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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여고생 4명의 조난일기.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만화긴 하지만 사실 놓여진 상황을 보면 그렇게 가벼운건 아니다. 음식, 식수, 집부터 모든 상황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탈출까지 노려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과연 이 서로 다른 여고생 4명이 힘을 합쳐서 무인도를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그러한 과정에서 무슨 일이 벌이질 것인가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는 만화다. 고생한다 다들. |
| 이번에도 여전히 조난상황에서 티격태격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재밌네요 또한 이야기의 구성이라던가 주인공과 주변인물들과의 관계 그리고 작가님의 그림체와 캐릭터들의 성격 구상등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고 덕분에 재밌게 봤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야기의 진행면이나 그런부분들도 저로서는 나쁘지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러한 장르를 좋아하시는분들에게는 한번쯤 읽어보시라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비행기 사고로 무인도에 조난 된 여고생 4인방의 두 번째 이야기. 지금까지는 어찌저찌 잘 버티고 있지만, 마냥 구조대가 오는 것을 기다리기만 할 수는 없는 상황... 호마레 덕분에 조금씩 섬의 생활에 익숙해지기는 하지만 아가씨로 지내온 시온 때문에 나머지 세 명이 휘둘린다. 조난 당한 주제에 고급 레스토랑에서나 나올 법한 음식을 당당하게 요구하는 시온도 시온이지만... 아무 생각 없이 "그래~ 맞아~" 를 외치는 아스카는 뇌 구조가 궁금하다. 호마레조차 어째서인지 시온한테는 관대한데, 이로 인해 무츠의 마음 고생은 심해진다. 하지만 그래도 그녀들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더불어 호마레 4인방 외에 또 다른 조난팀이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더 흥미로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