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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일하는 제자라면 이만한 믿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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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모험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조차도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사실이다. 어떻게 그것을 감당하려고, 어떻게 그렇게 살 수 있느냐고 이야기 한다. 내 주변에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결정한 것에 대해서 힘들겠다. 어렵겠다. 다시 생각해 봐라 라는 이야기들을 많이 한다. 그럴 때 드는 생각이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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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모험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조차도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사실이다. 어떻게 그것을 감당하려고, 어떻게 그렇게 살 수 있느냐고 이야기 한다. 내 주변에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결정한 것에 대해서 힘들겠다. 어렵겠다. 다시 생각해 봐라 라는 이야기들을 많이 한다. 그럴 때 드는 생각이 과연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인가?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성경에는 믿음의 사람들의 이야기로 가득차 있다. 그들이 믿음으로 행했던 수많은 이야기들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도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하는 제자라면 이만한 믿음으로라는 책 또한 이만한 믿음으로 살아가는 삶을 도전한다. 일하는 제자라면 이만한 믿음으로는 누가복음에서 예수님이 직접 가르쳐 주신 믿음에 대한 가르침을 보여주고 있다. 믿음으로 구원받아 제자로 태어나는 과정과 믿음으로 훈련받아 제자로 성장하는 과정 그리고 주님의 참된 제자는 일하는 제자로 살아가야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수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어떻게 칭찬받는 믿음을 보였는지 분명하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예수님이 칭찬하신 이만한 믿음을 어떻게 행하는 것인지를 확실하게 봄으로 나의 믿음의 수준과 방향이 어디로 가야할지 느끼게 된다. 이 책을 읽다가 보면 과연 내가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인가? 라는 생각도 해 보게 되었고, 예수님이 칭찬하시는 이만한 믿음으로 살아갈 때 얼마나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는지를 보게 되었으며, 나의 삶에도 이런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것에 대한 기대감도 갖게 되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믿음으로 살아가는 삶이 어떤 것인지를 확실하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f*****a 2019.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하는 제자라면 이만한 믿음으로 –원용일-
"일하는 제자라면 이만한 믿음으로 –원용일-" 내용보기
이만한 믿음 이 책은 예수님의 제자로써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어떠한 믿음이 필요한 것인지 누가복음에 나온 예시를 통해 배울 수 있게 되어 있다. 예수님의 공생애를 다룬 사복음서 중 누가복음은 복음서 가운데 가운데 유일하게 이방인이 기록한 책이다. 책에는 가난한 자, 소외된 자, 이방인들에 대한 예수님의 사랑과 관심에 대해 자세히 묘사가 되어 있다. 백부장의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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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한 믿음

이 책은 예수님의 제자로써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어떠한 믿음이 필요한 것인지 누가복음에 나온 예시를 통해 배울 수 있게 되어 있다. 예수님의 공생애를 다룬 사복음서 중 누가복음은 복음서 가운데 가운데 유일하게 이방인이 기록한 책이다. 책에는 가난한 자, 소외된 자, 이방인들에 대한 예수님의 사랑과 관심에 대해 자세히 묘사가 되어 있다.

백부장의 믿음, 아브라함의 믿음, 혈우병 앓은 여자의 믿음, 세리의 믿음 등등 수 많은 인물들의믿음이 등장 한다. 예수님은 이들의 믿음에 대해 어떻게 제자들에게 이야기를 하는 지를 통해 현재 제자의 삶을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에게 동일한 은혜와 도전이 될 수 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서 교회 공동체 안에도 믿음이 강한 사람이 있고 약한 사람이 있음을 밝히면서 믿음이 강한 사람이 약한 사람을 돕고 세워주어야 진정한 공동체가 된다고 강조했다.

우리 인생에서 겪는 부족과 결핍, 인생의 장벽과 괴로움이 있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할 개인적인 어려움, 가족의 문제, 우리 일터의 문제, 동료와 겪는 갈등, 실적과 수주의 어려움, 앞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앞이 캄캄하고 사방이 막혀 있는 어려움 등이 있다. 그때 백부장처럼 예수님의 능력을 신뢰할 수 있다. 바로 주님에게 우리의 문제를 아뢸 수 있다.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가 알고 그렇게 한다면 그것이 바로 믿음이다. 백부장에게 예수님의 능력을 신뢰하는 믿음을 배울 수 있다.

많은 현대인들은 물질과 육체를 더 중요하게 여긴다. 건강하고 부유하기를 원한다. 영혼과 믿음과 내면의 가치에 대해서, 영원한 세계에 대해서는 큰 관심을 갖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의 가치관에 부화뇌동(附和雷同)하면 안 된다.

일하는 제자로 구원받은 우리는 우리의 일터로 가야 한다. 그곳에서 예수님을 증거해야 한다. 사랑 받고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받은 구원과 사랑을 전해야 한다. 우리와 함께 일하는 사람에게 그렇게 해야 한다.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예수님은 당시의 제자들에게 믿음이 없음을 한탄하시는 것에 그치지 않고 더 나은 믿음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계신다. 또한 예수님을 멀리서 보거나 소문으로 듣고 어쩌면 목숨을 걸고 찾아왔던 인물들의 믿음은 현재 매주일 교회에 다니면서 설교를 듣지만 전혀 삶과 마음이 요동하지 않고 있는 현 시대의 바리새인 같은 우리의 모습과 닮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를 하고 전도를 하는 것을 마치 바리새인이 하루에 3번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는 의무적인 모습이 되어 버린 것은 아닌가 되짚어 보게 된다. 예수님은 우리를 직장으로 부르시고 그곳에서 하나님의 이름이 드러나길 원하시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세속적인 가치관에 함몰되어 동화되고 오히려 더 앞장서고 스스로 의롭다고 여기는 죄를 범하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여기고 있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직장에서 동료들에게 복음을 강조하기를 예수님이 원하시진 않으실 것이다. 또한 침묵 하면서 아무런 힘도 드러내지 않은 채 하루하루 살기를 바라고 계시지도 않으실 것 같다. 행동하는 믿음이 되기 위해선 더욱더 예수님을 붙드는 믿음이 필요하다. 책 속에 나온 많은 인물들의 믿음은 직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큰 힘이 될 듯 하다.

