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E.D. iff 증명종료 시리즈 3권입니다. Q.E.D. iff 증명종료는 Q.E.D. 증명종료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전작 속 주인공들이 고등학교 3학년에 진학한 이후의 이야기 입니다. 장르는 엘러리 퀸에 영감을 받은 추리 만화고 전작은 50권으로 완결됐을 만큼 인기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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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스타일과 이야기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다양한 캐릭터이야기 볼만합니다. 자신만의 느낌이 풀씬넘치는 이야기가 인상깊습니다. 흥미로운 캐릭터와 다양한 추리 인상깊습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이야기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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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에게 살의를 품은 세 사람 다 그 사람에게 삶이 짓이겨진 사람들이라 피해자에게는 도저히 동정이 가질 않았기 때문에 끝이 참으로 다행인 에피소드였다. 등장인물이 독자들 이름으로 되어있었나본데 현지독자는 재밌었겠구나 정도의 감상 토마의 어린시절 에피소드 왠지 여운이 남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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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의 자객과 자전거 도둑이 담긴 이야기다. 세 명의 자객은 돌고 도는 트릭이 흥미로웠지만 개인적으론 이야기 자체는 그닥..(ㅋ) 왤까? 여자들이 나와서 그런걸까. 자전거 도둑이 정말 흥미로웠는데 좋은 사람인줄 알았던 ㅇㅇㅇ(글자수 무관, 스포일러 방지를 위한 마스킹 처리)의 이야기가 정말 재미로웠다. 사람의 살아가는 방식은 다르고 사람마다 도피 방법은 다르기에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와 토마라는 사람의 모습이 또 흥미롭게 다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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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모든 이가 미워하는 이가 죽어버리고 실제로 그런 행위를 했던 이들이 잡혀가는데 누구인지 알아가는 후던잇이야기입니다. 다만 이야기의 전개가 꽤 달라지네요. 개인적으로 자전거도둑이 인상깊습니다. 코지미스터리의 이야기도 좋고 이야기의 쓴맛이 가장인상깊습니다! 역시 토마소의 캐릭터도 흥미롭고요! |
| 모토히로 카오투 작가의 Q.E.D. iff 증명종료 3권입니다. 그냥 Q.E.D. 증명종료를 잇는 작품으로 역시 재미있습니다. 이 작품은 똑같은 클리셰를 답습하지 않고 여러가지 이야기로 재미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김전일이나 코난은 살인사건이 거의 대부분이잖아요? 그런데 이 작품은 도난, 유괴 등등 여러가지 사건들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합리적인 추리도 꽤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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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이디 증명종료 이프. 큐이디 증명종료의 두 번째 이야기. 이번에도 토마와 가나가 나오는데, 분위기가 살짝 달라졌다. 토마가 전보다 어두워진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다양한 추리만화들이 나왔는데, 그 중에서도 이 만화가의 만화가 좋은 건, 뭔가 일상적인 이야기들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김전일이나 코난을 보면 발길이 닿는 곳마다 살인이 벌어진다는 이야기로 진행이 되는데, 증명종료에서는 반드시 살인사건만 해결하지는 않는다. 일상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사건을 해결하는 재미가 있다. 주인공인 토마는 어릴 때 대학을 졸업한 천재로, 일본에 와서 고등학교 생활을 즐기는 중이다. 그러던 중 형사의 딸인 가나를 만나, 그녀의 오지랖에 끌려다니며 이런저런 사건들을 해결하게 된다. 처음에는 인간미가 없었던 토마이지만, 가나에게 끌려다니면서 점점 사람들과 어울리는 감정을 알아가는 것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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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명의 자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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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D. iff 증명종료 3권은 두 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는데 무엇보다도 잠시 일본에서 지냈던 토마의 어린 시절 일화와 함께 그의 부모님을 잠시 볼 수 있었던 것이 하이라이트였다고 생각한다. 어릴 때의 토마도 고등학생 때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그동안 얼굴이 가려져 있던 그의 부모님이 등장했던 것이 깜짝 선물 같았다. 짧은 등장이었지만 토마의 부모님을 보니 어떻게 토마나 토마 동생 같은 아이들이 태어날 수 있었는지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었다. 자식의 능력을 알고 이해해주는 부모와 자식 간의 신뢰가 짧지만 엿보였던 일화였다. 잠시 등장했던 것뿐이라 아쉬웠지만 앞으로 시리즈 중에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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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에서는 세명의 작객과 자전거 도둑, 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세명의 자객에서는 세명의 여성이 한 사기꾼을 살해하려는 계획을 세우게 되고, 그에 따라 복잡하게 얽혀가는 결말...
Q.E.D 증명종료는 읽어보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