초등 3학년 올라가는 첫째 아이의 취향 저격!그리고 어떤 내용이 전개가 될 지 무지 기대되는 책이거든요!!    프롤로그 엄마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그래픽노블 마법의 스톤 애뮬릿 AMULET 1" 내용보기

 

마법의 스톤 애뮬릿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그래픽의 노블!

정말 너무 너무 신기한 책이에요!

 

초등 아이라면 정말 신비롭게 느껴지는 환상 모험 이야기

생각하지 못했던 전개 탓일까

사실 엄마도 두권의 책을 한번에 읽어버렸을만큼

이 책을 빠져서 읽었답니다!

 

초등 3학년 올라가는 첫째 아이의 취향 저격!

그리고 어떤 내용이 전개가 될 지 무지 기대되는 책이거든요!!

 

 

 

 

프롤로그

 

엄마아빠와 같이 차를 타고 가던 아이

근데 차사고가 나게 돼죠...

ㅠㅠ

하필이면 그 상황에서 아빠를 구출하지 못한 아이

그 슬픔은 너무 컸죠..

도입부부터 너무 강렬해서 인상적이었던 장면이에요!!

 

 

 

2년 뒤 엄마네 가족이 소유한 곳으로 이사를 오는 에밀리네

외할버지가 머무셨던 서재의 흔적

근데 왠지 의시시한 느낌이 도는 곳의 서재에는

정말 신비로운 게 있었지요

 

서재에서 발견한 목걸이...

이 목걸이 속에서 왠지 신비로운 느낌이 들었지만

에밀리는 마치 이 목걸이의 주인인 것마냥

끌려서 바로 목에 걸고 말죠!

 

하지만 그 날밤 이상한 느낌이 드는 그 집에서는

이상한 일이 벌어져요

 

이상한 낌새에 불안해진 엄마는 아이들이 위험할까봐

그냥 있으라하고

혼자 지하실에 내려가죠!

근데, 사실 그날 밤 에밀리는 목걸이가 메세지를 줬기에 알고 있었어요

가족이 위험하다고 가족을 지켜야한다고 말이죠!

 

 

 

예전에 아빠를 잃은적이 있었던 에멜리는

얼마나 긴장을 했을까요?

엄마가 으슥한 곳으로 내려갔지만

걱정이 됐던 에밀리는 엄마를 찾으러 가고, 정체모를 괴물이 엄마를 삼키고

도망을 가버렸어요!

 

엄마를 구하고 싶으면 지체할 시간이 없다는 목걸이의 메시지!

그리고 샤일러스 샤넌을 찾으라는 메세지!

동생 네이빈과 함께 에밀리는 엄마를 찾으러 나서는데...

 

목걸이의 메세지대로 엄마를 구하기 위해서

샤일런스 샤넌을 찾으러가는 에밀리

그리고 그들을 쫓는 위험한 무리에서

토끼 미스킷을 만나게 돼요!

 

샤일런스 샤넌의 작품이 곧 미스킷과 같은 이 집을 지키는 사람들!!

 

샤일런즈 샤넌이 누군지 너무 궁금했는데

역시 에밀리의 할아버지였어요

 

사라졌다고 엄마가 소개를 했었던 그 외할아버지!

외할버지가 이미 유산을 에밀리게 줬다고 말을 하죠!

바로 이 스톤!!

 

지구의 대체 행성인 알레디아를 지배할 힘이 들어있는 스톤!

외할버지는 이 스톤의 주인공이

에밀리일 줄 알았다는 반응이에요!!

 

 

엄마를 찾으러 간 에밀리!

이제 조금은 목걸이의 힘을 조절할 줄 알게 되는 듯 해요

눈 앞에서 엄마를 삼킨 괴물을 만나게 된 에밀리!

간절히 엄마를 구하고 싶어서 손을 뻗지만

쉽지 않았던 일!

ㅠㅠ

 

그리고 스톤 때문에 에밀리를 공격하는 무리!

하지만 에밀리는 스톤의 힘에 지배당하지는 않더라구요!

 

정말 이 스톤의 힘도 신비롭고

엄마를 구할 수 있을런지

손에 땀을 쥐게하는 시간!!!

 

 

엄마를 구하기 위해서 그리고 결국

스톤의 힘을 받아들여야 하는지 고민이 많은 에밀리!

이 스톤의 힘이 신비롭기는 하지만

왠지 악한 느낌도 들어서 정말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가

너무 기대돼더라구요!!

YES마니아 : 로얄 u******7 2019.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그래픽노블! 마법의 스톤 애뮬릿 1 / 스톤키퍼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그래픽노블! 마법의 스톤 애뮬릿 1 / 스톤키퍼" 내용보기
마법의 스톤 애뮬릿 / 스톤키퍼 아이들 책이지만 엄마가 읽어도 너무 재미있네요.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생각이 들었던 <마법의 스톤 애뮬릿>입니다. 마법의 스톤 애뮬릿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아빠를 잃은 에밀리 가족의 이야기부터 시작된답니다. 엄마는 에밀리와 동생 네이빈을 데리고 외딴 시골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어요. 그곳은 에밀리의 증조할아버지가 살았던 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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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스톤 애뮬릿 / 스톤키퍼


아이들 책이지만 엄마가 읽어도 너무 재미있네요.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생각이 들었던 <마법의 스톤 애뮬릿>입니다.


마법의 스톤 애뮬릿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아빠를 잃은 에밀리 가족의 이야기부터 시작된답니다.

엄마는 에밀리와 동생 네이빈을 데리고 외딴 시골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어요.

그곳은 에밀리의 증조할아버지가 살았던 집이랍니다.

증조할아버지인 사일런스 샤넌은 갑자기 사라진 후에 나타나지 않았죠.


