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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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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별에서 온 외계인이 가르쳐주는 신박한 협상기법 더 이상 호구는 사절, 협상력 충만한 능력자라 불러다오.[대경북스] 협상의 정석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자신의 의견과 상대방의 의견이 달라 이를 조율할 때 자신의 생각을 관철시키기 위해 협상이라는 것을 하게 되죠?하지만 어떻게 해야 자신의 의견을 들어줄지... 잘 몰라 헤메게 되고, 뚜렷한 의견을 제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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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별에서 온 외계인이 가르쳐주는 신박한 협상기법

더 이상 호구는 사절, 협상력 충만한 능력자라 불러다오.

[대경북스] 협상의 정석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자신의 의견과 상대방의 의견이 달라 이를 조율할 때

자신의 생각을 관철시키기 위해 협상이라는 것을 하게 되죠?

하지만 어떻게 해야 자신의 의견을 들어줄지... 잘 몰라 헤메게 되고, 

뚜렷한 의견을 제시하고 말을 조리있게 잘하는 상대방에 휘둘리게 될 때가 많이 있어요.

'협상'이라는 단어를 주로 사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우리 주위에서 자주 행해지고 있는 '협상' 이제 슬~~~~궁금해지죠?

 

이 책 <협상의 정석>에서는 '협상'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그럼 살펴볼까요?

이 책을 쓴 저자 마츠우라 마사히로는 아보트라는 외계인과 노교섭대리의 간단한 만화스토리를 통해

'협상'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 협상의 노하우를 살려서 매일매일의 협상이 좀 더 잘 정리되어 좋게 하고,

협상학을 이해하면 쓸데없는 대화에 시간을 낭비하거나 고민해도 해결방법이 없는 일들로 끙끙대거나

마지막으로 손해보는 일이 없어질거라 이야기하며 이 책을 쓴 목적이라고 적고 있답니다.

이 책에는 '협상'을 잘 못하는 노교섭 대리가 등장해요.

노교섭 대리는 일이나 사생활에서 합의점을 잘 찾아내지 못하고 언제나 당황해해요.

그런 노교섭 대리가 네고시안인 아보트를 통해 협상학을 익혀

매일매일의 생활을 바꿔나가고 그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이 매일 사용할 수 있는 '대화의 기술'을 소개하고 있어요

그럼 <협상의 정석>의 책 속 진행방법을 볼까요?

제 1부 비지니스 협상

1장 협상의 마음가짐 (필요한 날 유가를 내기 위해 상사화 협상하기)

2장 BATNA 활용하기 (거래처와의 발주 협상)

3장 다자간 협상의 기본은 (사내 회의에서의 협상)


제 2부 프라이빗 협상

1장 모든 대화는 협상이다 (연인과 여행 계획짜기)

2장 올바른 흥정 진행법 (이삿짐센터와의 가격협상)

3장 대표자까리의 대화 (동창회 기획)


1부는 비즈니스와 관련, 2부는 사생활로 나누어 협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협상0에서 6으로 나누어 협상의 진행순서를 이야기하는데

예를 들어 필요한 날 휴가를 내기 위해 상사와 협상하기 위해

협상 0 - 휴가를 내고 싶은 직원과 그 직원이 없으면 곤란해지는 상사

협상 1 - '인물' 과 '문제'를 분리한다.

협상 2 - 상대의 변명 뒤에 숨은 '진싱' 알아채기

협상 3 - 이해의 '차이'를 찾는다.

협상 4 - '살짝 제멋대로인' 전도가 딱 좋다.

협상 5 - 문제를 연기해서 좋은 일은 없다.

협상 6 - 직장동료는 친구가 아니다.

이런 순으로 협상이 진행이 되요

그 협상의 순서마다 저자의 협상에 대한 전문가적 해설이 담겨져 있어요.

