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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에서는 두 사람의 감정이 더 깊어지지만, 그만큼 상처와 불안도 함께 커진다. 좋아하는 마음이 분명해질수록 상대를 배려한다는 이유로 거리를 두는 선택이 반복된다. 주변 인물들의 시선과 말이 관계에 영향을 주면서 분위기가 한층 무거워진다. 달콤함보다는 고민과 망설임이 중심이 되는 전개라서, 청춘의 미숙한 사랑이 잘 드러난 권이라고 느껴졌다. |
| 이번 권에어는 메이와 유즈가 꽁냥꽁냥 하고 싶어하지만 서로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 귀엽고 예쁘게 묘사된다. 메이와 유즈가 모두 얼굴 빨개지는 장면이 많은데 그 장면을 보면서 안구정화를 했다. 일본에서는 총 41화로 완결되었는데 8권에는 32화까지 수록되어 있었다. 이제 두권 정도면 완결이라는 말인데, 완결 전에 메이가 활짝 웃는 모습을 보고 싶다. 현실적으로 메이와 유즈의 사랑은 넘어야 할 장벽이 많은데 모든 것을 극복하고 둘이 행복해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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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로우타 작가님의 시트러스 8권 리뷰입니다~ 마츠리의 계획에 떠나게 되는 여름 방학 여행 마츠리는 메이 유즈를 전적으로 밀어주는데요 초반에는 욕 많이 먹었던 우리 마츠리 뒤로 가면 갈 수록 호감캐릭터입니다 유즈는 메이와 보내는 둘만의 시간을 엄청 기다리는데 친구들의 의도하지 않은 방해(?)로 유즈와 마츠리가 원하는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지 ㅎㅎ 마지막 엔딩도 다음화를 기대하게 만들더라고요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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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러스 8권입니다. 오해때문에 어긋날뻔한 여름축제를 다행히 잘 넘기고 순조롭게 연인관계를 이어나가는 유즈와 메이. 마츠리의 계획으로 모두와 함께 (잊혀진 쌍둥이 자매 제외) 여름합숙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연인인걸 숨기면서 행동하려 하지만 둘의 관계를 알고 있는 마츠리가 심상치 않은데요. 이제 마무리로 향하는 느낌인데 과연 어떤식으로 전개될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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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마크를 남겼으니 나도 남기겠다면서 잇자국을 남기는 메이 당신은 도덕책..... 시트러스 8권입니다. 슬슬 끝을 향해 달리는 만큼 이번에는 합숙 내용이군요. 좋습니다. 매우 좋아요. 특히 처음에는 유즈가 항상 메이한테 끌려다니는 느낌이었는데 점점 유즈가 메이를 끌고가는 부분이 늘어서 좋습니다. 부끄러워하는 메이는 정의이기 때문이죠. 진짜 이번편 수위도 너무 좋고 그냥 좋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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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마츠리가 어떤앤지 전혀 기억이 나질 않아서 좀 .. 무슨 구도인지 헷갈리기는 하는데.. 아무튼 좀 훼방놓고 아웃팅 하려고하는 그런 상황인거 같네요.. 합숙이라는 스토리에서 적극적인 메이는 전혀 볼 수 없는게 아쉽습니다..ㅠㅠ 어쩔 수 없지만.. 아무튼 마츠리는 둘의 사이를 지켜보고 싶어하는데, 마지막에 좀 불길한 느낌의 복선같은걸 깔아서... 무슨 드라마같이 끝내시려고 그러셨는진 모르겠지만.. 다음권이 궁금해지기는 합니다. |
| 7권이 2월에 나왔으니 얼추 7개월만에 등장한 8권이다. 이번 권에어는 메이와 유즈가 꽁냥꽁냥 하고 싶어하지만 서로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 귀엽고 예쁘게 묘사된다. 메이와 유즈가 모두 얼굴 빨개지는 장면이 많은데 그 장면을 보면서 안구정화를 했다. 일본에서는 총 41화로 완결되었는데 8권에는 32화까지 수록되어 있었다. 이제 두권 정도면 완결이라는 말인데, 완결 전에 메이가 활짝 웃는 모습을 보고 싶다. 현실적으로 메이와 유즈의 사랑은 넘어야 할 장벽이 많은데 모든 것을 극복하고 둘이 행복해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