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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부자체질 만드는 엄마의 사소한 행동
"우리 아이 부자체질 만드는 엄마의 사소한 행동" 내용보기
[비닐 우산이 세개면 부자가 될 수 없다], [부의 추월차선 : 직장인편]의 저자고도 토키오.그 저자의 첫 자녀교육서인 [우리아이 부자체질 만드는 엄마의 사소한 행동]줄여서 [우리아이 부자체질]을 읽게 되었다.비닐우산 - 도 굉장히 흥미롭게 읽었고, 그 안에 다양한 저자의 경제관념을 배우면서 내가 놓치고 있던 것들을 알게 된 계기가 되었다.이번에는 자녀교육서로 돌아와서 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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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 우산이 세개면 부자가 될 수 없다], [부의 추월차선 : 직장인편]의 저자


고도 토키오.



그 저자의 첫 자녀교육서인 [우리아이 부자체질 만드는 엄마의 사소한 행동]


줄여서 [우리아이 부자체질]을 읽게 되었다.



비닐우산 - 도 굉장히 흥미롭게 읽었고, 


그 안에 다양한 저자의 경제관념을 배우면서 


내가 놓치고 있던 것들을 알게 된 계기가 되었다.



이번에는 자녀교육서로 돌아와서 아이를 키우는 내가


아이들에게 어떻게 경제교육을 시켜주면 좋을지 


내가 어떤 행동을 해야 아이에게 부자체질을


만들어 줄 수 있을지 기대가 되었다.



부자체질. 부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고


돈에 대한 명확한 생각을 심어줄 수 있다면


돈이 없어도 스스로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이 생길것이다.



전에 그런 말을 들었었다.


부자들은 망해도 금방 다시 부자가 된다고.


부자로 살면서, 아니 부자로 살기위해 터득했던 것들이


다시 부자로 만들어 줄 수 있는 힘이되는 것이다.




앞서 몇가지 아이에게 하는 행동에서


몇가지가 해당이 되는지 골라보라고 했다.



나는 아이가 아직 어려서 고를 수 있는게 많지 않아


나라면? 하는 가정을 하며 골라보았는데,


거의 다 해당이 되었다.



어떤 부모건간에 이런생각을 할 것 같은데?


라고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선택한 항목이 많을수록


아이가 돈으로 고생할 가능성이 높고,


다섯개 이상은 위험수준이라니 조금 많이 놀랐다.



그럼 대체 어떤 행동을 해야지 



빈곤체질이 아닌 부자체질을 만들 수 있다는 걸까?




파트4로 나뉘어져서 처음에 머릿말을 보고 놀랐을


나 외의 다른 사람들의 상식을 바꿀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았다.



많은 사람들이 용돈을 줘서 스스로 관리해야하고,


낭비를 막고, 용돈기입장을 써야하고..


이것들을 하지 말라는 보통의 상식선에서 벗어나는 


그런 소제목들이 아리송 했고,


많은 경제서적이 그러하듯, 돈의 부정적 감정을 버리고


거부감을 버리라는 파트도 있었다.



다시금 돈을 긍정적으로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가능성의 싹을 꺾지 말것 이라는 파트에서


아이를 열린시각으로 보고 스스로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부모가 잘 인도해줘야 할 것 같았다.




용돈에 대한 이야기도 내가 이제까지 생각했고


주변에서 이렇게 해야한다 라고


반 상식이 되었던 틀도 깨졌다.



돈을 관리를 하는 연습을 용돈을 통해


할 수 있다 생각했는데, 


돈이 없어서 포기해야하는 발상을 갖게 만들 줄이야.



정답은 어디에건 없지만,


사람에 따라 이렇게 할 경우 이런생각을 가질수도 있다.


하는 가능성도 많이 알아두면 좋을 듯 하다.



그리고 항상 싼 것만 찾지 마라.


나는 할인에 어쩔 수 없이 눈이 돌아가고


저렴하면 많이 살 수 있으니 맘이 간다.



물론, 비쌀수록 예쁘고 더 좋지만, 


그런거 하나를 사느니 70%만족의 여러개를 사자


싶어 가성비 좋은걸 자주 찾곤 했는데, 


아이에게도 좋은 것을 자주 보여줘서 


더 높고 좋은 세상을 스스로 볼 수 있는 



그런 능력을 키워줘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빚에 대한 이야기와 


사람을 가려 사귀는 내용 관련해서도


저자의 가치관이 고스란히 녹아져 있었다.



내가 그동안 얼마나 부족한 생각을 갖고 있었는지,


부자체질을 위해서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하는지


참 놀란게 많았던 책이다. 



[우리아이 부자체질] 



나부터 부자체질로 바꿔서 아이에게도 물려주고 싶다. 

d*******1 2019.09.1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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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우리 아이 부자체질 만드는 엄마의 사소한 행동
"[서평] 우리 아이 부자체질 만드는 엄마의 사소한 행동" 내용보기
우리나라 부모님들은 자식에 대한 지원에 대해 매우 적극적입니다. 특히, 좋은 대학 진학과 좋은 직장에 취업하기 위한 능력을 갖추기 위한 투자에 매우 적극적입니다. 옛날과 달리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다양한 교육이나 체험을 통해 정규 학교 공부 이외에도 예체능이나 아이가 관심 있는 분야에서도 경험을 쌓고 뛰어난 능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에 비하여 부자체질을 만드는
"[서평] 우리 아이 부자체질 만드는 엄마의 사소한 행동" 내용보기

