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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한 때
"[서평] 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한 때" 내용보기
바쁜 일상에서 여유를 찾을수 있는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장거리 운전, 명절준비로 바쁘고 피곤한 분들도 많이 있지만 쉼표를 가질수 있는 분들도 많이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오늘은 우리 일상에서 휴식을 이야기하면서 여유를 가질수 있는 이야기를 읽어보려고 합니다. 매일 직진만 하면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창현 작가님의 '발걸음 우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서평] 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한 때" 내용보기

바쁜 일상에서 여유를 찾을수 있는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장거리 운전, 명절준비로 바쁘고 피곤한 분들도 많이 있지만 쉼표를 가질수 있는 분들도 많이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오늘은 우리 일상에서 휴식을 이야기하면서 여유를 가질수 있는 이야기를 읽어보려고 합니다. 매일 직진만 하면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창현 작가님의 '발걸음 우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입니다. 마음속에 울림을 더하 더 큰 울림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기를 희망하는 작가님의 멋진 글과 생각을 우리는 만날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의 인생을 펴기위해서는 단계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얼굴을 피면 인상이 좋아지고, 허리를 펴면 일상이 좋아지고, 마음을 펴면 인생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인생르 팍팍펴기 위해 마음을 펴는 방법을 전달하고 있는 이책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심도 경기의 일부

이영표 선수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심판 판정이 부정할 때가 반드시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경기의 일부이지요."

인생의 일부라 여기고 넘겨버리세요. 불만이 내 인생을 가릴 수 없도록! page173

일상에서 우리가 경험하고 공감을 가질수 있는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울림을 전달합니다. 삶의 패턴이 바뀌고 문화와 의식이 변경된 지금 과거의 생각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울림을 전달하는것은 공감을 전달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쉬운 언어와 사람들이 같이 생각할수 있는 단어와 상황이 중요합니다. 책은 이런점에서 장점을 가졌다고 생각됩니다. 축구, 포기, 오심, 일상등 우리가 쉽게 생각할수 있는 상황과 인식속에서 의미를 뽑아내는 작가님의 능력말입니다.

쉬운언어로 우리에게 휴식을 가져다주는 문구 와 이야기, 추석에 책과같이 휴식을 만나는것은 어떠할까요?

 

발걸음무거운당신에게쉼표하나가 필요할때, 이창현, 다연,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p*****8 2019.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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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필요한 순간 "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
" 행복이 필요한 순간 "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 내용보기
"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살아오면서 애써 외면하고 살아가고 싶은게 있다.바쁘다는 핑계로 이래저래 미루고 마는 내 마음을 오늘도 얼마나외면하고 지내왔을까.이렇게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누군가는 나처럼 자신에 마음을 들여다볼 시간도 없이시간을 보내고 있을지도 모른다.그런 시간들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책은 쉼표를 선물해주고 싶다고 했다.바쁘게 살아
" 행복이 필요한 순간 "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 내용보기

"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



살아오면서 애써 외면하고 살아가고 싶은게 있다.

바쁘다는 핑계로 이래저래 미루고 마는 내 마음을 오늘도 얼마나

외면하고 지내왔을까.이렇게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누군가는 나처럼 자신에 마음을 들여다볼 시간도 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도 모른다.그런 시간들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책은 쉼표를 선물해주고 싶다고 했다.

바쁘게 살아가는 순간들속에서도 앞만 보고 내달리는것이 아니라

 잠시라도 쉬어갈수 있도록 쉼표하나 남겨주고 

싶다는 행복한 에세이가 바로 이책이다.오늘 하루도

 발걸음 무겁게 이래저래 괴로운 순간 힘든 시간들을 이겨내며

살아온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한 순간...책속으로 들어가보자.

행복은 그렇게 멀리 있는것이 아니리라.





