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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를 마무리하면서 실패로부터의 교훈을 되새기며 새로운 도전과 새로운 시작을 선언한 저자의 인내에 큰 배움이 있습니다. 또한 부모가 자식을 어떻게 키우고 이끌어야하는지 명백한 답이 있습니다. 한번쭌인 인생 어떤 자세를 갖고 어떤 의미를 두며 살아야할지 명확한 지침서라 하겠습니다 저자의 암투병은 많이 다릅니다. 투병중 보통사람과 달리 기록을 하고 일을 하며 이겨낸 증거는 참으로 대단합니다. 처절함에 절박함을 더하면 간절함을 만들어낸다는 말에 얼마나 삶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있는지 가슴저리게 그 마음이 느껴지며 건강한 육체의 복을 누리는 나는 정말 제대로 살아야 함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누구나 원하는 삶이 행복한 삶일 것이고 행복한 삶은 내가 만든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긍정적인 말을 하고 행복을 거두고 싶다면 행복의 씨앗을 뿌려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 불평과 불만만 하는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네요. 저자가 정말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외쳤다는 시가 계속 입에 맴돕니다. 제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최고의 시입니다. 더 나은 내일을 꿈꾸고 더 나은 삶을 원한다면 이 책이 그 솔루션을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