c*********g 2019.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하는 제자라면 이만한 믿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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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제자라면 이만한 믿음으로 저자 원용일의 직장인들을 위한 믿음을 이야기한다.믿음에 대한 이야기는 성경의 여러부분에서 다양하게 나온다.이것은 어떤 행위에서도 중요하지만 당사자가 어떤 마음이냐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이만한 믿음 (so great faith)눅7:9 (창 22:12),(롬15:1~2)에서 보여주고 있다.백부장의 믿음, 혈루증의 여인,삭개오의 믿음등 3파트로 나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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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제자라면 이만한 믿음으로 저자 원용일의 직장인들을 위한 믿음을 이야기한다.믿음에 대한 이야기는 성경의 여러부분에서 다양하게 나온다.이것은 어떤 행위에서도 중요하지만 당사자가 어떤 마음이냐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이만한 믿음 (so great faith)눅7:9 (창 22:12),(롬15:1~2)에서 보여주고 있다.백부장의 믿음, 혈루증의 여인,삭개오의 믿음등 3파트로 나누어 말하고 있다.




믿음의 기준이 되는 잣대는 누가 판단하는가! 인간의 단순한 그들의 가치나 기준을 가지고 믿음을 논한다는 사실은 많은 오류와 시행착오를 경험하게된다.단순히 교회에 헌금을 많이내고 봉사도 잘하고 주일을 빠지지않고 잘나온다면 그러나 (롬10:17)의 백부장은 신적인 능력을 가진 예수님을 믿었다.그가 사는 동네 가버나움에서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는 예수님으로 알았다.

 

직장인의 관계적인 삶은 복잡 다양하게 얽혀 있다.저자는 백부장이 가졌던 믿음의 행함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하다는 것을 책에서 보여주고있다.말이 아닌 행동에서 보여주는 믿음이야말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귀감이된다.예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신뢰하고 따르는 그를 예수님 이만한 믿음이라 말씀하신다.기독교 신앙과 믿음은 중요하다.

예수님을 단순히 믿음의 대상이 아닌 구원자로 믿고 우리의 죗값을 치르기위해 독생자 예수를 보내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그들에게 죄사함받는 믿음이 꼭 필요한 것이었다. 믿음으로 주님의 옷자락을 잡는 심정으로 우리는 살아야한다.혈루증의 여인은 지난 12년동안 어둠속에서 자신의 삶을 부인하며 살아왔다.

 

한달에 한번씩 걸리는 마법이 아닌 매일의 생활이 자궁에서 피를 흘리면서 살았다.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당하면서(막5:26) 그녀에게 필요한 것은 예수님의 터치 (touch)였을 것이다.간절함의 기도는 우리를 예수님께로 인도한다.당시의 부정한 여인으로 예수님앞에 나선다는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지만 여인은 예수님의 옷자락이라도 터치하기를 소망하였다.
 

 



믿음은 자기감정이 아니다.내가 만족하는 것으로 끝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믿음을 전할 수 있어야 진정한 믿음이다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시몬의 집에서  눈물로 예수님의 발을 씻던 여인을 향해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죄가 인간의 삶을 지배한다는 것은 엄청난 중압감으로 다가온다.빚진자의 체무는 엄청난 삶에 고통이다.

 

상처는 세월이 지나면 아물어지겠지만 그 상처가 남긴 흉터는 남는다.예수님은 언제나 회복의 믿음을 강조하신다.세리의 회계에서 이만한 믿음을 소유했는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과연 누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믿음을 가졌는가? 예수님은 행위보다 진정 맘속에 가진 믿음을 보신다는 것이다.직장생활의 크리스천에게는 언제나 유혹이 많다.

적당주의와 피곤함,까탈스런 상사에 대한 핑계를 다양하게 이책에서 설명하고 있다.믿음이란 말로나 글로 표현되는 것이 아닌 행동으로 나타나는 표면적인 생활이다.그것은 겉으로 포장을 잘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직장에서 행함이다.성경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저자는 직장에서의 우리의 자세를 일러주고 있지만 나 스스로 만들어가지 못하면 언제나 미완성의 믿음이다.


일터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믿음의 삶은 교회안의 생활이 아니라 교회밖에서도 계속되는 진행형이다.크리스천의 직장생활은 언제나 전쟁터와 같다.내마음과 싸워야하고 환경과도 싸워야한다. 믿음을 지킨다는 것은 갈수록 힘들고 지루함이다.주눅 들지 말고 회피하지마라 세상과 맞서라.오늘 주님이 우리를 일하는 제자로 부르신다.

일터에서 믿음을 인정하는 제자의 삶을 살기 원하신다.이 책은 그런 나에게 신앙의 확실한 위치를 잡아주고 그 믿음의 토대위에 든든히 세워져가는 성화의 단계를 보여주는 신앙의 나침반이다.

s********k 2019.09.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