물론 어려운 전문용어들도 나오지만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하고 있고

해설을 보고 나면 아!!! 협상이 이런거구나 하고 알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매 장이 끝날때마다 독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보기 좋게 정리해놓았구요

1부, 2부가 끝날때마다 저자의 한마디가 실려있어요.

저자의 한마디 1 - 협상을 잘하기 위해서는?

저자의 한마디 2 - 심리적인 테크닉

아! 저자는 이래서 협상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싶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직장에서 중간지위에 있어 항상 위와 아래의 의견을 조율하는 입장에 있었답니다.

그 중에 제 의견도 이야기하여야했기에 협상이라는 단어가 너무 어려웠어요.

그리고 사생활에서도 가족에게 부담과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이야기해야하는 부분에서협상이 필요하기도 했구요 

이 책을 읽고 난 지금은 협상이 그렇게 어려운게 아니고

실리적인 협상테크닉을 익혀 나와 상대방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협상에 대해 조금은 알게 된 것 같아 뿌듯한 시간이었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m*****1 2019.09.1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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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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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와 프라이빗을 아우르는 협상의 바이블~협상별에서 온 외계인이 가르쳐주는 신박한 협상 기법이번 책 확~ 끌리네요,,요즘 중요시되는 것이 바로 소통이죠.살아가면서 협상을 해야할 일들이 많습니다.아이와의 관계에서도 직장상사와의 관계에서도 말이에요.저도 남편도 꼭 알아두면 좋을 팁이네요~상대를 움직이는 힘있는 협상의 기술을 함께 배워나가고 싶습니다.이번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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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와 프라이빗을 아우르는 협상의 바이블~

협상별에서 온 외계인이 가르쳐주는 신박한 협상 기법


이번 책 확~ 끌리네요,,
요즘 중요시되는 것이 바로 소통이죠.

살아가면서 협상을 해야할 일들이 많습니다.

아이와의 관계에서도 직장상사와의 관계에서도 말이에요.
저도 남편도 꼭 알아두면 좋을 팁이네요~
상대를 움직이는 힘있는 협상의 기술을 함께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이번 [협상의 정석] 책을 통해서 기발한 협상전략을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무척 기대되고, 꼭 배워야겠어요~!


열심히 설명했는데 왜 알아듣지를 못하지?

도대체 어떠게 해야 협상이 가능할까?

협상은 사회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부분입니다.

상대방에게  내 생각을 전달하는 것은 생활 속에 항상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번에 만난 [협상의 정석] 책의 목적은 협상학의 노하우를 배움으로써

매일매일의 업무와 일상에서 곧바로 응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협상학을 이해하면, 쓸데없는 대화에 시간을 낭비하거나, 고민해도 해결 방법이 없는

일들로 끙끙대거나, 마지막으로는 '손해를 보는 일'이 없어진다고 하니,

주인공 노교섭 대리와 함께 '협상의 정석' 우리도 배워 볼까요~

협상이란, 표면적으로는 인물끼리의 대화입니다. 그렇다 보니 자신도 모르게

성격이나 말하는 방법에 신경이 쓰이기 쉽습니다.

즉, 대화가 처음부터 끝까지 큰소리 한 번 내지 않고 부드럽게 마무리되었다 해도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으면 그 협상은 실패입니다. 반대로, 대화하는 내내

냉담한 분위기였다 해도 문제를 해결했다면 협상은 성공입니다.

자신의 기분에 휘둘리지 않고 지금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생각하면서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황이 감정적으로 흘러버리지 않도록

하게 하는 것! 협상에서 꼭 기억해야겠네요.

노교섭 대리와 부장의 협상 대화를 보면서 협상의 정석을 배워가니 훨씬 쉽네요~

다른 책들과는 달리 금방 실제로 실천이 가능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직접 생활에 활용해 보면서 협상법을 써 먹을 수 있고,

협상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비법서인 듯 합니다.

