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해서 인문학시험까지, 세계사 공부가 된 사람에게는 이 책은 쉬운? 교양서 정도이다. 고등학교 윤리 시간에 배운 내용과 한국사가 더해져서 1권은 쉽게 읽힌다. 그냥 교양 정도의 책이고, 2권은 문예파트로 미학과 예술융합인데, 깊이 있는 지식은 기대하지 말고, 아주 간략하게 소개 된 정도이다. 그 부분은 다소 아쉽다. 인문학시험 지정 교재이니 한번 보
세계사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해서 인문학시험까지, 세계사 공부가 된 사람에게는 이 책은 쉬운? 교양서 정도이다. 고등학교 윤리 시간에 배운 내용과 한국사가 더해져서 1권은 쉽게 읽힌다. 그냥 교양 정도의 책이고, 2권은 문예파트로 미학과 예술융합인데, 깊이 있는 지식은 기대하지 말고, 아주 간략하게 소개 된 정도이다. 그 부분은 다소 아쉽다. 인문학시험 지정 교재이니 한번 보고 시험보러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