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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 키부이시의 [마법의 스톤 애뮬릿] 6권이 드디어 출간됐다!!
매 권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모험이 펼쳐지긴 했지만, 6권 [지하 도시 루시엔 대탈출]에선 그야말로 모험의 집대성! 지금까지는 예고에 지나지 않았다 싶을 정도다.
네이빈과 친구들은 지하도시 루시엔으로 가게 되면서 내용이 스펙타클해진다. 모험과 영웅 스토리의 전형적인 스토리 전개가 있긴 하지만, 어찌 흘러갈지 짐작 가능함에도 손에 땀을 쥐게 된다. 네이빈 일행이 루시엔 사람들을 탈출시키면서 뒤에 남을 때도, 전설의 영웅이 과연 누구인지, 그야말로 떡밥들이 마구 뿌려진다.
게다가 지금껏 에밀리 일행을 그토록 힘들게 했던 맥스가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늘 그렇듯 과거를 뉘우치면서 떠나간다.
지금껏 찌질함의 대명사였던 엘프 왕자 트렐릴스는 자의 반/타의 반으로 자신이 진짜 왕자임을 깨닫게 된다. 5권까지는 한 템포 쉬어가는 장면이 있었는데 6권은 쉼쉴틈 없는 전개가 펼쳐진다. 이렇게 끝났으니 7권을 안 기다릴 수가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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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노블] 보는 재미와 읽는 즐거움을 더한 사파리 그래픽노블 이 책의 느낌을 한마디로 정리한다면 헤리포터와마법사 시리즈같은 분위기로 말 할 수 있다. 스멀스멀 안개가 보이고 자욱한 흰 연기가 쫙 깔리고 신비스롭고 뭔가 튀어나올 듯한 긴장감 백배 무시무시한 악당이 나오고 그 악당을 대항해 귀하고 소중한 보물을 지켜야 하는 정의의 주인공이 꼭 등장하는 환타지동화 하지만 그 뻔한 스토리가 뻔하지 않고 우리 마음을 뒤흔들어 놓는 건 그 모험을 풀어내는 막강한 캐릭터와 긴장을 놓칠 수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더 생생하고 재밌게 만들어주는 그림까지 3박자가 골고루 잘 짜여서 있어 책을 읽는건지 영화를 보는건지 모를 정도로 즐겁고 신이났다. 시리즈물은 다음 편의 내용이 기다려지고 궁금해서 답답할 때가 많은데 2권씩 연달아 출시되는 마법의 스톤 애뮬릿은 독자들을 배려해서인지 이런 답답함은 뒤로하고 즐기기만 하면 될듯
맥스와 엘프 군대가 힘을 합쳐 루시엔을 파괴하자 루시엔안의 검은 그림자가 들끊기 시작하면서 루시엔도시의 사람들은 지하 대피소로 모이게 되고 네이빈 일행은 지하 도시에 살고 있는 수천명의 시민을을 무사히 대피시키고자 탈출을 시도하는데... (루시엔은 시엘리스와 하나의 도시였는데 루시엔에 다른 지역 사람들이 모여 들자 시엘리스가 떨어져 나감) 7권에는 또 어떤 숨막히는 스토리로 우리를 긴장감있게 만들지? 복잡하고 다양한 작전과 사건이 일어나고 있어 잠시라도 한눈을 팔면 놓치고 말듯 하다. <초등학생 4학년 학생이 쓴 글> 책 앞 표지에 그려져 있는 엘프가 난 처음에 트렐리스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루시엔에 사는 미스터리 엘프 소년이라니 미스터리한 일이 많고 놀라운 일이 많은 책이라서 더 흥미진진한 듯 책의 마지막 부분쯤에 맥스가 할아버지 해골로 변하는 모습을 보고 나는 진짜 놀랐다. 역시 엘프들의 진정한 왕자는 추방당한 트렐리스일까? 맥스가 죽은 사실을 엘프왕이 알면 어떻게 될까? 트렐리스가 왕이 되는 걸 엘프왕이 좋아할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다지 썩 내키지는 않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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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스톤 애뮬릿>은 전 세계 15개국에서 발간된 그래픽노블 베스트셀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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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를 좋아하는데, 그래픽노블 책은 처음 접해봤는데 흥미로워하며 순식간에 읽네요. 