 

 


엄마와 함께 청소를 하던 중 지하실에서 뭔가를 발견한 에밀리.

마치 에밀리를 기다린 듯한 마법의 스톤 애뮬릿은 신기한 힘을 지닌 목걸이입니다.

하지만 에밀리의 주변을 떠도는 유령처럼 보이는 무언가가 엄마를 납치하고 맙니다.

이 목걸이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 체 에밀리와 동생 네이빈은 엄마의 흔적을 따라가는데...



 


그렇게 스톤키퍼가 된 에밀리에게 애뮬릿은 엄마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해주죠.

그리고 애뮬릿이 안내하는 곳으로 향하던 에밀리와 네이빈은 증조할아버지를 만나게 됩니다.

오래전 사라진 외증조부 사일러스 샤넌.



 

 


그는 스톤키퍼였습니다.

가상의 세계인 알레디아에서 만난 증조할아버지는 애뮬릿을 가진 사람에게 알레디아를 지배할 힘을 줄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또한 스톤을 지배할 수 있어야 엄마도 구할 수 있다고 하는데 증조할아버지는 그러지 못했답니다.





증조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에밀리와 동생을 도와주는 이들과 함께 엄마를 구하러 가죠.

하지만 스톤키퍼를 노리는 이들에 의해 엄마를 되찾지만 위험한 독에 중독이 돼버리고 마는데...





과연 에밀리는 스톤의 지배를 당할 것인가 아니면 스톤을 지배할 것인가...

그리고 위기에 빠진 엄마 또한 구할 수 있을 것인가...


큰애가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는 책 <마법의 스톤 애뮬릿>입니다.

판타지 세상으로 초대하는 어린이 만화랍니다.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아주 재미있어요.

마치 게임을 하는 것 같은 느낌도 드는 흥미로운 책입니다.



 

 
o*****2 2019.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의 스톤 애뮬릿, 그리고 스톤키퍼가 되다!
"마법의 스톤 애뮬릿, 그리고 스톤키퍼가 되다!" 내용보기
심상치 않은 표정의 아이들, 인형인 듯한 토끼, 그리고 문어발 같은 것이 문 틈으로 비집고 나오는 것은....[마법의 스톤 애뮬릿] 반짝이는 홀로그램의 AMULET!!BOOK ONE 스톤키퍼시리즈라는 걸 알 수 있다~ 책 표지 위에 적힌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그래픽노블!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는 알겠는데 그래픽노블~은 뭘까요~~?궁금해서 네이버에 검색해 봤더니,만화와 소설의 중간 형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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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치 않은 표정의 아이들, 인형인 듯한 토끼,

그리고 문어발 같은 것이 문 틈으로 비집고 나오는 것은....

[마법의 스톤 애뮬릿] 반짝이는 홀로그램의 AMULET!!

BOOK ONE 스톤키퍼

시리즈라는 걸 알 수 있다~

책 표지 위에 적힌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그래픽노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는 알겠는데 그래픽노블~은 뭘까요~~?

궁금해서 네이버에 검색해 봤더니,

만화와 소설의 중간 형식을 취하는 작품으로 일반 만화보다 철학적이고 진지한 주제를 다루며 스토리에 완결성을 가진 단행본 형식으로 발간되는 것이 특징이라는 것!

만화 같은 장면에 탄탄한 스토리를 장착했다는 말인데~ 얼마나 재미있을지 기대가 되는 한 줄이다~^^

 

차가운 시멘트 같은 색의 면지를 넘겨 마법의 스톤 애뮬릿제목이 두둥~~

 

.그림 카즈 키부이시 그래픽노블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 대표작 애뮬릿시리즈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 차지

- 1스톤키퍼> ALA 청소년 최우수 도서로 선정

옮김 박중서 출판기획가 겸 번역가

- 그래픽노블 번역서 배트맨시리즈 외 다수

펴낸곳 ()이퍼블릭

사파리 ()이퍼블릭의 유아, 아동, 청소년 출판 브랜드

권장나이 96개월 이상 어린이에게 적합하다고요~ ^^

    

소제목에서 보이는 심상치 않아 보이는 목걸이~ 그리고 귀요미 느낌 팍팍 사파리에요~~

만화 형식이라 차례는 없구요~ 들어가 볼께요~

 

프롤로그~

어두운 도로에 드문드문 보이는 차량 그 속에 가족이 탑승한 차량 한 대

맞은편 차량의 상향등 불빛으로 뒤늦은 시야 확보...

이런..가드레일로...

전복된 차량..버팀목의 나무가 위태롭다..

여보, 다리가 끼어 버렸어.”

       허망하게 아버지를 남편을 잃은 가족...

 

상편, 스톤키퍼

2년 뒤...

다리를 건너는 차량 한 대 그리고 가족

엄마, 남동생 네이빈, 누나 에밀리

 

환영합니다! 놀렌 인구 28,000

    이사 온 집.. 대청소 모드로 돌격~~~~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집... 사일러스 샤넌초상화가 보이고

요상한 물체의 움직임... 소리가 없나보다~ 아랑곳하지 않는 에밀리~

책을 훑어보다 스톤이 가진 힘

 

엄마의 말에 의하면 초상화는 사라진 외할아버지라고...

조심스럽게 손을 갖다대는 순간~~~ 목걸이가 두둥~~

엄마한테는 말하지 마, 알았지?”

누군가 지켜보는 느낌...

 

살림살이 하나 없는 집..

어렵게 누운 잠자리.. 낯선 음성이 들린다..

가족을 지켜라

덜컹!!’ 소리, 추적에 나선 가족..

(아까 에밀리 뒤에서 보인 요상한 물체가 나타났다!)

        사라진 엄마..

뒤따라 나간 뒤, 벽이 닫혔다?!

