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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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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재 한의원을 경영하고 있는 주석원 원장이 8체질에 관해서 쓴 책이다. 평소에 한의학에서 말하는 체질이 무엇인지 궁금했었기에 이 책에 더욱 관심이 생겼다. 책을 살펴보니깐 먼저 체질이란 무엇인지부터 시작해서 체질침, 자신의 몸에 맞는 체질식, 자신의 체질은 무엇인지를 살펴볼 수 있는 순서로 구성되어 있었다. 이 책이 다른 책과 달리 조금 특이했던 점은 대화체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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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재 한의원을 경영하고 있는 주석원 원장이 8체질에 관해서 쓴 책이다. 평소에 한의학에서 말하는 체질이 무엇인지 궁금했었기에 이 책에 더욱 관심이 생겼다.

책을 살펴보니깐 먼저 체질이란 무엇인지부터 시작해서 체질침, 자신의 몸에 맞는 체질식, 자신의 체질은 무엇인지를 살펴볼 수 있는 순서로 구성되어 있었다. 이 책이 다른 책과 달리 조금 특이했던 점은 대화체로 구성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었고 현장감이 느껴졌다. 인터뷰어 헤이연은 저자의 딸아이를 모델로 했다고 한다. 특히, 나는 어떤 체질일지 궁금했었는데 금양, 금음, 토양, 토음, 목양, 목음, 수양, 수음체질의 특징을 읽어보면서 어떤 체질인지를 알 수 있었다. 또한 8체질식 표가 이로운 음식과 해로운 음식으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았다. 그리고 조금 생소한 체질침은 우리나라에만 있는 독창적인 침법으로 체질의 장부대소구조에 따라 선택된 혈들만 아주 가벼운 자극으로 순간적으로 시술하는 것이라고 한다. 따라서 일반 한의원에서 놓는 체침 보다 훨씬 덜 아프다고 한다.

이렇게 이 책을 읽고 나서 체질에 대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내가 어떤 체질이었는지를 알게 되어서 유익한 독서시간이 되었다고 생각되어진다.

m****1 2019.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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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체질의 모든 것, 주원장의 체질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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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무슨 체질인지 그리고 체질식을 아는가?체질은 혈액형처럼 타입별로 특징이 있다. 혈액형타입별로 성격, 상황별 대응방법이 다르다고 코믹하게 만화로 본적이 있으나 체질은 혈액형타입과 비교할게 아니다.체질은 우리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내용이다.사람마다 모두 다른 체질을 갖고 있다. 사상의학을 창시한 이제마 선생님은 세게 최초로 체질의학이라는 학문을 만들었다.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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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무슨 체질인지 그리고 체질식을 아는가?

체질은 혈액형처럼 타입별로 특징이 있다.

혈액형타입별로 성격, 상황별 대응방법이 다르다고 코믹하게 만화로 본적이 있으나 체질은 혈액형타입과 비교할게 아니다.

체질은 우리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내용이다.

사람마다 모두 다른 체질을 갖고 있다.

사상의학을 창시한 이제마 선생님은 세게 최초로 체질의학이라는 학문을 만들었다.

그리고 체질의학은 한국 고유의 의학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8체질의학은 이제마 선생님의 장부의 대소구조라는 체질계념을 더욱 정예롭게 확장시킨 의학을 말한다.

사상체질의 구조 :

태양인= 폐대간소, 폐가 크고 간이 작은 체질

소양인= 비대신소, 비가 크고 신이 작은 체질

태음인= 간대폐소, 간이 크고 폐가 작은 체질

소음인= 신대비소, 신이 크고 비가 작은 체질

8체질의 장부 대소구조는 금양/금음, 토양/토음, 목양/목음, 수양/수음 에 따라 모두 다르게 구성되어 있는데 이 몸의 비밀을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 대단하다. 이 책은 이렇게 8체질별 침시술법도 달라야 하고 음식도 체질별로 습생해야한다고 조언한다.

나는 한의원에가서 체질검사를 했을 때 체질을 판별하지 못했다.