그래픽노블이란 그림(graphic)과 소설(novel)의합성어로, 만화와 소설의 중간형식을 취하는 작품이며, 문학 형식의 문장과 예술적 성향이 표현된 작가주의 만화라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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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스톤 애뮬릿 시리즈> 6번째로 <지하 도시 루시엔 대탈출>은 맥스와 엘프 군대가 루시엔을 파괴하자 이에 맞서 루시엔 시내로 진입하는 네이빈과 요원들, 에밀리를 비롯한 스톤키퍼들과 함께 엘프 왕국으로 간 맥스의 최후 그리고 루시엔의 지하 도시를 이끌고 있는 리바와의 합동 탈출 작전이 펼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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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가 엘프 왕의 명령을 받고 다음 목표물인 루시엔을 초토화시키자 네이빈을 비롯한 시엘리스 조종사들이 콜로서스 로봇을 타고 루시엔 시내에 진입해 상황을 살피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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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맥스의 방해로 네이빈 일행은 파견 임무를 수행하기는커녕 루시엔의 어느 낯선 지역에 불시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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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와 엘프 군대의 맹공격으로 시엘리스 군대가 열세에 몰리는 상황에서 맥스는 세 명의 스톤키퍼들을 요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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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빈 일행은 오래전부터 어둠의 그림자들이 루시엔에 들끓고 있었고, 그 때문에 루시엔의 일부 시민들은 그림자 영혼에 씌어 그들의 조종을 당해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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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스톤 애뮬릿>시리즈로 사파리 출판사 그래픽노블로 만나는 6.지하 도시 루시엔 대탈출 초등 고학년인 아들 책을 좋아하지만, 판타지 동화를 더욱 찾아보게 되는데요. 이번에 만나게된 책은 사파리출판사에 도서인 마법의 스톤 애뮬릿 시리즈로 흥미로운 영화를 보는 듯한 스릴넘치는 박진감에 책을 너무나도 빠져들며 보게되는 책이랍니다.
그중에서도 6권은 좀 더 놀라움이 가득한 책이였는데, 판타지 책에 매력인 그동안 궁금증들이 하나씩 풀려가면서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네요. 6권에서는 지하 도시 루시엔 대탈출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는데, 이 책에 특징은 앞에 이야기를 모두 읽으면 더욱 재미있다는 점, 꼭 살펴봐야 하네요. 아들도 다시한번 5권을 읽고 6권을 만난다며, 기대감이 폭발 ~
맥스와 엘프 군대가 엘프 왕의 명령으로 루시엔을 파괴하는 내용으로 네이빈과 일행은 상황을 살피려고, 콜로서스 로봇을 타고 루시엔을 가려는 도중 맥스에 방해로 추락하게 되는데, 에밀리와 비고, 트렐리스 는 비행선을 폭파시키겠다는 맥스의 협박에 맥스의 함선에 오르게 되고, 맥스는 목소리에 저주를 없애기 위해 에밀리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부탁을 받게 된답니다.
에밀리에 일행은 어쩔 수 없이 그 부탁을 들어주게 되고, 맥스를 도와주기 위해 가상 공간인 공허속에 함께 들어가게 되지요.
루시엔 지하 도시에는 어둠의 그림자가 침투해 있기 때문에, 도시에 살고 있는 시민들을 탈출시켜야 하는 긴급한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스토리가 빠르게 흐르면서 읽는 독자들에 긴장감 높아지면서 영화를 보는 듯한 착각에 빠져들게 되네요. 하늘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태양이 다시 솟아오르리라... 태양을 확실히 알아보라.는 찰스 장로님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 리바는 뿌리 옆 새싹들을 가져오게 되는데, 판타지 구성에 스토리에 더욱 기대감을 높이면서 맥스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지? 탈출엔 성공을 했을지 너무나도 궁금해진답니다.
