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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박쥐들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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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을 위한 소설이 나왔어요. 마인크래프트 공식 소설인 <마인크래프트 우드소드 연대기> 시리즈인데,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컴퓨터를 잠시 끄고 책 속 탐험을 재미나게 할 수 있게 될 거예요. 또한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를 둔 엄마는 이 소설을 읽으면서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이 될 거예요. 저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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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을 위한 소설이 나왔어요. 마인크래프트 공식 소설인 <마인크래프트 우드소드 연대기> 시리즈인데,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컴퓨터를 잠시 끄고 책 속 탐험을 재미나게 할 수 있게 될 거예요. 또한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를 둔 엄마는 이 소설을 읽으면서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이 될 거예요. 저는 아이들과 함께 게임하는 엄마가 되려고 노력하는데, 마인크래프트 게임만큼은 할 수가 없더라구요. 빙글빙글 도는 화면을 보고 있으면 머리가 어지럽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들이 왜 마인크래프트 게임에 열광하는지, 이 게임으로 무엇을 배워가는지 알고 싶었지만 게임을 직접 할 수 없으니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그러다 <마인크래프트 우드소드 연대기>를 읽게 되었는데, 소설 속에서 마인크래프트 게임에 빠져있는 아이들을 만나면서 우리 아이들의 마음도 알 수가 있었어요.

 

<마인크래프트 우드소드 연대기>는 영진출판사에서 출판되었는데, 현재 2권까지 번역되어 나와있어요. 1권 '게임 속으로'는

<마인크래프트 우드소드 연대기>에 나오는 아이들과 아이들이 어떻게 마인크래프트 게임에 들어가게 되는지 사건이 시작되는 이야기예요. 2권은 <박쥐들의 밤>인데 마인크래프트게임을 생생하게 즐기는 모건과 애쉬 등이 다니는 학교에 박쥐들이 습격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시작해요. 그리고 게임 속에서는 마을에 좀비들이 습격해와서 아이들은 좀비들과 전쟁을 시작해요. 컴퓨터로 하는 게임이라 하지만 괴짜 박사님이 만든 VR은 실제 게임 속으로 들어가게 하기 때문에 좀비들의 습격에 긴장을 놓을 수가 없어요.

학교를 습격한 박쥐에 대해 어른들은 박쥐들을 모두 제거하는 해결책을 내어놓는데, 동물을 좋아하는 모건과 애쉬는 그건 해결책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왜 박쥐들이 학교로 이동을 했는지 알아보다가 박쥐들의 서식지가 아파트 공사로 파괴된 것을 알게 돼요. 박쥐들의 서식지가 파괴되었다는 이유를 알았다고 해도, 박쥐들을 학교에 둘 수 없다는 사실은 변하지가 않아요. 모건과 애쉬 등의 친구들은 박쥐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현실 속 박쥐 구하기 미션과 평행되게 게임 속에 좀비에 대해서도 아이들은 열린 마음을 갖기 시작해요. 좀비와 꼭 싸울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은 거지요. 아이들은 좀비와 싸우지 않고 어떻게 마을을 구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마을 도서관에 있던 수상한 사서는 누구일까요? 1편 '게임 속에서'에서 사라진 여섯번째 VR은 누가 가져갔을까요? 여전히 해결하지 못한 궁금증들이 3권이 빨리 출판되기를 기다리게 만드네요.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하는 것은 소모적이라고, 게임을 통해서 아무 것도 얻을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마인크래프트 우드소드 연대기>를 읽으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아이들은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통해서 협력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더라구요. 게임 속에서 배운 내용을 현실에 접목시켜 현실을 이해하기도 하고 반대로 현실에서 깨우친 내용을 게임 속에서 이용하기도 하고요. 현실세계에서는 아이들이 스스로 뭔가를 개척하고 자신만의 것을 만들기 어려운데, 마인크래프트 세상에서는 뭐든 가능해요. 아이들이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이유에 알게 되고 아이들의 마음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어요. 마인크래프트 세상은 아이들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곳이에요. 상상력이 충만해지는 곳이기도 하고요. <마인크래프트 우드소드 연대기> 2권 '박쥐들의 밤'을 읽으면서 마인크래프트 게임에 빠진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네요. 그리고 컴퓨터를 끄고 나서