우리나라 부모님들은 자식에 대한 지원에 대해 매우 적극적입니다. 특히, 좋은 대학 진학과 좋은 직장에 취업하기 위한 능력을 갖추기 위한 투자에 매우 적극적입니다. 옛날과 달리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다양한 교육이나 체험을 통해 정규 학교 공부 이외에도 예체능이나 아이가 관심 있는 분야에서도 경험을 쌓고 뛰어난 능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에 비하여 부자체질을 만드는 경제 공부에 대해서는 그렇게 큰 비중을 두고 지도하는 부모들은 적은 것 같습니다. 아이가 성장하여 높은 수익을 얻고 잘 살게 하며, 부자가 되는 것을 바라면서도 부자의 기본이 되는 돈에 대한 교육에서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실제로 이런 부분을 위해 교육당국에서도 학습 커리큘럼이 부족하고, 사설학원도 수요가 없기 때문에 교육 환경이 조성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교육을 원하는 가정에서는 직접 부모님이 지도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 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바로 이런 부모님들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이를 미래에 부자체질로 바꿀 수 있는 내용들을 이 책 속에서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서두에 저자는 몇 가지 부모의 빈곤체질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 보통 아이에게 경제관념을 심어주기 위해 부모님들이 노력하는 행동인데, 오히려 이런 행동이 많을수록 아이가 어른이 돼서 돈 때문에 고생할 가능성이 많다고 합니다. 저 또한, 일부 질문 내용을 적용하였기 때문에 내심 당황스럽고 놀랐습니다. 저자는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만난 수 많은 성공한 사람들로부터 몇 가지 공통점을 찾았을 뿐 아니라, 부자의 자질은 학교나 사회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고 합니다. 10여년간 부유층과 빈곤층의 사고방식과 행동 양식을 관찰하고 조사하였고, 성공한 사람들이 어릴 때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도 취재하였다고 합니다. 학력과 상관없이 부모의 생각과 행동이 올바르면 자녀는 학력과 관계없이 성공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책에서는 24가지 조언에 대해 네 파트로 구분하여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내용들은 자녀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돈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짚어보고, 사례를 통해서도 알아 보는 방법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조언들은 몇 가지의 소주제로 나뉘어서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비교하는 방법이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서너 장 분량으로 틈틈이 읽을 수 있는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순서와 상관없이 전체 내용에서 관심이 있는 부분부터 읽어도 되며, 현재의 우리의 습관과 관련된 내용들도 있어서 무심코 아이에게 가난한 습관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를 부자체질로 만들기 위해서는 부모부터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b*****s 2019.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부자체질 만드는 엄마의 사소한 행동
"우리 아이 부자체질 만드는 엄마의 사소한 행동" 내용보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가 되고 싶어하고, 저 역시 그와 관련된 특강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그때 깨달았던 건 돈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었다는 겁니다.무의식 중에 돈을 부정하면서 돈이 많기를 바라는 모순된 태도로 살아왔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그러나 딱 거기까지, 경제교육은 어른인 저한테 해당되는 것이지 아이들에게도 필요하다는 걸 놓치고 있었습니다.물론 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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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가 되고 싶어하고, 저 역시 그와 관련된 특강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깨달았던 건 돈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었다는 겁니다.

무의식 중에 돈을 부정하면서 돈이 많기를 바라는 모순된 태도로 살아왔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러나 딱 거기까지, 경제교육은 어른인 저한테 해당되는 것이지 아이들에게도 필요하다는 걸 놓치고 있었습니다.

물론 아이에게 돈의 개념이나 현명한 소비를 위한 경제지식을 알려주는 책들을 읽어준 적은 있습니다.

문제점은 지식적으로만 접근 했지, 실생활에서 구체적인 적용을 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우리 아이 부자체질 만드는 엄마의 사소한 행동>은 부모가 알아야 할 자녀들의 경제교육 안내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해를 피하기 위해 저자는 '부자 = 성공한 사람'은 아니지만 이 책에서 '부자'라는 의미는 자기 능력으로 성공하여 경제적 자유를 이룬 사람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러니까 부모로서 자녀가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성공한 인생을 살기 바란다면 이 책에 담긴 24가지 조언을 명심할 것.

우선 '나는 아이를 부자로 키울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답을 할 수 있는, 부모의 '빈곤체질' 테스트 문항이 있습니다.

다음 문항에서 자신이 해당하는 것이 몇 개인지를 고르세요.


▶ 용돈을 주는가?

▶ 숙제하라고 말하는가?

▶ 저금하라고 말하는가?

▶ 낭비하면 주의를 주는가?

▶ 용돈 기입장을 쓰게 하는가?

▶ 나쁜 아이와 어울리지 못하게 하는가?

▶ 세뱃돈을 주는가?

▶ 아이가 실패하지 않도록 도와주는가?

▶ 대학에 진학을 해도 집에서 통학시키겠는가?

▶ 될 수 있는 한 많은 재산을 물려주고 싶은가?


결과는, 선택한 항목이 많은 부모일수록 자녀가 어른이 되어 돈 때문에 고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대략 다섯 개 이상은 위험 수준인데, 여기에 해당된다면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부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에서 알려주는 24가지 조언 중 인상적인 세 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돈을 함부로 취급하지 마라"

돈을 함부로 취급하는 사람은 가난한 경우가 많고, 그 생각이 행동으로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아이는 부모의 행동 하나하나에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부모가 먼저 부자의 태도를 갖추고 돈을 소중히 다뤄야 합니다.

예컨대 집 테이블 위나 자동차 대시보드 등에 동전이 아무렇게나 뒹구는 상태는 좋지 않습니다. 아이에게 무의식적으로 돈은 흔하고 아무렇게나 다뤄도 괜찮다는 인식을 심어 줄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카드결제나 스마트폰 결제가 당연한 사회가 되어 현금을 사용하는 빈도가 줄어들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돈의 존재와 소중함을 경험하게 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항상 싼 것만 찾지 마라"

최고로 키우고 싶다면 최고를 경험하게 하라고 조언합니다. 이때 의미 없는 사치와 최고를 경험하는 일은 분명하게 구분해야 합니다.

아이는 부모가 어떻게 돈을 버는지는 잘 몰라도 돈을 어떻게 쓰는지는 일상적으로 목격합니다. 부모가 돈을 품위 있게 쓰면 아이도 품위 있게 쓰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부모가 정하지 마라"

부자가 더 큰 부자가 될 수 있는 비결 중 하나가 의사결정능력, 즉 판단력이라고 합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인데 아이의 선택권을 부모가 뺏으면 제대로 된 판단력을 형성할 수 없습니다. 아이에게 돈 버는 능력의 토대를 키워주려면 생활 전반에서 스스로 판단하는 경험을 쌓게 해야 합니다. 자신의 물건을 고르는 것부터 메뉴 정하는 일까지 부모가 개입하지 않고 아이의 판단에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묻지 않는 이상 조언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이가 실패할까봐, 고생할까봐 걱정하는 마음에 미리 조언하는 것이 도리어 아이에게 독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부모는 그저 아이를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며 응원하면 됩니다. 묵묵히 비켜보기 위한 인내력은 필수입니다.