당시 몸의 상태가 많이 좋지 않아서 피해야할 음식/ 먹어야할 음식 리스트에는 죄다 피해야할 음식들만 적혀있었다.

그리고 나름대로의 몸상태를 검토하고 나는 목체질이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에 체질진단리스트로 간단히 해보니 모든 체질이 다 나왔다.ㅋㅋ 아무래도 스스로는 체질을 판결하기 어려운 몸인거 같다. 중복되는게 많은 체질은 정확한 판단을 위해 한의원을 내방해야함.

건강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체질별로 식사를 해야 병이 없고 개운한 몸을 유지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체질별로 조언하는 음식들을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t***r 2019.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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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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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할머니께서는 늘 체질에 대해서 말씀하시곤 하셨습니다. 그때는 어려서 별 감흥이 없었는데, 요즘 생각해보면 할머니 말씀을 귀담아 들어 놓을 걸..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마침 체질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는 이 책을 통해서 할머니 말씀을 다시 소환해서 들어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크게 네 개의 엮음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첫 엮음에서는 흔히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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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할머니께서는 늘 체질에 대해서 말씀하시곤 하셨습니다그때는 어려서 별 감흥이 없었는데요즘 생각해보면 할머니 말씀을 귀담아 들어 놓을 걸..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마침 체질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는 이 책을 통해서 할머니 말씀을 다시 소환해서 들어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크게 네 개의 엮음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첫 엮음에서는 흔히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코 하는 말에 담긴 한의학적인 용어를 소개하며 체질에 대해서 정의합니다저자는 체질이란 사진의 코끼리와 쥐처럼 실제 크기의 크고 작음을 뜻하는 말이 아니라 그 기능의 세기가 크거나 작음을 뜻하는 말이라고 정의합니다.

 

그러면 이러한 체질을 어떻게 구별하는가 하면 저자는 모두 여덟 가지의 체질로 구분하는 방법을 따르고 있습니다여기에는 금양(金陽), 금음(金陰), 토양(土陽), 토음(土陰목양(木陽), 목음(木陰), 수양(水陽), 수음(水陰)의 8개의 체질로 이뤄져 있다사실 5개 장부의 대소에 따른 체질의 종류는 이론적으로 20개 정도가 가능하지만실제로 존재하지 않거나 임상적으로 차이가 없는 것을 제외하면 8개가 남는데 이것이 8체질이라고 합니다.

 

8체질 중에 한국인에게 가장 많은 토양체질은 비장과 위장이 강하고 신장과 방광이 약하다고 합니다마른 체형이 주를 이루고 피부 또는 호흡기 알레르기가 많습니다토양체질은 소화력이 강하게 타고났지만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은 피해야 하며 술이나 냉수욕은 해롭습니다또 닭염소고기현미미역다시마사과감귤류망고인삼고추생강대추는 토양인에게 좋지 않고반대로 보리계란밀가루돼지고기쇠고기채소생선참외딸기바나나얼음구기자차는 이롭다고 설명합니다.

 