산다는게...오늘 하루를 살아간다는게 뭐가 그렇게 급해서 앞만 바라보며

 뒤에 누가 쫒아오기라도 하듯이 전속력으로 

100미터 달리기를 하는걸까.천천히 살아가도 나에게 

만족하는 삶이 될것이라는 보장은 없지만 숨이 차서 힘들면서

전속력으로 인생을 살아갈 필요는 없다고 . .

그걸 알면서도 무조건 직진인 삶이 지쳐서 쉬고 싶을때...

정작 일만 하느라...휴식을 가져도 힘들고 지치는건 당연한것일지도 모르나...

자신을 돌아보고 행복을 찾아가는걸 

배워야하지 않을까.가만히 있어도 조바심에 아무것도 

불안한 당신에게 힘이 되어주고 힐링이 되어주는

글한마디가 존재한다면 그것처럼 일석이조가 어디있을까.

여기 이책은 그런 당신에게 정답이 되어줄수 있다.

마음이 너무도 복잡해서.머리가 복잡할때,무료한 일상 자체가

 싫어질때 되는일 하나없이 없을때 잠시 나마 

쉬어갈수 있는 행복한 글들이 가득한 책이 바로 이책이다.

부정적 생각으로 머릿속이 복잡할때 행복해질수는

없을지라도 세상을 살아가는 순간들을 똑바로 바라보고 

진짜 행복이 무엇이라는 것을 제대로 알려줄것이다.

글이주는 위력은 아주 사소하며 무료한 일상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분명 존재할테지만 그런 반면에 인생을 

살아가며 작은 글귀 하나가 자신의 삶을 제대로 살아갈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순간과 마주한 사람도 분명 

존재할것이란 생각이 든다.글귀하나하나 마음속에 울림을 

줄수 있도록 이책은 화려한듯 화려하지 않은 일러스트와

글귀들로 마음속에 들어와 박히는것이다.마음속에 괜찮다는 

말을 반복적으로 심어놓으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가

난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이 진정 행복한 것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내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감정들을 

조절하지 못하고 가끔씩 힘들어질때가 존재한다.

그럴때 책이 주는 힘은 크고도 대단하다.

책속 어디를 펼쳐도 내 마음을 알기라도 하는듯 

스쳐지나가는 말인듯하면서도 조심스레 행복을 가져다준다.

오늘도 지친 마음으로..발걸음으로 살아온 당신에게 

쉬어갈수 있는 강렬한 햇빛속 그늘이 되어줄 그 무엇처럼

이책은 당신에게 행복을 안겨줄것이다.작지만 큰힘이

 되어줄 글들이 당신에게 안겨줄것이다.

"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 "






c***o 2019.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쉼표같은 책
"쉼표같은 책" 내용보기
내 인생을 펴주는 다리미 같은 역할을 해줄 책이라는 문구에 반해 선택한 책이었다.우선 좋은 글귀가 어마어마하게 많았다. 차 한잔하면서 읽고, 빗소리 들으면서 읽고, 자기전에 읽고, 틈틈히 읽는 재미가 있는 책이었다.필사로도 예쁜 글귀들이 많아서 일기장에 몇가지 적어 넣기도하고, 친구에게 통채로 찍어서 사진 전송용으로도 쓰고, 카페갈때 넣어가기도 적당한 두께의 책이었다.
"쉼표같은 책" 내용보기
내 인생을 펴주는 다리미 같은 역할을 해줄 책이라는 문구에 반해 선택한 책이었다.
우선 좋은 글귀가 어마어마하게 많았다. 차 한잔하면서 읽고, 빗소리 들으면서 읽고, 자기전에 읽고, 틈틈히 읽는 재미가 있는 책이었다.