돈 버는 능력은 지능과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하버드대학교 경제학 교수인 센딜 멀레이너선이 2013년에 <사이언스>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인간의 지능은 일정하지 않고 상황에 따라 낮아지기도 하는데, 그 주요한 원인 중 하나가 수입 감소라고 지적했습니다. 경제난에 따른 불안과 초조는 일상생활 전반에 악영향을 미치는데, 그로 인해 지능도 낮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경제적으로 궁핍하면 걱정거리가 늘어나고, 이로 인해 스트레스가 쌓여 심적 부담이 커지면 신중히 판단할 여유가 없어지고 일에 집중할 수 없어서 더 나쁜 상황에 빠지게 됩니다. 이러한 빈곤의 악순환에 빠지지 않으려면 어떻게든 자신을 돈 버는 체질로 만들어야 합니다.

세상에 돈 버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아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재능은 무엇인지를 모색하면서 좋아하는 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줘야 합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자신감이 삶에 대한 자신감으로 이어집니다.

결국 자녀의 경제교육에서 중요한 건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것입니다. 아이의 판단력과 상상력이 잘 뿌리내릴 수 있도록 부모가 전적으로 믿고 응원해준다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성공의 토대를 갖춘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부모의 사랑이 아이를 잘 키우는 원동력인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7 2019.09.05.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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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부자체질 만드는 엄마의 사소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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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에서 말하는 부자체질로 아이를 키우고 싶다는 거창한 포부를 지니고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아이의 경제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해결의 비법이 엄마의 손에 달렸다는 힌트를 보고서는 읽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그러나 나름 알뜰 경제 교육을 잘 시키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을 한 순간 뜨악하게 만드는 테스트 하나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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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에서 말하는 부자체질로 아이를 키우고 싶다는 거창한 포부를 지니고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아이의 경제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해결의 비법이 엄마의 손에 달렸다는 힌트를 보고서는 읽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나름 알뜰 경제 교육을 잘 시키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을 한 순간 뜨악하게 만드는 테스트 하나로 이 책의 질문과 강의는 시작되었습니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이 테스트 결과 전 열가지 질문 모두에 해당하였답니다.

나름 생각하여 애쓴 노력의 흔적들인데 이것들을 하지 말아야 한다니..

하지만 억울하단 생각보다는 호기심이 앞섰습니다.

작가는 어떠한 화술로 설득력 있게 이러면 안된다는 반론을 펼쳐놓을지 무척 궁금해지기 시작해 서둘러 책장을 넘겼습니다.
 


용돈의 의미를 월급에 빗대어 설명하다 보니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돈을 벌어오면서 정작 자신을 위해 쓰지 못하는 남편을 보면서 안타까워 하는 요즘이었기에 이 문구가 더욱 맘에 와 닿았지요.

하지만 아이의 경우는 그저 용돈은 먹고 싶은 간식을 먹는 정도로 사용하고, 필요한 것은 사주고 있었던 상황이기에 그리 급급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용돈을 주기 시작하면서 아이에게 현명한 소비를 강요하게 되었고, 저축을 강요하기 시작하기도 하였습니다.

무언가 조르던 아이도 아니었고, 소통이 안되는 사이도 아니었기에 꼭 이 방법이 절대적이란 생각은 아니 들면서도 나중에 돈 때문에 고생할지도 모른다는 문장을 본 탓인지, 아이에게 부자체질 만들라면 용돈 주지 말라고 하니 용돈 주는 것을 끊겠다고 말했더니 아이는 그런게 어딨냐고 반박하고, 아빠는 아이 돈 가지고 쪼잖하게 굴지 말라는 핀잔을 하더랍니다. 물론 이 부분의 반론은 낭비를 혼내지 말라는 2장의 내용을 읽고 해결해 나갔답니다.

저금과 세뱃돈 관리 부분을 읽으면서 제가 했던 생각이 좁았다는 반성을 해 보았습니다.

허투루 쓰는 것을 견디지 못하는 엄마의 경제 개념이 아이의 폭넓은 경험의 기회를 갈취한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생기기도 하였어요.

하지만 가장 뜨끔한 부분은 항상 싼 것만 찾지 마라는 부분이었습니다.

절약이 최선의 방법이라 믿고 살았던지라 가급적 싼 것을 찾는 것이 습관이 되었는데, 아이에게 좋지 않은 교육이란 생각을 책 읽기 전부터 생각해 왔던 부분이었기에 깊은 공감을 하였답니다.

경험한 만큼 보이고 생각하게 된다는 것을 알고 깨달았으면서도 습관이란 것이 무서워 무엇인가 선택할 때의 기준을 가격에 두곤 하였었는데, 요즘엔 양보다 질의 가치를 깊이 깨달아 아이에게 뿐만 아니라 부모 스스로도 바꿔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돈은 잘 버는 것보다 잘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항상 말하면서 실천이 더뎠던 것 같습니다.

한번도 의심했던 부분이 아니었던 상식의 틀을 깨고 보니 이 책에서 말하는 의견을 절대적으로 따라하겠다는 다짐보다는 생각의 크기가 커지고 나름 우리 집의 경제 상황과 맞춰 아이를 위한 경제 교육에 대한 생각을 다시 정리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l********9 2019.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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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부자체질 만드는 엄마의 사소한 행동
"우리아이 부자체질 만드는 엄마의 사소한 행동" 내용보기
돈때문에 힘들었던적도 있고 돈때문에 꿈을 포기 해야 해었던 적도 있었다.그런걸 곁었기에 우리 아이만큼은 돈때문에 하기싫어 하는일을 하면서 불행하게 살거나돈때문에 하고 싶은걸 하지 못하고 살거나돈의 노예가 되어 평생 힘들게 살지 않았으면 좋겠다 싶어 어릴때부터 경제개념 만큼은 확실히 심어주고 싶었다.그래서 제목만 보고 선택하여 읽게 되었다.우리아이 부자체질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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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때문에 힘들었던적도 있고 돈때문에 꿈을 포기 해야 해었던 적도 있었다.

그런걸 곁었기에 우리 아이만큼은 돈때문에 하기싫어 하는일을 하면서 불행하게 살거나

돈때문에 하고 싶은걸 하지 못하고 살거나

돈의 노예가 되어 평생 힘들게 살지 않았으면 좋겠다 싶어 어릴때부터 경제개념 만큼은 확실히 심어주고 싶었다.

그래서 제목만 보고 선택하여 읽게 되었다.