그 외에도 금양금음체질은 토양만큼 많지는 않지만 육식분식을 자주하는 현대인의 생활방식과 맞지 않기 때문에 쉽게 탈이 나 한의원을 자주 찾는 체질이라고 합니다성격이 조급하기 쉬우므로 항상 여유 있는 마음으로 서두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 책의 2부에서는 오행이론에 따라 체질의학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체질침과 체질약의 치료법을 알아보고 4부에서 환자나 체질의학에 관심 많은 독자들이 현재 증상이나 과거 병력을 통해 체질을 진단하는 방법을 설명해 줍니다특히 말미에는 특히 많은 사람들이 질문하는 자신의 체질이 무엇인지를 명쾌하게 짚어주기 위해 자가 체질진단법을 담았을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체질식을 실천할 수 있도록 8체질 건강법의 핵심인 체질식이 표로 실려 있어서 쉽게 자신의 체질에 따른 체질식을 실천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중학교 2학년 소녀인 헤이연과의 자연스런 대화를 통해책을 읽는 독자들이 8체질의학의 이론과 실제를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쉽게 터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그래서 성인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 청소년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누구나 알기 쉽게 쓰여 있습니다체질에 대한 입문서로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k******g 2019.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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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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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을 알면 건강을 챙길 수 있다!주변에 음식섭취 하나에도 신경을 쓰고, 자신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선택하여 먹는 사람을 보며 '우리 가족의 체질은 무엇일까?' 궁금증을 갖게 되었다.[체질미담] 제목을 언뜻 봐서는 사상의학인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 간단하게 체질을 분류하여 알려줄거라 생각했다. 예상과 달리 이 책은 사상의학을 더 확장시켜 체질을 8가지로 세분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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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을 알면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주변에 음식섭취 하나에도 신경을 쓰고, 자신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선택하여 먹는 사람을 보며 '우리 가족의 체질은 무엇일까?' 궁금증을 갖게 되었다.

[체질미담] 제목을 언뜻 봐서는 사상의학인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 간단하게 체질을 분류하여 알려줄거라 생각했다. 예상과 달리 이 책은 사상의학을 더 확장시켜 체질을 8가지로 세분화 해서 8체질의학으로 설명하고 있다.

우선 이 책은 한의사 주원장과 헤이연이라는 아이와의 대화체로 엮어져 있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해 놓은 것이 특징적이다. 저자는 독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기존의 산문 형식의 틀을 벗어나 유튜브처럼 말로 설명해주는 대화체로 책을 썼다고 말한다. 왜? 말로 설명해주면 훨씬 더 잘 이해할 수 있으니까.

의학용어, 한자어도 뜻을 잘 설명해 놓아서 어려운 용어를 이해하며 읽을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체질의학의 근원이 되는 원리인 8체질의 장부 대소구조.

인체의 대표 장기인 비위, 심소장, 간담, 폐대장, 신방광의 대소관계로 체질을 세분화 하여 8체질로 나누었다. 저자는 체질을 진단하는데 있어서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다고 말한다. 체질의 특징은 주로 건강이 좋지 않을 경우 잘 나타난다는 것이고, 건강한 사람의 경우는 생리적 특징만으로 판단하거나 과거에 병에 걸렸을 때를 상기시켜 체질을 판단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금양체질, 금음체질 등 8가지 체질을 체형의 특징, 음식과 관련된 특징, 질병의 특징으로 요약해 놓았으니 주어진 정보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체질을 찾고, 이로운 음식을 섭취한다면 건강은 절로 따라오리라 믿는다.

"나의 체질은 무엇일까?" 궁금하다면 p365 <주원장의 간단 체질진단법>을 활용해 보길 바란다.

체질진단에 핵심이 되는 문항들을 따로 간추려 정리한 것이니 체질찾기가 수월할 듯 싶다.

헤이연이라는 중학생 수준의 평범한 소녀와 대화하듯 쓴 책이라 건강에 관심이 있는 초중고학생, 체질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일반인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니 체질에 대해 궁금하다면 꼭 한 번 읽어보기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f****6 2019.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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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림출판] 주원장의 8체질 토크쇼 - 체질미담
"[세림출판] 주원장의 8체질 토크쇼 - 체질미담" 내용보기
8체질에 대해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건강에 관심이 있는분이라면 체질에 대해 관심이 많을거란 생각이 들어요.한의원에서 체질진단을 받고 체질식을 했더니 건강이 좋아진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실천하기가 쉽지 않았어요.체질에 맞춘 식사가 좋다는 건 아는데... 제대로 알지를 못해서 그런지 지속해나가는 게 어렵더라구요.주원장의 8체질 토크쇼 <체질미담>을 읽으면서 그동안
"[세림출판] 주원장의 8체질 토크쇼 - 체질미담" 내용보기

8체질에 대해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건강에 관심이 있는분이라면 체질에 대해 관심이 많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한의원에서 체질진단을 받고 체질식을 했더니 건강이 좋아진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실천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체질에 맞춘 식사가 좋다는 건 아는데... 제대로 알지를 못해서 그런지 지속해나가는 게 어렵더라구요.