필사로도 예쁜 글귀들이 많아서 일기장에 몇가지 적어 넣기도하고, 친구에게 통채로 찍어서 사진 전송용으로도 쓰고, 카페갈때 넣어가기도 적당한 두께의 책이었다. 쓰다보니 예찬만 있는것 같은데, 책 내용은 또 엄청 좋은 달달한 이야기만 있는게 아니라 작가님이 일상에서 겪었던 쓴 내용도 있고, 깨달음을 얻고 나서 해탈의 경지(?)로 쓴 글귀도 있었다. 다 읽고 가장 기억에 남는건 긍정적 시선을 가진사람은 같은걸 바라봐도 예쁘게 바라보고 생각하니 결국 긍정 에너지를 뿜는구나 였다. 매번 힘들다고 투정하고 고민하고 끙끙앓아봐도 어짜피 그 시기는 지나가기 마련이고, 기왕 벌어질 일이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훗날 기억에 더 남고 삶의 용기가 되어 돌아올것이라는 가르침을 받은 책이었다.

수많은 이야기중 내가 기억에 남는 주제 몇가지를 꼽자면...
성공은 저마다 다르다라는 주제의 글이 기억이 난다.
목표에 얼마나 빨리 도달하는게 성공의 척도가 아니라 내가 마음먹을것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라는 글귀가 참 좋았다. 빨리빨리, 그리고 보여지는것이 전부라고 느껴지는 시대에 살면서 내 자신을 위해 살아가라고 말하는 이야기를 별로 들어보지 못해서 유독 기억에 남는건가? 라는 생각과 함께 내가 목표로하는 일을 차근차근 노력해서 현실로 만들어내야지 라는 다짐을 갖게 해준 글귀였다.

이 외에도 그리움이 떨린다에서는 현대인이라면 한번쯤 겪을 수 있는 핸드폰중독 증후군을 사람이 그리움에 떨린다고 표현한것에 소소한 감동을 느끼고 지나갔고, 시간이 없어서라는 글에서는 모두가 똑같이 주어진 24시간에서 어떤 사람은 충분한 활용을하는데 나는 시간이 없어서라는 핑계로 하루를 보내고 있지 않나라는 반성을 했다.

이렇게 소소한 글귀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책이었다. 책을 읽고 싶은데 긴문장은 힘들다거나, 잠깐잠깐 틈틈히 읽어보고 싶어하는 사람들, 그리고 필사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m*****a 2019.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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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
"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 내용보기
제목에 이끌려 선택한 도서이다. 칵테일을 멋들어지게 쥔 고양이의 유독 평화롭고 멋스러운 포즈, 나도 저렇게 여유로운 인생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이 글을 가슴에 심고 좋은 생각을 가꾸었으면 좋겠다는 저자의 진심 어린 마음을 느끼며 책을 펼쳐본다. 얼굴을 펴면 인상이 좋아지고,허리를 펴면 일상이 좋아지고,마음을 펴면 인생이 좋
"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 내용보기

제목에 이끌려 선택한 도서이다.

칵테일을 멋들어지게 쥔 고양이의 유독 평화롭고 멋스러운 포즈, 나도 저렇게 여유로운 인생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이 글을 가슴에 심고 좋은 생각을 가꾸었으면 좋겠다는 저자의 진심 어린 마음을 느끼며 책을 펼쳐본다.

얼굴을 펴면 인상이 좋아지고,

허리를 펴면 일상이 좋아지고,

마음을 펴면 인생이 좋아집니다.

이 책이 당신의 인생을 쫙 펴는

행복 다리미가 되어줄 것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매일 다른 일상을 살아간다.

매일매일 다른 상황 속에서 겪는 수만 가지의 감정들은 때때로 삶에 쉼표 하나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게 해준다.

인간은 망각의 존재이기에 매번 비슷한 감정 속에서 흔들리며 고통받는다. 웃긴 건 그 비슷한 일들은 매번 새롭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틈틈이 기억하고 싶었던 잊힌 부분들에 대해 새로이 일깨워 주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허락해 주었다.

