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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래도록 전권 다 구입해서 읽어 왔는데 이제 거의 막판으로 가는데도 여전히 재미있네요~!^^ 포도주를 신의 물방울이라는 제목으로 시작했을때 우연히 운전하고 장거리를 가다가 라디오 방송에서 나오는 서평을 듣고 관심이 가게되어 구입해서 보게됬는데 평소 술은 좋아하는 편이었지만 이책을 읽기 전에는 포도주는 약해서 즐기지 않았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포도주에대한 많은 정보도 얻고 포도주만의 무한한 맛과 표현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되고 포도주가 의외로 건강에도 좋으면서도 품위도 있고 맛도 좋아 점차 포도주를 즐기기 시작한 본인을 발견하게된겁니다 이제는 좋아하는 수준을 넘어 셀러에 기회될때마다 수집하며 즐기는 단계에 이르렀는데 이책의 영향을 받았다는 알게 됬습니다 그래서 전 이책을 독자분들에게 전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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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래도록 전권 다 구입해서 읽어 왔는데 이제 거의 막판으로 가는데도 여전히 재미있네요~!^^ 포도주를 신의 물방울이라는 제목으로 시작했을때 우연히 운전하고 장거리를 가다가 라디오 방송에서 나오는 서평을 듣고 관심이 가게되어 구입해서 보게됬는데 평소 술은 좋아하는 편이었지만 이책을 읽기 전에는 포도주는 약해서 즐기지 않았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포도주에대한 많은 정보도 얻고 포도주만의 무한한 맛과 표현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되고 포도주가 의외로 건강에도 좋으면서도 품위도 있고 맛도 좋아 점차 포도주를 즐기기 시작한 본인을 발견하게된겁니다 이제는 좋아하는 수준을 넘어 셀러에 기회될때마다 수집하며 즐기는 단계에 이르렀는데 이책의 영향을 받았다는 알게 됬습니다 그래서 전 이책을 독자분들에게 전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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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와인의 세계로 이끌어 주는 책!! 신의 물방울이 나오고 일브격인 시리즈가 끝나고 다시 이어지는2부격의 최종장 마리아주가나왔다. 궁극적인 12병의 최고의 와인에 대한 탐닉(?)은 인간이기에 꿈꿀 수 있는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작가가 추구하는최후의 와인은 ... 작가의 와인이지 읽는독자의 와인이 아니기 땜누이다. 항시 이야기하는 것이지만 맛의 기준은, 좋고 나쁨의 기준은 극히 개인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품평회라는 객관적인 절차(?)를 거쳐서 받는 점수에 의해, 그리고 오인 전문가에 의해 판정되는 점수에 의해 그 와인의 생명이, 평가가 정해진걸 무시하지는 못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참고할 내용이지 개인의 호불호를 다 맞춰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어찌 되었든 이 신의 물방울은 와인의 세계로 들어가는 첫 관문이자 마지막을 장식하는 최후의 지침서가 되어도 마땅하다 생각된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론은... 마시는 자의 몪이라 생각한다.
내가 맛난게 맛난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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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마리아주. 이세와 주인공은 여전히 피끓는 열정을 보여주며 한 판 승부를 보여주고 있다. 토미니 잇세의 사기적인 능력이 너무 잘 발휘되고 있어서 현실감각이 없는 게 문제이긴 하지만 아무튼 최종 승리자가 누가 될지 너무 궁금하다. 이번 주 토요일, 즉 12월 17일이 되면 새로 나온 김전일 시리즈 13권과 함께 물방울 시리즈 4권을 같이 구매할 예정이다. 내 삶을 높여줄 즐길물들이여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