주원장의 8체질 토크쇼 <체질미담>을 읽으면서 그동안 궁금했던 것을 알게 되었어요.

토크쇼 형태의 책이 처음에는 낯설었는데...

읽다보니 토크쇼의 방청객이 되기도 하고... 참가자가 된 듯한 느낌으로 편안하게 읽게 되었어요.

토크쇼는 잘 못하면 샛길로 빠질 수 있는데...

활자로 된 정리된 토크쇼라서...^^ 필요한 내용들이 담겨있어서 좋아요.

주원장님이 임상에서 환자들을 대하다보니 가장 궁금해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계셨어요.

눈높이맞춰 친절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런데도 처음 접하는 내용들이 있다보니 잘 이해가 안 될 때도 있었는데~

토크쇼를 같이 진행하는 헤이연이 잘 요약해주고 있어요.^^

잘 모르는 내용이 나와도... 동영상을 다시 돌려봐야되는 번거로움없이~

책을 편안하게 다시 읽어보면 되요. 다 기억하지 않아도 되요.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곳을 다시 펼치면 되니까요.

어려운 한자같은 경우에는 뜻이 따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아요.

건강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이 읽기에도 괜찮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대화자인 "헤이연"이 평범한 수준의 중학생으로 되어있어서 아이들도 재밌게 읽을 것같아요.

체질은 장부의 대소구조라는 걸 기억하면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요.

너무 올라간 건 내려주고, 너무 내려간 건 올려주는 것이 체질 건강법이예요.

"체질은 모든 건강의 출발점입니다."(126p)이라는 걸 기억해야겠어요.

체질에 대한 잘못된 상식도 바로잡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한의원에서 체질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이 책을 좀 더 잘 활용할 수 있을 것같고~

그렇지 않더라도 체질에 대한 이해를 하고 책에 담긴 체질진단법을 사용해서 스스로 체질을 진단하고 책의 내용을 활용할 수 있을 거예요.

마지막에 실린 8체질식 표를 활용해서 건강을 잘 관리해야겠네요~!!

평생 건강 챙기기~ <체질미담>과 함께합니다.

c*******m 2019.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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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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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미담>의 저자인 주석원 원장은 주원장 한의원을 운영하면서 8체질 의학에 관한 연구와 함께 다수의 관련 서적을 출판했다.기존에 출판한 팩들은 전통적인 산문 형식의 책들이었는데 이번에 출판한 <체질미담>은 유튜브의 형식을 밀어 말로 설명하는 방식으로 책을 저술하게 되었다고 한다.책 속에 등장하는 인터뷰어 헤이연과 함께 대화하는 형식의 토크쇼 방식으로 8체질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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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미담>의 저자인 주석원 원장은 주원장 한의원을 운영하면서 8체질 의학에 관한 연구와 함께 다수의 관련 서적을 출판했다.

기존에 출판한 팩들은 전통적인 산문 형식의 책들이었는데 이번에 출판한 <체질미담>은 유튜브의 형식을 밀어 말로 설명하는 방식으로 책을 저술하게 되었다고 한다.

책 속에 등장하는 인터뷰어 헤이연과 함께 대화하는 형식의 토크쇼 방식으로 8체질에 관한 궁금증을 설명하고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또 다른 재미도 있었던 것 같다.

체질미담을 읽어내려가다 보면 나만을 위한 주치 한의사가 옆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체질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깨고 제대로 된 체질 진단을 내려주는 주원장의 친절하고 명쾌한 눈높이 맞춤형 체질 건강법을 잘 기억하고 실천한다면 건강 관리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체질미담>은 체질 건강법의 핵심만을 담았고 실생활 속에서 응용 가능한 체질 맞춤 식단과 자가 체질 진단법을 함께 설명하고 있어 곁에 두고 수시로 챙겨 보고 싶은 가정 한방 건강 의학서다.