일상에서 쉼표를 만들 수 있는 글들을 마주할 때면 행복하다. 그 행복은 나의 기억력 감퇴와 함께 차츰 희미해져 버리어 다시 쉼표 없는 일상으로 돌려보낸다. 심금을 울리는 글의 홍수 속에 있을 때는 잠시나마 그 시간이 즐겁고 행복하다가도 그 글에서 차츰 벗어나면 이내 타성에 젖은 일상에 익숙해져 즐겁고 행복한 그 시간은 추억이 되어버린다. 요즘이 그러한 때였는데 이 책으로 인해 일상에서 쉼표 하나를 찍을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

내 마음속의 The 울림

세 마디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면 좋다. 좋은 건 많이 많이 사용하며 살아가길 권해드린다.

친구에 관한 글들을 읽을 때면 지지리도 친구복이 없는 나는 ..... ? 괜히 수축된다. 그래도 괜찮다, 나에겐 신랑이 있으니깐! ^^

인생에서 단 한 명의 진정한 친구가 있다는 건 그나마 인생을 잘 살았다는 증거이기에 살짝 부럽기도 하다. 우정도 사랑처럼 양방통행이다. 해서 사랑보다 쉽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사람을 만나면 서서히 상대방이 나를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진다. 대부분 실망스러움이 느껴짐에 더 이상의 전진은 결코 없다...

행복은 현재에 있다 - 현재 행복하지 않으면 나중에도 행복하지 않습니다. p 63

한때 행복에 대해 고민했다. 미래 행복을 위해 현재 행복은 잠시 보류해야 됨이 맞는지 아닌지. 답은 중간으로 결정지었지만 현재의 행복에 더 큰 가치를 두는 걸로 결론을 내렸다.

인생은 굴곡적이다.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 일이 있기 마련이다. 좋은 건 그리 문제가 되지 않지만 나쁜 일은 인생을 힘겹게 한다. 저자는 아무리 힘들어도 오늘이 '좋을 때'임을 상기시켜준다.

'디지털 소음'에 관한 글도 참 공감적이었다. 꼭 나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

'돌아보는 시간'은 속담이 떠올랐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책을 많이 읽으면 간혹 이 책이 저 책 같고 저 책이 이 책 같아지곤 한다. 혹여나 이 책도 그러하지 않을까 내심 불안(?) 했다. 나의 이러한 불안은 기우였음을 강조하며 『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를 추천한다. 인생에서 놓치고 있는 한 박자 쉼표를 찍을 수 있을 것이다. ^^

당신의 일상에 한 박자 쉼표를 찍으세요!

이달의 사락 y****d 2019.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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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
"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 내용보기
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때로는 숨 가쁘게 살아가다 잠시 쉬어가고 싶어질 때가 있다.매일 쌓이는 서류, 수업 준비, 수업 진행, 행사 등등내가 하는 일 자체가 한시도 쉴 틈 없이 숨 가쁘게 돌아갑니다.그렇게 바쁜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이 가벼워야 할 텐데마냥 가볍지만은 않습니다.그러다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도 불끈불끈 일어나는데이렇게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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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

때로는 숨 가쁘게 살아가다 잠시 쉬어가고 싶어질 때가 있다.

매일 쌓이는 서류, 수업 준비, 수업 진행, 행사 등등

내가 하는 일 자체가 한시도 쉴 틈 없이 숨 가쁘게 돌아갑니다.

그렇게 바쁜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이 가벼워야 할 텐데

마냥 가볍지만은 않습니다.

그러다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도 불끈불끈 일어나는데

이렇게 무언가에 지쳐 힘든 우리에게 숨 쉴 틈을 제공해 주는

<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입니다.



여행에서 장소도 중요하지만, 사람이 더 중요한 듯해요.

장소는 추억의 배경이지, 추억의 핵심은 함께 가는 사람이에요.


저자가 아내에게 했던 말이라고 해요.

이미 여행 경험이 있던 곳에 세 번째로 가게 되었는데

다른 새로운 여행지를 찾을 수도 있겠지만

그곳에 가보지 못했던 처가 식구들을 위한 배려와

작가의 마음 씀씀이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문장이었어요.