책을 경험하고 나니 이해가 되네요. 사파리출판사 그래픽노블로 만나는 판타지 베스트셀러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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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스톤 애뮬릿
6.지하 도시 루시엔 대탈출
그래픽 노블 시리즈
마법의 스톤 애뮬릿
너무너무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그림
우리 아이들이 푹 빠져서 볼 수 있는
그런 책이지요!!
제가 읽어도 너무너무 재미있는 마법의 스톤 애뮬릿!!
6권에서는 맥스와 엘프 군대가 루시엔을 파괴하자
이에 맞서 루시엔 시내로 진입하는 네이빈과 요원들의 상황
에밀리를 비롯한 스톤키퍼들과 함께 엘프 왕국으로 간
맥스의 최후
그리고 루시엔의 지하 도시를 이끌고 있는 리바와의
합동 탈출 작전 등이
치밀하면서도 복잡하게 펼쳐진답니다
맥스가 엘프 왕의 명령을 받고 루시엔을 초토화시키자
통신 등대를 찾으러 루시엔에 파견을 가게 된
네이빈을 비롯한 시엘리스 조종사들
너는 스톤키퍼로서 우리 모두의 지도자가 되어야 해
그러니 네가 결정을 내리지 않는 것이야말로
최악의 결정이 될 수 있어
에밀리의 어깨가 참 무겁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네요
지도자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는 생각도 함께요
콜로서스 로봇을 타고 루시엔 시내로 진입하지만
맥스의 방해로 네이빈 일행은 파견 임무를 수행하기는 커녕
어느 넟선 지역에 불시착하고 말았어요
한편 열세에 몰린 상황에서
세 명의 스톤키퍼 에밀리,비고,트렐리스가 맥스의 함선으로
끌려가다시피 가게 데는데
맥스는 뜻밖의 제안을 에밀리에게 했어요
우리 둘 다 그의 도움을 받아들였고
목소리는 우리에게 그에 대한 대가를 요구하고 있어
너와 난 똑같은 저주에 지배당하고 있다고
그러면서
나를 좀 도와주면 좋겠어
나에게 내려진 저주를 없애는 데
네 힘이 필요해
우리가 손을 잡으면 모두 자유로워질 수 있어
라고 말해요
목소리는 우리의 두려움을 이용해
공격할 거야
그러니 되도록 마음을 비우고 맑은 정신을
유지하도록 해
맥스를 믿지 못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그들은
그렇게 가상 공간인 '공허'속
엘프 왕국으로 들어가게 되었어요
에밀리는 맥스를 도와줄까요?
과연 목소리의 저주를 없앨 수 있을까요?
맥스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루시엔의 시장인 리바의 도움으로
어둠의 그림자를 피해
지하 도시에 입성하게 된 네이빈과 친구들!!
하지만 그곳도 더이상 안전하지 않았어요
오래전부터 루시엔에 들끓고 있는 어둠의 그림자를
피해 지하도시에 살고 있는 수천 명의 시민들을
이끌고 목숨을 건 탈출을 감행하는데...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이번권에서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하더라고요
맥스의 운명과
탈출의 성공여부는
직접 책을 통해 확인하시길 바래요!!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그래픽노블
마법의 스톤 애뮬릿!!
판타지를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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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A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인 마법의 스톤 에밀릿 여섯 번째 이야기, 《지하 도시 루시엔 대탈출》편을 만나보았어요. :-)
6권은 제목부터 긴장감이 느껴지는 《지하 도시 루시엔에서 벌어지는 대탈출》이에요. 마법의 스톤 애뮬릿 시리즈가 후반부로 접어들어서인지 개인적으로 이번 이야기를 가장 재밌게 봤어요~^^
6권의 처음은 맥스와 엘프 군대가 엘프 왕의 명령으로 루시엔을 파괴하는 내용이에요. 네이빈과 일행은 상황을 살피려고 콜로서스 로봇을 타고 루시엔 시내로 진입하지만 맥스의 방해로 낯선 곳에 떨어지고 말아요. 그런데 그때 갑자기 어둠의 그림자(숙주의 신경 체계에 들어가 정신과 몸 모두를 장악해 다른 사람을 해치는 기체 생물)의 등장으로 네이빈과 일행은 위험에 처하는데.. 다행히 엘프 종족인 루시엔 시장의 도움으로 순간 이동 장치를 이용해 루시엔 지하 도시로 피할 수 있었어요. ![]() 한편 에밀리와 비고, 트렐리스는 비행선을 폭파시킨다는 맥스의 협박에 어쩔 수 없이 맥스의 함선에 오르게 되는데, 맥스 자신에게 내려진 저주를 없애기 위해 에밀리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예기치 않은 뜻밖의 부탁을 듣게 되었어요. 에밀리 일행은 맥스를 도와 스톤의 목소리를 없애기 위해 가상 공간인 공허, 즉 그들의 기억 속으로 함께 들어가기로 했어요.