* 체질이란?

내 몸속에 존재하는 장부(오장 육부)들의 대소 구조를 말한다.

오장육부 중 오장은 간, 심장, 비(췌장), 폐, 신장을 말하고, 육부는 담, 소장, 위, 대장, 방광, 삼초를 말한다.

대소 구조란 장부들 중에 어떤 장기는 크고 어떤 장기는 작다는 말로, 실제의 크기가 크고 작다기보다는 그 기능의 세기가 크고 작다는 말이다.


* 사상체질 - 동무 이제마 선생에 의해 창시된 사상의학.

태양인 - (폐대간소) 폐가 크고 간이 작은 체질

태음인 - (간대폐소) 간이 크고 폐가 작은 체질

소양인 - (비대신소) 비가 크고 신이 작은 체질

소음인 - (신대비소) 신이 크고 비가 작은 체질


* 8체질 의학 - 동호 권도원 선생에 의해 창시된 것으로 사상의학을 더욱 정예롭게 확장시킨 의학이다.

사상의학의 두 장부의 대소 관계를 다섯 장부의 대소 관계로 확장한 것이 8체질 의학이다.


금양과 금음 체질은 태양인에 해당.

토양과 토음 체질은 소양인에 해당.

목양과 목음 체질은 태음인에 해당.

수양과 수음 체질은 소음인에 해당.


태양인 : 폐대간소 (폐 > 간)

금양 - 폐, 대장 > 비, 위 > 심, 소장 > 신, 방광 > 간, 담

금음 - 폐, 대장 > 신, 방광 > 비, 위 > 심, 소장 > 간, 담


소양인 : 비대신소 (비 > 신)

토양 - 비, 위 > 심, 소장 > 간, 담 > 페, 대장 > 신, 방광

토음 - 비, 위 > 페, 대장 > 심, 소장 > 간, 담 > 신, 방광


태음인 : 간대폐소 (간 > 폐)

목양 - 간, 담 > 신, 방광 > 심, 소장 > 비, 위 > 페, 대장

목음 - 간, 담 > 심, 소장 > 비, 위 > 신, 방광 > 페, 대장


소음인 : 신대비소 (신 > 비)

수양 - 신, 방광 > 페, 대장 > 간 담 > 심, 소장 > 비, 위

수음 - 신, 방광 > 간, 담 > 심 소장 > 페, 대장 > 비, 위


오장 육부에서 발생하는 일반적인 내과질환은 거의 다 8체질 의학의 치료 대상이 된다고 한다.

내과질환이야말로 장부들의 과도 불균형으로 방생하는 전형적인 질환이기 때문이다.

위나 장의 만성 소화기계 질환은 8체질 의학이 탁월한 치료 효과를 발휘한다.

두드러기, 피부묘기증, 접촉성 피부염과 같은 알레르기 피부질환이나, 여드름, 종기, 지루성피부염 등과 같은 피부질환에도 8체질 의학이 탁월한 치료 효과를 발휘한단다.

난치 중의 난치질환인 아토피피부염은 8체질 치료로 가장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질환으로 체질침과 체질약으로 치료할 수 있으며 체질식까지 엄격히 지킨다면 완치까지도 바라볼 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그 외에도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 천식과 같은 호흡기 알레르기나 면역계 질환인 류머티즘 관절염도 8체질 치료에 잘 반응하는 질환이라고 한다.

이런 질환의 경우 스테로이드제나 면역억제제 같은 악을 쓰기 때문에 심각한 부작용과 후유증에 시달릴 수도 있는데 8체질 의학으로 체질에 친화적인 체질약과 체질침과 체질식이요법으로 부작용 없이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다고 한다.


8체질에 대한 특징을 요약정리해줘 많은 도움이 되었다.

체형의 특징과 음식과 관련된 특징, 질병의 특징까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자기에게 맞는 체질을 찾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스스로 체질 진단할 수 있는 '간단 자가 체질 진단법'도 수록되어 있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었다.