아내에 대한 글이 간간이 나올 때마다 이 사람 참 괜찮다!라고 생각했는데

함께하는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참 깊은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전달됩니다.

좋아하는 장르 중 하나가 에세이에요.

에세이를 읽다 보면 작가를 만나는 것 같은 느낌에

누구나 생각하고 느끼는 건 비슷하구나 하는 동질감 때문에

작가를 통한 대리만족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참 좋아해요.

이번에 만난 <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는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고, 추리해낼 일 없고

심장 쫄깃해지는 경험할 일 없이

마냥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그야말로 쉬어가는 책이라고 할까요?

내 마음속 울림에 귀 기울여보는 시간 가져보세요.


a*******7 2019.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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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이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
"발걸음이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 내용보기
내 마음속의 The 울림마음, 머리, 일상이 복잡할 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책이다.증상에 따라 구분된 세 개의 Part는 지친 마음에 쉼표를 제공한다.저자만의 통찰이 담긴 글은 주변의 부정적인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게 하고 진짜 행복이란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빨리빨리'에 익숙해진 현대인들을 위한 힐링 처방책인 것이다. 책의 곳곳에서 느껴지는 아내를 향한 마음은 아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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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의 The 울림


마음, 머리, 일상이 복잡할 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책이다.

증상에 따라 구분된 세 개의 Part는 지친 마음에 쉼표를 제공한다.


저자만의 통찰이 담긴 글은 주변의 부정적인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게 하고 진짜 행복이란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빨리빨리'에 익숙해진 현대인들을 위한 힐링 처방책인 것이다.
 

책의 곳곳에서 느껴지는 아내를 향한 마음은 아내에 대한 사랑을 알 수 있게 한다.

'사랑'에 관한 이야기에서는 가족, 연인의 사랑을 비롯해, '함께'라는 주제를 설명할 때는 친구를 예로 들어 혼자보다는 둘이 더 나음을 알려준다.

 

바쁜 일상에 쉼표가 없기 때문에 마음의 여유가 사라지고 사람을 대하는 태도도 바뀌게 되는데, 책 속의 동화 같은 글을 통해 마음이 따뜻해지고 세상을 보는 날카로운 시선이 부드러워지게 된다.

그로 인해 사람을 향한 경계심이 허물어지고 사랑을 전하고픈 대상으로 보이게 한다.

 

저자는, 행복은 조건이 아닌 마음이며 마음을 자주 표현하길 권한다.

그래서인지 책에는 저자의 배려가 듬뿍 담겨있다.

나다움에 대해서도 말하는데 가장 나다운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고 한층 더 성장하게 한다.

 

일상에 한 박자 쉼표를 찍을 수 있는 책이므로 지치거나 힐링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곁에 두고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여유를 가져다줄 수 있길 바란다. 

e*****3 2019.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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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쉼표하나 ; 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
"[서평] 쉼표하나 ; 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 내용보기
천천히 읽기 좋은 책.제목이 딱 맞는 책.발걸음이 무거운 당신에게 필요한 쉼표.   천천히 읽고 있으니 여유가 느껴지고 생각이 많아졌다.유난히 공감이 가는 이야기도 있었고, 짧은 미소와 함께 금방 읽어지는 이야기도 있었다.천천히.내가 숨을 쉬고 있다는 것, 내가 잠시 쉬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다른 사람이 행복할 것 같은 삶을 살기보다내가 행복
"[서평] 쉼표하나 ; 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 내용보기



천천히 읽기 좋은 책.

제목이 딱 맞는 책.

발걸음이 무거운 당신에게 필요한 쉼표.

 

천천히 읽고 있으니 여유가 느껴지고 생각이 많아졌다.

유난히 공감이 가는 이야기도 있었고, 짧은 미소와 함께 금방 읽어지는 이야기도 있었다.

천천히.

내가 숨을 쉬고 있다는 것, 내가 잠시 쉬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다른 사람이 행복할 것 같은 삶을 살기보다

내가 행복한 살을 살아야 합니다.