 

요상한 물체의 공격! 이곳은 어디일까...

에밀리의 괴성 그리고 전기충격같은 것으로 줄행랑치는...

.

.

엄마를 구하고 싶으면 ~~~ 사일러스 샤넌에게 도움을 청해야 한다.”

추적하는 괴생명체..

강을 건너야 하는데... 뱃사공이 기다리고 있다 

 

샤넌 저택에 온 것을 환영한다.”

뱃사공의 정체는..? 기워진 귀가 특징인 토끼 로봇, 미스킷!

루비, 콕슬리, 병상에 누워있는 노인

한 방에 모였다. 노인한테 주인님이라고~~

눈을 뜬 그의 독특한 눈동자가 들어온다~

애뮬릿의 스톤은 애뮬릿을 가진 사람에게 알레디아를 지배할 힘을 줄 수도 있다.”

.

.

스톤이 가진 힘을 받아들이거나 아니면 외면하거나.”

선택의 기로에선 에밀리..

모든 것이 멈춰버린..

이 힘으로 네 가족을 구해라.”

양손으로 애뮬릿을 붙잡고 그 힘을 받아들이는 에밀리..

이젠 스톤키퍼!

되살아난 로봇~

지켜보는 낯선 이..

 

에밀리, 네이빈, 로봇~

엄마를 구할 수 있을까...

     앨버트로스를 타자고 

징글징글 끈질긴 공격..

내가 다 망쳤어!” 고백하는 미스킷..

결심한 듯 일어서는 에밀리..

엄마의 손.. 잡았다.. 놓쳤다.. 아니.. 놓았다..

( 이 부분에서 눈물이 그렁그렁했어요ㅜㅜ)

 

갑자기 비가 내린다.

괴생명체와 마주한 에밀리..

괴생명체 뒤로 낯선 이가 보인다..

그도 목걸이가...?

.

.

그는 누구일까..?

과연, 에밀리는 괜찮은걸까..?

그리고, 엄마...

또 다른 방법이 남아있다고..?

만만치 않은 애뮬릿과의 관계는..?

    

지구가 아니라는 배경 설정이 신선하다~

읽을수록 스토리가 궁금해진다~

캐릭터가 마음에 든다~ 인공지능 로봇들의 활약도 기대가 된다~

 

가볍게 읽고 있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주제, 가족! 그리고 무엇~~

 

작가님의 실력을 인정할 수 밖에 없는거겠죠~

해리포터 시리즈만큼 흥미진진한 마법의 스톤 애뮬릿’~~

하편 물려받은 저주도 기대되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그래픽노블! 인정합니다~~

20세기폭스필름 영화화도 기대됩니다~~

잘 읽었습니다~~^^

 

#마법의스톤애뮬릿 #그래픽노블 #사파리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p*****7 2019.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의스톤 애뮬릿, 스톤키퍼
"마법의스톤 애뮬릿, 스톤키퍼" 내용보기
/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 ALA 청소년 최우수 도서 선정/ 칠드런스초이스 도서상 최종 후보작/ 윌 아이스너 도서상 후보작/ <트와일라잇>시리즈를 제작 한 ‘템플힐’ 엔터테인먼트 참여 20세기 폭스필름 영화화~!이처럼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은 수작~화려한 수식어가 붙는 책을 소개한다. -->>>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그래픽 노블! <마법의 스톤 애뮬릿>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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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

/ ALA 청소년 최우수 도서 선정

/ 칠드런스초이스 도서상 최종 후보작

/ 윌 아이스너 도서상 후보작

/ <트와일라잇시리즈를 제작 한 템플힐엔터테인먼트 참여 20세기 폭스필름 영화화~!

이처럼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은 수작~

화려한 수식어가 붙는 책을 소개한다.

-->>>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그래픽 노블!

마법의 스톤 애뮬릿No.1. 스톤키퍼

먼저 그래픽 노블이란 무엇일까? 짚고 넘어가 보자.

그림(graphic)과 소설(novel)의 합성어로

만화와 소설의 중간 형식을 취하는 작품을 일컫는다.

일반 만화보다 철학적이고 진지한 주제를 다루며

복잡한 이야기구조 및 작가만의 개성적인 화풍을 드러내는 것이 특징이다.

 

짧게 연재되는 만화와 달리 주로 페이지가 많고

스토리에 완결성을 가진 단행본 형식으로 발간된다.

 

쉽게 말하면 비주얼은 만화책인데,

일반 만화보다는 스토리구조나 주제 등에서

소설적인 작품성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한 장르라고 정리할 수 있겠다.

 

지금까지 그래픽 노블작품으로 알려진 작품들을 찾아보면

독일 만화가 아트 슈피겔만의 1992년 퓰리처상을 수상했고

2018년에는 미국 작가 닉 드르나소의 사브리나가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맨부커상 후보에 오르는 등 그래픽 노블의 작품성이 인정받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이 책은 읽어 본 독자라면 누구나 인정하듯이

고급스러우면서 섬세한 일러스트, 상상력 넘치는 캐릭터로 가득 차 있다

그래서 한, 두 페이지만 읽어도 이 책이 주는 매력에 사로잡힐 것이다.

속도감 넘치는 액션장면들이 흥미진진하게 연결되어 판타지를 좋아하는 팬들이라면

꼭 읽어야 할 매력 넘치는 책이다.

<<마법의 스톤 애뮬릿.....스톤키퍼~~>>

그 속으로 들어가 보자....

먼저, 주요 등장인물을 소개한다

에밀리는 평범한 10대 소녀로 정의롭고 지혜로우며 용감하기까지 하고,

네이빈은 에밀리의 남동생으로 뛰어난 조종사로 손색없는 실력을 가졌다.

캐런은 에밀리와 네이빈의 단호하면서도 마음 따뜻한 엄마.

