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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개발에 몰두하다 과로로 죽은 주인공은 정신을 차려보니 궁정 의원 집의 차남으로 눈을 뜨게 되었다. 몸에는 벼락에 맞은 것처럼 흉터가 남아있고, 기억도 들쑥 날쑥한데 그림자도 없고 단순히 멀쩡하게 깨어나 것은 아닌 것 같다.
01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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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노 세이 작가의 이세계 약국 1권을 읽고 남기는 글입니다. 이세계 약국은 타카야마 리즈 작가의 동명의 작품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만화로, 창약 분야에서 세계 톱클래스의 연구자로 통하던 야쿠타니라는 인물이 산 플루부 제국의 드 메디시스로 다시 태어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는 작품입니다. 일단 이세계 약국 1권의 내용만을 놓고 보자면 무언가 더 보여주어야 할 것 같은 부분에서 이야기가 끝을 맺고 있었기에 2권 이후의 내용까지를 보아야만 이 책에 대해 가타부타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2권 또한 빠른 시일 안에 읽어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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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약국 01권 입니다. 동명의 라이트노벨을 코믹컬화 한 만화입니다. 제목에서 보면 넘쳐나는 이세계 물 같지만..... 만능포션이나 비과학적이고 판타지적인 묘사보다는 전문적이고 현실적인 의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실제 원작 작가가 박사 학위를 가진 현역 의학계 연구원이고 부족한 임상적 내용은 자문을 받아서 다른 라노벨과는 차별화 되는 느낌이네요. 코믹판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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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약국 01권을 읽었습니다.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이세계 전생 장르의 만화입니다. 주인공인 팔마는 전생에 우수한 약학연구자였고 그 기억을 가진 채 마법이 존재하지만 중세 수준의 지식을 가진 세계에 전생했습니다. 이세계 장르가 메이저하고 저도 좋아하는데 워낙 그 수가 많아서 저 나름의 선정 기준을 두고 있습니다. 하나는 작화, 다른 하나는 주인공의 성격입니다. 작화가 괜찮고 주인공 성격이 자신의 힘을 알고 제대로 다루는 타입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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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약 분야에서는 세계 톱 클래스 연구자라고 불리우던 주인공이 현세에서 너무 무리를 해서 결국 죽게 되고 후에 이세계에 빙의? 같은 느낌으로 이세계로 가버리게 됩니다 후에 깨어난 주인공은 우선 자신의 본래 몸의 주인이었던 사람의 흉내를 내며 이세계의 의료지식에 대해서 빈말로도 높다고 하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속으로 이야기합니다가 초반부 내용이고 나름 되게 재밌게 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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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주인공 야쿠타니는 30대 초반의 촉망 받는 약학자로 소속 대학에게 만능 엘리트로 불리고 숭고한 신념까지 지닌 사람입니다. 허나 하늘이 수명까진 허락하진 않았는지 젊은 나이에 그만 과로사하고 맙니다. 02- 그렇게 사망한 야쿠타니는 어떻게 된 노릇인지 판타지 세계에 팔마라는 소년의 모습으로 깨어납니다. 좋은 가문에서 현대 약학 지식에 판타지 세계 약학 지식 거기에 실존하는 약학의 신의 힘을 지닌체 말입니다. 03- 팔마의 힘은 끝을 모르겠네요. 드라마 중에 의사가 과거로 돌아가서 현대 의학 지식으로 옛날 사람들을 치료한다는 이 만화와 비슷한 시놉시스의 드라마가 있습니다. 거기서는 지식은 있어도 도구나 약이 없어서 온갖 고생을 다합니다. 하지만 이 만화에서는 약신의힘인지 뭔지 생각만 할 수 있으면 물이나 각종 화학물질을 창조할 수 있으니 이야기 거리가 줄어든거 같습니다. 04- 팔마의 힘이 너무 강하다 보니 팔마도 이 힘의 댓가가 무엇일지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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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 교수인 주인공은 젊은 나이에 촉망받는 인재지만 너무 많은 의무를 지고 본인 연구 욕심까지 높다보니 밤샘이 일쑤. 그리고 어린 나이에 불치병으로 사망한 여동생의 일 때문에 사명감을 갖고 있기도 하고요. 결국 지나친 과로로 연구실에서 잠들었다가 그대로 사망. 그리고 이세계의 술사로 깨어납니다. 원래는 물을 생산해내는 재능을 가지고 있었지만, 주인공이 환생?빙의?한 이후로는 화학식을 떠올려 이세계에는 존재하지 않는 현대의 의약품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됩니다. 재미있는 설정인데 초반이 너무 막힘없이 슥슥 지나가버리는 느낌 + 추가로 여캐 서비스 그림이랄지 묘사가 좀 과하단 생각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