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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초등2학년 9세 남아입니다. 친구집에서 찰리9세라는 책을 접하고는 도서관에서 1권씩 빌려보기 시작햇어요. 처음에는 너무 어려운 것 아닌가 싶었는데 정말 푹 빠져서 밥먹을 때도 화장실갈때도 자기전까지 붙들고 있어요. 초반에는 정말 4시간을 손에서 놓질 않고 완독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시리즈 전체 다 구입해서 줬어요. 지금까지 읽은 시리즈 중에서 이 9권이 제일 재밌다고 하네요. 신비롭고 재밌고 모험도있고,, 아이가 정말 너무 좋아해요. 그런데 이런 종류의 책들만 읽어서 너무 독서비중이 편중되는 것 아닌가 걱정을 했는데 만화책도 보고 이런책도 보고 동화책도 보고.. 그냥 두루두루 보네요. 괜한 걱정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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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까지 전부 읽었어요 아이가 이번것도 완전 재미있다고 하네요 사실 고학년이 읽기에는 좀 그렇긴한데 1번부터 읽던 책이라서 또 사달라고 하네요 아이들 책에 관심갖게 하는데는 시리즈 물이 제일 좋은것 같아요 이책또한 재미있다고 하면서 스스로 정리하고 모으네요 탐정책을 좋아해서 인지 이책도 실패없이 잘 보았답니다. 아이에게 읽고 얘기해달라고 했더니 재미있게 줄거리를 얘기해주더라구요 구매 망설이시는 분들 구매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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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모험과 심장이 쫄깃해지는 이야기 전개, 재미있는 추리 퀴즈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베스트셀러 추리동화 『찰리 9세』 9권 ‘케찰코아틀의 황금 눈’이 드디어 출간되었네요. 『찰리 9세』는 전 세계에서 7,0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미스터리 추리동화 시리즈인데 국내에서출간된 이후 우리 아이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아 매번 신긴을 기다린답니다. 특히 책 속에 들어 있는 30여 가지 추리 퀴즈와 퀴즈 정답을 볼 수 있는 ‘탐정 카드’가 이 책의 매력을 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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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9세를 추리만화로 처음 만났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