우리아이 부자체질 만드는 엄마의 사소한 행동

고도토키오지음

매일경제신문사

어릴때 부터 경제개념을 심어주기 위해 어떻게해야할지 잘 나와 있을줄 알고 읽었던 책이다.

그런데 그동안 내가 알던 그런 이야기와는 반대의 이야기였다.

절약을 할수있는 방법 어릴적부터 돈을 아끼는법 뭐 이런것들이 나와 있을꺼라 생각했었다.

그런데 내가 알던 그런 내용이 아니라 용돈주지 마라. 저금하라고 하지마라, 안된다고 하지마라 이런 내용이 주를 이룬다.

나는 어릴적부터 돈을 아껴야 한다고, 용돈기입장 써라~ 저금해라~ 은근 잔소리를 했던것같은데...

오히려 나처럼 교육을 하면 아이를 빈곤체질로 만든다고 하니, 뭐지? 하면서 읽어내려갔다.

읽다보니 묘하게 공감이 갔다.

돈을 생각없이 쓰는게 싫고 그러다보면 어른이 되어서 까지 목적없이 낭비하는 습관이 생길까봐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아이한테 하게된다.

하지만 저자는 아이의 돈에 대해 관섭하지 말라고 한다. 만약 세뱃돈을 받은것이 있다면 그것또한 관섭을 하지말라고 한다.

아이도 경험을 통해 배울수 있다는 것이다.

실패를 많이 해야 그만큼 배우는것도 생기고 그리고 실패를 하더라도 다시 일어나서 도전할수 있는 용기가 생긴다고 한다.

많은경험으로 통해 아이 스스로 깨닫고 배우는게 진짜 공부!

" 사실 경제 교육보다 더 중요한 건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것이다. 충분한 사랑을 받아 뿌리가 단단한 아이는 자연스럽게 성공의 토대를 갖춘 어른으로 성장한다. 부모의 고정관념이 아이의 판단력과 상상력을가두지 않도록 아이를믿고 열린 태도로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를 믿고 열린태도로 아이를 기다려주는것이다. 경제교육보다는 아이의 자존감에 더욱더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한다.

부모가 아무리 경제 교육을 열심히 해도 아이의 마음이 성숙하지 않으면 지식도 지혜도 활동할수 없고 재능도 발휘할수 없고 그러므로 돈도 벌수 없다고 한다.

아이가 하고자 하는게 있으면 어떻하든 부모는 경험을 많이하게 해주고

아이가 할수있는건 스스로 하게 해서 스스로 자립적인 아이로 키우는게 좋으며

아이가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할수있도록 지도 해야한다.

"근본적으로 부모의 애정이 부족하면 아이는 정신적으로 자립할수 없다."

결국 부모로부터 충분한 애정을 받고 자란 아이들이 자존감과 효능감이 높다. 자신의 존재가치를 스스로 인정하면 불안하지 않고, 불안하지 않으면 무언가에 집착할 필요도 없다. 삶에 자신이 있는 사람은 돈 때문에 제한이나 제약을 받지 않는다. 즉 돈에 휘둘리지 않는 것이다. 동시에 도구로써 돈을 적절히 사용할수 있게 된다.

"돈 교육 이전에 아이에게 애정을 주고 신뢰관계를 쌓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아이의 이야기를 부정하거나 끊지 말고 절대 설교하지 말자.

초등1학년 아들에게 요즘들어 얼마나 폭풍잔소리를 했는지 나를 돌아봤다.

왜 요즘들어 내 기준에 말도 안되는 행동과 말을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아 잔소리를 많이 한것같아

아이 자존감이 낮아지진 않았을까 걱정이 된다.

결국 경제교육이든 공부든 아이 자존감이 먼저구나 그런 생각을 하며 읽은 책이다.

경제교육 시키겠다고 아이한테 잔소리 하지말고

공부좀 더 잘 시키겠다고 잔소리 하지말고

아이의 자존감과 신뢰를 쌓아야겠다 생각했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k*****1 2019.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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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
"부자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 내용보기
우리 아이 부자 체질 만드는 엄마의 사소한 행동/매일경제신문사부동산 카페에 가서 글을 읽다보면자녀를 위해 두채 세채 부동산 마련을 위해고군분투하는 부모들이 보인다.엄마는 월급쟁이라서 큰 재산을 물려줄 수 없으니아이를 “부자 체질”로 만드는 것 정도는!!해줘야하지 않을까 싶어서엄청난 집중력으로 완독해서 읽은 책.이 책은 단순히 부자되는 법에 대한 글이 아니다.진정한
"부자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 내용보기


우리 아이 부자 체질 만드는 엄마의 사소한 행동


/매일경제신문사



부동산 카페에 가서 글을 읽다보면


자녀를 위해 두채 세채 부동산 마련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부모들이 보인다.



엄마는 월급쟁이라서 큰 재산을 물려줄 수 없으니


아이를 “부자 체질”로 만드는 것 정도는!!


해줘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엄청난 집중력으로 완독해서 읽은 책.



이 책은 단순히 부자되는 법에 대한 글이 아니다.


진정한 체질 개선&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근본토양, 


가치관과 삶의 태도를 어떻게 꾸려야하는 지를 알려준다.



추천사로는,


아이의 건강한 경제관념& 가치관 확립을 위해


내가 아끼는 모든 분들은 한번쯤 꼬옥 읽어보셨으면..!







아이를 부자체질로 키우고 싶은 부모가


꼭 기억해야할 24가지 조언



저자는 일본 경제학부 국제경영학과를 졸업해


현재 부동산 컨설팅과 교육사업을 하며


개인투자가, 비즈니스 작가로 활동 중인 고도 토키오로,


투자 컨설팅으로 수많은 성공한 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그 사람들의 몇가지 특징을 느끼게 된다.



/ 자신의 길을 스스로 개척하려는 의지


/ 새로운 일이나 고난에 과감하게 도전하는 자세


/ 실패해도 바로 일어서는 회복탄력성



그들은 어떻게 이런 자질을 갖게 되었을까?


비밀은 가정교육에 있는 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토대로 지난 10년간 부자의 삶, 


그리고 그들의 어린시절를 조사해서 쓴 


부자체질로 만드는 24가지 조언이다.