 

p*******7 2019.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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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협상의 정석
"협상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협상의 정석" 내용보기
더 일찍 협상의 노하우를 알았더라면 손해 보는 일들이 덜 해 부자가 되어 있지 않았을까 상상해 본다. 이 책에서는 아이디어를 구조화 하고 기록하고 정리한다.하나의 방법으로 포스트잇에 중요한 아이디어와 생각을 적어봐야 겠다.회사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협상의 연속인데 노교섭 대리를 보면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상호간에 합의점을 찿고 해결하며 협상학을 이해하고 발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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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일찍 협상의 노하우를 알았더라면 손해 보는 일들이 덜 해 부자가 되어 있지 않았을까 상상해 본다. 이 책에서는 아이디어를 구조화 하고 기록하고 정리한다.하나의 방법으로 포스트잇에 중요한 아이디어와 생각을 적어봐야 겠다.회사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협상의 연속인데 노교섭 대리를 보면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상호간에 합의점을 찿고 해결하며 협상학을 이해하고 발전한다.
가장 와닿는 부분이 인물 하고 문제를 분리한다. 문제를 떠나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이 혹은 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의 고민으로 거절 하기가 쉽지 않은데 명쾌하게 해결책을 제시해 주었다.
각 장의 정리와 해설이 잘 되어있어서 무엇보다도 좋았다.



b*****0 2019.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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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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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신이 되고 싶다!  상사와의 대화가 늘 어려우신가요? 업무 회의때면 늘 침묵하시나요? 물건을 살 때면 늘 호갱님이 되시나요? 친목모임때면 늘 끌려다니시나요? YES,  왜 나는 협상을 잘 하지 못하는 걸까? 이 답을 이 책, 협상의 정석으로 풀어나가고자 한다.  협상의 정석이 부분만 봐도 이 책이 궁금하지 않은가? ^^" 조금은 따분할 수 있는 이 협상기법에 대한 도입을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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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신이 되고 싶다!

 

상사와의 대화가 늘 어려우신가요?

업무 회의때면 늘 침묵하시나요?

물건을 살 때면 늘 호갱님이 되시나요?

친목모임때면 늘 끌려다니시나요?

 

YES,

 

왜 나는 협상을 잘 하지 못하는 걸까?

이 답을 이 책, 협상의 정석으로 풀어나가고자 한다.

 

협상의 정석

이 부분만 봐도 이 책이 궁금하지 않은가?

^^"

조금은 따분할 수 있는 이 협상기법에 대한 도입을 재미있는 만화로 시작한 협상의 정석

이 책은 도쿄대학교 공학부 토목공학과 졸업하고 1998년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도시계획학과 도시계획석사학위를 받아, 미쓰비시종합연구소 연구원(1998~2002년),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도시계획박사(2006년), 도쿄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특임준교수(2007~2016년)를 역임했다. 현재 메이지대학 공공정책대학원 거버넌스연구과 교수로 재직 중인 마츠우라 마사히로가 쓴 책이다.

 

협상에 대한 노하우를 제대로 알려주기 위해!

협상을 참 못하는 노교섭대리가 등장한다.

 

 

 

그리고 각 상황별 대화를 통해 어떤 협상이 필요한지 이야기 한다.

 
 

 

그리고 장마다 해설을 통해 비지니스 협상시 알아야 하는 용어를 다시 한번 정리한다.

그리고 정리는 각 장의 주제의 상황별로 일어난 협상의 과정을 하나하나 정리하여 어떻게 결론이 도달될 수 있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정리해준다.

 

특히

- 휴가를 위한 상사와의 담판

- 거래처와의 발주 협상

- 사내 회의에서의 다자간 협상

- 연인과의 여행 계획 짜기

- 이사업체와의 가격 흥정

- 동창회 아이디어 회의

 

의 주제는 업무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일에서도 협상의 달인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점심으로 무얼 먹을지 정하는것부터 협상이라고 말하는 저자, 회사에서의 업무 진행을 위한 토론을 비롯하여 연인과 무얼 할 것인지 정하는 일까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발생하는 많은 소소한 일까지

상호간에 발생하는 의견 대립을 어떻게 의견을 교환하여 좋은쪽으로 결론낼 수 있는지에 대해

재미있는 주제별 내용, 대화로 풀어낸 협상의 과정이 협상의 난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더 재미있다.