 

선택의 기준이 남에게 있으면 불행하고,

선택의 기준이 나에게 있으면 행복합니다.

 

남의 행복으로 살지 말고,

내 행복으로 살아야 합니다.

 

내가 살아가는데 가장 우선을 두는 것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나는 주저 없이 말한다.

내가 행복하게 사는 것이요.

만났을 때 내가 행복하다 느끼는 사람들과.

먹었을 때 내가 행복하다 느끼는 음식들을 먹으며,

오롯하게 내가 행복한 것을 기준으로 살아가고 싶었다.

하지만 세상을 살면서 나의 행복보다 더 우선시 되는 것들이 많다는 사실을 느끼며 살아간다.

그럴 때면 왠지 모르게 우울하고 한없이 작아지는 느낌이었다.

그런 삶이지만 매일매일 나는 똑같은 행동을 하며 변화 없이 그 우울함을 온몸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그냥 작은 것에 행복을 느끼며 사는 삶.

말로는 쉬운 그 삶이 실제로는 제일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깨달아가고 있었다.

 

공기, 비, 태양은 없으면 생명을 잃습니다.

아파트, 차, 백은 없어도 생명에 큰 지장이 없습니다.

 

지금, 생명에 지장 없을 것들을 위해

생명에 지장이 있는 것을 등한시하지는 않나요?

 

이 책을 읽으며 내가 그동안 조금은 쉽게 넘기고, 조금은 가볍게 생각했던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새삼 느꼈다.

별것 아닌 일인데 왜 이렇게 동동대며 안절부절못했던 것일까?

책을 읽으며 잠시 마음을 다잡아보니 방금 전까지 동동대던 그 일은 아무것도 아닌 것같이 느껴졌다.

 

하루 종일 숨 쉬는 것을 잊어버릴 만큼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잠시 쉬어가기 위해 필요한 책.

하루쯤 게으름 부리며 한 장 읽고 쉬고, 한 장 읽고 딴 짓 할 수 있는 그런 책.

쉼표 하나.

그런 쉼표가 필요한 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p*****y 2019.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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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이창현/다연
"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이창현/다연" 내용보기
짧은 글 속에 긴 여운이 있는 <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였다.삶이 만만하지가 않음은 구태여 말하지 않아도 동의할 분들이 많을 터다.아득바득 열심히 산다고 살아도 순간순간 인생이 무상해지고 삶에 회의가 느껴지곤 한다.피곤에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올 때 문득 밤 하늘의 별이라도 보면 좋으련만...고개 들어 하늘을 바라볼 여유조차 없을 때 우리는
"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이창현/다연" 내용보기




짧은 글 속에 긴 여운이 있는 <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였다.

삶이 만만하지가 않음은 구태여 말하지 않아도 동의할 분들이 많을 터다.

아득바득 열심히 산다고 살아도 순간순간 인생이 무상해지고 삶에 회의가 느껴지곤 한다.

피곤에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올 때 문득 밤 하늘의 별이라도 보면 좋으련만...

고개 들어 하늘을 바라볼 여유조차 없을 때 우리는 비감에 젖어들곤 한다.

삶의 무게로 짓눌릴 때 필요한 책인 <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겠다.

이 책은 마음이 복잡할 때, 머리가 복잡할 때, 일상 자체가 복잡할 때,

그래서 이래저래 되는 일이 하나 없을 때

잠시 쉬어 갈 인생의 쉼표를 총 3장에 걸쳐 찍어주는 행복 에세이라고 말하고 있다.

얼굴을 펴면 인상이 좋아지고, 허리를 펴면 일상이 좋아지고,

마음을 펴면 인생이 좋아진다.는 쭈글탱이 내 인생을 쫙 펴지게 하는 주문이겠다.

전제적으로 좋은 내용이 너무 많아서 모두 소개하면 좋겠지만 대표로 둘만 적어본다.

