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틸 볼 런 5권입니다. 주인공-자이로 체펠리의 고국으로 말할 것 같으면... 자이로가 이 만화의 주인공이었군요. 어쩐지 1권 표지를 장식하더라. 이것은 이미 '손톱'을 초월했다... '송곳니'다. 이제부터는 '터스크'라고 부르겠다! |
| 스틸 볼 런 05권 리뷰입니다. 죠스타와 자이로는 모뉴먼트 벨리를 향해 나아가던 중 새로운 적들의 습격을 받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자이로의 목표가 표적이 되는 이유 등 스토리가 풀리게 됩니다. 생각보다 스케일이 큰 것 같아 마음에 듭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뭔 철구로 피부를 경질화해 ㅋㅋㅋ 진짜 회전으로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는 만능의 기술이야 자이로 체펠리의 과거회상은 마음에 들었음. '납득을 하고 싶을 뿐이야!' 대통령은 처음에는 땅딸보 못생으로 나오는데 갈수록 훤칠한 미남이 되어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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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문학동네/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아라키 히로히코 작가님의 스틸 볼 런 05권 리뷰입니다. 이번에도 표지에서 무언의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아라키 선생님은 표지를 정말 느낌 좋게 꾸미십니다. 이번 표지는 간단한 단색 배경임에도 불구하고 다채로운 포인트를 잘 쓰셨습니다. 아무튼.. 이번 5권의 인상적인 장면의 주인공은, 디오브란도 입니다. 이 남자로 말하자면 매번 인상적이지만.. 이번의 '그 모습'은 잊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얼른 다음 권에서 대처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디오브란도~~!!!! |
| 점점 가열되는 스틸볼런 레이스,본작은 그동안의 일직선 구조의 악당과 싸우면 이야기는 끝이라는 어찌보면 단순한 죠죠 시리즈의 스토리라인과 다르게 좀 다른 부분들이 많은데요,특히 이번 작품은 승마라는 독특한 특징이 가미되어 있습니다.말을 타고 다니며 레이스를 이긴다는,일직선의 스토리구조 같은 일직선의 승부라고 해야할까요?기존 죠죠의 팬이신 분이라면 아실 그런 팬서비스 요소가 많아 즐거웠던 이번 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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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 디오 = 0... 여기 나오는 악역들은 다들 디오한테 미.쳤.다... 하긴 나 같아도 디오싸마~~~하면서 홀려서 다닐 듯... 매력캐임ㅎ 공룡 레이스라서 엥? 싶었는데,,, 역시 아라키 센세.. 또 재밌게 풀어나가심... 솔직히 좀 지루해져서 의리로 보는 중인데 초반만 좀 그렇지 점점 재밌어져서 하..야레야레... 이러면서 술술 읽어나가는 중ㅎ 장발 캐릭터들이 경주마 타면서 머리카락 휘날리는 장면이 꽤 있는데, 은근 아라키 센세 장발캐 좋아하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