 

물론 이 책을 읽었다고 하여, 내가 모든 상황별 협상과정에서 우위에 올랐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협상이란 이해를 맞춰가는 것' 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협상의 과정에 있어서는 서로의 마음을 충족시킬 수 있는 합의점에 도달하는데 있어 자기주장만 내세우는것이 아닌, 서로의 상황을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사이, 그리고 협상이 서로의 이해를 돕는 과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긴건, 협상의 달인으로 나아가는 발걸음에 한발짝 나아간것이 아닐까?

 

g*****5 2019.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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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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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적절한 긍정적인 만남의 결과를 유도한다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 않음을 느낄 때사회 생활의 시작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이 나요.반드시 업무적인 부분을 넘어서 타인과의 일상적인 생활에서도 윈윈 효과를 불러오는 협상 성과를 거두지 못할 때의 실패와 좌절감은 자존감까지 무너뜨리죠.대경북스 신간도서 협상의 정석 책은 비즈니스와 프라이빗을 아우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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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적절한 긍정적인 만남의

결과를 유도한다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 않음을 느낄 때

사회 생활의 시작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이 나요.





반드시 업무적인 부분을 넘어서 타인과의 일상적인

생활에서도 윈윈 효과를 불러오는 협상 성과를 거두지

못할 때의 실패와 좌절감은 자존감까지 무너뜨리죠.





대경북스 신간도서 협상의 정석 책은 비즈니스와 프라이빗을

 아우르는 협상의 바이블 그 자체를 상당히 현실적이며

실제 상황을 그대로 옮겨 놓은듯 대화체 수록으로 접근해요.



제가 살아 보니 인생은 협상의 연속인데 정작 그런

상황에서 단지 내가 을의 입장이라는 이유만으로

불리할 때 특별한 거래 가능 능력이 필요하더라구요.


일상적으로 우리의 인생에서 담판이 필요할 때가 있는데

그 때 대화가 막막하고 침묵하게 되어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서 답답했던 모든 이들을 위한 일종의 조언서였답니다.

사실 협상이 비즈니스 현장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라

타인이라면 부부 관계에서도 심지어 물건을 거래하는 소비

상황에서도 내가 갑인데도 호갱이 되지 않게 도와줘요.

가끔 내가 나 자신도 답답하게 느껴지는 것이 좋은 이들을 만나서

즐거운 관계를 형성하고 싶어서 활동하는 친목 모임에서조차 항상

여기저기 끌려다닌다 싶을 때는 정말 스스로가 한심했었거든요.


부모와 자식, 상사와 부하 직원, 시댁과의 대치 상황 등

우리는 매일 원치 않든 그렇든 상관없이 협상으로 이루어진

 삶을 살고 있는데 그 때마다 치이면 스트레스가 치솟겠죠.

다른 이들과 기싸움하는 것이 질색인 저에게 협상이라는

단어 자체가 어쩐지 고집을 부리는 것 같고 기가 센 듯한 느낌이라 별로

친하고 싶지 않은데 살다 보니 좋은게 좋은 것이 아니더라구요.

항상 양보하고 져주기만 했더니만 저를 호구로 알고 함부로

막 대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과연 내가 이렇게 확실히 태도를 취하고

결판내지 않으면 끝까지 나를 코너로 몰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우리들이 일상 생활과 평소에 당연하다고 여기면서 하는 모든

일들의 기본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의견 교환을 어찌하며 결론을 내면 좋은지 의논하는

그런 일이 바로 협상이라는 것을 알고 나서 유연해질 수 있었네요.