 

사일러스 샤넌은 애뮬릿을 물려준 에밀리의 외증조 할아버지.

트렐리스는 엘프 왕자로 엘프 왕에 대항하는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미스킷은 사일러스 샤넌이 에밀리 보호를 목적으로 설계한 지능형 로봇이고

애뮬릿은 자신의 주인인 에밀리와 끊임없이 힘을 겨루는 존재로 1권에서는 목소리로 등장한다.

    

이제 본격적으로 책의 첫 장을 넘겨보자~~

잠깐, 프롤로그가 너무 슬프므로 눈물 주의~ 가슴이 아직도 먹먹하다.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인해 아빠를 잃고 크나큰 마음의 상처를 받아

냉소적인 성격으로 변한 소녀 에밀리......

남동생 네이빈 그리고 엄마와 외딴 곳에 있는 외가로 이사 간다.

    

오래전 외증조부 사일러스 샤넌이 사라진 뒤로 유령의 집이라는 소문이 도는 저택 지하실에서 엄마가 거대한 괴물에 납치되면서 에밀리와 네이빈은 마법의 세계 알레디아로 빠져들면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지구 행성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가상의 세계 알레디아.

알레디아는 엄청난 힘을 지닌 애뮬릿으로 세상을 집어삼키려는 엘프 왕 무리와

그에 맞서는 스톤키퍼들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이다.

알레디아에서는 마법의 스톤으로 만든 목걸이인 애뮬릿을 가진 자를 스톤키퍼라 한다.

 

에밀리 가족을 알레디아로 초대한 외증조부 사일러스 샤넌은

에밀리에게 자신의 소중한 유산인 애뮬릿을 물려주고 운명한다.

    

알레디아 세계에는 지구상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다.

이 생물들을 만나는 재미 또한 이 책의 큰나큰 묘미 중에 하나일 것이다.

 

외증조부인 사일러스가 설계한 지능형 로봇 미스킷은 따뜻하고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으며,

콕슬리는 퉁명스러운 듯 하지만 책임감 있게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해내며 에밀리를 보호하라는 임무를 맡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한다.

로봇이지만 인간의 마음을 지니고 있으며 모두 정이 가는 사랑스러운 독특한 캐릭터들이다.

.

 

 

알레디아를 위협하는 엘프 왕의 아들 트렐리스는 자신의 아버지에 대항하는 비밀스러운 인물로 책을 읽는 내내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지 궁금증과 호기심으로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에밀리의 목에 걸려 있는 애뮬릿은 에밀리를 도와주면서도 동시에 제어하려고 하는 힘을 겨루는 형체 없는 목소리이다.

적인지 아군인지 헷갈릴 때가 많아 에밀리가 걱정스러울 지경이다~~.

왜냐하면 에밀리를 주인으로 여기면서도 꼬마라고 치부하고 끊임없이 장악하려 하가 때문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마치 실제로 살아 있는 듯 다양하고도 흥미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이 아닐까 

당장 미지의 생물이 튀어나올 것처럼 반짝이고 화려한 표지도 눈을 사로잡지만

지능형 로봇의 등장, 엘프, 미스터리한 애뮬릿의 목소리, 그리고 살아 움직이는 샤넌 저택까지~ 상상초월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은 다른 책들과의 차별성을 구별 짓는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3D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움직임을 극대화한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와

게임을 하는 듯한 사실적이고 입체적인 액션의 완벽한 조화는

어린 독자 뿐 만 아니라 성인들까지도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다.

    

첫 장부터 속도감 넘치는 사건들이 이어져 지루할 틈 없이 이야기가 펼쳐져서

손에서 책을 놓지 못하게 한다.

빠르게 이어지는 장면처럼 짧고 깔끔한 대화 글은 군더더기 없는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데 적격으로 스토리에 집중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유쾌한 대화로 어둡고 암울한 분위기를 전환/환기시키는 작가의 저작방법의 정교함도 빛난다.

책을 읽고 난 후 더해진 궁금증으로 다음 시리즈가 무지 기다려진다.

어째서 꼭 에밀리가 스톤키퍼가 될 수밖에 없었을까~?”

모든 사건의 원인인 애뮬릿이 태초에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2권에서는 이 궁금증들이 해결될까요 

 

마법의 스톤, 애뮬릿시리즈는

현재 미국 스콜라스틱 출판사에서 8권까지 출간되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영화화하는 것이 확정되어 트와일라잇 시리즈제작사로 널리 알려진

폭스사의 템플 힐 엔터테인먼트에서 작업 중이라고 하니

영화 개봉이 무지 기다려진다.

 

또한,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번역되어 출간될 다음 시리즈에서

얼마나 신기하고 놀라운 일들이 벌어질지, 어떻게 하나하나 해결하며 나아갈지

다음 모험들이 기다려진다.

    

l******5 2019.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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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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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베스트 셀러 그래픽노블!!1권 <스톤키퍼>는 ALA청소년 최우수 도서로 선정되었고, 칠드런스초이스 도서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서평 책을 받아들고 다희에게 먼저 책을 건네주었다. 책을 읽고는 재미있다고 어찌나 말을 하는지...그리고 난 열심히 마법의 스톤 애뮬릿을 읽었다. 우와~~극장판 판타지, 에니메이션 같은 느낌이 들었다. 정말 상상력 넘치는 캐릭터들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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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베스트 셀러 그래픽노블!!

1스톤키퍼ALA청소년 최우수 도서로 선정되었고, 칠드런스초이스 도서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서평 책을 받아들고 다희에게 먼저 책을 건네주었다.

책을 읽고는 재미있다고 어찌나 말을 하는지...

그리고 난 열심히 마법의 스톤 애뮬릿을 읽었다.

