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재미있는 일반 공격이 전체 공격의 이 회입니다 처음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우리의 주인공이 점점 성장해가는 모습도 상상이 좋습니다 어머님의 모습도 상상이 보기 좋아서 더 재미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물론 히로인들의 모습도 요 이번 편에 서도 엄청난 활약을 보이는 우리의 어머님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대와 력을 보여줄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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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에서 꾸준히 정발중인 이나카 다치마 작가분의 일반공격이 전체공격에 2회 공격인 엄마는 좋아하세요? 시리즈 5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2019.04.20 기준 8권가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3권입니다. 이 작품을 보는 이유이기도한 마마코의 다양한 버전이 이번권에서 그려집니다. 일러스트도 덕분에 다양해요!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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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카 다치마의 '일반공격이 전체공격에 2회 공격인 엄마는 좋아하세요?' 5권은 엄마들이 최고의 엄마임을 증명하기 위한 대회 '천하제일 모(母)도회'가 개최되어 마마코가 참가하고 마사토와 일행은 여느 때처럼 마마코의 행선지에 휘말려 모도회의 자원봉사 스태프로 대회 개최지에서 체류하게 된다. 모도회라는 이벤트 자체가 엄마의 기술을 경쟁하는 대회다보니 이전의 작품들보다 전투 성분이 더 적은 편이다. 사실상 극초반의 짧은 일전과 후반부의 전투를 제외하면 전투 장면은 거의 존재하지 않아 굉장히 무난한 완급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이나카 다치마의 문장은 여전히 지리멸렬한 부분들이 있고 거기에 더해 스스로 문장의 질을 떨어뜨리는 번쩍----!, 훌쩍훌쩍 같은 의성어와 의태어들을 수시로 대사 옆에 붙여서 인터넷 소설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야말로 이이다 포치 일러스트 소책자 느낌이 강한 이미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조금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면도 있다. 여전히 마마코의 엄마로서의 폭주에 휘둘리다 메인 사건을 해결할 때는 가족애를 살려 위기를 넘어선다는 플롯은 그대로지만 그간 과도하게 강력하고 완벽한 마마코의 활약에 다른 캐릭터가 모두 빛을 보지 못했던 것과 달리 마사토와 와이즈, 메디의 성장과 나름의 활약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선 긍정적인 변화라고 생각할 여지가 있다. 더불어 권말에서는 포타에 대한 큰 복선을 남기면서 다음권에 대한 궁금증도 남기는 등 이전권들에 비해 이야기 면에서 조금이나마 개선점을 찾을 수 있었다. 한편 이 이야기를 마치 근친 장르라며 선입견을 가지고 폄하하는 경우가 종종 보이는데 실제로는 타이틀 히로인 마마코가 '여주인공'이라는 의미로서의 히로인으로서 충분히 활약하고 있고, 모자관계라는 관계성은 확실하게 지키고 있다. 물론 상업성 측면에서인지 자주 해프닝들을 넣고 있기는 하지만 마마코와 주인공 마사토가 서로 엄마와 아들이라는 입장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으며 오히려 마사토가 꺼리고 있다는 점에서 그런 선입견은 그야말로 잘못된 지적이라 할 수 있다. 차라리 정당하게 이나카 다치마의 실력을 혹평하는 것이 옳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