도서 속의 협상을 잘 못하는 노교섭 대리를 도와주는 네고 플래닛에서

온 외계인 아보트가 저에게도 와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라면 여러분도 협상학의 대가를 책으로 소장하시길 추천합니다.



이달의 사락 t******0 2019.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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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정석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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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늦게 남겨서 죄송합니다. 우선 자기계발서 치고는, 만화식으로 되어있어서, 접근하는데 용이했던 것 같습니다. 협상이라는게 단순히 주고 받는 거래 관계만인줄 알았는데, 이런 인식을 깨뜨리게 한 책입니다. 어떠한 상황에 놓여져 있으면, 이를 해결하려는 솔루션을 대화식으로 간결하게 놓아줘서, 이해하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다만 이걸 실생활에서,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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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늦게 남겨서 죄송합니다.

우선 자기계발서 치고는, 만화식으로 되어있어서, 접근하는데 용이했던 것 같습니다. 협상이라는게 단순히 주고 받는 거래 관계만인줄 알았는데, 이런 인식을 깨뜨리게 한 책입니다. 어떠한 상황에 놓여져 있으면, 이를 해결하려는 솔루션을 대화식으로 간결하게 놓아줘서, 이해하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다만 이걸 실생활에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를 많이 연습을 해야할거 같습니다.

 단순히 직장에만 한정되어 있는게 아닌, 개인생활에서도 잘 활용을 하면,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관심을 가지게 끔 책을 구성을 해서, 지루하지 않고, 더 새롭고, 흥미가 있었습니다. 아무리 책이 좋아도, 읽지 않으면, 무의미하고, 관심이 없다면 소용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1인 창업스쿨 조혜영 대표님께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k*****e 2019.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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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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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서라 ㅎㅎ 각오하고 읽어야겠구나 싶었는데펼쳐보니 학습만화처럼 읽기 편했다. 등장인물 노교섭대리와 네고 플래닛사람 - 네고시안. 코스테로를 통해대화체와 설명을 통해 이해도를 돕는다. 1장~3장 까지 비지니스 협상에는필요한날 휴가내기 위해 상사와 협상하기 / 거래처와의 발주 협상/ 사내회의에서의 협상법을4장~6장까지 프라이빗협상에는연인과 여행짜기 계획/이삿짐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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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서라 ㅎㅎ 각오하고 읽어야겠구나 싶었는데

펼쳐보니 학습만화처럼 읽기 편했다.

 

등장인물 노교섭대리와 네고 플래닛사람 - 네고시안. 코스테로를 통해

대화체와 설명을 통해 이해도를 돕는다.

 

1장~3장 까지 비지니스 협상에는

필요한날 휴가내기 위해 상사와 협상하기 / 거래처와의 발주 협상/ 사내회의에서의 협상법을

4장~6장까지 프라이빗협상에는

연인과 여행짜기 계획/이삿짐센터와의 가격협상 / 동창회기획 이라는 작은 타이틀안에

우리가 할 수 있는 협상 법들을 제시한다.

해설을 통해 다시 한번 궁금한것에 대해 설명 해주고

각 장마다 다시 요약을 통해 재 상기 시키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읽는 것도 편안했지만. 각장마다 정리된 것만 따로 메모해서

자꾸 반복해서 암기하는 것도 좋을듯..

 

다양한 협상기법은 결국 의사결정능력이며 소통능력을 말하는 것 같다.

단순히 주고받는것이 아니라 여러정보속에서 서로가 만족할 수 있는

합의점을 찾아야 제대로된 협상이며. 아이디어는 제안하지 않는한 실현되기

어렵다는것.

상자밖에서 생각하라를 통해 자유로운 발상과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합의점을

찾는것.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예전에 속담이 자꾸 떠오릅니다.

무조건 상대편을 공감하고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나도 같이 이해가 충족되는.. 서로가 충족 되는 합의점을 찾아야

한다는 협상

 

조직의 리더가 시간을 끌지 않고 신속하게 의사결정을 하는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에서 벗어나 이제 리더들은 스피드보다 중요한

스테이크홀더분석을 할 줄 알아야 하며. 퍼실리테이티브디리더십을

가져야 한다는 것.

