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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는 소꿉친구 기사와 함께이다..!! 방관자의 사랑(위선자의 사랑) 작가님 다른 작품이길래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역시 발랄한 표지에 비해서 살짝 어두운 일면도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여주인공이 호락호락 당해주지 않고 스스로 악역에게 함정을 파는 것도 재밌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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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마법은 사라졌지만 정령이 만든 유구가 여전히 남아 있는, 그 때문에 타국을 침략하면 재앙이 일어나 전쟁이 없는 세계. 남부 소국 듀토리아의 제 1왕녀로 태어나 세례식에서 레나테(재생)라는 이름과 '왕녀의 앞날은 고난으로 가득 차 있다'는 예언을 받고, 3년 후 왕비가 병으로 급서하자 '저주받은 공주'라는 소문에 휩싸이게 된 아비게일. 하지만 국왕의 지극한 사랑과 왕비의 시녀 그레테와 유모 마리의 보살핌으로 유모의 아들 제레미와 함께 왕녀답진 않지만 밝게 자라난다. 왕이 그레테와 재혼하고 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빈센트가 첫 번째 왕위 계승권을 의미하는 레크서르(통치하는 자)라는 세례명을 부여받은 뒤, 아비게일은 왕의 사촌형제 메릭 벤델 공작의 외아들인 재종형제 세드릭과 약혼하게 되는데…… 시작에서 타국 침략을 할 수 없다는 세계관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유독 정령이 고난/재생이라고 예고한 걸 봐서 타국과의 관계에서 뭔가 사건이 벌어지나...? 했는데 헛짚었습니다. 다 읽고 나니 오히려 내부에 적이 있다는 예고인가 싶었네요. 이 작가님의 다른 소설을 재미있게 읽어서(번역되지 않은 음악게임 빙의물) 구입해 봤는데 무난하게 재밌게 읽었어요. 한국 로판 좋아하시고 일본 여성향 라이트노벨에 거부감 없으시며 회귀물 소재 좋아하시는 분, '해피엔딩이 확정된 새드엔딩'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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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 레이블에서 나오긴 했지만.. 꾸금은 달려 있지 않은~
여성향 라이트노블 같은 느낌을 더 많이 주는 <회귀는 소꿉친 구 기사와 함께> 입니다!
여주인공은 소꿉친구를 좋아하지만 왕녀라는 신분과..
자신의 남편이 될 사람은 차기 국왕이 될 사람이여야 한다는 것 때문에..
사랑없이 사촌과 결혼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곧 이어진 사망플래그~ !!! 죽은 줄 알았는데 시간을 지나 다시 돌아왔습니다..<< 어라 국내 회귀물?!
암튼 사망 플래그를 피하기 위해서 예비 신랑감을 데리고 와서 잘 키우고?
소꿉친구와의 관계도 ..돈독하게 다지려다 보니..어라 너도 같이 회귀한거야???
이런 내용이네요~
우리나라 로판이라고 하기에는 연애가 살짝 부족하고.. 여성향 라이트노벨 느낌이 정말 물씬 나는 책이였어요. ..
재밌게 잘 봤습니다.
=== 책소개 ===
사랑하는 그대와 함께라면 운명도 바꿀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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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킬링타임용으로 쿠폰 등 적용해서 이것저것 구입하는데 대여로 읽기 적당한게 이북 만화더라구요. 그 외에도 소설도 구입하고 하는데 예전에 비하면 혜택도 많이 줄고 좀 아쉬움 점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만족하면서 쿠폰 등 쓰고 현금도 조금 더해서 구입하고 잘 사용! 만족하며 읽고 있습니다. 이 책 괘 재밌게 읽었어요. 추천합니다. 킬링타임용으로 쿠폰 등 적용해서 이것저것 구입하는데 대여로 읽기 적당한게 이북 만화더라구요. 그 외에도 소설도 구입하고 하는데 예전에 비하면 혜택도 많이 줄고 좀 아쉬움 점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만족하면서 쿠폰 등 쓰고 현금도 조금 더해서 구입하고 잘 사용! 만족하며 읽고 있습니다. 이 책 괘 재밌게 읽었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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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연령의 여성향 라노벨이라는건 표지를 보고 알았어요 파혼이 발단이 되어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음모에 말려든 왕녀 아비게일. 역경의 정점, 아비게일을 지지해 준 건 어렸을 적부터 곁을 지켜 준 소꿉친구이자 기사, 제레미였다. 그에게로 향하는 마음을 알아챈 순간, “나는 아비가 좋아. 이제 절대 놓칠 수 없어.” 뜨거운 키스와 함께 고백해 온 그. 아비게일은 제레미와 미래를 맹세한다. 음모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필요한 것은, 기억을 가진 채 시간을 돌릴 수 있다는 고대 수호석이다. 사랑을 지키고 미래를 바꾸기 위해, 아비게일은 반격을 시작한다! “너 혼자서는 절대 못 보내. 약속해. 너는 평생 내 사람이야.” 제목이나 줄거리 소개가 흥미로워서 이런 스타일도 좋으니까 사봤습니다. 아직 이전에 산건 못봤지만 귀엽네요. 샤봉님 일러스트도 귀여웠습니다. 캐릭터와 잘 어울려요. 이번 라노벨은요. 후기가 끝나고 실린 특전 SS페이퍼가 특히, 귀여웠어요. 남동생 시점이어서 신선하기도 했구요. 그러고보니 타임루프물은 잘 없으니까 이런 타입의 여성향 라노벨 읽어 보고 싶었던분들에게 추천합니다. |