1. 돈 교육의 상식을 버릴것


ㄴ용돈을 주지마라, 낭비를 혼내지마라, 용돈기입장을 쓰게하지마라, 저금하라고 하지마라, 세뱃돈을 부모가 관리하지 마라, 다들 갖고 있어요 란 말을 못하게 하라



2. 돈을 대하는 부정적인 태도를 버릴것


돈을 함부로 취급하지 마라, 항상 싼것만 찾지 마라, 목적 없이 줄 서지 마라, 돈이 없어서 못한다고 하지 마라, 부모가 정하지 마라



3. 돈에 대한 거부감을 버릴 것


돈에 관한 이야기가 저속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빚을 내면 안된다는 생각을 버려라, 주식에 손대지 말라고 하지 마라, 생활만 되면 된다는 생각을 버려라



4. 가능성의 싹을 꺽지 말것


공부하라고 하지 마라, 아르바이트를 금지하지 마라, 한턱내지 못하게 하라, 저친구와 어울리지마라고 하지 마라, 하루 빨리 큰물오 보내라, 너에게는 무리야 라는 말을 하지마라, 00가 나쁘다고 하지마라, 금전 지원을 멈춰라






용돈을 주지 마라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용돈을 주고 돈을 관리하게 해야지.. 싶던 나의 상식을 깨어버리는 과감한 지침.



왜 용돈을 주면 안될까?



우리가 이제까지 알고 있던 돈에대한 상식-


용돈으로 계획성 있게 소비하는 습관 만들기,


낭비하지 않기, 용돈기입장을 쓰고, 꾸준히 저금하기..


등이 우리를 부자로 만들어 주고 있는게 아니라


빈곤체질로 만들어주는 것이 었다면?!!



용돈 = 월급


이라는 범주에서 생각해보자.



용돈을 받는 사람은 매달 일정한 수입을 받는 월급쟁이다.


수입이 일정한 회사원은


원하는 것을 갖기 위해 돈을 더 벌겠다기 보다는,


돈을 모으거나, 할부로 산다는


“있는돈 쪼개기” 라는 습관이 베게된다.



주어진 범위 내에서 참고 견디는 정신이 몸에 베개되면,


더이상 의욕도 생기지 않고 열정도 기를 수 없다는 것.



반면, 아이가 원할때마다 돈을 준다면?


이건 무조건 주라는 말이 아니다.


무엇인가 갖고 싶고 사고 싶다는 


아이의 마음을 “존중”해주고


왜 사고 싶은지 “귀 기울여” 들어 주는 것.


아이가 충분한 설득력과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 한다면


아이의 생각과 의지를 존중해 돈을 주는 것이다.




이 목차를 읽자마자 아이에게 실험을 해보고 싶어졌다.


“워니 뭐 갖고 싶은 거 있어? 


그게 뭐고, 왜 갖고 싶은지, 


그럼 너에게 어떻게 좋을거 같은지, 


엄마에게 설명해 줄수 있겠니?”



아이는 처음에는 사주지도 않을꺼 말도 말랜다,


하지만 충분히 엄마를 “설득” 할수 있다면


네가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을거라고,


네 엄마가 그래도 말이 통하는 사람(?이라고


설득 했더니 드디어 입을 연다.



“나는 곤충박사가 될꺼니까 곤충방이 가지고 싶어.


곤충방이 있으면 나는 곤충을 열심히 관찰하고 보살필꺼야


곤충책도 읽을꺼고, 곤충 일기도 쓸꺼야.


그럼 난 엄마가 좋아하는 


책읽기도 하고, 글자쓰는 연습도 할수 있어


그리고 내가 흙도 갈아주고 먹이도 주면서


잘 보살피는 것도 해보일께”



이처럼 충분한 대화를 통해


아이가 진짜 원하는 것을 알고,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생각을 심어주면.



아이는 “바로 거절하지 않고 내 이야기를 들어 주는 구나,


내 마음을 이해해주는 구나”라고 생각하며


안심하고, 이후 필요한게 생기면 신뢰를 바탕으로


부모와 상의하고, 돈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원하면 무엇이든 얻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게 된다.


(부모를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지 


아이 말에 설득력이 생기는 건 두말할 것도 없다..!)



낭비를 혼내지 마라



워니와 비니는 정말 다르다.


오빠는 뭔가 새로운 걸 살 기회가 생기면 놓치지 않은데


동생 비니는 거절하기 일쑤.



지난 크리스마스때 백화점에서 장난감을 고르라고 했더니


오빠는 자신의 취향을 고려한 공룡피규어가 포함된


커다란 상자를 골랐고,


동생은 계속 장난감 사기를 거부했는데


(장난감코너에서 제일 큰 병원건물까지 권했건만!)


나중에 알고보니 엄마 돈 쓰는게 미안해서 랜다.


(네살이 할 걱정은 아니야 비니야 ㅜㅜ;;)



이 타이밍에 오빠는


그럼 내가 동생 몫까지 고르겠다며!


두개를 겟하고 하고 -0-



너무 다른 두사람을 보며,


오빠는 너무 돈 쓰는게 거침이 없고, 


동생은 너무 절약정신이


투철한 건 아닌가? 슬슬 걱정되던 찰나.



낭비를 혼내지 말라고?



이번장은 앞서 용돈을 주지 말라는 것과 다르게


용돈을 주게된다면- 절대 간섭하지 말라는 요지를 다룬다.



주어진 돈의 한도 내에서 낭비도 해보는 


“실패경험”을 겪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스스로 결정해서 구입하고 사용해봐야


좋고 나쁨을 실감 할수 있듯이,


스스로 물건을 사봐야


남은 용돈이 얼마인지를 감안해


사고 싶은 것이 있을때 


다른 하나를 포기하는 판단력을 키울 수 있다는 것.



이쯤되면 우리아이를 부자체질로 만든다는 


이책은 단순한 경제관념을 떠나 &


아이의 건전한 사고력을 키우는 


육아서의 범주에까지 올라오는 것을 느낀다.





재능을 살려 


돈을 번다는 것의 의미



수많은 지침을 읽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돈이 그렇게 중요한가?


돈 잘 버는 것만이 인생의 성공인가?


돈을 번다는 게 대체 뭔데?



드라마에서 부자들은 늘 왜그렇게 못되고 나쁜지.


정말 돈은 나쁜 사람들만 버는 걸까?


출발선상이 다른 그들만의 리그일까?



우리는 돈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버려야 한다.


돈을 번다는 건,


돈이 돈을 부른 다는 건.