 

우와~~

극장판 판타지, 에니메이션 같은 느낌이 들었다. 정말 상상력 넘치는 캐릭터들로 가득하다고했는데~~~

책속에 풍덩~~~

너무나 재미있다.

 

갑작스런 고통사고로 아빠를 잃은 에밀리와 남동생은 2년 뒤 엄마와 외가로 이사를 온다.

 

외가에서 무언가를 만지자 덜컹 하면서 목걸이가 올라왔다.

에밀리는 목걸이를 목에 걸었다.

그런데 시커먼 무언가가 이들을 보고 있었다.

무슨 일이 일어날 것만 같아서 책장을 넘길 때 조금 오싹한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에밀리를 부르는 소리는 누구일까 

에밀리. 가족이 위험하다. 가족을 지켜라. 가족 곁에 있어라.

엄마가 지하로 가서 덜컹 거리는 소리가 무엇인지 알아보려고 지하로 내려가고 거기에서 무시무시한 괴물을 만나는데....

에밀리와 남동생 네이빈은 엄마를 찾아 지하로 향하자 문어같이 생긴 괴물이 엄마를 집어 삼켰다.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고 ....

동생 네이빈도 괴물에게 잡아먹히고 마는데 ...

 

위기의 상황에 에밀리의 목걸이에서 빛이 발사되고 괴물은 카아악 소리를 지른다.

동생을 괴물에게서 구하지만 엄마는 아직 괴물의 몸속에 있다.

동생과 에밀리는 도망을 치는게 목걸이가 말을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들이 가야 할 길을 알려주는데....

목걸이는 위기 상황에서 말을 하고 지시를 하는데 ...

아이들이 도착한 곳은 샤넌 저택이다.

그곳에서 뜻밖의 사람을 만나는데 사일러스 샤넌 할아버지였다.

할아버지는 에밀리가 물려받은 유산에 대해 설명를 해주셨다.

애뮬릿의 스톤은 애뮬릿을 가진 사람에게 알레디아를 지배할 수 있는 힘을 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엄마를 구할 수 도 있다고 했다.

할아버지가 만든 토끼 케릭터에게 에밀리의 스승이 될것이다고 하였다.

그리고 말씀을 다 마치고는 눈을 감으셨다.

애밀리는 스톤키퍼의 새로운 주인이 되었다.

엄마를 찾아나서는 아이들과 이들을 도와주는 할아버지의 조수들과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이들에게 괴물들이 나타나고 엄마를 괴물에게서 구해내지만 또 다른 나쁜 녀석이 나타나 방해를 하려고 한다.

스톤의 힘으로 적을 물리치는데 엄마는 눈을 뜨지 못하고

이들은 해독제를 구하려고 하는데 과연 엄마를 살려낼 수 있을까?

2권이 무척 궁금해진다.

작가의 상상력과 창의력은 놀랍다.

첫 장 몇 장을 넘길 때부터 끝장을 넘길 때까지 흥미진진한 스토리의 책이다.

만화책 형식이지만 스토리와 일러스트 등은 책을 읽을 때 최고의 공포와 오싹함과 재미와 상상상력을 가질 수 있게 만드는 것 같다.

다희와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어서  2탄이 기대된다,

  

#허니에듀서평단 #사파리 #스톤키퍼 #마법의스톤애뮬릿

 

 

 

s*****1 2019.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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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스톤 애뮬릿
"마법의 스톤 애뮬릿" 내용보기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ALA 청소년 최우수 도서 선정칠드런스초이스 도서상 후보작윌 아이스너 도서상 후보작그래픽 노블!생소한 단어이지요. 만화와 소설의 중간 형식을 취하는 작품이다. 일반 만화보다 철학적이고 진지한 주제를 다루며 스토리에 완결성을 가진 단행본 형식으로 발간되는 것이 특징이다.라는걸 알게 되었네요.프롤로그로 이야기가 시작되네요.교통사고로 아버지를 잃
"마법의 스톤 애뮬릿" 내용보기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ALA 청소년 최우수 도서 선정

칠드런스초이스 도서상 후보작

윌 아이스너 도서상 후보작


그래픽 노블!
생소한 단어이지요. 만화와 소설의 중간 형식을 취하는 작품이다.
일반 만화보다 철학적이고 진지한 주제를 다루며 스토리에 완결성을 
가진 단행본 형식으로 발간되는 것이 특징이다.
라는걸 알게 되었네요.




프롤로그로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교통사고로 아버지를 잃은 슬픔

아빠는 다리가 끼어 탈출하지 못하고

그대로 낭떠러지 커브긴에서 차가 추락해

가족들은 얼마나 절망적이고 슬플까요.



2년뒤

엄마와 네이빈 에밀리는 엄마의 고향인 놀렌으로 이사를 가게 됩니다.

청소도중 한 방을 들어갔어요.

사일러스 샤넌 할아버지의 서재인거죠

마법같은 책을 펼친 에밀리

에밀리 뒤에 괴물 같은 정체는 무엇일까요?



할아버지의 서재가 궁금한 에밀리와 네이빈

책을 옆으로 밀었더니 손바닥 자국에 에밀리가

손을 댔더니 목걸이가 나타납니다.

동생의 만류에도 애뮬릿 목걸이를 목에 건 에밀리




잠을 자는 사이에

잘 들어라. 가족이 위험하다.

가족 곁에 있어라. 가족을 지켜라.

대체 무슨 말인지?

엄마는 소리가 나는 곳으로 갔어요.

순식간에 어디에서 나왔는지도 모르는

괴물?이 엄마를 잡아갔어요.




에밀리와 네이빈은 엄마를 찾으러 갔어요.

벽에서 문어같은 큰 괴물이 남매를 공격했어요.