<마인크래프트 우드소드 연대기>에 빠진 아이들의 마음도 이해가 돼요. 게임만큼이나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니 중독이 될 수밖에요. 얼른 3권이 나오길, 딸아이와 함께 기다려야어요.

l********d 2019.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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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CRAFT 박쥐들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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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CRAFT 박쥐들의 밤은 마인크래프트 공식 소설 2번째 이야기에요. 1권에 이어 바로 읽어본 이야기라 흐름이 끊기지 않아 더 집중이 잘 되네요 ^^ 의미심장한 메세지와 사라진 여섯번째 고글의 행방이 묘연한 사건의 궁금증을 시작으로 2편을 읽었는데요. " 몬스터들은 여섯 명을 향해 곧장 다가오고 있었다 "역시 여섯번째 인물에 대한 궁금증을 더합니다. 전학온 애쉬는 수업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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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CRAFT 박쥐들의 밤은 마인크래프트 공식 소설 2번째 이야기에요.

1권에 이어 바로 읽어본 이야기라 흐름이 끊기지 않아 더 집중이 잘 되네요 ^^

의미심장한 메세지와 사라진 여섯번째 고글의 행방이 묘연한 사건의 궁금증을 시작으로 2편을 읽었는데요.

" 몬스터들은 여섯 명을 향해 곧장 다가오고 있었다 "

역시 여섯번째 인물에 대한 궁금증을 더합니다.

전학온 애쉬는 수업시간에 들리는 이상한 소리 때문에 수업에 집중할 수가 없습니다.

애쉬에게만 들리는 것 같은 이 소리 !

그러던중 교실문을 열고 쿨 페퍼 박사님이 들어오시는데

그 뒤를 이어 박쥐떼들이 교실로 쳐들어옵니다.

박사는 긴급히 애쉬와 하퍼, 포, 모건, 조디를 컴퓨터 연구실로 데려와

고글체험시 이상한 점이 없었는지 아이들에게 물어보십니다.

사실 1편에서 너무 실감나는 게임속이 현실처럼 느껴졌던 아이들이었는데

문제점들을 이야기하면 또 다시 체험할 수 없을까봐 박사님께 이런이야기는 하지 못했었죠. -.-;;

여튼 아이들은 학교에 나타난 박쥐떼가 게임속에서 나왔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다시 게임속으로 들어갑니다.

게임속 마을은 좀비들의 등장을 파괴되어있었고, 박쥐들 정체 또한 밝혀내는 용기있는 아이들입니다 .

아이들은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하며 마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을 보니 기특하네요.

그러나 사라진 여섯 번째 고글에 대한 행방을 찾질 못해서

궁금증을 해결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다음편이 더 궁금해지는 이유인가봅니다.

다음 이야기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k*******1 2019.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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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CRAFT 박쥐들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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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마인크래프트가 책으로 나왔다니 너무 반갑더라구요. 마인크래프트는 원래 블록을 설치하며 모험을 즐기는 게임입니다.물론 내가하는 게임도 재미있지만, 이것을 유튜브나 티비를 통해 남의 이야기를 보는 것을 좋아하더라구요.이번 <마인크래프트 박쥐들의 밤>은 박쥐 떼가 학교를 습격하네요. 마인크래프트의 주인공 다섯 아이들에 이 일을 처리해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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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마인크래프트가 책으로 나왔다니 너무 반갑더라구요.

마인크래프트는 원래 블록을 설치하며 모험을 즐기는 게임입니다.

물론 내가하는 게임도 재미있지만, 이것을 유튜브나 티비를 통해 남의 이야기를 보는 것을 좋아하더라구요.




이번 <마인크래프트 박쥐들의 밤>은 박쥐 떼가 학교를 습격하네요.

마인크래프트의 주인공 다섯 아이들에 이 일을 처리해야 하는데요.

미네르바 선생님이 출석을 부르는데 갑자기 박쥐들이 나타납니다.



쿨페퍼 박사님은 5명의 마인크래프트 클럽 맴버들에게 게임속에서 이상했던 점을 묻네요.

그리고 알게된 사실. 여섯개의 가상현실로 들어갈 수 있는 고글중 한개가 없어졌다는 사실.

