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의 시작부터 학원이라는 곳의 특성에 대한 열변을 토하면서 엄청나게 까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주인공이자 서술자인 텐진은 학원이 단순히 공부를 배우는 곳이 아니라 그 이면에 얽힌 어둠과 추한 이면을 까면서 스스로를 쓰레기 같은 강사라고 깎아내린다. 초등학생 담당인 텐진이 학원 내 중등부 최우수 학생과 얽히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솔직히 아직은 무엇을 얘기하려는지 파악이 잘 안 된다. 학원만 까는 게 아니라 은근히 주변 인물들도 까는데 근성만 강조하는 열혈 타입 쓰레기 실장은 두 번 다시 보기 싫더라. 어쨌든 읽히기는 잘 읽히니 앞으로도 기대가 된다. |
| 제자에게 협박당하는 것은 범죄인가요? 02권 리뷰입니다. 저자는 사가라 소우 작가님이고, 출판사는 소미미디어, 출판일은 2020년 04월 09일입니다.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로 유명한 작가님이 소설이라 구매했습니다. 목차 제목이 특이합니다. |
| 상당히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제자에게 협박당하는 것은 범죄 임 가입니다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효과가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많을지 모르면서 읽게 될 수 있는 이뿐만 아니라 이번 군에서도 대화를 가는 우리의 주인공 거기다가 일권이라 그런지 상당히 빠른 정계 형을 보여줍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을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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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하면 무조건 수영복 초등학생”이라고 말했던 것은 세이쇼나곤-. 중고등학교 입시 지도 학원에 근무하는 강사 텐진의 여름은 바쁘다. 수영장에서 학교 지정 수영복이니 발돋움 수영복을 입은 여초생(10세)에게 밀착 당하기도 하고, 모 빌어먹을 악마(14세→15세 여중생) 생일에 ‘처음’을 빼앗기기도 하고, 한밤중에 올 누드 파자마 파티에 침입하기도 하고, 사회적으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업무뿐. 그런 가운데 나타난 것은- “학생에게 리얼한 애정을 품고 있다고 공언할 수 있어?” “못하는데?” “오케이 썩을 양아치 로리콘.” -조금 신랄한 북유럽 천사(14세 여중생)! 새로운 제자에게는 비밀이 두 가지 있는데…?! 어린이를 사랑하는 모든 어른에게 바치는, 완전 레알 직장×나이차 커플 러브코미디, 여름 합숙이 펼쳐지는 제2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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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입시 지도 학원에 근무하는 27세의 학원강사 텐진. 초중학생을 지도하는 테크닉은 뛰어나지만, 아이들에 대한 애착은 전혀 없다. 세간의 횡파에 시달리거나 동료 여대생을 괴롭히면서 어딘가 식어버린 마음으로 오늘도 내일도 일만 할 뿐, 이었는데── “선생님, 좋아, 좋아, 너무 좋아…….” 어느 날 담당 반의 초등학교 5학년 아이가 몸을 부비부비하는 모습을 중등부의 망할 악마(14세, 여중생)에게 들켜서……? “저한테 밤의 개인 레슨을 시켜주세요── 알았나요, 일류 로리콘 선생님?” 생각지도 못했던 강제 과외수업 스타트?! 『변태 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의 사가라 소우가 터뜨리는 철컹철컹 나이차 러브 코미디! 초중학생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금단의 ‘리얼’이 있다──?! 재미잏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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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여자 냄새가 나요!!!” (by 세이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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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다른 애들하고는 다른 공부가 하고 싶어요♡ 『변웃고』의 사가라 소우의 새 시리즈는 나이차 커플?!?!중고등학교 입시 지도 학원에 근무하는 27세의 학원강사 텐진. 초중학생을 지도하는 테크닉은 뛰어나지만, 아이들에 대한 애착은 전혀 없다. 세간의 횡파에 시달리거나 동료 여대생을 괴롭히면서 어딘가 식어버린 마음으로 오늘도 내일도 일만 할 뿐, 이었는데── “선생님, 좋아, 좋아, 너무 좋아…….” 어느 날 담당 반의 초등학교 5학년 아이가 몸을 부비부비하는 모습을 중등부의 망할 악마(14세, 여중생)에게 들켜서……? “저한테 밤의 개인 레슨을 시켜주세요── 알았나요, 일류 로리콘 선생님?” 생각지도 못했던 강제 과외수업 스타트?! 『변태 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의 사가라 소우가 터뜨리는 철컹철컹 나이차 러브 코미디! 초중학생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금단의 ‘리얼’이 있다──?! 사가라 소우님 작품 굿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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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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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에게 협박당하는 것은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 작품은 다른 쇼트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도 더 재밌는게 아니라 합니다 일본에서는 두 건의 쇼트 스토리 가지고 있었고 그다음에 라페에서 한국에도 좋습니다 입어 권에서도 부채권 있는데 관광도 못한 스토리 입니다 스토리가 더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이번 껀에서도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