 

너도 나도 서로 만족할 수 있는 협상을 위해서는

계속 연습하고 실천해야 하네요

협상은 직장내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생활에서도 수 없이

거쳐가는 일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책이었습니다.

 

 

 

 

@smileschoool 감사합니다.

 

#신간도서 #책추천 #책책책 #협상의정석 #인간관계 #자기계발 #독서스타그램
#사회생활 #회사생활 #직장인

c****e 2019.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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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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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정석대경북스협상이란 비즈니스 관계에만 해당되는줄 알았는데 이책 보면서 우리의 삶속에서 협상이 많이 적용된다는 사실을 더욱 더 알게 되었답니다. 언제까지 사회관계속에서 호구로만 살것인가요~~이책 보면서 아니면 아닌걸로..협상의 달인이 되어보아요.  일터에서 일어나는 일외에 가족, 친구, 연인들 끼리에도 협상은 존재하더라구요.이책은 협상의 마음가짐을 공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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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정석

대경북스


협상이란 비즈니스 관계에만 해당되는줄 알았는데 이책 보면서

 우리의 삶속에서 협상이 많이 적용된다는 사실을 더욱 더 알게 되었답니다.

언제까지 사회관계속에서 호구로만 살것인가요~~

이책 보면서 아니면 아닌걸로..협상의 달인이 되어보아요.

 

일터에서 일어나는 일외에 가족, 친구, 연인들 끼리에도 협상은 존재하더라구요.

이책은 협상의 마음가짐을 공부하고, 활용하고 협상의 기본과 올바른 흥정진행법등을

 알아볼수 있었어요.

 

협상을 보면서 제가 직장생활할때 휴가 낼때의 상황이 떠오르기도 하더라구요.

상황이 감정적으로 흘러버리면 안되는 상황들이 많기도 했지요.

 

협상에는 실리, 심리, 프로세서의 세가지 측면이 있다고 하네요..

이해관계에서도 서로 양보하면서도 당겨주는 것이 존재하더라구요.

이렇게 정리코너도 있어서 포인트 잡고 넘어갈수 있답니다.

 

협상학에서 매우 중요한 사고방식 가운데 하나로 BATNA 가 있대요,

협상이 결려 되었을때 대비한 대처안을 말한대요.

합의점을 찾아서 협상으로 이끄는것도 중요하지요.

 

 

협상을 잘하기 위해서는 자신과 상대의 관점을 파악하고 BATNA는

무엇인지 생각해보라고 하네요.

대처방안을 짜면서 부터 1안 2안등 협상에서 미리미리 대처하니 조금 쉬워지기도 하겠지요.

프라이빗 협상에서는 입장과 이해를 의식하자고 하네요.

우선순위를 정하고, 서로의 이해를 명확하게 해야된다고 하네요.

서로의 합의점을 찾을수 있게 말이지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서로가 만족할수 있는 협상에 대해서 사례로 들려주었네요.

이삿짐센터와의 가격협상에서도 BATNA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제가 이사할때도 3군데 알아보고 했었는데 지금보니 그것도 협상의 한 방법이었네요..ㅎㅎ

혹시나 하는 예비로 예비키를 준비하듯이 협상에서도 BATNA가 필요하네요.

 협상에서는 감정이 참 나쁜것 같아요..

그래서 제3자가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도 도움될듯해요.

'협상의 정석' 이책에서는 실생활에서 활용될 협상에 대해서 기술적인 측면을 가르쳐 주네요.

현재의 이익만 보기 보다 미래의 이익을 위해 나자신에게 도움되는 협상을 말이지요.

무턱대고 우기는 협상보다는 타협점을 찾고 또한 상황에 대비한 대처방안도

두루두루 살피면서 말이지요.