누군가 여섯번째 고글을 훔쳐갔다는 사실 .

마인크래프트 게임 속 다섯 아이들에게 위기의 순간이 찾아왔네요.

다섯명의 아이들은 게임속 박쥐떼가 학교에 나타났을지도 모르겠다며, 게임속으로 들어갑니다.

게임속에서는 나타난 좀비들로 인해 마을이 파괴됩니다. 그러면서 박쥐들의 정체가 밝혀집니다.

과연 박쥐들은 어떻게 될까요?



처음에는 책 안이 흑백이라 조금은 낯설었던 책입니다. 하지만 읽다보니 박쥐들과 같이 어둠속 현실과 과거를 왔다갔다 하는 느낌이 들면서 적응이 되네요. 아이들에게 요새 인기있는 게임 캐릭터라 그런지 아이는 흥미로워하고 재미있어 하는 책이었답니다.

 

d*****4 2019.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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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박쥐들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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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들의 밤은 마인크래프트 공식소설 우드소드 연대기의 2번째 이야기이다.1편의 표지에서는 선생님들이 같이 나왔지만 2편의 표지에서는 마인크래프트 캐릭터들만 나오고 있다.색상을 보라색 표지로 본격적인 마인크래프트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프롤로그의 멘트가 1편에서도 인상적이었지만 2편에서도 인상적이다. 이번 박쥐들의 밤에서는"몬스터들은 여섯 명을 향해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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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들의 밤은 마인크래프트 공식소설 우드소드 연대기의 2번째 이야기이다.

1편의 표지에서는 선생님들이 같이 나왔지만 2편의 표지에서는 마인크래프트 캐릭터들만 나오고 있다.

색상을 보라색 표지로 본격적인 마인크래프트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프롤로그의 멘트가 1편에서도 인상적이었지만 2편에서도 인상적이다. 이번 박쥐들의 밤에서는

"몬스터들은 여섯 명을 향해 곧장 다가오고 있었다." 라고 되어 있다.

근데 마인크래프트 팀은 5명인데 1명은 누구인거지?

 


이야기는 우드소드 중학교에 전학온지 얼마 안된 애쉬부터 시작된다.

애쉬는 수업시간에 계속 이상한 소리를 듣는다.

하지만 이 소리를 듣는건 자신밖에 없는 듯 하다.

 


그러다가 쿨 페퍼 박사님이 교실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그 와 동시에 갑자기 박쥐들이 교실로 들어오게 된다.

 


그리고 박사님은 마인크래프트 멤버인 애쉬와 하퍼, 포, 모건, 조디 를

미네르바 선생님께 부탁하여 컴퓨터 연구실로  데리고 간다.

박사님이 발명한 고글을 사용하고 문제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이들을 데려간 것이다.

 


이 고글에 대한 설명은 1편에서도 나오는데

고글을 끼고 마인크래프트를 하면 실제로 하는 것 처럼 게임을 스릴있게? 즐길 수 있게 된다.

이 친구들은 이 사실을 알고 있지만 이것이 이상하다고 말하게 되면

더이상 이렇게 재미있게 게임을 하지 못할까봐 박사님께 말을 안했던 것이다.

 


근데 고글이 원래 6개 였는데 하나가 없어졌다!

마인크래프트 팀이 아닌 누군가가 이 게임을 같이 하고 있는걸까?

 

 

 

혹시 학교에 갑자기 나타난 박쥐들은 혹시 마인크래프트 세상에서 소환 된 것은 아닐까?

조사를 하던중 박쥐들은 사실 서식지가 파괴 되어 근처 학교로 오게 된 것이라는 것을 알아냈다.

 


박쥐들을 돕기 위해서 박쥐들을 위한 집을 만들어서 서식지를 옮길 수 있게 도와주었다.

 


박쥐들의 서식지는 무사히  옮겼지만 도데체 고글은 누가 가져간껄까?