그 사람의 지능이 높기 때문임을 인정하자.



여기에서 지능이란 단순한 똑똑함을 떠나서


세상 사람들의 니즈를 파악해 


수익으로 연결 시키는 능력이 탁월한 것이며, 


위험을 예측하고 대응책을 준비하는 


문제해결력이 뛰어나 


적절한 판단력을 내릴 수 있기 때문에 


돈을 잘 버는 것이다.



만약 좋아하는 일로 돈을 많이 벌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돈 버는 능력이 생가면 노동시간을 줄여도 돈을 벌수 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벌수 있다는 자신감은 


삶에대한 자신감으로 이어진다.


돈을 많이 벌수 있다는 것은 


인생을 살면서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지는 것이고,


선택을 할수 있다는 건 


행복을 쟁취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돈을 번다는 건 단순히 내 재산 증식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거나,


꿈을 실현시켜서 만족을 주고,


새상을 이롭게 하는 관점임을 알려주자




그렇게 많은 돈은 필요없어-라고 말하는 것은


세상에 도움이 되지 않아도 괜찮아-라고 말하는 것과


다름없다는 것을 알게되면 아이도 돈 버는 것에 대해


건전한 가치관을 성립 할수 있을 것이다.




위에 언급 된 것 외에도


기존 상식을 깨주는 나름 합리적인 이유들이


읽는 내내 신선함과 즐거움을 주었고.


꼭 실천해보고 싶다는 의지도 생겼다.




아이들을 데리고 마트에 갈때


물건 하나라도 아이의 의견을 물어보며 


?스스로 생각하고판단할 기회를 주고,



비싼 레스토랑에 데려가 상류세계도 경험함으로써 


?최고를 경험삼아 최고를 목표할 수 있게 해주기,



식당 앞에서 목적없이 줄서지 않기-이게 분명한 즐거움이 아닌 단순한 돈아끼기식 기다림이라면, 


?나의 시간이 돈보다 가치가 없는 것임을 


인정하는 걸 알기



과도한 저금은 본래 돈을 써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경험과 찬스를 


그저 멀뚱 멀뚱 지켜보는 것과 다름 없음을.


?미래를 위해 눈앞의 선택지를 줄이지 말자.




이 책은 아이를 부자체질로 만들어준다고 되어 있지만


실상 엄마인 내가 읽으면서 더 느끼고 깨우친 점이 많았다.


경제활동을 하는 우리 모두가 읽어야할 책.


으로 명명합니다~!!



a****5 2019.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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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우리아이 부자체질 만드는 엄마의 사소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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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고나니 책 제목에 ‘엄마’ 가 들어간 것만 보아도 유심히 살펴보게 된다. 엄마로서 놓치기 싫은 정보랄까 지식이랄까. 그런 조바심이 생기는 것 같다. 본론으로 들어가기도 전에 저자가 질문한 항목에 체크해보며 위험수준의 결과가 나왔고 자괴감이 들었다. 이를테면 (아이에게) 세뱃돈을 주는가? 용돈을 주는가? 저금하라고 말하는가? 와 같은 질문에 예라고 대답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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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되고나니 책 제목에 엄마가 들어간 것만 보아도 유심히 살펴보게 된다. 엄마로서 놓치기 싫은 정보랄까 지식이랄까. 그런 조바심이 생기는 것 같다. 본론으로 들어가기도 전에 저자가 질문한 항목에 체크해보며 위험수준의 결과가 나왔고 자괴감이 들었다. 이를테면 (아이에게) 세뱃돈을 주는가? 용돈을 주는가? 저금하라고 말하는가? 와 같은 질문에 예라고 대답할수록 자녀가 성인이 되어 돈 때문에 고생할 확률이 높다니. 대략난감이다.

 

  지은이 고도 토키오는 개인투자가, 비즈니스 서적 작가로 활동 중인데 그의 저서 한권이 눈에 들어왔다. 조만간 이것도 읽어봐야겠다. <비닐 우산이 세 개면 부자가 될 수 없다

꼭 부자가 되야겠다는 강박은 없는데 나의 예상대로 부자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필자의 의견에 동감한다. 이 책은 단순히 돈에 대한 교육이 아니라 경제 교육에 앞서 반드시 필요한 아이의 적절한 자존감과 정체성을 이야기한다. 아이의 마음이 성숙해야 부모가 조언하는 경제 지식과 지혜도 활용할 수 있고 재능도 발휘할 수 있다. 돈은 도구일 뿐이지만 이것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결과가 확연히 달라진다. 마치 책의 예시대로 칼을 일류 요리사가 사용하는 것과 범죄자가 사용하는 것에 따라 달라지듯이.

 

  내용 중에 다들 갖고 있어요라는 말을 못하게 하라는 구절이 눈에 띄었다. 아이에게 남과 다른 게 당연하다는 사고방식을 심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나이고 남은 남이니 판단기준을 타인에게 두지 않도록 가르쳐야 한다. 한 지인의 예를 들었다. 친구네 가족이 하와이에 다녀왔다고 우리도 하와이 가자고 요구하는 아이에게 주변에 휩쓸리지 않도록 이렇게 얘기했다고 한다. “아빤 해외여행 가는 이유가 우리나라와 외국의 차이를 배우는 거라고 생각해. 내가 아는 게 전부가 아님을 체험을 통해 배우는 거지. 친구네는 우리집과 생각이 다른 모양이구나. 아빠생각엔 하와이가 우리나라처럼 사람도 많고 관광지라 나라 간 차이를 크게 느낄 수 없는 것 같애. 우리 하와이대신 미얀마에 가보는게 어떨까?”

 이런 가르침은 자신의 생각이 다른 사람을 지나치게 존중하거나 주변에 맞추려고 무리할 필요가 없다는 걸 알려준다. 돈에 관한 우리의 상식을 버리고 돈을 무조건 부정적으로 바라보거나 거부감을 가질 필요 없이 아이의 가능성의 싹을 꺾지 않으면서 경제에 대한 엄마로서의 생각과 행동을 잘 보여주어야겠다.