각 체질에 맞춰 식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8체질식 표를 제공하고 있는데 체질에 맞는 맞춤형 체질식 표에서는 이로운 음식과 해로운 음식을 소개하고 있어 실생활에 활용하기 좋은 것 같았다.

저자인 주원장은 <체질미담>에 8체질에 관한 모든 질문이 망라되어 있음을 자부할 수 있다고 말한다.

체질에 대한 조금이라도 궁금함이 있다면 <체질미담>에서 그 궁금증을 풀어나가길 바란다.

8체질에 관한 모든 질문과 답이 이 책 한 권에 다 들어있다!!!


YES마니아 : 로얄 q******h 2019.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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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체질을 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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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사상체질에 관심이 많아서 나는 어떤 체질일까 궁금해왔다. 사상체질은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있는 태양인.태음인.소양인.소음인 이 4가지 체질을 사상체질이라고 하는데 저자인 주원장은 이 사상체질들을 더 나누어 8가지 8체질로 나누어 이 책에 담았다.인터넷만 찾아보아도 사상체질에 관해서 체형의 유형그림과 함께 체질들의 특성들이 나오는데 항상 이것도 맞는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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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사상체질에 관심이 많아서 나는 어떤 체질일까 궁금해왔다. 사상체질은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있는 태양인.태음인.소양인.소음인 이 4가지 체질을 사상체질이라고 하는데 저자인 주원장은 이 사상체질들을 더 나누어 8가지 8체질로 나누어 이 책에 담았다.
인터넷만 찾아보아도 사상체질에 관해서 체형의 유형그림과 함께 체질들의 특성들이 나오는데 항상 이것도 맞는것 같고 저것도 맞는것 같고
내 체질이 도대체 무엇인지 더욱더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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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저자인 주원장과 헤이연이라는 아이와의 대화형식으로 풀어져있다. 저자가 8체질에 관해서 쉽게 설명하기 위해 대화형식을 글을 썼다고한다.
대화 옆에는 어려운 단어들의 부연설명도 박스형식으로 들어가있어서 읽다가 어려움이 느껴질만한 부분도 쉽게 읽어나갈수 있다.
주원장은 8체질을 금양/금음,토양/토음,목양/목음,수양/수음체질로 나누어 각 체질에 맞는 음식들과 각 체질들의 특징들을 책에 옮겨담았다.
나는 책만으로는 내 체질이 무엇인지 확실히 판단하기는 힘들었다. 목양체질인것 같기도한데 확신은 들지 않았다.
체질을 진단할때 나한테 맞는 음식이나 맞지 않는 음식들로 가려내기도 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 나한테 맞는다는 오류를 빚어낼 수 있다고해서 더 쉽지가 않았던것 같다.
아무래도 가까운 한의원에 들러서 내 체질을 알아보고 이 책을 본다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기도하다.
마지막 부분에는 8체질식 표가 나온다. 각 체질에 이로운 음식과 해로운 음식들이 나오니 자신의 체질을 알고 참고한다면 좋을 듯 하다.
한의학에 관심이 많고 자신의 체질이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 봤으면 하는 책이다.

a*******8 2019.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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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미담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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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미담 : lalilu책의 표지는 ‘주원장의 8체질 토크쇼’라는 내용을 제일 위에 소개한다. 작은 그림 속에는 체질에 대한 질문과 소화불량, 변비, 아토피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책 아래에는 “8체질에 대해 조금이라도 궁금함이 있다면 당장 이 책을 집어라!”라는 내용과 “당신의 모든 질문이 이 책 한 권에 다 들어있다”는 내용도 함께 전한다. 즉 이 책은 8가지 체질에 관한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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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미담 : lalilu



