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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살 때 내용 구성을 보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다. 내부를 한 번이라도 미리보기를 통해 들여다봤다면 책을 구매하지 않았을 것이다. 책을 구매한 의도는 혼자서 영문법을 배우고 싶었고 중,고등학교때 배웠던 문법들이 기억이 나지 않아서였다. 또한 이 책 저자가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 책을 해설해준다는 소리에 무턱대고 구매한 것이다. 하지만 책을 받고 내부를 살펴보고 실망을 금치 못하였다. 눈이 아플정도로 빽빽한 글자 수. 여백이라곤 눈을 씻고 찾아봐도 볼 수 없었다. 좌,우,상,하 여백이야 많이 양보해서 그렇다치더라도 줄 사이 간격은 읽을 수 있을정도라도 띄었어야 한다. 처음에는 앞 몇 장만 그러겠거니 생각했지만 모든 쪽 구성이 그렇게 되어 있었다. 그렇다고 내용이 정말 알차고 색다른가. 그것도 아니다 전형적인 20년 전 문법서를 번역해 놓은 것에 지나지 않았다. 모든 해설이 번역투에 요즘에는 사용하지 않는 문법 용어들. (일본어투) 저자는 이 책을 보고 단 몇개월만 공부하면 토익 점수를 쉽게 올릴 수 있다고 말한다. 당연하다. 이 책은 굳이 넣지 않아도 될 문법까지 다 실었으니...제대로 공부를 한다면 당연히 만점이 나올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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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서전은 누구나 알지만, 이 실용어법사전은 잘 모르는 분들이 많다. 책이 두껍고 재미없게 생기기도 했고, 영어를 전공하거나 진지하게 배우는 분들 위주로 구입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긴 요즘같이 유튜브나 무료 어플 등으로 영어 배우기 좋은 시기에 이런 두껍고 비싼 종이책을 선호할 리가 없다. 그래도 영어를 진짜 잘 하고 싶은 욕심이 크다면 이런 책 한권 쯤은 두고 필요한 부분만 발췌독 해나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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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사게 된 계기는 제가 영어공부를 놓고 있었는데 공부 하고자하는 의지가 있어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펼쳐보니 처음부터(중1)~토익까지 연결 되어있는 500쪽을 넘는 거대한 책이더군요 제가 영어를 못하는지라 중1 공부를 하고있는데 1장 1장에 정성을 들여서 만들어서 그런지 해석이 빽빽 하더군요. 이 책으로 인하여 저도 변화가 생겼으면 하는 따름입니다 물론 영어가 단기간에 안된다는 걸 알고 있기에 길게 두고두고 공부하면서 실력을 키워나갈겁니다. 영어를 처음 접하시거나 못하시는 분은 저처럼 믿고 구매해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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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학습자들이면 아마 이 책 한 권 쯤은 다들 소장하고 있을 것으로 본다. 적어도 명성은 들어봤을 것이고. 나 또한 마찬가지라 개인적으로는 영어판 원서를 2판짜리로 가지고 있는데 4차 개정판 소식을 듣고 이번 기회에 한국어판으로도 하나 소장하고자 싶어 구입했다. (어제 토요일 당일배송으로 주문했는데 받지 못했다가 일요일인 오늘 받았다. 공휴일에도 열일하는 택배 노동자분들께 새삼스러운 감사를!) 사전과도 같은 이 책을 오늘 받아 놓고 오늘 바로 리뷰한다는 게 말이 좀 안 된다는 건 알지만 언급했듯이 영어판 2판 짜리는 이미 손 때가 자욱하게 들춰봤기에 바로 리뷰해도 딱히 양심에 찔린다거나 하는 정도는 아니다. 머리말에서도 주지하듯이 4판이라 해서 기존의 판본들과 판이한 건 아니다. 가장 큰 차이는 알파벳 순으로 배치한 기존의 판본들과 달리 4판은 주제에 따라 배열해서 학습자 입장에서는 사실 더 효율성이 높아졌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최근의 영어 문법 및 용법의 경향을 반영한 정도. 개인적으로 이 교재의 가장 큰 매력은 용법에 있어 전반적으로 관대하면서도 지킬 건 당연히 지켜주고, 맞냐 틀리냐 하는 점이 다소 애매하거나 엄밀히는 틀렸지만 어느 나라 문법이든 마찬가지듯이 대중들이 널리 쓰는 부분은 그대로 용인하되 어떤 부분이 틀렸는지 밝혀주는 그런 부분이다. 간단한 예로 less people과 같이 쓰는 경우인데, people은 복수형 명사기 때문에 less가 아닌 fewer를 써야 맞지만, 실제로 그런 식으로 워낙 흔하게 쓰다 보니 넘어가 주는 경우다. 이를테면 월마트 같은 곳에 가면 계산대에 less than 5 items와 같이 쓰여 있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다. 홈플러스나 이마트처럼 우리도 5개 이하 소량 상품들 계산대가 별도로 존재하듯이 미국도 마찬가지인데 지적한 것처럼 less가 아닌 fewer를 써야 함에도 저렇게 쓰고 아무도 저기에 이의를 달지 않는다. '반면에' 우리 생각에는 그냥 넘어가 줄 수도 있는 부분에서는 그렇지 않고 명확하게 선을 긋는다. 반면에라고 써놓고 방점을 찍은 이유는 바로 저 부분에서 영어는 on the other hand를 쓰는데 저기에 instead를 쓰지는 않는다는 점을 언급하기 위해서다. '반면에'나 '대신에'나 물론 차이는 있지만 그래도 넓게 보면 둘 다 '역접'이라는 점에서 호환해서 써도 될 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는 점, 이 책에서 분명히 밝히고 있다. 그 밖에 헷갈리기 쉬운 부분들, 고급 영어 문헌 같은 곳에서 종종 등장하는 표현이나 구문들까지 잘 정리하고 있어 이 책의 명성만 익히 듣고 소장 여부는 고민 중인 영어 학습자라면 자신 있게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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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을 기대하고 택배박스를 열었는데 책 겉표지가 누가 걷어차서 바닥에 떨어지고 쓸려진 것 마냥 보이는 책을 보내왔습니다. 