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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외전 퀸벨의 날개 2권입니다. 간략하게 책소개를 하자면, 1권에서 팀을 모아 팀 카구야를 이룬 미나토는 갑자기 사라진 클로에를 찾기 위해 이사장인 페트라를 만나는데요. 그런데 이사장은 '클로에 플록하트는 그만 잊으세요'란 충격적인 말을 듣게됩니다. 우왕자왕하는 미나토앞에 퀸벨 여학원 부동의 서열 1위인 실비아 류네하임이 나타나게되는데요. 그녀의 도움으로 미나토와 동료들은 클로에를 되찾기 위해 퀸벨 최강팀에 도전하게 됩니다. 이 이상의 내용은 책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
|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는 외전중 하나인 학전도시입니다. 이야 어느새 장편에다가 외전격도 2권이나 나왔습니다. 1권이 나올때는 상상도 못했는데 말입니다. 거기다가 이번권을 통해서 평소 볼수 없었던 이 작품의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수있어서 나름 괜찮았습니다. 어서 빨리 다음권을 보고 싶게 만든다고 할까요?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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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과 함께 동시 발매된 미야자키 유 작가분의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외전 퀸벨의 날개 시리즈 2권입니다. 일본에서는 2017/7/25 이후 발간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이 외전은 이것으로 완결인듯 합니다. 이번권에서는 팀 카구야 멤버들은 갑자기 사라진 클로에를 찾기 위해 이사장을 만나는데 클로에를 그만 잊으라는 말을 듣게 되는 이야기등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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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이야기와는 또 다른 분위기로 스토리가 진행되어 무척 흥미롭게 읽고 있는 외전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외전 퀸벨의 날개 2권입니다. 이번 권은 본편과 관련된 핵심 인물이 등장해서 무척 좋았습니다. 본편 주인공들과 등장배경이 다른 히로인이었던 실비아라서 본편에서는 상대적으로 등장 비율이 낮은 인물인데 이번 외전은 그녀의 소속 학교가 배경이어서인지 등장하게 되었고 외전의 이야기에 어느 정도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실비아의 숨겨진 내면이랄까 본편애서 보여주지 못했던 모습들이 나와서 무척 만족스러웠고 재미있게 작품을 읽을 수 있는 요소로서 적절하게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외전 퀸벨의 날개 2권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이 외전은 본편과는 거의 상관관계가 보이지 않는 작품입니다. 근본적인 세계관이 동일할 뿐인 또 다른 작품인데 이런 느낌의 작품도 본편 못지않은 재미를 주어서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얼른 다음 이야기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며 또 다른 애스터리스크 세계관을 즐기는데 무척 좋은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