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만 봐서는 시대물인가? 싶지만 학생들이등장하는 현대를 배경으로 하네요.생과사를 주관하는 두집안의 전생과 현생의 이야기가 잘 표현되어 신선한 느낌이 듭니다. 다만, 여주의 엄마가 무당이라는 이유로 여주가 왕따를 당하는데, 그 정도가 심하게 표현되어 끔찍합니다.그런 폭력을 순순히 받아들이는 여주가너무 안타까워요. 타인에게 입에 담지 못할폭력을 가하면서 어리다는 이
시놉만 봐서는 시대물인가? 싶지만 학생들이 등장하는 현대를 배경으로 하네요. 생과사를 주관하는 두집안의 전생과 현생의 이야기가 잘 표현되어 신선한 느낌이 듭니다. 다만, 여주의 엄마가 무당이라는 이유로 여주가 왕따를 당하는데, 그 정도가 심하게 표현되어 끔찍합니다. 그런 폭력을 순순히 받아들이는 여주가 너무 안타까워요. 타인에게 입에 담지 못할 폭력을 가하면서 어리다는 이유로 제대로 된 응징없이 흘러간다는 것이 처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