다음편이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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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MINECRAFT 공식소설 박쥐들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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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봐도 잘 모르겠는데 어찌나 재미나게 보던지.ㅎㅎ그래서 마인크래프트 공식소설이 나왔다고 했을때 쭌군이 그렇게나 좋아했던 모양입니다. 쭌군과 함게 하게된 책은 마인크래프트 공식소설 2번째 이야기 우드소드연대기 박쥐들의 밤이랍니다.마인크래프트의 캐릭터들이 보이고 있네요 . 건설게임인 마인크래프트가 다양한 블록을 이용하는 게임인 만큼.캐릭터들도 모두 네모네모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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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봐도 잘 모르겠는데 어찌나 재미나게 보던지.ㅎㅎ


그래서 마인크래프트 공식소설이 나왔다고 했을때 쭌군이 그렇게나 좋아했던 모양입니다.

 

쭌군과 함게 하게된 책은 마인크래프트 공식소설 2번째 이야기 우드소드연대기 박쥐들의 밤이랍니다.

마인크래프트의 캐릭터들이 보이고 있네요 .

건설게임인 마인크래프트가 다양한 블록을 이용하는 게임인 만큼.

캐릭터들도 모두 네모네모 한것이 블록스럽기만합니다.ㅎㅎㅎ

마인크래프트 공식소설의 등장인물들은요.

상상력이 풍부한 애쉬.

똑똑한 조디

조디의 오빠 모건

운동을 잘하는 포

수학과 과학을 좋아하는 하퍼

미네르바선생님

쿨페퍼박사님이랍니다.

미네르바 선생님과의 수업중 갑자기 박쥐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풀페퍼박사님은 어떤 이상한점이 있는지 마인크래프트 클럽의 멤버들을 불러들이게 되죠.

아마 1편 게임속으로와 연결되는 내용들인거 같은데.

게임속으로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여섯개의 고글증 하나가 사라져버리게 되어 누군가 고글을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답니다.

다시 게임속으로 들어가게 된 다섯명의 마인크래프트 클럽 멤버들.

하지만 좀비들의 등장으로 열심히 만들었던 집들이 망가지게 되고

박쥐들이 나타나게 된 원인이 박쥐들의 서식지가 파괴되어 갈곳을 잃었기 때문이라는것을 알게된 친구들.

게임속의 몹들도 자신들이 이사하는것을 방해받았기 때문에 공격을 해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몹들이 원하는곳으로 이동할수 있게 해주자 드디어 찾아온 평화.

현실속의 박쥐들을 위한 서식지도 만들어 주게 되지요.

쭌군은 영상으로 접했던 마인크래프트를 소설로 읽어볼수 있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너무 재미있었다고해요.


본인이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어하는 쭌군.

마인크래프트 공식 소설을 읽어보더니 그 마음이 더 강해진거 같아요.ㅎㅎ


마인크래프트 공식소설과 함께 더 즐거운 하루입니다.

 

a*****6 2019.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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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CRAFT 박쥐들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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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를 우리 두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틈만나면 관련 동영상을 보고는 합니다. 도대체 무슨 재미가 있냐고 물어보기도 하지만 답변은 간단합니다. 그냥 재밌다고 하네요. 하지만 저는 아이들과 코드가 맞지 않는 것인지 그 동영상에서 웃음코드와 재미코드를 찾을수가 없다는게 서글픈 현실이랍니다. 하지만 뭐 아이들이 재밌다하니 그렇게 받아들일수 밖에 없는듯 해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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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를 우리 두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틈만나면 관련 동영상을 보고는 합니다. 도대체 무슨 재미가 있냐고 물어보기도 하지만 답변은 간단합니다. 그냥 재밌다고 하네요.
하지만 저는 아이들과 코드가 맞지 않는 것인지 그 동영상에서 웃음코드와 재미코드를 찾을수가 없다는게 서글픈 현실이랍니다.
하지만 뭐 아이들이 재밌다하니 그렇게 받아들일수 밖에 없는듯 해요. 아이들 눈으로 보는 마인크래프트의 매력, 아니 매력을 넘어 마력이 분명 있는 듯합니다.

마인크래프트의 공식 소설이 나왔답니다. 종종 스티커 놀이북으로만 만나왔었는데 소설로 된 책을 보니 차라리 반갑기만 합니다. 영상보다는 그래도 책에서 만나는 즐거움도 느낄수 있으니까요~ 저도 이 책속에서 재미를 찾아볼수 있기를 기대해보았답니다.