 

l*****3 2019.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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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우리아이 부자체질 만드는 엄마의 사소한 행동
"[서평] 우리아이 부자체질 만드는 엄마의 사소한 행동" 내용보기
이 책에는 아이를 부자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이 기억해야 할 24가지 조언이 담겨있다. 부자들의 어린시절에서 착안한 내용이라 하니 신뢰할만한 내용인 듯 하다. 그런데 그 조언이 기존의 개념을 뒤집는 얘기들이 많다. 책 속의 소제목을 보면 아이들에게 용돈을 주지 마라, 용돈기입장을 쓰게 하지 마라, 낭비를 혼내지 마라 등 아이들의 경제 교육을 위해서 예전부터 추천했던 것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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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아이를 부자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이 기억해야 할 24가지 조언이 담겨있다. 부자들의 어린시절에서 착안한 내용이라 하니 신뢰할만한 내용인 듯 하다. 그런데 그 조언이 기존의 개념을 뒤집는 얘기들이 많다. 책 속의 소제목을 보면 아이들에게 용돈을 주지 마라, 용돈기입장을 쓰게 하지 마라, 낭비를 혼내지 마라 등 아이들의 경제 교육을 위해서 예전부터 추천했던 것들을 금지하고 있다. 

왜일까? 하는 궁금증에 책을 읽어갔다.




책 속에서는 단순히 자녀를 어떻게 가르치는지가 아니라 우리가 은연중에 가지고 있는 '돈'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짚어보고, 실제 사례로 소개하고 있다. 특히 돈으로 유혹하지 말라는 의견은 현재의 나 자신을 돌아보게 했다. 아이들에게 어떤 것을 하면 돈으로 보상하는 방법은 지금 아이들에게 가끔씩 쓰고 있는 방법인데, 잘못된 방법이라 생각한다.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우는 것은 돈으로 보상할 수 없는 것이다. 호기심을 충족하는 그 자체로 만족해야 한다. 부모는 아이가 보상이 없어도 공부할 수 있게끔 배우는 즐거움을 알려줘야 한다는 저자의 의견에 적극 공감한다.



이 책에서 얘기하는 조언들 중에는 기존 관념과 대치되는 것들이 있어 책을 읽는 중간중간 혼돈이 왔다. 어떤 것이 맞는 것인지 판단이 잘 서지 않았지만, 또 내 아이에게 이렇게 해도 되나 하는 주관적인 생각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객관적으로 냉철하게 생각해보면 저자의 의견이 맞는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다. 단, 아이의 성격에 따라 좀 다르게 행동하면 되겠다하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의 결론을 요약하면 부모가 아이들의 교육에 대해 기존 생각을 바꿔야 한다는 점이다. 부모가 의식을 바꾸면 자녀를 성공한 어른으로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육아에는 정답이 없고, 이 책을 통해 자녀를 대하는 부모의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자녀의 돈 교육에 앞서 중요한 것은 아이가 적절한 자존감, 자기효능감, 자신감, 정체성을 갖도록 아이의 개성에 맞게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다. 그리고 아이에게 애정을 주고 서로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우리아이부자체질만드는엄마의사소한행동 #부자체질 #경제교육 #어린이경제교육 #아이교육 #부모행동

m******n 2019.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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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살아감에있어 돈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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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이에게 가르침을 돌이켜보면 나는 지금 아이에게 정말 잘 가르치고 있는걸까? , 부자인 부모들은 행동 말투 등 그들이 경험과 지혜를 통해서 가르침이 다를 거라는 생각에 열등감과 미안함에 등 가끔씩 들때가 있거든요. 아이가 커갈수록 이제 슬슬 '돈'에 대한 개념을 어떻게 심어줘야할까 고민이 들기도해요. 아직까지는 주위에서 용돈 받으면, 아이통장에 저금 해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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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이에게 가르침을 돌이켜보면 나는 지금 아이에게 정말 잘 가르치고 있는걸까? , 부자인 부모들은 행동 말투 등 그들이 경험과 지혜를 통해서 가르침이 다를 거라는 생각에 열등감과 미안함에 등 가끔씩 들때가 있거든요. 아이가 커갈수록 이제 슬슬 '돈'에 대한 개념을 어떻게 심어줘야할까 고민이 들기도해요. 아직까지는 주위에서 용돈 받으면, 아이통장에 저금 해주고 있긴한데 뭐랄까 늘 아껴야 한다는 말만 하는 것 같아 아쉬웠는데요. 이 책의 제목 ' 부자체질 ' , '엄마' 단어를 보고 너무 읽어보고 싶더라고요. 돈 뿐만아니라 공부 역시도 강조되어있기도했고 무엇보다 참 내가 돈에 대한 개념을 편협하게 가르치고 있었구나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돈에 대해서 무조건 아껴라 라는 말을 자주 하는 분들 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래요.

첫 장부터 끝까지 한 줄 한 줄 생각의 고정관념들이 깨지기도했던 책이였어요

 

 

 

 

부모의 빈곤체질 test 

목록을 쭉 보면, 저금하라고 말하는가 ? / 나쁜 아이와 어울리지 못하게 하는가? / 용돈을 주는가?나름 엄마라면 이렇게 하고 싶지 않을까? 대부분이 나름 이렇게 하지 않을까? 의심이되더라고요

 

 

항상 싼 것만 찾지 마라

최고가 뭔지 알아야 최고를 목표로 삼을 수 있다.

아이에게 ' 이런 세상이 있구나, 이게 최고 레벨이구나' 깨닫게 함으로써 최고를 알아야 목표를 삼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여유 있으면 쿨하게 아이가 원하는 것 사주고 싶기도하지만 막상 그렇지 못한 현실! 비슷한 제품으로 아이에게 달래곤 하죠.

어찌되었든 저도 이 말에 나름 공감하기도해요. 최고가 뭔지 알아야 어떤 점에서 최고까지 오르게 되었는지 안목도 생기고 타인과의 대화에서도

경험을 통해서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미래에 대한 목표도 구체적으로 생기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부모가 세뱃돈의 용도를 지정하지 마라

아이가 세뱃돈을 받으면 통장에 입금시키고 관리하는 사람 인데, 이 책에서는 하지말라고 하니 충격이 였거든요.

결론부터 말하지만 아이에게 스스로 결정해서 구입하고 사용해봐야 좋고 나쁨 실감해야 포기 할줄 안다고 해요.

실패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 중요하다는데요

아이에게 ' 안 돼 ' , ' 못 사줘' 라고 거절하면 아이 마음은 돈만 있다면 하면서 원망하게 되기도하죠.