엄마가 문어 괴물에게 잡혀간 걸 알고

엄마를 구하기로 했어요.




에밀리가 하고 있던 목걸이에서 에밀리를 불렀어요.

엄마를 구하고 싶으면 새겨들어라.

협곡 아래로 내려가 캐번스강을 찾아라.

강이 시작되는 곳에 이르면...

돌기둥 위에 세워진 집이 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그 집에 사는 사람에게

도움을 청해야 한다.

그 사람은 사일러스 샤넌이다.

남매는 이게 무슨 말이지 믿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엄마를 구하기 위해서는 찾아가야 합니다.

문어괴물이 계속 공격해 옵니다.

그러나 가는 길은 험난 합니다.

막다른 낭떠러지에 다다른 남매는 우산 버섯을

뽑아 낙하산으로 써서 뛰어 내립니다.

그러나 콘빅이 버섯갓을 뚫고 있어요.

에밀리가 목에 건 스톤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고 있습니다.

목에 걸린 애뮬릿을 써라. 우우우웅

힘껏 에너지를 뿜었더니 콘빅은 떨어지고 맙니다.

위기의 순간에서도 에밀리를 도와주는 애뮬릿



드디어 강에 도착한 에밀리와 네이빈

그리고 돌기둥위에 있는 집에 도착한 남매

거기에는 외증조 할아버지 이신 사일러스 샤넌 할아버지가 있었어요.

애뮬릿의 스톤은 애뮬릿을 가진 사람에게

알레디아를 지배할 힘을 줄 수도 있다는 거지요.

스톤을 지배하게 되면 엄마도 구할수 있고,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크고 놀라운 힘을

얻게 된다고 합니다.





많은 궁금증을 남기고 할아버지는 돌아가시게

되고 로봇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에밀리는

새로운 스톤의 주인이 된 스톤키퍼가 됩니다.




에밀리와 네이빈 그리고 로봇 친구들은 엄마를

구하러 겁니다.

엄마를 잡아간 문어를 만나게 되고, 엄마를

구하게 됩니다.

그러나 네이빈이 위기에 처하자 엄마는 네이빈을 구해주라며 손을 놓게 됩니다.




다시 에밀리는 엄마를 구하러 갑니다.

그곳에는 트렐리스가 있었습니다.

트렐리스는 애뮬릿이 아닌 에밀리를 탐내고 있어요. 
아버지인 엘프 왕을 없애고 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고 같이 손을 잡자고 합니다.

스톤키퍼의 힘을 가지려고 하는 거지요.

에뮬릿은 엘프 왕의 아들을 죽이라고 하지만

에밀리는 살려 보내고 엄마를 구하고 돌아옵니다.




엄마는 독침을 맞아 깨어나지 못합니다.

가까운 도시로 가서 필요한 해독제를 구하러 갑니다.

집이 로봇으로 변신하여 엄마를 구하기 위해

떠납니다.





만화로 되어 있지만 내용은 소설인 새로운

소재를 접해 순식간에 책을 읽었어요.

글로만 있었다면 상황을 머릿속에서 상상하며

읽었을 텐데 지루하지 않고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2권도 나왔다고 하니 다음 내용이 더 궁금해서

빨리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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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스톤애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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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 2019.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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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마법의 스톤 애뮬릿 1 - 스톤키퍼
"[사파리] 마법의 스톤 애뮬릿 1 - 스톤키퍼" 내용보기
#뉴욕타임즈베스트셀러#마법의스톤애뮬릿#ALA청소년최우수도서선정#그래픽노블#스톤키퍼#사파리#겨울방학추천도서#초등학생 #초등추천#환타지동화 #환타지추천  [그래픽노블]보는 재미와 읽는 즐거움을 더한사파리 그래픽노블  이 책의 느낌을 한마디로 정리한다면헤리포터와마법사 시리즈같은분위기로 말 할 수 있다. 스멀스멀 안개가 보이고자욱한 흰 연기가 쫙 깔리고 신비스롭고뭔가
"[사파리] 마법의 스톤 애뮬릿 1 - 스톤키퍼"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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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노블]

보는 재미와 읽는 즐거움을 더한

사파리 그래픽노블

 

 

이 책의 느낌을 한마디로 정리한다면

헤리포터와마법사 시리즈같은

분위기로 말 할 수 있다.

 

스멀스멀 안개가 보이고

자욱한 흰 연기가 쫙 깔리고 신비스롭고

뭔가 튀어나올 듯한 긴장감 백배

 

무시무시한 악당이 나오고

그 악당을 대항해 귀하고 소중한 보물을

지켜야 하는 정의의 주인공이 꼭

등장하는 환타지동화

 

하지만 그 뻔한 스토리가 뻔하지

않고 우리 마음을 뒤흔들어 놓는 건

그 모험을 풀어내는 막강한 캐릭터와 긴장을

놓칠 수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더 생생하고

재밌게 만들어주는 그림까지

 

3박자가 골고루 잘 짜여서 있어

책을 읽는건지 영화를 보는건지

모를 정도로 즐겁고 신이났다.

애뮬릿을 물려받은 스톤키퍼의

운명

그리고 알레디아에 닥친 위기!

스톤키퍼 에밀리와 에밀리 동생이

힘을 합쳐 엘프 군대와 맞서

싸우는 대서사시!!

그 속에서 훈훈한 감동까지 고스란히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초등학생이 읽었어요】

 

 

이 책 첫부분에 에밀리의 아빠인 데이비드가

죽은 건 유감이다.

처음부터 슬픈데 ㅜㅜ

 

하지만 에밀리와 캐런만이라도

살아있어 천만다행이다.

 

사일러스 할아버지가 살던 곳은 좀

신비스로운 곳 같다.

난 십년째 살면서 보석이 말을 하는 건

처음 본다.