정말 협상이 여러모로 필요한 시대에서 서로가 웃으면서 생활할수 있는

사회구성원으로서 협상은 필수지요..

협상의 정석을 배울수 있어서 요긴한 책이었답니다.

 

이책 읽으면서 제가 했던 사회생활속 협상들에 돌이켜 보기도 했답니다.

사회에서는 휴가등 여러분야에서 협상이 필요한대요.

서로 붉히지 않고 서로 이해관계도 맺으면서 두리뭉실하게 사회생활하는 미덕도 필요하지요..


이책 보면서 협상이 필요할때 부글부글 끓이는 감정을 죽이면서

필요한 협상의 세계로 인도할것 같아요.

 사회생활 승자가 되도록 도와주네요.

저두 두아이 엄마로 휴가내려다 오히려 찍힌적도 있는 경험이 있었는 지라 더욱 와닿더라구요.

 

j***j 2019.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협상의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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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잠자는 시간외에는 매일 선택이라는 것을 필연적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커피를 한잔 마실때도 어떤 커피를 마실까? 밥은 무엇을 먹을까? 이런 사소한 선택들 말이죠...이 책 또한 협상이라는 것을 꼭 일적인 부분이 아닌 프라이빗한 부분도 협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이해시켜 주고 있습니다. -모든 대화는 협상이다 라는 저자의 말을 통해서 알 수 있죠..협상에는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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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잠자는 시간외에는 매일 선택이라는 것을 필연적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커피를 한잔 마실때도 어떤 커피를 마실까? 밥은 무엇을 먹을까? 이런 사소한 선택들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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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또한 협상이라는 것을 꼭 일적인 부분이 아닌 프라이빗한 부분도 협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이해시켜 주고 있습니다. -모든 대화는 협상이다 라는 저자의 말을 통해서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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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에는 심리적인 협상과 실리적인 협상 두가지로 분류가 되어지고,다른 책들이 심리적인 협상에 대한 것들을 이야기 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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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리적인 협상의 기술을 예를 통해서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고,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끌어 나가기 때문에 조금만 생각해 본다면 현실에서 유용하게 협상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스킬과 스킬을 이용했을 경우에 오는 결과물을 확실하게 보여 주고 있어서 동감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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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직장인이며,한 부서를 이끌어 가는 자리에 있으면서 이 책을 읽으며,많은 반성과 지혜를 얻을 수 있게 되어 밑에 직원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집중하며 읽었습니다. 이 책은 회사라는 집단에서 중간관리자 이상은 꼭 읽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CEO도 마찬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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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진짜 꼭 읽어 보아야 할 사람들이 정치인,권력자 등이라는 생각을 첫장부터 느꼈습니다. 그들이 하는 짓들이 협상이라는 것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파벌주의(니편,네편) 를 통하여 상대의 주장을 꺾기 위해 논의 의 목적이 변질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보아 왔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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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나오는 인간이라는 존재는 처음에 네편인지 니편인지를 보며 판단후에 여러가지생각을하므로,네편으로 보이는 사람이 아무리 합리적인 설명을 하더라도 그 설명을 긍정하고 자신의 생각을고치기 쉽지 않다고 말합니다. 지금의 정치인들이 하는 행태가 이러하며 전체의 이익을 위한 협상이 아닌 권력자들과 그들의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협상을 진행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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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은 이 책을 꼭 필독했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안 볼걸 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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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심리적인 협상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현실에서 가장 많이 겪게 되는 부분으로,협상은 서로의 이익을 맞추어 나가는 합의입니다. 강매나 무료 증정등을 통하여 불리한 협상을 진행하게 하는 세일즈맨이나 판매에 말려들어 가지 않도록 심리적인 테그닉도 알아 두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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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은 상호성에 약합니다. 누군가 호의를 지게 되면 마음의 빚을 지게 되어 그 빚으로 부터 벗어나고 싶어 하는 심리를 이용하는 사람에게는 당당 하게 이야기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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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진정한 서로의 이익을 위한 협상이 아니라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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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w*****3 2019.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협상별에서 온 외계인이 가르쳐주는 신박한 협상기법
"협상별에서 온 외계인이 가르쳐주는 신박한 협상기법" 내용보기
협상이라고 하면 대단한 것으로 생각들 많이 하지만 일상의 소소한 일에서부터 협상이 아닌 것을 찾아보기 힘들 지경이다. 점심은 무엇을 먹을 것인지, 이동할 때 교통수단은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지 같은 사소한 일들도 모두 협상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가족과 휴가 계획을 세울 때도 어디로 갈 것인지, 경비는 어느 정도로 하고, 숙박은 어디에서 할 것이며, 이동수단은 무엇으로
"협상별에서 온 외계인이 가르쳐주는 신박한 협상기법" 내용보기