그 시각, 루시엔의 지하 도시에는 어둠의 그림자가 침투해 도시에 살고 있는 시민들을 탈출시켜야 하는 긴급 상황이 발생하는데.. 목숨을 건 탈출 작전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6권은 긴장감이 많이 느껴지는 이야기였는데, 어둠의 그림자로부터의 탈출하는 긴박한 상황은 영화의 장면들이 머릿속에 그려질 만큼 긴장감이 그대로 전해졌어요. 책을 읽는 내내 마치 애니메이션처럼 또는 영화처럼 느껴지는 게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자 장점인 것 같아요. 이번 편에는 지하 도시의 대탈출 외에도 목소리의 정체, 맥스의 최후까지~ 다루고 있는 이야기가 많았어요. 그래서 흥미진진한 볼거리가 많았고, 보는 재미와 읽는 즐거움을 더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음 편에는 또 어떤 모험이 펼쳐질지 기대되는데요, 다음 이야기도 빨리 만날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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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따끈한 애뮬릿 시리즈 6권을 읽어보았어요. 사실 최근에 그래픽 노블이라는 말을 처음들었는데요. 만화 형식이지만 철학적 깊이가 있는 스토리와 수준있는 그림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은 그래픽 노블의 선두주자는 바로 이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단순한 권선징악의 구조가 아니라 악인이라도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그리고 그것을 공감하며 고개를 끄떡이며 맥스를 이해하기 되네요. 5권이 새로운 엘프왕이 되었던 맥스의 이야기라면 6권은 진짜 엘프왕의 후손인 트렐리스가 자신의 틀을 깨고 진정한 엘프의 왕자가 되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예요. 나중에 트렐리스가 엘프 종족을 위험해서 구해내고 지하도시인 루시엔을 탈출한 나머지 엘프 종족을 만나 새로운 왕의 되는 장면은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해 주었습니다. 역시 스토리도 탄탄하고 그림도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그래픽에도 이런 소질이 있는 작가가 글까지 잘써 혼자 이런 작품을 완성해 냈다고 생각하니 신은 공평하지 않구나.. 하는 혼자 생각이 듭니다. ^^ 예상했던 대로 맥스와 비고는 어렸을때 같은 학교를 다녔고 꽤 친했던 사이였구요. 비고의 기억을 통해서 맥스의 과거의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었어요. 처음부터 맥스가 나쁜 악당은 아니었어요. 실제는 이성적이고 똑똑하고 정의로운 맥스였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 자신의 몸을 어둠의 목소리에 팔수 밖에 없었던 내용이 이해가 가더라구요. 원래 정의로운 심성을 갖고 있던 맥스는 어둠의 목소리에서 벗어나기를 희망하며 다른 스톤키퍼에서 도움을 요청해요. 맥스는 트렐리스에게 당신이 진짜 엘프왕이 될 수 있다는 말을 남긴채 본래의 모습을 찾고 죽음을 맞이하게 되요. 그리하여 자신의 존재를 받아들이고 진정한 엘프왕으로 거듭나게 된 트렐리스. 더 이상 약하고 흔들리는 모습이 아니라 진정한 엘프의 왕으로 우뚝서는 모습이 저도 모르게 감동이 밀려오더군요. 지하 도시 루시엔에서 어둠의 그림자를 피해 숨어살던 엘프종족들도 다시 만나게 되구요. 한편의 영화를 보는 느낌이었고, 실제 영화를 만들어도 무지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마구 마구 들더군요. 조만간 극장에서 만나게 될것 같은 예감도 들었구요. 새로운 아주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을 만나서 읽는 내내 정말 즐거웠습니다. 빨리 7권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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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스톤 애뮬릿 6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그래픽 노블 자하 도시 루시엔 대탈출 사파리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레 1위 윌 아이스너 도서상 후보작 칠드런 초이스 도서상 최종 후보작 ala청소년 최우수 도서로 선정 어둠의 그림자들이 도사리는 루시엔에서의 종족 대탈출 애뮬릿의 목소리와 맥스의 위험한 거래 네이빈으 전쟁으로 초토화된 루시엔 시민들을 탈출시키려 하지만 맹공격하는 어둠의 그림자들로 인해 절제절명의 순간에 처하게 된다. 