 

난 에밀리의 엄마가 독성에 걸려서 에밀리랑

네이빈이 멋지고 용감하게 싸우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네이빈과 에밀리는 오늘부터 내 우상이

되었다.

하지만 난 이것이 루거와 에밀리에

험난한 전투의 시작이라는 것을 안다.

 

 

 

s*******7 2019.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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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스톤 애뮬릿
"마법의 스톤 애뮬릿" 내용보기
혹시 그래픽노블이란 단어를 들어보셨나요?그림(graphic)과 소설(novel)의 합성어로, 만화와 소설의 중간 형식을 취하는 작품이에요. 일반 만화보다 철학적이고 진지한 주제를 다루며복잡한 이야기 구조 및 작가만의 개성적인 화풍을 드러내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저 역시 그래픽노블이란 단어를 처음 접하였는데, 설명을 듣고 보니, 잘 이해가 되었습니다. 비주얼은 만화책,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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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그래픽노블이란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그림(graphic)과 소설(novel)의 합성어로, 만화와 소설의 중간 형식을 취하는 작품이에요.

일반 만화보다 철학적이고 진지한 주제를 다루며

복잡한 이야기 구조 및 작가만의 개성적인 화풍을 드러내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저 역시 그래픽노블이란 단어를 처음 접하였는데,

설명을 듣고 보니, 잘 이해가 되었습니다.

비주얼은 만화책, 하지만 일반 만화보다는 훨씬 더 작품성이 있는 새로운 장르

그래픽노블 " 마법의 스톤 애뮬릿 " 지금 만나볼까요?

* USA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

* ALA 청소년 최우수 도서로 선정

* 칠드런스초이스 도서상 최종 후보작

* 윌 아이스너 도서상 후보작

그래픽노블의 수장답게 어마어마합니다. 곧 영화로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더더욱 기대가 되네요. ^^

이 책은 프롤로그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아빠, 엄마, 에밀리는 함께 차를 타고 가다가 교통사고가 갑작스레 납니다.

차는 언덕 밑으로 굴러떨어지구요.

다행히 전복된 자동차에서 에밀리와 엄마는 탈출하지만, 아빠를 잃게 되었습니다.

눈 앞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마음은 얼마나 아팠을까요?

믿을 수 없어 약간 넋이 나간 듯한 에밀리와 그 옆에서 절규하는 엄마..

시작부터 너무 슬펐습니다.

2년 뒤, 에밀리는 엄마랑 남동생과 함께 예전 엄마가 살던 놀렌이란 외딴 마을로 이사를 갑니다.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먼지도 수북하고, 유령이 나올것 만 같은 음침한 곳이네요.

에밀리는 청소 도중 우연히 스톤으로 만들어진 애뮬릿 목걸이를 발견합니다.

무언가 빨아들일 것 같은 기운에 눈을 떼지 못하고, 급기야 목에 걸고 마네요.

그 뒤 한밤 중 지하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납니다.

엄마가 확인하러 내려갔다가, 괴물에게 잡혀 사라져버렸어요.

엄마를 구하기 위해 괴물을 뒤쫒아 온 에밀리와 남동생은 " 알레디아 "라는 판타지 세계로 이동합니다.

애뮬릿은 에밀리에게 엄마를 구하고 싶으면 " 사일러스 샤넌 " 을 찾아가라고 말해줍니다.

오래전 사라졌다던 외증조 할아버지를..

마법의 목걸이 애뮬릿의 힘으로 위험한 상황등을 모면하고, 드디어 외증조 할아버지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죽기 직전, 에밀리에게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십니다.

애뮬릿의 스톤이 가진 힘을 받아들이거나 아니면 외면하거나..

만약 스톤의 힘을 가지게 된다면, 행복했던 순간으로 되돌릴 수 있다며..

엄마를 구하기 위해 애뮬릿을 붙잡고, 그 힘을 받아들이는 에밀리.

그 순간, 새로운 스톤키퍼가 되었습니다.

이제 에밀리와 남동생은 조력자 로봇친구들과 함께 엄마를 구하러 출동합니다.

이번에는 엄마를 구할 수 있겠지? 싶었는데..

때마침 남동생이 위험한 상황에 빠져서 그를 구한다고, 잡았던 엄마의 손을 놓고 마네요.

프롤로그에서 아빠가 엄마의 손을 놓는 장면이 오버랩되어서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드디어 애뮬릿을 뺏으려는 자와 만나게 됩니다.

결투끝에 그로부터 엄마를 구해내지만, 이미 독침을 맞은 엄마는 해독제 없이는 깨어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에밀리와 남동생, 로봇 친구들은 엄마의 해독제를 구하기 위해 또 다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과연 엄마를 구하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요?

엄마를 구하기 위해 용기있는 행동을 보여준 에밀리와 네이빈, 그리고 따뜻한 친구들을

마구 응원해봅니다. ^^

END가 아니라.. 얼마나 다행인가요?

평범한 10대 소녀 에밀리가 마법의 알레디아 세계에서 다양한 친구들과 펼치는 모험,

벌써부터 2권이 기대됩니다. 

얼핏 보면 두꺼운 책이라 읽을 수 있을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단 세 페이지만 천천히 읽어 보세요. 이미 스토리에 푹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속도감 넘치는 사건들이 이어져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가뜩이나 판타지 모험 책을 좋아하는 우리 딸인데..

자기도 마법의 스톤 애뮬릿을 갖고 싶다고 난리가 아닙니다.