하나하나 챙겨 읽노라면 내 마음의 독소인 부정적 관념을 몰아내기 참 좋은 글들이다.

뭐든 마음먹기 나름... 긍정적이어야 어제보다 한 뼘 더 나를 성장시킬 테니까 말이다.



능력이 되질 않는데... 그래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큰일이... 좋은 일이기는 하지만 연이어 생기자 머릿속이 터질 것만 같았다.

준비된 것도 없고... 도움 줄 사람도 없고... 이런저런 사정을 봐주질 않아 많이 힘들었다.

겉보기엔 강철 멘탈일지 모르겠지만 실제 유리 멘탈인 나는 기어코 터지고야 말았다.

"나도 숨 좀 쉬고 살자!" 고... 켜켜이 쌓아둔 감정들이 일순간 분노와 서운함으로 쏟아졌다.

그랬다고 해서 상황이 나아진 것은 없었지만 내 감정을 알릴 수 있어 조금은 숨통이 트였다.

주전자 뚜껑에 뚫려있는 조그만 구멍의 기능이 이렇게 대단한 것인 줄은 미쳐 몰랐다.

압력이 지나치게 가해지면 폭발이라는 대참사가 발생을 하기 마련이다.

감정 역시도 견딜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면 기어코 분노라는 형태로 폭발을 하게 된다.

주전자의 펄펄 끓는 물이 폭발하지 않도록 미리 뚜껑에 작은 구멍을 뚫어놓듯...

사람도 뚜껑 열리지 않게 숨 쉴 구멍을 열어놓아야 한다는 글에 깊은 공감이 되었다.



불행도 행복도 나의 선택에 달렸다란 글에 더없이 동감을 한다.

내가 선택할 수 없었던 조건들이 때때로 나를 깊은 우울감에 빠트리곤 하지만...

무엇보다 내게 더 큰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기에 마냥 원망할 수만은 없었다.

부모 잘 만나는 것도 능력이라는 어떤 이의 말이 여럿 가슴을 후벼팠을 것이다.

딱히 부정할 수는 없는 말이지만 그보다 못한 환경에서도 잘 된 사람이 많다는 것.

현재의 내가 너무 불만족하고 미래가 불안해지는 이유를 누구보다 내가 더 잘 안다.

어쩌면 기회일 그때에 했던 나의 행동들이 지금의 내가 되었던 것임을...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을 하고 지난 일에 미련도 원망도 말아야겠다.

더 나이가 들어 동안을 미모를 유지하는 것보다 푸근하고 온화한 사람이 되고 싶다.

어차피 노화는 그 누구도 피해 갈 수 없기에 아등바등해본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정주영도 죽었고 김일성도 죽었다. 입버릇처럼 내가 하는 말이다.

재도 권력도 죽음을 피할 수가 없고... 미모도 건강도 언젠가는 스러지기 마련이다.

불행도 행복도 나의 선택... 오늘도 마음 굳건하게 먹고 좋은 생각만 하고 살련다.

만인이 부러워할 조건은 내가 선택할 수 없었지만 내 마음은 내 하기 나름일 테니까...

<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는 힘든 삶의 위안이 될 글들이었다.

행복을 끌어당기는 마법이 따로 없다. 내 스스로의 마음가짐이 주문일 터다.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작은 것부터 실천하고 또 실행하는 삶이 되길 바라본다.

바라는 것이 당장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이뤄짐을 경험으로 알기에 오늘부터 시작!