협상이라고 하면 대단한 것으로 생각들 많이 하지만 일상의 소소한 일에서부터 협상이 아닌 것을 찾아보기 힘들 지경이다. 점심은 무엇을 먹을 것인지, 이동할 때 교통수단은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지 같은 사소한 일들도 모두 협상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가족과 휴가 계획을 세울 때도 어디로 갈 것인지, 경비는 어느 정도로 하고, 숙박은 어디에서 할 것이며, 이동수단은 무엇으로 할 것인지 등 이 모든 것이 협상의 범주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한 마디로 우리의 일상은 협상의 연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이런 협상이 연속되는 삶에서 어떻게 협상을 해야 스트레스를 덜 받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까? 이 책은 협상별에서 온 외계인이 협상력이 부족한 노교섭대리를 만나 협상력을 전수해 나가는 과정을 스토리텔링방식으로 재미있게 엮어놓았다. 직장인이라면 연봉협상이나 업무일정 조정같은 협상을 다들 경험해 봤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노교섭대리에게 협상력을 전수하기 위해 협상별에소 온 외계인 아보트가 수시로 등장하면서 노교섭대리가 협상과정에서 위험한 순간에 빠졌을때 해결책을 알려준다. 그렇게 함으로써 위기를 모면하는 과정을 크게 비즈니스협상과 프라이빗협상으로 나눠서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하고 있다.

 

 

협상학에서 매우 중요한 사고방식 가운데 하나로 저자는 'BATNA(Best Alternative To a Negotiated Agreement, 배트나)를 들고 있는데, 이것은 협상이 결렬됐을 때 자신에게 가장 최선인 대체안을 의미한다. 노교섭대리의 협상과정에서도 이삿짐견적을 받을 때 복수의 견적을 받는 것등이 BATNA의 한 예라고 할 수 있겠다. 협상에서 중요한 것은 언제든지 선택할 수 있는 현실적인 BATNA를 항상 준비해 두는 것이라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는데 이것은 회사에서 계약 등 협상을 진행해 본 경험으로 미루어볼 때 매우 중요한 사실임에 틀림없다.

 

 

저자는 또 회의에서 기록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하고 있다. 대화를 잘 하는 사람은 나온 의견을 '기억'이 아닌 '기록'하는 사람이며, 회의 기록은 되도록 빨리 멤버들과 공유하고 다음번에 지참하도록 하면 '지난번에 무엇을 결정했는지?'와 같은 일로 쓸데없는 시간을 보내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평소 아내와 협상을 하는 데 있어서 항상 내가 손해보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던 이유를 명쾌히 알 수 있었다. 평소 기록을 잘 하지 않아서 기억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었던 것이 원인이었다. 이 책을 읽고서 제대로 된 협상력을 갖추는 것이 개인을 위해서나 회사를 위해서도 매우 필요한 사항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고, 앞으로 이 책을 통해 배운 협상력을 현실에서 자주 실천함으로써 협상고수를 향한 첫걸음을 힘차게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협상의정석, BATNA, MasahiroMatsuura, 신박한협상기법, 대경북스

a*****a 2019.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