마인크래프트 게임속으로 들어간다면 얼마나 신기할까요?  《MINECRAFT 우드소드 연대기》는 게임속으로 들어간 다섯아이들이 겪게 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랍니다.


 

등장인물을 소개해 볼게요.
수많은 와일들링 스카우트 배지를 갖고 있을 정도로 뭐든 최선을 다하고 우드소드 중학교에 새로 전학온, 엉뚱한 상상을 잘 하는 소녀 애쉬.
친구들보다 한살 어리지만 가설 세우기를 좋아하는 창의적이고 똑똑한 소녀 조디.
마인크래프트 중독자이자 조디의 오빠 모건.
문제라면 딱 질색인 운동실력이 뛰어난 포.
수학과 과학이라면 뭐든지 좋아하는 똑똑한 하퍼.
이들은 마인크래프트 게임속으로 들어가게될 친구들이랍니다.

문제를 잘 일으키는 아마추어 발명가 쿨페퍼 박사님이 건내 준 VR고글을 쓰고 모건, 하퍼, 포, 그리고 조디 네 사람은 자신들이 평소 가장 좋아하는 비디오 게임속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마인크래프트가 현실이 된 것입니다.
가상 현실 속 비디오 게임 마인크래프트 안으로 들어간 아바타처럼 보이는 게임속 아이들은 마치 게임 공간속에 존재하는 듯 현실과 같은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게임 공간에서는 빠르게 눈을 두번 깜빡이면 보관함이 나오고 나무에서 얻은 재료를 조합해서 새로운 것도 만들수 있답니다. 모두들 게임하는 동안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멋진 게임을 즐기고 있지요.
어렵사리 게임밖으로 나왔지만 다시 마인크래프트 세상으로 들어가고 싶은 아이들은 애쉬까지 초대해서 방과후 마인크래프트 클럽을 만들어 멋진 성을 만들 계획을 세우고 게임속으로 들어갑니다.



마인크래프트 우드소스 연대기 마인크래프트 공식 소설 두번째이야기《MINECRAFT 박쥐들의 밤》이에요.


 


미네르바 선생님이 출석을 부르는데 갑자기 박쥐들이 출몰합니다.
쿨페퍼 박사님이 5명의 마인크래프트 클럽 맴버들을 따로 불러 게임속에서 이상했던 점을 묻게 됩니다.
생각해보니 게임속으로 들어가기 위해 만들어진 여섯개의 고글중 한개가 사라졌다고 그 고글을 가져간 누군가는 고글의 정체를 알고 이용하고 있을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되지요.
다섯명의 아이들은 게임속 박쥐가 현실세계로 나왔을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하게 되고 다시 게임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아이들은 마지막 게임속에서 보았던 "소환사 왕을 조심하라.'는 수수께끼 같은 문구를 기억하며 소환사 왕을 찾아 나서기 위해 철저히 준비를 합니다.
하지만 잘 풀릴것 같던 게임속에서도 좀비들의 등장으로 열심히 만들어놓은 집들과 터전은 부서지고 무너져버렸습니다.
현실속 박쥐들은 서식지의 파괴로 갈곳을 잃어 학교를 찾게 된것이라는 사실을 통해 다섯명의 친구들은 게임속 몹들도 자신들이 이사하는걸 방해하는 바람에 공격해왔다는 사실을 깨닫고 몹들이 원하는 곳으로 이동시킨 이후로 평화를 찾게  됩니다
현실속 박쥐들은 어떻게 됐을까요? 다섯명의 친구들은 박쥐집을 만들어 서식지를 새로 마련해줍니다.

 

"VR로 마인크래프트를 한다는게 조금 이상했지만 재미있었어요."라고 말하는 우리 큰아이였답니다.