이정도의 상태로는 반품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책 내용에는 이상이 없어서 반품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예스24는 인터넷서점을 운영하면서 이러한 제품은 미리미리 거르고 제품 배송을 해야하지 않나요? 인터넷 배송업체가 이러한 간단하고 근본적인 문제를 처리하지 않고 대충 운영을 하는 건가요? 그동안 예스 24를 이용해 왔던건 이러한 인터넷 상품 구매에 있어 제대로된 제품을 보내주겠지 라는 신뢰에 근거해서 예스24만을 선택해 이용해 왔던건데 가장 기초적이고 근본적인 부분에 있어서 처리가 미흡한 부분은 그동안의 신뢰관계를 무너뜨리는 결과를 초래 했고 이 같은 결과는 언젠가 다시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알라딘으로 갈아탈려고 합니다. 이글을 남김으로써 아까 제가 느낀 화가 조금이나마 누그러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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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강의때문에 산 부분이 가장 컸는데 이건 지속성에 대한 부분 때문이다. 가난한 생활에는 공부에 투자하는 금액이 적어지기 마련이고 가장 뒤로 밀려나게 되는 부분인데..유투브에 무료강의가 있어서 선택하게 됐다. 안좋은 책은 없다고 생각하고 뭐든 조금만 참고 공부하면 금방 재미를 느끼게 되기 때문에 어떤 책이라도 별로 상관이 없었다. 하지만 책을 보는 순간 마음이 달라졌다. 문법이나 어휘가 알차게 들어있다. 단어집처럼 빽빽하게 단어만 늘어지지도 않았고 적절한 예문까지 잔뜩 들어있어서 공부하기 정말 좋다. for 은 ~를 위해서 인줄만 알았던 나한테는 아주아주 신선한 책. 기초부터 고급과정까지 짧은 문장부터 긴 문장까지 .. 모르겠는 부분은 언제든 강의를 보거나 카톡으로 질문할 수 있다. 정말 감사한 일이다. 음.. 책 반짝거린다고..? 조금 반짝거리긴 해도 거슬리지도 않거니와.. 종이 질이 두툼하고 매우 좋다. 두꺼운 책이라 제본도 신경쓰셨는지 책이 떨어지는 일도 없다. 여러부분에서 아주아주 정성들여 만든 느낌이 많이 든다. 내가 봤을때는 꾸준하게 이걸로 공부하면 다른 책은 필요 없을 것 같다. 혼자 공부하다 지치면 강의도 보다가 지치면 어휘도 보다가.. 재미있다. 어떤 책이든 1회독 2회독 하면 좋다고 하는데.. 그걸 잘 못하는 이유는 독학의 어려움이다. 강의가 있고 질문할 선생님도 계셔서 끝까지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늘로서 2주째 하루도 빼지않고 공부중인 1인의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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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영어 교재를 찾아보다가 Practical English Usage 실용 어법 사전 추천이 많고 후기도 좋아서 고민 끝에 구매해 봤습니다. 읽어보니 정리도 매우 잘 되어있고,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돼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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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영어 관련 교재를 추천해주는 영상을 본 뒤 찾아보니 평도 무척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가격만큼 아주 두꺼운 책입니다. 사전형식으로 무척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공부하면서 필요한 문법을 찾아볼때 도움이 될 책입니다. 물론 처음부터 죽 보며 공부해도 되지만 두께가.. 900페이지가 넘는 양이라 다 훑어보기에는 인내심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좀 더 효과적으로 영어공부를 하시고 싶은 분들은 가지고 계시면 좋을 것 같은 책이라 추천드립니다. |
| 조금씩 영어를 공부하다가 욕심이 나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가지고 있는 문법책보다 깊이 있는 내용에 만족합니다만, 영어 전반에 걸쳐 이해가 잘 가지 않거나 깊이 있는 이해에 도움이 될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회화 위주로 공부할 예정이지만 리딩과 원서도 일주일에 한권씩 소화할 곟힉이라서 깊이와 올바른 영어를 위해서는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새해에는 지치지 않고 꾸준히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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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라번역가의 추천으로 구입하게 된 책이다. 어린시절부터 성문기초영문법, 맨투맨기본영어, 성문종합영어로 이어지는 다수의 일본책을 번역한 영문법책들을 보다가 다 내다버리고,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다보니 영문법책이 한 권은 필요하다 싶어 구입한 책인데, 말그대로 영문법사전이라고 보면 된다. 영어공부를 하다가 궁금한 점이 거의 다 들어있다고 보면 된다.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뿌듯해지고 영어실력이 향상된 느낌을 주는 책이다. 다만 책이 페이퍼백이므로 책을 아끼는 분은 포장을 해서 사용하기를 바란다. 이미 구입한 Grammar in Use Intermediate / Azar Understanding And Using English Grammar 과 함께 공부할 훌륭한 책이라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