에밀리는 애뮬릿의 목소리와 맥스의 위험한 거래에 대해 알게 되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환상적인 색감과 그림 너무도 멋진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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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재미와 읽는 즐거움을 더한 사파리의 대표 그래픽노블~
드디어 대망의 6권입니다!! 한권한권의 스토리 진행속도가 빠르고 알차 마법의 스톤 애뮬릿은 순서대로 읽기를 권해드립니다.
스톤키퍼를 다 처치하지 못한 맥스는 다시한번 엘프왕에게 임무완수를 다짐하며 에밀리의 비행선을 공격합니다.
지상의 루시엔이 엘프군의 공격을 받아 지하로 내려온거죠. 하지만 곧 지하 도시에도 어둠의 그림자가 침입하게 되고 시민들이 대피할 동안 네이빈과 앨리슨, 필장군이 어둠의 그림자를 막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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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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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전편의 엘프의 왕자가 된 맥스는 옛 동료인 에밀리 일행을 엘프의 기지로 불러서 자신의 어둠속의 목소리를 함께 없애자는 제안을 하게 되고 에밀리 일행은 이에 대해 자의반 타의반으로 맥스의 요구에 응하게 되고, 한편 앨리슨 일행들은 어둠의 그림자인 사이브라이언의 습격을 받게 되고, 어둠속의 목소리에 대항하려고 한 맥스 일행은 강력한 힘에 의해 모든 힘을 다 뺏겨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새로운 힘을 모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비록 지금 가진 힘은 미약하나 악에 대항하기 위해 서로의 힘을 모아서 끝까지 저항하는 모습에서 용기와 우정을 느끼고, 비록 힘든 여정일지는 모르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고 악에 대항하는 모습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힘들일이 있거나 괴로운 일이 있을때 굴복하지 않고 끝까지 나아갈 수 있는 본보기를 갖추는데 있어 큰 도움을 주고 마음을 다잡는데 있어 용기와 희망을 주어 단순히 만화책을 읽는데 그치는것이 아니라 많은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데 있답니다.
오해로 인해 생긴 갈등은 쉽게 풀어지지 않는 것이 요즘의 현실이고 더욱이 그 갈등의 골이 깊으면 깊을수록 상대방을 이해하기보다는 나의 실수에 의한 잘못보다는 상대방의 실수로 인한 잘못으로 인한 것으로 치부해 버림으로써 두 사람 사이의 관계는 회복할 수 없는 심각한 사이로 벌어지게 되어 버리게 됩니다.
결국 이러한 복잡한 갈등을 이해하는데에는 어느 한 사람만 이해하여야 하는 것이 아니라 두 사람 모두 상대방을 배려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서로 간에 많은 대화를 나눔으로써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다시 새로운 미션을 진행할 수 있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으로 받은 상처는 사랑으로 치유하고, 폭력으로 받은 상처는 온정으로 치유한다는 말이 있듯이 무조건 불신을 하기보다는 적당한 타협과 배려와 대화로서 좋은 부분을 생각해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0^~
전쟁없이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는 평화론자로서 주인공들의 화해와 협력을 통해 절대악에 대항해가는 주인공들의 고군분투를 응원합니다 ^^~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