저는 책을 읽으면서 갑자기 나오는 용어들의 의미를 몰랐기에 내가 기억못하는 사람 이름인듯하여 찾아보았었는데 옆에서 큰아이가 알려주더라구요. 크리퍼가 마인크래프트 괴물중 하나라는 설명을 들을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궁금했었던 스폰이 게임의 시작지점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게임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용어들이 이제 차츰 익숙해지기 시작했네요. ㅎㅎ


게임이나 동영상으로 만날수 있었던 전세계인이 열광하는 마인크래프트를 이제 《MINECRAFT 우드소드 연대기》책으로 만나보세요.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분명 즐겁게 책과 친해질수 있을것같습니다.


c*******1 2019.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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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CRAFT 박쥐들의 밤 : 마인크래프트 공식 소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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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CRAFT! 전세계인이 열광하는 게임으로 블록을 배치하고 모험을 떠나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얼음산, 늪지대, 광대한 목초지와 같이 무한으로 생성되는 완전히 열린 지형의 세계는 비밀, 경이로움과 모험으로 가득차있다. 실제로 위키피디아에서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게임 1위로 선정되어있다. 이 MINECRAFT게임의 공식 소설이 출간되었다.  MINECRAFT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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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CRAFT!

전세계인이 열광하는 게임으로 블록을 배치하고 모험을 떠나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얼음산, 늪지대, 광대한 목초지와 같이 무한으로 생성되는 완전히 열린 지형의 세계는 비밀, 경이로움과 모험으로 가득차있다.

실제로 위키피디아에서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게임 1위로 선정되어있다. 이

MINECRAFT게임의 공식 소설이 출간되었다.

 

MINECRAFT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소설도 궁금할 수밖에 없으리라 생각되는데,

그중,

2 박쥐들의 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이번에는 박쥐 떼와 좀비 떼의 습격이다!!!

학교에는 박쥐 떼가, 마인크래프트 속에서는 좀비 떼가 나타났다! 과연, 다섯 아이들은 박쥐와 좀비를 퇴치하고 친구들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을 것인가?!

 

박쥐들이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좀비들도,

 

마인크래프트 게임 안에서 우정을 쌓아가던 다섯 아이들에게 위기의 순간이 찾아왔다. 현실의 학교에서는 박쥐 떼의 침입으로 한바탕 소동이 일어나고 마인크래프트 마을은 좀비의 습격을 받아 모두 붕괴되어버렸다. 아이들은 학교와 마을을 지키기 위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 모험을 떠나기로 한다.

 

MINECRAFT 박쥐들의 밤 : 마인크래프트 공식 소설 2

 

 

 

 

 

여섯 명의 사람이 노을을 향해 나란히 서 있었다. 그중 키가 작은 다섯 명은 같은 반 친구들이었다. 아이들은 얼마 전 이상한 일을 함께 겪으면서 한 팀이 되어 힘을 합치는 방법을 배웠다. 하지만 오늘 밤에는 아이들이 맞서 싸워야 할 적이 너무 많았다. 사실, 가장 덩치가 큰 한 명은 사람이 아니었다. 피부는 철로 만들어져 회색을 띠었고 눈은 붉게 빛났다. 아이들은 그것이 자신들을 보호해 주기 바랐다.

“준비해.” 한 명이 입을 열었다. “놈들이 오고 있어.”

정말이었다. 멀지 않은 곳에 좀비, 스켈레톤과 사나운 몹들이 모인 몬스터 무리가 나타났다. 방금 떠오른 달빛이 아니었다면 볼 수 없었을 것이다.

몬스터들은 여섯 명을 향해 곧장 다가오고 있었다.

 

 

그 순간, 누군가 교실 문을 박차고 들어와 문손잡이가 벽에 쾅 하고 부딪혔다.

범인은 과학 선생님인 쿨페퍼 박사님이었다. “미네르바 선생님!” 박사님이 숨을 헐떡이며 말했다. “조심하세요. 지금…”

박사님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애쉬의 머리 위에 있는 환기구 뚜껑이 벌컥 열렸다. 수많은 까만 물체가 찍찍대고 파닥거리며 날아들었다.

“저거 혹시…?” 조디가 말했다.

“박쥐야!” 애쉬가 소리쳤다.

교실은 순식간에 난장판이 되었다. 아이들은 비명을 질렀다. 몇몇은 납작 엎드렸고 나머지는 손을 휘저으며 박쥐를 쫓았다.

애쉬는 책상 밑으로 들어가 숨었다. 조디는 이미 자신의 책상 아래에 숨어 있었다.

“아수라장이잖아!” 애쉬가 말했다.

 

아이들의 모험이야기가 게임과는 다른 재미로 다가오는 이 책

마인크래프트 박쥐들의 밤

 

흥미로운 이야기에 아이또한 즐거워했던 이 책!

