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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를 이이다 포치분께서 담당하셔서 화재가 되었던 작품 이나카 다치마 작가분의 일반공격이 전체공격에 2회 공격인 엄마는 좋아하세요? 시리즈 1권입니다. 일러스트때문에 충동구매했습니다만 제29회 판타지아 대상의 대상 수상작인 만큼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입니다. 엄마와 떠나게된 판타지 모험! 다음권에서는 어떤 전개를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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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판타지아 대상 [대상] 수상작인 신감각 모친 동반 모험 코미디! |
| 서먹해진 아들과 사이 좋아지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아들과 게임속으로 들어가서 함께 모험을 하는 것으로 관계회복" 이라는 황당무계한 제안을 받아들인 엄마. 그런데 이 엄마 초반부터 평타가 전체공격이고, 그 전체 공격을 2회나 시전한다. 그리고 제목에 가려졌지만 그 2회 공격은 서로 다른 상성관계의 공격이다보니 초반부터 무쌍을 찍고 난리나셨다. 그런 주제에 아들을 가르켜 "나와 달리 평타가 단일 공격에 1회 공격" 이라는 드립을 시전하시는데.. 어머님 평타는 단일공격에 1회 공격인게 거의 99.99% 이상입니다. 당신이 단지 치트 캐릭터일 뿐이라고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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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일반공ㄱ겨이 전체공격의 2회 공격인 엄마는 좋아하세요 1권입니다! 이야 신간인데요? 이번작품은 상당히 독특하다고 할까요? 평소에는 이세계물은 주인공만 가던가 주인공의 소꿉친구 아니면 친구인 여성들만 가더니 이제는 어머니까지! 이야 설마 상상도 못했던 전개인데요? 다음권에서는 어떤 대활약을 펼칠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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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공격이 전체공격에 2회 공격인 엄마는 좋아하세요? 1권은 이번 L노벨의 신작 중 하나이다. 온라인게임에 빠져서 실제 온라인게임 모험을 가는 주인공과 그 주인공을 너무 좋아하는 주인공의 어머니가 같이 모험을 하는 스토리가 주 내용이다. 사실 이 작품을 사려고 고려하는 분들은 내용보단 일러스트에 더 초점을 맞췄을 것이다. 일러스트는 매우 이쁘게 잘 나온 편이다. 정말 세일즈 포인트로 부각될 만할만큼. 내용은... 좀 평이한 편이라 할 수 있다. 아직은 1권이라서 작품 자체에 대한 평가는 섣부를 수 있으나 아직까진 이 작품만의 개성이 좀 모자라는 느낌을 지울 순 없다. 물론 아들과 엄마 사이의 과도한 연애적 요소가 부각된 것은 좀 거슬릴 순 있다. 그러나 사실 그 소재 자체의 문제는 아니다. 이런 소재 자체는 과거에도 얼마든지 있었다. 이 소재가 당위성이나 자연스러운 전개 하에 이루어진다면 납득이 가겠지만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다. 이것도 좀 감점요소가 될 수 있다. 아직까지는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보이는 작품이다. 애매하다. 계속 구매할 듯 하지만 작가가 좀 더 노력해서 반드시 작품성을 더 끌어올려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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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일반 공격이 전체공격에 2회 공격인 엄마즌 좋아하세요 1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주인공은 염원하던 게임세계로 전송이 되지만 어찌 된것인지 어머니도 따라 오게 됩니다. 그것도 전체공격에다가 2회 공격인 성검으로 무쌍을 찍는등 주인공보다 엄청난 대활약을 합니다. 재미는 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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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공격이 전체공격에 2회 공격인 엄마는 좋아하세요? 1 리뷰 대충 vrmmo 게임에 엄마와 같이 모험을 하는 내용입니다만.. 엄마가 나와서 이상하긴하죠 초반 스토리는 조금 재미있지만 그저그뿐이네요 몬스터들도 엄마가 에잇 한방에 다 죽어버리니.. 볼만한 거라면 이이다 포치의 일러 뿐이에요.. 3권 까지 구입했으니 일단은 읽어보도록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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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웬만하면 취향을 존중한다거나 하는데 이번 라이트노벨 [일반공격 엄마]는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이 책의 문제는 기본조차 전혀 안 잡혀 있습니다. 당최 무슨 소리를 하자는 건지 모르겠고 스토리도 감이 안 잡힙니다. 농담이 아니라 옛날에 본 우리나라의 망작 영화 "다세포 소녀"만큼이나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야기하고 싶은 건 많은데 작가가 우르르 쏟아내느라 바빠서 독자는 이해조차 어렵습니다. 이이다 포치 아니었으면 절대 안 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