책의 표지는 ‘주원장의 8체질 토크쇼’라는 내용을 제일 위에 소개한다. 작은 그림 속에는 체질에 대한 질문과 소화불량, 변비, 아토피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책 아래에는 “8체질에 대해 조금이라도 궁금함이 있다면 당장 이 책을 집어라!”라는 내용과 “당신의 모든 질문이 이 책 한 권에 다 들어있다”는 내용도 함께 전한다. 즉 이 책은 8가지 체질에 관한 질문을 가능한 모두 모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는 들어가는 말을 통해 사람들이 왜 유튜브에 열광하는지 그 이유를 간단하게 ‘이해하기 쉬우니까’라고 답을 하고 있다. 사람들이 한의원에서 설명해주는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할 때가 있다. 왜냐하면 어렵기도 하고 생소하기도 하며 또 쉽게 설명해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은 일반 대중이 8체질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즉, 8체질에 대한 유튜브처럼 쉽게 설명하려고 많이 노력한 책이다. 그래서 저자가 일방적으로 내용을 쭉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헤이연(혜연)이라는 저자의 딸을 모델로 인터뷰 형식으로 내용을 구성하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8체질의학이 과연 어떤 것이며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우리의 건강에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열었다. 가장 먼저 독자들에게 설명하는 내용은 기본적인 한의학적인 용어에 대한 내용이었다. 기본적인 용어에 대한 정의 또는 개념이 잡히지 않으면 그 다음 단계의 지식을 갖게 되는 것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1부의 내용이 어쩌면 전체를 이해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장부들의 대소구조라는 것이 우리 체질을 이해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사람의 얼굴이 모두 다르듯 우리의 장부구조들도 모두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물론 장부들의 크기적인 면보다는 그 기능에 있어 세기가 크고 작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책을 보며 가장 궁금했던 것이 과연 나의 체질은 무엇일까였다. 책을 보면서 나와 비슷한 체질이 바로 토체질이라는 것을 알았다. 먹는 것을 좋아하는 체질 그래서 쉽게 살이찌고야 말고 당뇨병에도 취약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집안의 내력가운데 당뇨병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몸이 어떤 체질들로 이뤄졌고 내 몸을 바로 알아야 바른 진단과 처방을 내릴 수 있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다. 8체질을 잘 공부하여 주변의 사람들에게 건강의 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는 기본적인 지식을 잘 세울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l****u 2019.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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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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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아픈 경우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치료하고자 한다. 다양한 치료 방법 중 쉽게 되는 경우와 쉽게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또한 다른 사람은 똑같은 진료를 받아 쉽게 치유가 되는데 쉽게 치료가 되지 않는다. 사람에 따라 치유 방법이 약간씩 다르다는 사실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이런 관점에서 체질에 따른 치료 방법이 등장하는 것이 아닐까? 이외에도 체질 침과 음식,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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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아픈 경우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치료하고자 한다. 다양한 치료 방법 중 쉽게 되는 경우와 쉽게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또한 다른 사람은 똑같은 진료를 받아 쉽게 치유가 되는데 쉽게 치료가 되지 않는다. 사람에 따라 치유 방법이 약간씩 다르다는 사실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이런 관점에서 체질에 따른 치료 방법이 등장하는 것이 아닐까? 이외에도 체질 침과 음식, 체질진단에 대해서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하고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체질미담은 체질에 대하여 중 고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서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다. 먼저 체질이란 무엇인가를 설명했다. 여기서 말하는 체질은 장부의 기능적 대소에 따라 체질을 설명하였다. 사상체질은 심()을 제외하고 폐()와 간()의 대소를 기준으로 폐대간소는 태양인, 간대폐소는 태음인, ()와 신()의 대소를 기준으로 비대신소는 소양인, 신대비소는 소음인 등 네 가지로 분류하였다. 8 체질은 태양인은 금양과 금음체질, 소양인은 토양과 토음체질, 태음인은 목양과 목음체질, 소음인은 수양과 수음체질로 구분하였다. 8체질에서는 심()을 제외하고,  대장,  ,  방광,  담의 대소 기준으로 구분하였다 

8 체질 설명은 친절한 주원장 님의 적절한 비유와 위트가 곳곳에 숨어 있다. 토양체질은 소화기가 세고 비뇨기과 약한 체질이다. ‘간담이 서늘하다.’는 등골이 오싹하고 식은땀이 나며 두려울 때, 몸이 싸하고 시린 느낌이 드는 것은 간담이 작아서라고 생각했다. ‘담대하다.’는 것은 쓸개가 커서 겁이 없고 배짱이 두둑한 사람을 일컬을 때 쓰는 경우이다.