모험가득, 상상가득한 이 게임속으로 들어와보시라~

 

g*****5 2019.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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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박쥐들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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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박쥐들의 밤영진닷컴 출판마인크래프트를 기반으로 한 최초의 공식 챕터 북 시리즈라고 하네요.마인크래프트 공식소설중 2권이랍니다. 등장인물 : 모건, 애쉬, 하퍼, 포, 조디, 미네르바선생님, 쿨페퍼 박사님포는 농구를 정말 잘한대요.하퍼는 수학과 과학과목이 뛰어나대요.출석을 부르는 미네르바 선생님이랍니다.갑자기 난데없이 박쥐가 교실로 날아들었지요.학교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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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박쥐들의 밤

영진닷컴 출판

마인크래프트를 기반으로 한 최초의 공식 챕터 북 시리즈라고 하네요.

마인크래프트 공식소설중 2권이랍니다. 

등장인물 : 모건, 애쉬, 하퍼, 포, 조디, 미네르바선생님, 쿨페퍼 박사님

포는 농구를 정말 잘한대요.

하퍼는 수학과 과학과목이 뛰어나대요.

출석을 부르는 미네르바 선생님이랍니다.

갑자기 난데없이 박쥐가 교실로 날아들었지요.

학교에 있는 다른 누군가가 그 고글의 능력을 알고 있는것이 아닐까요~~


고글도둑이 흑요석 도둑이면서 소환사 왕이 같은 사람이 아닐까하는 생각에 들게 되지요.

그리하여 모험의 세계로 떠나는 아이들..

업그레이된 철검을 가지고 다니다 마을을 발견했답니다.

석탄이랑 자기 에메랄드랑 바꾸고 싶어하는 주민을 만나게 되지요.

에메랄드는 마인크래프트 게임속에서 화폐로 쓰인대요.

돌아오는 길에 산위에서 만난 수십 마리의 몬스터를 어찌해야 될까요.

마을로 다시 돌아가 만난 집에서 마법부여대를 만나지요.

철 골렘도 만들게 되어요.


오래된 버전같은 게임속에서 모들를 통해 게임속의 여러가지를

바꿀수 있는 그런 모드로 들어온것 같다고 하네요.

남은 흙과 여러 종류의 돌 같은 쓰레기 재료들로 다리를 만들었지요.

도랑도 만들었지요.

현실에서 박쥐들이 드나드는 작은 틈이나 구멍을 막아 제거반이 박쥐를 찾지 못하게 하지요.

그리곤 박쥐집을 만들게 되었지요.

현실속에 박쥐를 해결하듯이 게임속에서 좀비와 스켈레톤 무리가

무언가에 겁에 질려 하는지 궁금해 지는 아이들의 모험이야기가 이어지네요.


현실과 게임을 왔다 갔다하면서 게임을 하는 모험을 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함께 하는 듯한 상상을 하게 하는 책이랍니다.


과연 알면 알수록 이 사건을 일으키는 범인은 누구일까 하는

 미궁속의 게임에 대해서 궁금해 지더라구요.


아이도 생각보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라며서 열심히 본답니다.

 

 

j***j 2019.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MINECRAFT 박쥐들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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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CRAFT 박쥐들의 밤은 마인크래프트 공식 소설 2번째 이야기에요. 1권에 이어 바로 읽어본 이야기라 흐름이 끊기지 않아 더 집중이 잘 되네요 ^^ 의미심장한 메세지와 사라진 여섯번째 고글의 행방이 묘연한 사건의 궁금증을 시작으로 2편을 읽었는데요. " 몬스터들은 여섯 명을 향해 곧장 다가오고 있었다 "역시 여섯번째 인물에 대한 궁금증을 더합니다. 전학온 애쉬는 수업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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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ECRAFT 박쥐들의 밤은 마인크래프트 공식 소설 2번째 이야기에요.

1권에 이어 바로 읽어본 이야기라 흐름이 끊기지 않아 더 집중이 잘 되네요 ^^

의미심장한 메세지와 사라진 여섯번째 고글의 행방이 묘연한 사건의 궁금증을 시작으로 2편을 읽었는데요.