아이의 낭비를 탓하거나, 부모가 정하지 말라는데요 즉 인생은 선택의 연속으로 스스로 판단하기 위해서는 사고력과 담력 책임감이 필요한데 필요 이상으로 부모가 관리하거나 규칙을 적용하는 것이 기회를 뺏는 것이라고 하네요

 

 

 

어떻게 줄일지에서 어떻게 늘릴지로 !

아무 생각 없이 용돈을 주면 아무 생각없이 쉽게 돈을 쓰게 되죠. 대다수의 부자는 필요할 때는 아낌없이 쓰고, 그렇지 않을 때는 한 푼도 쓰지 않는다고해요. 인상 깊었던 것이 ' 가계부'를 쓰지 않는다 이말에 참 신기하더라고요.

가계부를 쓰는데 시간과 노력을 들이기보다는 현재 자신이 쓴 돈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꼼꼼히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는게 더 효과적이며 용돈 기입장 은 주로 수입보다는 지출항목이 많죠. 수입을 늘리는 발상이 생기지 않고 오히려 절약할 수 있을까라는 참고 견디는 정신이 몸에 베면 더 이상 의욕이 생기지 않고 열정을 기를 수 없다고 하더더라고요

저금하라고 지갑 속에 갇혀 있는 돈으로는 인생의 다양한 경험을 얻을 수 없다

돈의 목적을 스스로 정할 수 있게 하라 ! 돈의 주인은 아이의 몫으로 일방적인 명력하는 것은 주관성과 판단력을 침해하는 행위라고해요 

주식에 손대지 말라고 하지 마라

주식에 대해 저는 굉장히 부정적인 사람 중에 하나였어요. 주위에 주식으로 인해 정말 큰 돈을 날리는 사람도 많이 봤고 오히려 벌었다는 이야기는 정말 얼굴도 모르는 남의 이야기처럼 사실 느꼈거든요. 그래서 아이에게도 주식하지 말라고 가르칠려고 했었는데 이 책에서는 반대니 충격이였어요. 좋아하는 일로 돈을 많이 벌자는 생각으로 돈을 버는 건 나다운 삶을 살 수 있다라는 마인드를 심어주고 또 학용품이나 옷 장난감 사러갈때도

본인이 정해야 만족여부를 알면서 스스로 판단하는 의사결정등 길러주면서 아이에게 이유, 목적 ,위험요소 생각훈련 논리성 합리성 키워주라고 해요. 대부분 보통 사주고나면 생색내기 마련인데, 구매함으로써 만족도와 물건에 대한 가치 판단등 생각 하는 힘을 길러줘야겠네요

개인과 돈거래에 대해서는 하지말라고는 나와있었고 또 돈버는 능력은 지능과 관련있다며 공부 잔소리에 대한 언급도 배워보았어요

새로운 일에 대해 호기심, 도전을 통해 배움에 대한 중요성과 나만의 공부법이 무엇인지 찾게 해주며 경제교육 보다 중요한 것은 사실 아이의 자존감을 꺽지말고 잘 키우라는 것이더라고요

단순히 돈에 대한 인식 뿐만아니라 아이의 공부, 자존감까지 키워줘야하는 이유와 방법 나와있어서 많이 배웠어요

YES마니아 : 골드 s****1 2019.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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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우리 아이 부자체질 만드는 엄마의 사소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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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명절입니다.모두가 행복한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아이는 자라면서 부모를 닮습니다.부모의 말과 행동을 보고 배우기 때문입니다.이 책은 부자 체질을 만들 수 있다고 알려줍니다.부모가 가난하다고 자식까지 가난을 물려주지 않고 키울 수 있다는 겁니다.어떻게 부자 체질을 만들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저자는 부자 체질이 되는 24가지 조언을 전달하고 있습니다.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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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명절입니다.


모두가 행복한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아이는 자라면서 부모를 닮습니다.


부모의 말과 행동을 보고 배우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부자 체질을 만들 수 있다고 알려줍니다.


부모가 가난하다고 자식까지 가난을 물려주지 않고 키울 수 있다는 겁니다.


어떻게 부자 체질을 만들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자는 부자 체질이 되는 24가지 조언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중 2가지를 설명하려 합니다.


◆ 주식에 손대지 말라고 하지 마라.

아이가 주식을 하려 하면 손대지 말라고 하지 말라고 합니다.


필요 서류만 있으면 아이도 증권계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장난감 주식을 사거나 식품의 주식을 구매한다고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주식을 사면서 주가가 내려가고 올라가는 것을 경험 할 수 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사회와 경제를 이해할 수 있는 눈을 가지게 됩니다.


그런데 만약에 아이가 빚을 지면서까지 하려는 것은 막는 게 맞습니다.


돈을 아무리 아끼고 저축하더라도 그 돈이 커진 않습니다.


가난을 물려주고 가난하게 태어났더라도 성공해야겠다는 욕구가 성장하는 밑거름이 필요합니다.


그 밑거름은 많은 것을 해보고 경험해 보는 것입니다.


부모가 생각하기에 나쁜 것으로부터 격리되었다고 성장에 도움이 될까요?

격리된 아이는 온실 속의 화초로 자란 것과 같습니다.


세상의 불공평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적절하게 대처할 수 없습니다.


◆ 항상 싼 것만 찾지 마라.

아이를 키울 때 항상 싼 것만 찾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항상 싼 것만 찾게 되면 가난하면 아무것도 못한다는 인식이 생기게 됩니다.


아이가 못한다는 인식이 강하면 우물 안에 개구리와 같습니다.


우물 안의 개구리는 우물 밖은 모르기 때문에 제한된 세상에서 사는 걸 말합니다.


최고의 음식, 옷, 일상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스스로 깨우쳐야 성장 욕구가 커지게 됩니다.


왜 좋은지 스스로 판단하게 하고 그렇다고 사치를 부리는 것은 구별시켜줘야 합니다.


비싼 물건을 효율적으로 싸게 구매할 수 있다면 정가에 사는 사람보다 현명한 선택이라 볼 수 있습니다.


물건을 보는 안목이 없으면 저품질의 물건에 만족하는 삶을 살 게 됩니다.


부자의 안목을 배우려면 싼 것만 찾지 말란 조언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끝으로 부모가 빈곤하다면 자녀가 빈곤한 삶을 비슷하게 살아갈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어릴 때부터 부자처럼 사는 생각을 하게 하고 여러 경험을 시켜주면 부자체질로 바뀔 수 있습니다.



n*******e 2019.09.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