 

우리 몸에는 12 경락에 약 360여 개의 혈이 존재하고 있다. 이 중에서 오수혈이라고 해서 팔과 다리에만 존재한다. 12 경락에 곱하기 5를 해서 총 60개의 오수혈이 있다. 이 혈에 침을 놓는데 기존 침법은 유침을 하는데 체질침은 피부이 표면만 가볍게 터치하는 방식으로 침을 시술한다. 체질침을 시술해서 정부 간의 기능적 대소의 균형을 잡아주어 병을 치료하는 방식이다. 체질침은 팔과 다리에만 존재하기 때문에 오수혈 자리를 알면 누구나 체질침으로 정부 간의 균형을 잡아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h***p 2019.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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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지] 체질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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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역행하지 못하듯 자연스레 젊었을때와는 다르게 몸에 살이 친구하자고 자꾸 친근하게 다가온다. 그러다보니 전과 다르게 나타나는 몸의 현상들을 보고 주위에서는 체질개선이 필요하다는 말을 듣게 된다. 더욱이 여름철만 되면 땀이 흥건해서 혼자만 덥다는 핀잔을 남편에게 듣다보니 정말 체질개선을 해야 하는가 하는 고민을 진지하게 해보곤 했다. 체질이란 날 때부터 지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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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역행하지 못하듯 자연스레 젊었을때와는 다르게 몸에 살이 친구하자고 자꾸 친근하게 다가온다. 그러다보니 전과 다르게 나타나는 몸의 현상들을 보고 주위에서는 체질개선이 필요하다는 말을 듣게 된다. 더욱이 여름철만 되면 땀이 흥건해서 혼자만 덥다는 핀잔을 남편에게 듣다보니 정말 체질개선을 해야 하는가 하는 고민을 진지하게 해보곤 했다.



 

체질이란 날 때부터 지니고 있는 몸의 생리적 성질이나 건강상의 특질을 이야기한다. 채질개선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나의 체질을 정확히 알고 시행하는 것이어야 하는데 이 체질에 대해 우리는 흔히 이제마선생의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에 대해 생각할것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 한걸음 더 들어가서 우리의 체질을 8체질로 구분하고 그 체질에 특성과 그 체질에 맞는 음식들과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나는 무슨체질일까 간단하게 체질진단표를 통해 나의 체질을 알아볼수 있는 책이 바로 주석원 원장님의 [체질미담]이다.


주석원 원장님의 [체질미담]은 책의 구성이 조금은 특이하게 대화체의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대화체이기 때문에 어찌보면 쉬운 말들로 풀어서 이야기를 해주는점이 어렵게만 느껴졌던 8체질을 이애하는데 좀 더 쉽게 다가온다. 읽는 내내 나의 체질은 어떤 체질일까 하는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읽게된다. 하지만 체질별로 나타나는 특성만을 보고 아~ 나는 이런한 체질이구나 하는 선입견은 안된다고 말씀하신다. 성격검사처럼 나의 성격은 000이다라고 진단되는지 않는다는 말이다. 이는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의 체질이 다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나의 체질을 진단하는것은 쉬울것 같으면서도 어렵다. 속단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체질별로 나타나는 특성과 그에 따른 증상들속에서 나와 가장 근접한 체질을 분별해내야 한다. 그리고 그 근법한 체질이에 맞는 체질식을 바탕으로 나의 식생활을 바꿔나가고 조심할 부분들을 조심해준다면 어쩜 나에게도 지금과는 다른 건강한 몸이 친구가 되자고 할지도 모르겠다. 어찌보면 쉬운 체질미담이었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공부해야할것이 많은 체질미담이었다. 

d******2 2019.09.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