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40권이라니.
요리도 비슷하면서 조금씩 다른 요리들이 등장하고
평온한가 싶으면 자잘한 사건들이 있고
사람들은 서서히 나이가 들고 아이들은 자란다.
그렇게 140권이 된 것 같다.
여전히 재미있고 아직까지 흥미롭다.
다음에는 또 어떤 요리가 등장할지 궁금하고.
어떤 에피소드가 펼쳐질지 새로운 책을 집어들게 된다.
앞으로도 비슷하지만 다른 요리로 다음권 그 다음권이 계속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