아이와 함께 판타지 세계로 여행을 가보고 싶은 분들께 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h****9 2019.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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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스톤 애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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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법의 스톤 애뮬릿 1 : 스톤키퍼 글: 카즈 키부이시  출판사: 사파리  마법의 스톤 애뮬릿 1를 너무너무 재미있게 후루룩 1권를 읽자마자 2권이  생각났습니다. 고급스러운 그래픽노블(그림과 소설의 합성어로 만화와 소설의  중간 형식을 취하는 작품)의 판타지 세계를 소개합니다.     책표지를 보면 노란색 띠지에 쓰인 화려함이 보이죠, 그만큼 재미는  배가됩니다.  제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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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법의 스톤 애뮬릿 1 : 스톤키퍼

 

글: 카즈 키부이시

 

출판사: 사파리

 

 

마법의 스톤 애뮬릿 1를 너무너무 재미있게 후루룩 1권를 읽자마자 2권이

 

생각났습니다.

 

고급스러운 그래픽노블(그림과 소설의 합성어로 만화와 소설의

 

중간 형식을 취하는 작품)의 판타지 세계를 소개합니다.

 

 

 

 

책표지를 보면 노란색 띠지에 쓰인 화려함이 보이죠, 그만큼 재미는

 

배가됩니다.

 

 

제목을 설명해 드릴게요.

 

* 애뮬릿: 부적

 

* 스톤: 알레디아를 다스릴 힘이 깃든 돌

 

* 스톤키퍼: 애뮬릿을 가진 자

 

 

이 책의 특징을 소개합니다.

 

1. 빠르게 이어지는 짧고 명쾌한 대화!

 

2. 매력적인 케릭터와 유쾌한 대화로 어두운 분위기를 전환!

 

3. 당장 미지의 생물이 튀어나올 것처럼 반짝이고 화려한 표지!

 

4. 3D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일러스트와 게임 액션의 조화

 

 

 

 

프롤로그로 먼저 시작하는데 보면서 눈물이 흘렀어요.

 

네이빈을 데리러 가다가 교통사고로 아빠를 떠나 보내는 장면이 얼마나

 

슬픈지ㅠㅠ

 

 

아빠를 잃고 에밀리 가족은 엄마가 살던 외가의 외딴 마을로

 

이사를 했습니다.

 

그곳에서 에밀리는 우연히 스톤으로 만들어진 애뮬릿을 발견하고

 

목에 걸게 됩니다.

 

그뒤로 엄마가 사라지고 드디어 판타지 세계로 들어갑니다.

 

 

 

 

오래전 사라졌다던 외증조 할아버지 사일러스 샤넌을 만나 애뮬릿을 가진 사람이

 

알레디아를 지배할 힘을 가질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듣지만 엄마를

 

구해서 집으로 돌아가고 싶을 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스톤의 힘으로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는 얘기도 합니다.

 

에밀리는 스톤이 가진 힘을 받아 들이거나 외면하거나 어떤

 

선택을 하든 엄청난 결과와 희생이 뒤따른다는 사실입니다.

 

 

 

 

 

 독침을 맞아 위험한 엄마를 구하기 위해 해독제를 찾아 떠나는데

 

이용하는 것이 책 앞 띠지와 뒤 표지에 등장하는 거대한 집을 이용합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로봇처럼 움직입니다.

 

아이와 둘이서 마지막 장면에서 심장이 두근두근 2권이 얼른 기다려지는

 

순간입니다.

 

 

 

뒤표지입니다.

 

애뮬릿을 물려받은 스톤키퍼의 운명

 

그리고 알레디아에 닥친 위기!를

 

에밀리와 네이빈은 얼마나 신기하고 놀라운 일들을  겪을지

 

2편이 기다려집니다.

 

 

#마법의스톤애뮬릿 #스톤키퍼 #사파리 #판타지 #그래픽노블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g*****4 2019.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의 스톤 애뮬릿1 스톤키퍼
"마법의 스톤 애뮬릿1 스톤키퍼" 내용보기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1위에 빛나는 스톤키퍼1 마법의 스톤 애뮬릿을 만나봤어요. 그래픽노블이라니....생소하지만 막상 책을 펼쳐보니 만화같기도 영화같기도 한 책이더라구요. 뭔지모르게 유치하지 않고 고급스러운 일러스트들로 가득차 있더라구요. 약간은 사춘기가 온 우리집 예비초6 아들에게 딱 맞는 그런 내용과 그림이었어요.  주인공인 에밀리는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아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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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1위에 빛나는 스톤키퍼1 마법의 스톤 애뮬릿을 만나봤어요.

 

그래픽노블이라니....생소하지만 막상 책을 펼쳐보니 만화같기도 영화같기도 한 책이더라구요. 뭔지모르게 유치하지 않고 고급스러운 일러스트들로 가득차 있더라구요.

 

약간은 사춘기가 온 우리집 예비초6 아들에게 딱 맞는 그런 내용과 그림이었어요.

 

 

주인공인 에밀리는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아빠를 잃고 남동생 네이빈 그리고 엄마와 외갓집으로 이사를 옵니다.

그곳 지하실에서 미스터리하게 사라진 외할아버지의 물건들을 보다가 어딘가 힘이 느껴지는 스톤인 애뮬릿을 갖게 되고, 엄마가 거대한 괴물에 납치되게 되죠.

에밀리와 네이빈은 엄마를 구하기 위해 마법의 세계 알레디아로 빠지게 되고, 그곳에서 사라진 외할아버지를 만나게 됩니다.

외할아버지는 알레디아를 구하라는 유언을 남기고 돌아가시고, 그곳에서 만난 여러 캐릭터들과 엄마를 구하기 위해 길을 나섭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험스토리와 진부하지 않은 그런 내용들이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 영화같은 기억을 남겨주네요.

 

아들이 1시간도 안되서 읽고 놔둔 책을 제가 한번 읽어보다가 저도 끝까지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보게 되었어요.

 

어른이 읽기에도 재밌답니다.

 

a****0 2019.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