 

e*******l 2019.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쉼과 울림을 주고 통찰을 하게 하는 책
"쉼과 울림을 주고 통찰을 하게 하는 책" 내용보기
독서를 좋아하고 독서가 많은 순간에 나에게 힘을 준게 사실이다. 그러나 살다보니 문장이란 게 여러 번 읽고 나면 첫울림이 컸던 문장도 두번째, 세번째 읽고 나면갈수록 울림의 효과가 떨어지는 것 같다.꼭 다이어트를 위해 방법을 바꾸고 보조제를 바꾸는 것과 같은...그래서 사람은 같은 의미를 전달하더라도 기존의 문장 말고 또 새로운 단어의 배열로 이루어진 문장을 원하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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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좋아하고 독서가 많은 순간에 나에게 힘을 준게

사실이다. 그러나 살다보니 문장이란 게 여러 번 읽고 나면
첫울림이 컸던 문장도 두번째, 세번째 읽고 나면
갈수록 울림의 효과가 떨어지는 것 같다.
꼭 다이어트를 위해 방법을 바꾸고 보조제를 바꾸는 것과
같은...그래서 사람은 같은 의미를 전달하더라도
기존의 문장 말고 또 새로운 단어의 배열로 이루어진 문장을
원하는 것 같다.

우연히 찾아와 나에게 쉼을 주는 책...이창현작가의
<발걸음무거운당신에게쉼표하나가 필요할 때>는
나에게 신박하게 이미 아는 얘기들을 새로운 문장배열로
들려주고 있다. 이제는 작가들이 할 일이 이미 알고 있는
얘기를 새로운 문장배열로...새로운 단어 배열로 다시 써서
우리에게 새로움, 낯설음, 즐거움을 안겨주는 게 아닐까 한다.

그렇게 하려면 참...관찰력과 통찰력이 좋아야 하는데
이창현작가는 워낙 독서를 많이 하신 분이어서인지
매 장마다 그러한 관찰력과 통찰력이 엿보인다.
그리고 정리를 어찌 이리 깔끔하게 해 주셨는지...

글자를 모르지도 않고
사실 이 책의 내용을 모르지도 않는다.
그런데 문장들이 나에게 말한다.
왜 알면서...알면서...
이전과 똑같이 생각하고 말하고 그냥 사느냐고.
문장들이 나의 마음을 쿵~하고 건드리고 간다.
한 편 읽고 그 울림을 온전히 느끼며 쉰다.

쉼도 주고 울림도 주고 통찰도 하게 하는 책.
참 고맙고 감사한 책...작가님 감사합니다.


j******t 2019.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 / 이창현 / 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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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 / 이창현 / 다연오늘 당신의 일상에 한 박자 쉼표를 찍어라!마음이 복잡할 때, 머리가 복잡할 때, 일상 자체가 복잡할 때, 그래서 이래저래 되는 일이 하나 없을 때 잠시 인생의 쉼표를 찍어보자. 호시탐탐 우리를 불행으로 이끄는 부정적 관념에 집요하게 태클을 거는 저자의 유쾌한 통찰.오늘 진짜 행복을 마음껏 펼쳐보자.     이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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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 무거운 당신에게 쉼표 하나가 필요할 때 / 이창현 / 다연






오늘 당신의 일상에 한 박자 쉼표를 찍어라!

마음이 복잡할 때, 머리가 복잡할 때, 일상 자체가 복잡할 때,
그래서 이래저래 되는 일이 하나 없을 때 잠시 인생의 쉼표를 찍어보자.
호시탐탐 우리를 불행으로 이끄는 부정적 관념에
집요하게 태클을 거는 저자의 유쾌한 통찰.
오늘 진짜 행복을 마음껏 펼쳐보자.

 

 

 

 

 



이창현
‘술에 취해 보이는 것은 헛것이지만 꿈에 취해 보이는 것은 현실이 될 미래이다.’
이 글귀를 만나고 꿈에 취하기 시작했다.
하나의 문장이 사람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누군가에게 힘을 주고 변화를 줄 문장을 쓰기 시작했다.
그렇게 쓴 글을 책으로 출간하며 작가가 되었다.
현재 ‘비발디 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며 글과 강연 그리고 유튜브 ‘북스킹’ 채널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저서로 "내 마음속의 울림", "내 마음속의 울림 365",
"비전을 발견하고 디자인하라" 등 다수가 있다.





p********g 2019.08.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