" 몬스터들은 여섯 명을 향해 곧장 다가오고 있었다 "

역시 여섯번째 인물에 대한 궁금증을 더합니다.

전학온 애쉬는 수업시간에 들리는 이상한 소리 때문에 수업에 집중할 수가 없습니다.

애쉬에게만 들리는 것 같은 이 소리 !

그러던중 교실문을 열고 쿨 페퍼 박사님이 들어오시는데

그 뒤를 이어 박쥐떼들이 교실로 쳐들어옵니다.

박사는 긴급히 애쉬와 하퍼, 포, 모건, 조디를 컴퓨터 연구실로 데려와

고글체험시 이상한 점이 없었는지 아이들에게 물어보십니다.

사실 1편에서 너무 실감나는 게임속이 현실처럼 느껴졌던 아이들이었는데

문제점들을 이야기하면 또 다시 체험할 수 없을까봐 박사님께 이런이야기는 하지 못했었죠. -.-;;

여튼 아이들은 학교에 나타난 박쥐떼가 게임속에서 나왔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다시 게임속으로 들어갑니다.

게임속 마을은 좀비들의 등장을 파괴되어있었고, 박쥐들 정체 또한 밝혀내는 용기있는 아이들입니다 .

아이들은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하며 마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을 보니 기특하네요.

그러나 사라진 여섯 번째 고글에 대한 행방을 찾질 못해서

궁금증을 해결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다음편이 더 궁금해지는 이유인가봅니다.

다음 이야기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k*******1 2019.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MINECRAFT 박쥐들의 밤] 닉 일리오폴로스, 루크 플라워스 지음
"[MINECRAFT 박쥐들의 밤] 닉 일리오폴로스, 루크 플라워스 지음" 내용보기
마인크래프트 게임 속으로를 읽고 바로 이어 박쥐들의 밤을 찾아 또 다른 여행을 떠납니다. 전편 마인크래프트 게임 속으로에서 친구들은 VR고글을 이용하여 가상의 마인크래프트 세상속으로 들어갔었지요. 그곳에서 동굴을 파기 시작했고 더 나아가 트리하우스를 만들어 게임 속 다른 세상을 바라보는데 산 언저리에 적혀있던  소환사 왕을 조심하라라는 메세지를 보고 불길함을 느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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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게임 속으로를 읽고 바로 이어 박쥐들의 밤을 찾아 또 다른 여행을 떠납니다. 전편 마인크래프트 게임 속으로에서 친구들은 VR고글을 이용하여 가상의 마인크래프트 세상속으로 들어갔었지요. 그곳에서 동굴을 파기 시작했고 더 나아가 트리하우스를 만들어 게임 속 다른 세상을 바라보는데 산 언저리에 적혀있던  소환사 왕을 조심하라라는 메세지를 보고 불길함을 느꼈었지요...

 

현실세계로 돌아온 친구들은 평상시와 같이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데 찍찍 소리와 동시에 수많은 박쥐의 침투에 깜짝 놀라고 말지요. 아무래도 학교에도 VR고글의 존재를 알고 있는 누군가가 존재하며 그것을 통해 마인크래프트 가상현실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것처럼 어쩌면 가상현실의 어떤 생물체들도 현실세계로 들어오는 것이 아닌지 예상을 해봅니다. 하지만 정확한 그거가 없어 가상세계에 어떤 문제가 있을지 의심을 해 다시금 마인크래프트 속으로 들어가는 다섯명의 친구들은 과연 그 비밀을 파헤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문제는 책을 읽으면 꼭 우리 아이들도 게임속으로 들어간다는 사실은 안비밀입니다. ㅎㅎ 무언가에 집중하고 위험을 감수하며 모험을 떠난다는게 현실에선 어렵지만 게임속에선 뭐든 가능하기 때문이겠지요. 공포속에서 위험과 마주하는 친구들의 용기는 아이들에게도 영향을 주기때문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현실에서 느낄수 없는 재미와 모험을 책에서 만나게 해주는 이 책은 아이들에겐 친근하게 다가오는게 맞나봐요. 마인크래프트 박쥐들의 밤 속에서 모험을 하는 아이들은 과연 어떤 위험에 맞설지 궁금하지않나요?

h********9 2019.09.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